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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사기를 공부하고 삼국지를 통하고 홍루몽을 즐겨라 : 절대지식 동양고전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세중, 편
서명 / 저자사항
죽기 전에 사기를 공부하고 삼국지를 통하고 홍루몽을 즐겨라 : 절대지식 동양고전 / 김세중 편저
발행사항
서울 :   스타북스,   2012  
형태사항
352 p. ; 23 cm
ISBN
9788996819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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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세중, ▼e▼0 AUTH(211009)1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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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09 2012 등록번호 11166733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09 2012 등록번호 15130884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09 2012 등록번호 11166733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09 2012 등록번호 15130884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랜 시간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아 온 세 편의 고전을 먼저 선정하였다. <사기>, <삼국연의>,<홍루몽>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이 중에서도 특히 중요하고 널리 알려진 명언들을 엄격하게 정선한 뒤 원저의 흐름대로 배치하고 그 명언의 유래와 배경을 소개했다.

각 명언을 ‘명언의 해석’, ‘명언 이야기’, ‘명언의 역사적 사례’와 함께 배치하여 명언을 전면적으로 해석할 수 있게 한다. 명언이 가지고 있는 사연을 소개하여 역사를 딱딱하지 않은 하나의 이야기로 다가가게 하며, 원전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에 부합하는 또 다른 역사적 사례를 제시해 명언의 핵심을 주지하게 만든다. 이는 내용의 내면화를 돕는다. 이 과정들이 끝나면 내면화된 명언이 당장의 골치 아픈 문제나 속을 썩이던 걱정들을 좀 더 쉽고 편하게 대면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역사적 사례를 통해 가장 쉽고 재미있게 사기 · 삼국연의 · 홍루몽을 한 권으로 읽는다!
영원을 사는 이들의 주옥같은 삶을 종이 위에서 듣는 방법!
중국 문학사 최고의 명저들로 즐거움과 삶의 지혜를 동시에 얻는다
사기를 통해 시간을 느끼고 삼국지에서 인간을 배우며 홍루몽에서 인생을 논하라

책 소개

머릿속의 케케묵은 오랜 고민들을 고전으로 한 방에 해결한다


대인 관계의 어려움, 직장 문제, 현실과 이상의 괴리, 연애, 성공, 행복. 이러한 수많은 과제들에 사람들은 늘 둘러싸여 있다. 문제는 문제를 낳고, 하나가 해결되어도 여전히 산처럼 쌓인 고민거리 때문에 현대인들은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하고 스트레스성 탈모나 식이 장애도 겪는다. 현실의 이 숱한 문제들은 대체 어디서부터 온 것일까. 백 년 전에도, 천 년 전에도 이런 문제들은 쭉 있어 왔던 것일까? 아니면 현대인들만이 가지고 있는 문제일까?
답은 누구나 알고 있다. ‘문제’라거나 ‘골칫덩이’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조상의 조상, 저 먼 옛날부터 이어져 왔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렇다면 이 암세포 같은 고민들을 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진정 없는 것일까!
물론 정답지 같은 것이 세상에 있을 리가 없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충분한 도움을 준 지침서는 존재한다. 그것도 인터넷 세상의 정보들처럼 아주 많이 존재한다. 그 이름은 ‘역사’요, ‘기억’이요, ‘선례(先例)’이다.
이미 조상님들이, 선배들이 겪어왔고 부딪혔고 헤쳐 나온 문제들이 있다. 그것들을 참고해서 내게 맞게, 사회에 어울리게 응용해서 정답을 만들어 가면 된다. 기록된 과거가 있다는 것은 때로는 아주 큰 위안이 된다. 숱한 기록 중에서도 가장 많이 도움이 되고 유용하며 사랑받아 온 것들의 이름을 우리는 ‘고전’이라 칭한다.

당신을 위해 준비한 고전을 먹여주는 밥상!
『죽기 전에 사기를 공부하고 삼국지를 통하고 홍루몽을 즐겨라-절대지식 동양고전』에서는 오랜 시간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아 온 세 편의 고전을 먼저 선정하였다.『사기』,『삼국연의』,『홍루몽』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이 중에서도 특히 중요하고 널리 알려진 명언들을 엄격하게 정선한 뒤 원저의 흐름대로 배치하고 그 명언의 유래와 배경을 소개했다.
각 명언을 ‘명언의 해석’, ‘명언 이야기’, ‘명언의 역사적 사례’와 함께 배치하여 명언을 전면적으로 해석할 수 있게 한다. 명언이 가지고 있는 사연을 소개하여 역사를 딱딱하지 않은 하나의 이야기로 다가가게 하며, 원전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에 부합하는 또 다른 역사적 사례를 제시해 명언의 핵심을 주지하게 만든다. 이는 내용의 내면화를 돕는다. 이 과정들이 끝나면 내면화된 명언이 당장의 골치 아픈 문제나 속을 썩이던 걱정들을 좀 더 쉽고 편하게 대면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과거를 보고 현재를 알며 미래를 꿈꾼다

동양 세계에 있어 가장 커다란 영향력을 끼쳐 온 것이 ‘중국’이라는 나라임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고대 · 중세의 중국은 거의 절대적인 힘으로 국가들 간에 패권을 쥐고 있었다. 따라서 이 나라의 흥망성쇠나 역사적인 면면을 세세하게 뜯어 보면 돌고 도는 역사의 반복을 발견할 수가 있다.
이러한 역사적인 면면을 살펴보기에 가장 적합한 사료는 ‘기록’이다. 역사서를 비롯하여 경전이나 문학 작품들을 보면 당대를 살아갔던 사람들의 모습은 물론 정서나 가치 기준 또한 잘 드러나 있다. 따라서 ‘고전’으로 분류되는 몇몇 작품들을 통해 한 나라의, 혹은 세상의 돌아가는 모습을 살펴보려는 시도는 끊이지 않고 빈번히 존재해 왔고 『죽기 전에 사기를 공부하고 삼국지를 통하며 홍루몽을 즐겨라』도 역시 위와 같은 시도의 산물로써 탄생한 책이다.

세 편의 이야기로 한마디의 진리를 만난다
이 책에서는 제목과 같이 총 세 권의 고전을 다루고 있다. 먼저 『사기』의 경우 중국의 시조라 불리는 황제(黃帝)에서 한(漢) 무제(武帝)에 이르기까지 3천 년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 중국 역사학 사상 최초의 기전체 통사이다. 이를 통해 많은 왕과 인물들의 삶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볼 수 있다.
『삼국연의』는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수많은 인물들이 각자의 삶과 이상을 향해 가는 모습을 다룬 소설로, 인간을 대하는 법 · 계략 · 신념을 지키는 방법과 같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홍루몽』은 우리나라에선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중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로써, 한 가문의 흥망성쇠와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그 안에는 수백 명의 인물이 각각의 욕망과 감정을 가지고 살아 숨 쉬는데, 이 장편 대하소설은 우리나라의 장편 가문소설과 비견된다. 당대 귀족 문화와 시대상이나 계층의 몰락과 같은 보다 현실적인 문제들이 드러나며 개개인의 내부를 적나라하게 표현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를 성찰하고 사회를 조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각의 시대를 통사 · 역사소설 · 통속소설로 다르게 풀어 낸 책들을 선정한 뒤 그 안에서 시대를 대표하고 인간의 본질에 닿는 명언들을 엄선하였다. 명언들의 해석과 배경 이야기, 유사한 역사적 실례를 통해 명언들의 의미가 한층 더 가까워짐과 동시에 시대의 정취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세중(엮은이)

조선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다. 광주MBC 퇴직 후 중국으로 건너가 협서중의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귀국하여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에서 연수부장과 한국청소년진흥원 이사를 거쳐 한국청소년신문 기획실장 및 총괄본부장을 역임하고 전남대, 관동대, 경기대, 국민대 등에 출강하기도 했다. 현재는 사사편찬연구소의 대표로 있으면서, 한국 기업의 역사와 흥망성쇠, 그리고 업종의 변화와 상품의 진화에 대한 연구와 함께 사사를 정리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을 비롯하여 교재 편집과 《독서와 논술》 《교양의 즐거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 《긍정의 삶》 《달라이 라마 지혜의 모든 것》 《지혜의 칼》 《무소유 잠언집》 《고전 카페》 등 여러 권의 인문서적 및 고전을 통한 자기계발서 등을 기획하고 집필도 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역사 속에 핀 꽃, 사기
 001 선비는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여자는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치장을 한다 : 士爲知己者死 女爲悅己者容(사위지기자사 여위열기자용) = 17
 002 갑옷을 입고 무기를 들다 : 被堅執銳(피견집예) = 20
 003 타고 온 배를 물에 빠뜨리다 : 破釜沈舟(파부침주) = 24
 004 가르칠 만한 가치가 있다 : 孺子可敎(유자가교) = 28
 005 세 번 명령하고 다섯 번 말하다 : 三令五申(삼령오신) = 31
 006 한 글자의 값어치가 천금이다 : 一字千金(일자천금) = 34
 007 길에서 만나면 눈짓으로 말을 한다 : 道路以目(도로이목) = 37
 008 원숭이가 갓을 쓰다 : 沐◆U7334◆而冠(목후이관) = 40
 009 시장과 길거리에서 이루어지는 교제 : 市道之交(시도지교) = 43
 010 사방에서 초나라 노래가 울린다 : 四面楚歌(사면초가) = 46
 011 집안이 빈곤하면 좋은 아내가 그리워지는 법이요 나라가 혼란하면 현명한 재상이 아쉽다 : 家貧思良妻 國亂思良相(가빈사량처 국란사량상) = 49
 012 술을 좋아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다 : 高陽酒徒(고양주도) = 53
 013 밥 한 그릇이 천금의 가치가 있다 : 一飯千金(일반천금) = 56
 014 가만히 앉아서 현실성 없는 이론만 늘어놓는다 : 紙上談兵(지상담병) = 59
 015 윗사람을 농락해 권세를 마음대로 휘두르다 : 指鹿爲馬(지록위마) = 62
 016 하찮은 인정이나 베푼다 : 婦人之仁(부인지인) = 65
 017 겉모습은 같으나 실제로는 다르다 : 優孟衣冠(우맹의관) = 69
 018 섶 위에서 잠을 자고 쓸개를 핥는다 : 臥薪嘗膽(와신상담) = 72
 019 비슷한 두 세력이 공존할 수 없다勢不兩立(세불양립) = 75
 020 충언은 귀에 거슬린다 : 忠言逆耳(충언역이) = 78
 021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 脣亡齒寒(순망치한) = 81
 022 복숭아나무와 자두나무는 말을 할 수 없지만 나무 아래에 사람들이 저절로 찾아와 길이 생긴다 : 桃李不言 下自成蹊(도리불언 하자성혜) = 85
 023 서적을 불태우고 유생들을 구덩이에 묻다 : 焚書坑儒(분서갱유) = 88
 024 나라 안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이다 : 國士無雙(국사무쌍) = 92
 025 허물을 고쳐 스스로 새로워지다 : 改過自新(개과자신) = 95
 026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면 한쪽은 반드시 다친다 : 兩虎相鬪 必有一傷(양호상투 필유일상) = 98
 027 지나간 일을 잊지 말고 훗날의 스승으로 삼자 : 前事不忘 後事之師(전사불망 후사지사) = 102
 028 항장이 칼춤을 추는데 뜻은 패공에게 있다 : 項莊舞劍 意在沛公(항장무검 의재패공) = 105
 029 천하를 내 집으로 삼는다 : 四海爲家(사해위가) = 108
 030 이익을 함께 나누다 : 分一杯羹(분일배갱) = 111
 031 주색에 빠져 할 일을 팽개치다 : 醇酒婦人(순주부인) = 114
 032 싸움에 진 장수는 용맹을 운운할 자격이 없다 : 敗軍之將 不語兵(패군지장 불어병) = 117
패자의 꿈을 꾸다, 삼국지
 001 세상에서 보기 드문 인재 : 曠世逸材(광세일재) = 123
 002 언제라도 위험이 닥칠 수 있다 : 危在旦夕(위재단석) = 127
 003 관계가 먼 사람은 관계가 가까운 사람 사이에 끼어들지 못한다 : 疎不間親(소불간친) = 131
 004 늑대 새끼 같은 야심 : 狼子野心(랑자야심) = 135
 005 쥐 잡으려다 그릇 깬다 : 投鼠忌器(투서기기) = 139
 006 겉으로는 강하지만 속은 약하다 : 色◆U53B2◆膽薄(색려담박) = 143
 007 매실을 생각하며 갈증을 없앤다 : 望梅止渴(망매지갈) = 147
 008 몸은 조조의 진영에 있지만 마음은 한나라에 있다 : 身在曹營 心在漢(신재조영 심재한) = 150
 009 다섯 관문을 지나며 여섯 장수를 베다 : 過五關 斬六將(과오관 참육장) = 155
 010 겉은 도량이 넓어 보이지만 속은 쌀쌀맞다 : 外寬而內忌(외관이내기) = 159
 011 마음이 어지러워지다 : 方寸已亂(방촌이란) = 163
 012 하늘을 다스리고 땅을 다스리다 : 經天緯地(경천위지) = 167
 013 초가집을 세 번 방문한다 : 三顧草廬(삼고초랴) = 171
 014 엎어진 둥지 아래 성한 알이 있겠는가 : 覆巢之下 安有完卵(복소지하 안유완란) = 174
 015 간과 뇌를 땅에 쏟다 : 肝腦塗地(간뇌도지) = 178
 016 짚을 실은 배로 화살을 빌다 : 草船借箭(초선차전) = 182
 017 자기 몸을 상해 가면서까지 꾸며 내는 계책 : 苦肉計(고육계) = 186
 018 지혜롭고 계략이 많다 : 足智多謨(족지다모) = 190
 019 불세출의 공적 : 不世之功(불세지공) = 194
 020 연못 속의 동물이 아니다: 非池中物(비지중물) = 198
 021 부인도 잃고 병사도 잃고 : 賠了夫人 又折兵(배료부인 우절병) = 202
 022 주유를 낳으셨으면서 어찌 제갈량을 또 낳으셨습니까 : 旣生瑜 何生亮(기생유 하생량) = 206
 023 그때그때 처한 뜻밖의 일을 재빨리 알맞게 대처한다 : 隨機應變(수기응변) = 210
 024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이긴다 : 柔能克剛(유능극강) = 214
 025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든다 : 抱薪救火(포신구화) = 218
 026 이름은 헛되이 전해지는 법이 없다 : 名不虛傳(명불허전) = 222
 027 장수가 밖에 있을 때는 듣지 않아도 되는 군주의 명이 있다 : 將在外 君命有所不受(장재외 군명유소불수) = 225
 028 보검은 늙지 않는다 : 寶刀不老(보도불로) = 229
 029 배짱이 두둑하다 : 渾身是膽(혼신시담) = 232
 030 먹자니 맛이 없고 버리자니 아깝다 : 食之無味 棄之可惜(식지무미 기지가석) = 236
 031 뼈를 긁어 독을 치료하다 : 刮骨療毒(골골료독) = 240
 032 차에 싣고 말로 담을 정도 : 車載斗量(거재두량) = 243
가없는 사랑의 굴레, 홍루몽
 001 물길 따라 배를 젓듯이 대세에 따르다 : 順水行舟(순수행주) = 249
 002 지나친 꾀와 계책이 도리어 화를 초래하다 : 機關算盡(기관산진) = 253
 003 세상사 도리를 깨우치는 것이 바로 학문이다 : 世事洞明皆學問(세사동명개학문) = 256
 004 얼굴에 희색이 만면하다 : 眉開眼笑(미개안소) = 259
 005 본인과 하등의 이해관계 없는 일 : 不關痛◆U7662◆(불과통양) = 262
 006 달도 차면 기울고 물도 차면 넘친다 : 月滿則虧 水滿則溢(월만즉휴 수만즉일) = 265
 007 숨이 끊어질 듯 애통해하다 : 哀哀欲絶(애애욕절) = 269
 008 밤낮으로 갈 길을 재촉하다 : 晝夜兼程(주야겸정) = 272
 009 온갖 추태를 부리다 : 醜態畢露(추태필로) = 275
 010 한 번 보면 줄줄 외울 정도로 기억력이 좋다 : 過目成誦(과목성송) = 278
 011 주인의 품격이 높으면 자연히 찾아오는 이가 많다 : 主雅客來勸(주아객래권) = 281
 012 땅이 꺼져라 한숨을 내쉬다 : ◆U5509◆聲歎氣(해성탄기) = 284
 013 미인은 불행하거나 병약하여 요절하는 일이 많다 : 佳人命薄(가인박명) = 287
 014 경미한 일을 위해 어리석은 짓을 하다 : 剖腹藏珠(부복장주) = 290
 015 유유자적하다 : 消遙自在(소요자재) = 293
 016 천혜의 보물을 썩혀 두다 : 暴殄天物(포진천물) = 296
 017 병이 위중하면 아무 의사에게나 매달린다 : 謂病篤亂投醫(위병독난투의) = 300
 018 상대하면 같은 부류가 된다 : 一般見識(일반견식) = 303
 019 시류에 영합하지 않다 : 不合時宜(불합시의) = 306
 020 입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이 : 信口開合(신구개합) = 309
 021 웃음 속에 비수를 감추다 : 明是一盆火 暗是一把刀(명시일분화 암시일파도) = 313
 022 결혼은 인륜지대사 : 終身大事(종신대사) = 316
 023 마른하늘의 날벼락 같은 재앙 : 天有不測風雲(천유불측풍운) = 320
 024 사소한 일로 공연한 소란을 떨다 : 小題大做(소제대주) = 323
 025 자기도 모르게 : 不由自主(불유자주) = 326
 026 변변치 못한 사람 : 不◆U7A02◆不◆U83A0◆(불랑불유) = 329
 027 전생의 인연 : 前世因緣(전세인연) = 333
 028 체통을 지키지 못하다 : 不成體統(불성체통) = 336
 029 약수 삼천 리 한결같은 사랑 : 弱水三千(약수삼천) = 340
 030 양식이나 축내고 일처리는 데면데면하다 : 吃糧不館事(흘량불관사) = 344
 031 괴이한 일을 담담히 지나치다 : 見怪不怪 基怪自敗(견괴불괴 기괴자패) = 347
 032 반짝하고 마지막 회생의 기미를 보이다 : 廻光返照(회광반조)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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