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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5.09 ▼b 2012z4 | |
| 100 | 1 | ▼a 胡適, ▼d 1891-1962 ▼0 AUTH(211009)39699 |
| 245 | 1 0 | ▼a 백화문학사 / ▼d 후스 지음 ; ▼e 강필임 옮김 |
| 246 | 0 9 | ▼a 白話文學史 |
| 246 | 3 | ▼a Bai hua wen xue shi |
| 260 | ▼a 파주 : ▼b 태학사, ▼c 2012 | |
| 300 | ▼a 927 p. ; ▼c 24 cm | |
| 500 | ▼a 부록: 송대의 백화문학 | |
| 500 | ▼a 색인수록 | |
| 700 | 1 | ▼a 강필임 ▼g 姜必任, ▼e 역 ▼0 AUTH(211009)78675 |
| 900 | 1 0 | ▼a 후스, ▼e 저 |
| 900 | 1 0 | ▼a Hu, Sh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09 2012z4 | 등록번호 111671722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09 2012z4 | 등록번호 15130866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09 2012z4 | 등록번호 111671722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09 2012z4 | 등록번호 15130866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 근대의 유명한 사상가이자 문학가, 그리고 백화문 운동의 선봉자인 후스의 명저. 저자 후스는 백화문 운동을 문학창작뿐만 아니라, 전통시대 문학사로 시각을 확대하여 '고문'으로 쓰인 전통적 문학은 '죽은 문학'으로, 백화로 쓰인 문학은 '살아 있는 문학'으로 양분하고, 서구적 문학사 연구방법을 이용하여 다양한 실증적 자료를 더해 이 책을 저술해 냄으로써, 백화문학의 지위를 중국 문학의 중심부로 옮겨 놓았다.
치밀한 고증과 서구적 문학사 연구 방법을 통해
근현대적 관점으로 바라본 최초의 중국 문학사.
중국 근대의 유명한 사상가이자 문학가, 그리고 백화문(白話文) 운동의 선봉자인 후스(胡適)의 명저 <백화문학사(白話文學史)>가 세종대학교 중국통상학과 강필임 교수에 의해 번역되어 태학사에서 출간되었다.
중국의 근대화 과정에서 저자 후스는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백화문으로 새로운 문화와 사상을 전달하자는 백화문 운동을 일으켜 전통적인 문학의 도구였던 문언문(古文)을 폐기하고 백화문 전용을 주장하였다. 동시에 그는 <백화문학사>를 저술함으로써, 전통적 문학사관에서 벗어나 백화문학의 역사적 존재와 그 맥락을 정리하여 중국 사람들이 백화문학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원했다.
[출판사 리뷰]
중국 문학의 중심을 ‘죽은’ 고문문학에서 ‘살아 있는’ 백화문학으로 옮기다!
저자 후스는 백화문 운동을 문학창작뿐만 아니라, 전통시대 문학사로 시각을 확대하여 ‘고문’으로 쓰인 전통적 문학은 ‘죽은 문학(死文學)’으로, 백화로 쓰인 문학은 ‘살아 있는 문학(活文學)’으로 양분하고, 서구적 문학사 연구방법을 이용하여 다양한 실증적 자료를 더해 이 책을 저술해 냄으로써, 백화문학의 지위를 중국 문학의 중심부로 옮겨 놓았다. 이로써 ‘평민문학’, ‘민간문학’의 개념이 중국문학사에 등장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되었다.
전통적인 중국 문학사 인식을 뛰어넘다.
<백화문학사>에는 전통적인 중국 문학사의 인식을 뛰어넘은 독창적인 견해를 담고 있다. 그중 첫 번째는 모든 신문학은 민간에서 기원했다는 관점 및 많은 악부가사(樂府歌辭)와 백화시(白話詩) 발굴을 통해 그것을 증명했다는 점, 두 번째는 건안(建安) 문학의 주요 사업은 악부가사 제작이었다는 관점, 세 번째는 서구적 개념의 서사시를 중국 문학사에 도입하여 중국 문학사에서 최초로 서사시의 전통을 발굴해 냈다는 점이다. 네 번째는 최초로 불교 번역문학의 역할을 부각시키고, 이를 통해 번역문학 역시 중국 문학의 범주에 포함시켜 중국 문학사의 외연을 확대시켰을 뿐만 아니라, 백화체(白話體) 불교 번역문학을 일종의 새로운 문학형식으로 인식했다는 점, 다섯 번째는 인도 문학의 형식적 특색을 통해 중국 소설이나 희곡의 형식적 기원을 밝혀냈다는 점, 또 불경문학이 갖고 있는 상상력이 현실성만 추구하던 중국 문학에 낭만주의적 기풍과 풍부한 소재를 제공했다는 점, 여섯 번째는 왕범지(王梵志), 한산(寒山) 등 백화시인의 발굴 및 당대 백화시의 출현을 고증했다는 점, 마지막으로는 이(李)·두(杜) 우열론, 천보(天寶) 대란 이후의 문학적 특징, 노동(盧仝, 790~835)과 장적(張籍, 766?~830?) 등에 대해 독창적 관점을 가졌다는 점이다.
국내 백화문 연구에 새로운 장을 열다.
후스의 명저 <백화문학사>가 국내에 처음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그동안 이 책의 번역판이 출간되지 못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선진시대부터 위진 남북조, 당대(또는 송대 이후까지도)의 백화가 현대 중국어 백화와는 다른 문체여서, 번역이 그다지 쉽지만은 않았던 이유가 가장 크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백화문학사>라는 책을 주제로 한 석·박사 학위 논문이 나올 정도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기에, 번역서의 출간은 국내 백화문 연구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후스(지은이)
후스는 중국의 5·4문학혁명을 제창했던 사람으로, 사상가요 교육자요 현대 시인이었다. 그의 원래 이름은 쓰미(嗣?)이며, 자(字)는 스즈(適之)다. 그의 부친은 안후이성(安徽省) 지시(績溪) 출신으로 청나라 말에 지방 관리를 지냈으며 상업에 종사하기도 했고, 모친은 농촌 출신이었다. 후스는 1891년 12월 17일 상하이(上海)에서 태어났다.1895년, 후스는 고향의 종가 문중에서 개설한 학당에 들어가 사서오경을 공부했으며, 아홉 살 때부터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홍루몽(紅樓夢)≫ 같은 소설을 읽었다. 1904년에 상하이로 가서 영어와 서방의 자연과학을 배웠고, 옌푸(嚴復)가 번역한 영국 헉슬리의 ≪천연론(天演論)≫과 량치차오(梁啓超)의 ≪신민설(新民說)≫ 등을 통해 안목을 넓혔다. 중국공학(中國公學)에 재학할 때 그는 경업학회(競業學會) 활동과 함께 <경업순보(競業旬報)> 편집을 맡아 백화 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때부터 구체시(舊體詩)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결국 그는 자연과학의 길을 포기하고 문학과 사학의 길을 택했다.1910년 미국으로 간 그는 코넬대학교에서 농학을 전공하다가 뒤에 문학과 철학으로 바꾸어 1914년에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 뒤에 컬럼비아대학교로 가서 철학자 존 듀이의 학생이 되어 실용주의(Pragmatism) 철학을 배웠다. 1917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스는 같은 해에 귀국해 베이징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되었고, 이어서 영문학과 주임 및 문학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당시 베이징대학교의 교장이던 차이위안페이(蔡元培)는 외국에서 유학한 신파(新派)들을 초빙해 개혁에 큰 뜻을 두었다. 이에 후스를 중심으로 한 신지식인들은 천두슈(陳獨秀)가 편집장으로 있던 월간 <신청년(新靑年)>을 진지로 삼아, 민주와 과학을 선전하고 신문화운동과 문학혁명을 앞장서 외쳤다.그는 백화문을 정식 문학 언어로 삼아, 구문학을 탈피하고 신문학을 발전시키자고 주장했다. 그리고 도데·모파상·입센 등의 외국 작품들을 번역, 소개했으며, 백화문학 창작에 솔선수범했다.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되기 직전에 주미 중국대사를 지내다가, 1945년에 귀국해 베이징대학교 교장직을 맡았다. 1949년에 공산당 정부가 대륙의 정권을 잡게 되자 후스는 다시 미국으로 가서 생활했다. 지내다가 1958년 대만으로 돌아와 국립중앙연구원 원장직을 맡았다. 그러다가 1962년에 사망했다.
강필임(옮긴이)
대학 시절 전공 수업에서 자연풍경을 멋지게 표현한 시가 속에 담긴 깊은 철학적 의미를 배우면서 중국고전시가의 매력을 처음 경험했다. 시를 조금 더 알겠다는 마음으로 대학원에 진학했고 현재까지 당시(唐詩)를 연구하고 있다. 학문적으로 시를 연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좋은 작품을 감상하고 번역하여 대중들과 함께 읽고 싶은 마음을 늘 갖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서 공부하고 중국 베이징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세종대학교 중국통상학과에서 중국문학과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중국 악부시(樂府詩)와 남북조(南北朝) 시가, 당시 방면뿐만 아니라 한중문화교류 방면으로 관심을 넓혀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 『시회의 탄생』(한길사, 2016), 역서로 『백화문학사』(후스(胡適), 태학사, 2012), 『한위진남북조시사』(거샤요인, 역락, 2012), 『악부시집』(지만지, 2011), 『매여 있지 않은 배처럼(백거이 한적시선 1)』(공역, 성균관대 출판부, 2003), 『나 이제 흰구름과 더불어(백거이 한적시선 2)』(공역, 성균관대 출판부, 2003)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 5 자서 = 21 들어가는 말 = 31 제1편 당대 이전 제1장 고문은 언제 죽었는가 = 39 통일되지 않았던 고대 방언 = 39 한 무제 때 고문은 이미 죽었다 = 42 과거제도는 고문을 유지하는 절묘한 방법 = 43 고문의 역사적 공적 = 44 백화문학은 막을 수가 없다 = 45 국어문법의 진화 = 46 제2장 백화문학의 배경 = 47 평민이 황제와 공경대부가 되다 = 47 묘당문학 = 50 농촌의 평민문학 = 52 제3장 한대의 민가 = 55 모든 신문학은 민간에서 유래한다 = 55 한초의 민요 = 55 이연년 = 56 고악부 속의 한대 민가 = 57 민간의 노래에서 악부로 = 74 악부는 무엇인가 = 75 제4장 한대의 산문 = 79 산문 발달은 운문보다 늦다 = 79 한초의 산문은 여전히 구어체에 가깝다 = 80 왕포의「동약」 = 86 문체의 변질은 문객에게서 시작되었다 = 89 왕충의 속어를 이용한 저술 = 94 왕충의 문론 = 95 제5장 한말 위진의 문학 = 101 서한에는 민가밖에 없었다 = 101 동한 중엽 이후 문인의 악부모의 작품이 등장하다 = 102 건안 문인이 옛 악곡에 새 가사를 짓다 = 103 조조 = 106 조비 = 111 조식 = 114 기타 건안 문인 = 120 백화시인 응거 = 127 완적 = 130 제6장 서사시의 기원 = 137 고대 중국에는 서사시가 없었다 = 137 서사시의 배경 = 138 채염의「비분」 = 139 좌연년의「진여휴행」 = 147 부현의「진여휴행」 = 149 「공작동남비」 = 153 「공작동남비」의 시대 고찰 = 173 부기(附記) = 182 제7장 남북 신민족의 문학 = 187 400년간의 분열 = 187 남방의 아녀문학 = 188 북방의 영웅문학 = 197 제8장 당 이전 300년간의 문학 추세 = 211 문학의 변려화 = 211 좌사와 정효 = 214 철리시 = 219 대시인 도잠 = 226 원가문학의 무가치함 = 236 천재 시인 포조 = 239 혜휴와 보월 = 246 전고라는 나쁜 풍조 = 247 성률론과 반성률론 = 248 민가 모의 풍조 = 254 율시의 시작 = 263 제9장 불교의 번역문학 (상) = 269 총론 = 269 2세기의 역경 = 271 3세기의 역경 = 272 법호 = 278 4세기의 역경 = 285 구마라집 = 287 부기(附記) = 304 제10장 불교의 번역문학 (하) = 307 5세기 장안의 역경 상황 = 307 담무참과『불소행찬』 = 308 보운과『불본행경』 = 314 5세기 남방의 역경 작업 = 320 『화엄경』 = 321 불교는 중국에서 늦게 발달했다 = 325 불교 역경이 중국문학에 미친 영향 = 326 전독과 범패 = 328 창도 = 330 도선의『속고승전』에 기록된 세 가지 = 333 이후의 불교문학 추세 총론 = 336 제2편 당대 제11장 당대 초기의 백화시 = 343 백화시의 내원 = 343 당초의 백화시는 조소적 풍자와 철리에서 나왔다 = 349 승려와 해학시 = 354 백화시인 왕범지 = 355 왕적 = 365 초당사걸 = 368 한산 = 374 부기(附記) = 384 제12장 8세기의 악부 가사 창작 = 387 황제와 귀족이 문학을 제창하다 = 387 궁궐에서의 타유시 = 389 당 명황과 악부 신사 = 392 건안문학을 열심히 추구하며 악부를 짓다 = 397 퇴폐적인 인생관과 탈구속적 시체 = 399 고적 = 404 잠삼 = 411 왕창령 = 417 왕유 = 421 이백 = 425 제13장 자연을 노래한 시인 = 445 자연에 대한 가창은 당시 인생관의 표현이다 = 445 맹호연 = 447 왕유 = 449 배적과 저광희 = 453 이백 = 454 원결 = 457 평론 = 464 제14장 두보 = 467 문학사의 신시대 = 467 두보 열전 = 470 두보 제1기의 시 = 478 두보 제2기의 시 = 497 두보 제3기의 시 = 518 제15장 대력ㆍ장경 시기의 시인들 = 541 안ㆍ사의 난 전과 후 = 541 심천운 등이 당시 문학에 불만을 품다 = 542 원결의 악부시 = 544 두보가 원결을 칭찬하다 = 556 고황의 신악부와 해학시 = 558 맹교 = 566 악부대가 장적 = 575 백화시인 노동 = 595 한유 = 615 제16장 원진과 백거이 = 635 원진 열전 = 635 백거이 열전 = 636 백거이의 문학론 = 642 원진의 시론 = 646 원진의 이ㆍ두 우열론 = 649 시가는 현실에 맞게 지어야 한다 = 651 원ㆍ백의 민의정치 이상 = 657 문학은 사실적이어야 한다 = 663 원ㆍ백의 시가 분류 = 665 원ㆍ백의 신악부 = 667 시가는 노파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672 원ㆍ백 시의 유행 = 672 자신들의 시에 대한 백거이의 평가 = 676 백거이가 두보를 배우다 = 678 부록 : 송대의 백화문학 제1장 서론 = 723 제2장 북송의 백화시 = 729 제3장 남송의 백화시 = 761 제4장 북송의 백화사 = 789 제5장 남송의 백화사 = 833 제6장 송대의 백화어록 = 885 제7장 남송 이후 국어문학개론 = 903 찾아보기 = 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