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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2613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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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6 ▼b 윤석미 달 | |
| 100 | 1 | ▼a 윤석미 ▼0 AUTH(211009)12228 |
| 245 | 1 0 | ▼a 달팽이 편지 : ▼b 내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하는 손거울 같은 책 / ▼d 윤석미 지음 |
| 260 | ▼a 서울 : ▼b For Book, ▼c 2011 ▼g (2012) | |
| 300 | ▼a 319 p. : ▼b 천연색삽화 ; ▼c 19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윤석미 달 | 등록번호 11167672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를 통해 다양한 공감과 발견을 끌어낸 저자 윤석미가 이 책을 통해 '사랑' 대신 '삶'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조금 느리지만 내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면서 사는 법, 앞서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즐기면서 가는 것이라는 사실. 다 알면서도 모른 척 묻어 두고 살았던 우리들의 진심을 조용한 목소리로 다독다독, 일깨워주고 채워준다.
삶의 갈피갈피마다에서 행복을 찾아내는 법을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짧지만 뜨거운 진심이 담긴 손편지처럼, 삶의 지혜가 담긴 명사들의 어록과 잘 몰랐던 지식들을 읽기 쉽고, 느끼기 쉽게 써내려간 인생 일기장이다.
베스트셀러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의 저자
윤석미가 띄우는 위로와 응원의 따뜻한 손편지
당신에게도 그 밤, 그 사람을 위해 써내려갔던
달팽이 편지의 기억이 있지 않나요?
가는데 이삼일, 오는데 또 이삼일. 우체통에 넣은 편지가
서로에게 오가는 데는 보통, 일주일이 걸립니다.
그것도 편지를 받자마다 답장을 써서 그 길로 우체통에 넣었을 때만 그렇습니다.
이 느림보 손편지를 ‘달팽이 편지(Snail Letter)’라고 부릅니다.
느릿느릿, 천천히… 내 마음을 고스란히 적어 넣었던 그 편지는…
참 따뜻하고, 참 행복했습니다.
사람들은 하루에 6만 가지 생각을 한답니다
그 중 95%가 ‘어제 했던 것과 같은 생각’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마음속의 부질없는 생각들을 비우기 위한 연습장입니다
사랑에 빠진 남자와 여자의 서로 다른 심리를 밀도 있게 그려낸 책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를 통해 다양한 공감과 발견을 끌어낸
작가 윤석미는 이 책을 통해 ‘사랑’ 대신 ‘삶’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느리지만 내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면서 사는 법,
앞서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즐기면서 가는 것이라는 사실.
다 알면서도 모른 척 묻어 두고 살았던 우리들의 진심을
조용한 목소리로 다독다독, 일깨워주고 채워줍니다.
그 첫 번째 연습은 내 마음을 채우고 있는 헛된 생각들을 버리는 일.
이 책은 당신의 무거운 생각들을 하나씩, 하나씩 덜어내 주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짧지만 뜨거운 진심이 담긴 손편지처럼…
삶의 지혜가 담긴 명사들의 어록과 잘 몰랐던 지식들을
읽기 쉽고, 느끼기 쉽게 써내려간 인생 일기장입니다
「너무 걱정이 많아 걸음을 멈춰 서서 바라볼 시간이 없다면 인생은 초라한 거야.」
영국의 시인 데이비스는 말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해 다 알아도 점점 더 모를 것은 나 자신이다.」
괴테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이처럼 세기의 명사들은 다채로운 통로로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남겼습니다.
때로는 딱딱한 사전 속에서 인생의 참 의미를 찾게 되기도 하고,
우연히 스친 어떤 사람에게서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게 무엇인지를 배우기도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삶의 갈피갈피마다에서 행복을 찾아내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한 편 또 한 편의 글들이 마치 우체통에서 만난
행복한 손편지처럼 지친 마음을 토닥여 줍니다.
고단한 사람, 낙담한 사람, 행복을 찾는 사람…
내 곁의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
이 책은 한 편, 한 편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소담한 선물입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행복해고 싶다면 나 자신에게 절대로 묻지 말아야 할 세 가지가 있다고.
‘혹시 그렇게 되면 어쩌지?
‘만약에 그렇게밖에 될 수 없으면 어쩌지?’
‘왜 하필이면 나야?’
이렇게 툭툭 던지는 기발하거나 깊이 있는 이야기들은 삶에 대해 품고 있는
막연한 고민을 씻어주고, 지쳐 있는 몸과 마음에 위안을 주며, 다시 희망을 품게 합니다.
한 편씩 꺼내 읽을 때마다 느껴지는 행복감을 내 곁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지는…
이 책은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게 하는 값진 선물입니다.
잘하고 있어요, 당신!
모두모두 다 잘될 거예요!
이 책은 길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걸어주는 길동무입니다
속도를 내는 일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생각합니다. 꼭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입니다.
책 속에 담겨 있는 110여 편의 산문들은 무심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내 삶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정겨운 응원가입니다.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기 위해, 내 마음이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어딘가로 길을 떠나는 당신과 함께 손잡고 걸어주는 좋은 길동무가 될 것입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윤석미(지은이)
나직나직 풀어 놓는 위로의 언어들로 독자의 마음을 다독이는, 품이 넓은 작가다. 인간이 궁금해서 ‘아스트롤로지(astrology)’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지 십수 년. 스스로 ‘인간 공부’였다고 말하는 그 시간들을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기록한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고, 30년 넘게 방송 곁에서 살고 있다. KBS 클래식FM ‘노래의 날개 위에’를 비롯해 ‘정오의 희망곡’, ‘오미희의 가요응접실’, ‘음향 에세이’, ‘성경섭이 만난 사람’.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 외에도 다수의 방송을 구성 집필했으며,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예술 가곡 앨범 ‘11월의 세레나데’, KBS TV 애니 다큐 ‘감성 애니 하루’, ‘진양혜의 책이 좋은 밤’ 등 각종 공연 기획에도 참여했다. 저서로는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1, 2), 『달팽이 편지』, 『1분 인문학 小少笑(소소소)』 그리고 『물고기자리 여자 전갈자리 남자』가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내 낡은 서랍 속의 해묵은 잡문을 묶어 내며… = 4 1 견디는 것보다 좋은 약은 없다 = 15 '상처' 받지 않고 거절하는 법 = 18 함께 가요 = 20 언젠가는 = 22 생각의 각도 = 26 있다, 있다, 있다… 다 있다 = 30 인생의 보트는 가벼울수록 좋다 = 34 이름을 불러 주세요 = 36 내 마음의 비밀번호 = 38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 = 40 몰입 그리고 휴식 = 42 다람쥐와 도토리 = 46 2 억겁의 인연 = 49 핑계가 낳는 것은 또 하나의 핑계 = 52 발견할 수 없다면 발전할 수 없다 = 54 마음에서 힘을 좀 빼면 = 58 딜레마 = 60 얕잡아 보더니만 = 64 그 사람에게 가기 위하여 = 68 싸울 상대가 필요해 = 70 잘 알지도 못하면서 = 72 뜨거운 것이 좋아 = 76 하루에 한번쯤은 다독다독 = 78 3 고마워, 감사해, 행복해 = 83 종이의 인생 = 86 걱정이 눈처럼 = 88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 92 눈감아 주다 = 96 그 녀석을 길들이는 좋은 방법 = 98 타인의 시간 = 102 공짜는 없다 = 106 달팽이 편지 = 110 My thanks to you = 112 다시 제자리로 = 114 몸만 데리고 가면 어쩝니까, 영혼을 데리고 가야지 = 116 길동무가 있었으면 = 118 고민에 대처하는 세 가지 자세 = 120 변명이 쳇바퀴 돌 듯 = 124 4 유월의 비는 돌도 자라게 한다 = 127 활음조 = 128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을까? = 130 지워져간다 = 134 겁쟁이 생쥐 = 136 지는 연습 = 138 사랑에 빠지면 눈이 멀 수밖에 = 140 안녕하세요, 주머니? = 144 하루만 기다리기 = 146 여행의 이유 = 148 맹꽁이야, 맹꽁이 = 152 아프지만 찬란했던 그 '시절' = 154 아끼는 것은 아낌없이 써야 해요 = 158 과육과 껍질 = 162 야생화처럼 = 164 5 지게를 지다 = 167 곁을 내주는 일… 사랑 = 170 다시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 172 우리는 하루에 6만 가지 생각을 한다 = 176 도움을 청한다는 것 = 180 잘 떠나보내는 지혜 = 182 생활의 발견 = 186 펑크가 나면 때우면 되지 = 188 빈 깡통과 빈 상자 = 190 중독 = 192 복숭아 연정 = 196 걸리지도, 씌우지도, 빠져들지도 마! = 198 애꿎게도 네 탓만 = 200 시련도 약이다 = 202 미련 혹은 집착 = 206 6 그러나 다시, 기적처럼 오는 것 = 209 옹기장수의 꿈 = 212 배려 = 216 꽃을 피우는 사람 = 218 사라진 것이 아니야, 다만 가려져 있을 뿐… = 220 다하지 못한 말 = 222 다시 하면 되잖아요 = 224 예측의 즐거움 = 226 달콤한 것을 조심해 = 228 미투리와 짚신 = 230 첫사랑 = 232 맨 처음 = 234 걱정과 기쁨 사이 = 238 7 쉬는 연습, 무들링(Moodling) = 241 똑같은 하루 = 244 지금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 = 246 오늘 문득 = 250 인생 방정식 = 254 다시 일어선다는 것 = 256 그때그때 달라요 = 260 암흑 너머 무지개가 = 262 느릿느릿, 기다림 = 264 가고 오지 않는 것들 = 266 두 사람을 위한 자리 = 268 지우고 싶어 = 270 나는 치유되었다 = 272 '나'는 누구인가요? = 274 단순하게! = 278 8 감나무만큼만 살아 = 281 그림자에게 묻다 = 284 숨겨진 이야기들 = 286 우리는 왜 그렇게 미워했을까 = 288 살다ㆍ보내다ㆍ지내다 = 290 너에게 반한 이유 = 292 잠시 걸음을 멈추고 = 294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 296 위대한 선물 = 298 커피 이야기 = 300 길 위에서 길을 잃다 = 304 내 눈은 가짜 = 308 너에게 묻고 싶다 = 312 등불 아래서는 볼 수 없어요 = 314 밀레의 거짓말 = 316 인생이란 한 장의 시험지 = 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