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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당장순 사라 | |
| 100 | 1 | ▼a 堂場瞬一, ▼d 1963- ▼0 AUTH(211009)20242 |
| 245 | 1 0 | ▼a 사라진 대학 이사장 / ▼d 도바 순이치 지음 ; ▼e 한성례 옮김 |
| 246 | 1 9 | ▼a 邂逅 |
| 246 | 3 | ▼a Kaiko : ▼b keishicho shissoka takashiro kengo |
| 260 | ▼a 서울 : ▼b 굿피플미디어, ▼c 2012 | |
| 300 | ▼a 2책(280 ; 292 p.) ; ▼c 20 cm | |
| 440 | 0 0 | ▼a 경찰청 실종자 수사과 시리즈 |
| 500 | ▼a 원서총서표제: 警視廳失踪課ㆍ高城賢吾 | |
| 500 | ▼a 도바 순이치 장편소설 | |
| 700 | 1 | ▼a 한성례, ▼g 韓成禮, ▼d 1955-, ▼e 역 ▼0 AUTH(211009)117217 |
| 740 | 2 | ▼a 警視廳失踪課ㆍ高城賢吾 |
| 900 | 1 0 | ▼a 도바 순이치, ▼e 저 |
| 900 | 1 0 | ▼a Doba, Shun'ichi, ▼e 저 |
| 940 | ▼a Keishicho shissoka Takashiro Kengo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당장순 사라 1 | 등록번호 11167452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당장순 사라 2 | 등록번호 11167452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찰청 실종자 수사과' 시리즈. 타카시로 켄고 형사는 7년 전에 외동딸 실종 사건을 계기로 아내와 이혼한 후, 술독에 빠져 살며 경찰청 내에서도 문제를 일으켜 이곳저곳으로 이동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뼛속까지 형사인 그는 마치 빙의라도 된 것처럼 실종자 본인이 되기도 하고, 실종자의 가족이 되기도 하여 사라진 사람들의 흔적을 추적한다.
경찰청 실종자 수사과 시리즈
사라진 대학 이사장
해후(邂逅) 오랫동안 헤어졌다가 뜻하지 않게 만남
뼛속까지 형사인 ‘타카시로의 육감’이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타카시로 켄고 형사는 7년 전에 외동딸 실종 사건을 계기로 아내와 이혼한 후,
술독에 빠져 살며 경찰청 내에서도 문제를 일으켜 이곳저곳으로 이동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뼛속까지 형사인 그는 마치 빙의라도 된 것처럼 실종자 본인이 되기도 하고,
실종자의 가족이 되기도 하여 사라진 사람들의 흔적을 추적한다.
‘실종’이 ‘죽음’보다도 잔혹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공중에 매달린 상태’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자취를 감출 때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하지만,
그걸 찾아내기까지의 과정은 험난하기 그지없다.
어쩌면 실종이란 오랜 불황으로 사회 격차가 벌어진 현대의 병폐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현상일지도 모른다.
대학 합병을 앞둔 재단 이사장이 사라졌다!
‘실종’은 사건인지, 사고인지, 잠적인지…… 애매하다.
이것이 일반 수사물과 확연히 다른 점이다.
사건 해결을 위해 실종자의 행적을 밝혀가다 보면,
실종 당사자가 처했던 환경이나 주변인들과의 관계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내일에 대한 전망이 없는 사람들은 일상에서 탈출하려고 발버둥 치고,
심지어는 삶을 버리기도 한다.
미국의 인기 드라마 ‘FBI 실종 수사대’를 연상시키는 이 시리즈는,
사건을 통해서 우리 사회에 자리 잡은 다양한 문제들을 밝혀내는
수사물의 종결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도바 순이치(지은이)
1963년 일본 이바라키 현(茨城縣) 출생. 아오야마가쿠인(靑山學院) 대학 국제정치경제학부 졸업. 1986년 요미우리(讀賣) 신문사에 입사해서 도쿄 본사의 사회부 기자와 컴퓨터 잡지 편집자로 근무하면서 소설 집필. 2000년『8년』이라는 스포츠소설로 제13회 ‘소설 스바루 문학상’ 신인상 수상. 데뷔작은 스포츠소설이었으나, 2001년에 발표한 두 번째 작품『설충(雪蟲)』은 테마가 전혀 다른 경찰소설이어서 크게 화제가 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설충(雪蟲)』『파탄(破彈)』『열욕(熱欲)』 등 ‘나루사와 료(鳴澤了) 시리즈’, 『식죄(蝕罪)』『상극(相剋)』『해후(邂逅)』『표박(漂泊)』『열괴(裂壞)』등 경찰청 실종자 수사과 ‘타카시로 켄고(高城賢吾) 시리즈’ 『가시의거리』『약속의강』『밤의종언』『일탈』 등 다수. 그 밖에 『마스크』『대연장』『팀』『보스』『라스트 댄스』 등 다수의 스포츠소설 출간.
한성례(옮긴이)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세종대학교 일문과와 동 대학 정책대학원 국제지역학과 졸업. 1986년 ‘시와 의식’으로 등단. 한국어 시집 『웃는 꽃』, 일본어 시집 『빛의 드라마』, 네덜란드어 시집 『길 위의 시』, 인문서 『일본의 고대 국가 형성과 만요슈』 등의 저서가 있고, 허난설헌문학상, 일본의 ‘시토소조 문학상’, ‘포에트리 슬램 번역문학상’, 레바논의 ‘나지 나만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번역서로서는 소설 『구멍』, 에세이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인문서 『또 하나의 로마인 이야기』 등 한국과 일본에서 200여 권을 번역했다. 특히 많은 시집을 번역했으며, 김영랑, 정호승, 김기택, 안도현 등의 한국 시집을 일본어로, 다카하시 무쓰오, 티엔 위안, 고이케 마사요 등의 일본 시집을 한국어로 번역했다. 현재 세종대학교 객원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