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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303.6 ▼2 DDCK | |
| 090 | ▼a 303.6 ▼b 2012z2 | |
| 245 | 0 0 | ▼a 폭력 이미지 재난 : ▼b 폭력의 스펙터클 그 상상의 끝 / ▼d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이미지연구소 편 |
| 260 | ▼a 서울 : ▼b 앨피, ▼c 2012 | |
| 300 | ▼a 383 p. : ▼b 삽화 ; ▼c 23 cm | |
| 440 | 0 0 | ▼a 이미지연구총서 ; ▼v 003 |
| 500 | ▼a 저자: 권정임, 김정현, 유현주, 이승렬, 송은영, 조윤아, 방찬혁, 차희정, 이시욱, 복도훈, 이향준, 박종우 | |
| 500 | ▼a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모두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이미지연구소 학술 발표회 때 발표되고, 동 연구원의 <인문학연구> 41집(2011.2)에 게재된 것임 | |
| 504 | ▼a 참고문헌 수록 | |
| 700 | 1 | ▼a 권정임, ▼e 저 |
| 700 | 1 | ▼a 김정현, ▼e 저 |
| 700 | 1 | ▼a 유현주, ▼e 저 |
| 700 | 1 | ▼a 이승렬, ▼e 저 |
| 700 | 1 | ▼a 송은영, ▼e 저 |
| 700 | 1 | ▼a 조윤아, ▼e 저 |
| 700 | 1 | ▼a 방찬혁, ▼e 저 |
| 700 | 1 | ▼a 차희정, ▼e 저 |
| 700 | 1 | ▼a 이시욱, ▼e 저 |
| 700 | 1 | ▼a 복도훈, ▼e 저 |
| 700 | 1 | ▼a 이향준, ▼e 저 |
| 700 | 1 | ▼a 박종우, ▼e 저 |
| 710 | ▼a 조선대학교. ▼b 인문학연구원. ▼b 이미지연구소, ▼e 편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6 2012z2 | 등록번호 111677302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6 2012z2 | 등록번호 15131299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6 2012z2 | 등록번호 111677302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6 2012z2 | 등록번호 15131299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이미지연구소에서 펴낸 이미지 연구총서 제3탄. 이 책은 재난과 폭력을 근본적인 사유의 대상, 곧 ‘문제’로 삼아 ‘본원적’으로 사유한 성과들의 모음집이다. 철학, 국문학, 외국 문학, 영화학, 생물학, 여성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그것을 다각도로 조명해 보고, 그 속에서 우리가 처한 작금의 상황을 비판적으로 되짚어 보려는 힘든 작업의 결과물이다.
가히 ‘폭력의 시대’라고 불리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예고 없이 우리 삶을 덮치는 각종 폭력과 재난을 어떻게 바라보고, 그 속에서 어떤 의미와 전망을 찾아야 하는지 심도 깊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난과 폭력의 시대를 바라보는 인문학적인 눈
이미지총서 세 번째 시리즈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이미지연구소에서 펴낸 이미지 연구총서 제3탄. 이 책은 재난과 폭력을 근본적인 사유의 대상, 곧 ‘문제’로 삼아 ‘본원적’으로 사유한 성과들의 모음집이다. 철학, 국문학, 외국 문학, 영화학, 생물학, 여성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그것을 다각도로 조명해 보고, 그 속에서 우리가 처한 작금의 상황을 비판적으로 되짚어 보려는 힘든 작업의 결과물이다. 가히 ‘폭력의 시대’라고 불리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예고 없이 우리 삶을 덮치는 각종 폭력과 재난을 어떻게 바라보고, 그 속에서 어떤 의미와 전망을 찾아야 하는지 심도 깊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항상적 ‘폭력 상태’
2000년대,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오는 시기에 인류는 예상치 못했던 너무도 많은 폭력과 재난을 겪었다. 벤야민과 아감벤의 표현을 빌려, 어쩌면 우리는 항상적 재난 상태, 항상적 폭력 상태, 곧 ‘예외상태’ 속을 살아간다고 말해도 무방할 것이다. 아니, 정직하게 말해 앤서니 기든스의 말마따나 우리 시대에 재난과 폭력은 이미 유행이자 일상이 되어 버렸다.
이 현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통계와 보도 너머를 보는 것이 인문학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최근 한국 사회와 문화 곳곳에서 유행처럼 자주 등장하는 재난과 폭력의 상상력을 발본적으로 사유하고자 노력한 책이다. 재난과 폭력을 유행으로 치부하고 무시하거나, 부정적인 사태로 비난하거나, 알고 있으나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과소진술’ 속으로 도피하는 책이 아니다.
저자 소개
(글 실은 순서대로)
권정임_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와 동 대학교 대학원 미학과 졸업. 독일 하겐대학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정현_ 고려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원광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현주_ 한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홍익대학교 미학과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고, 미술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홍익대 및 한남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이승렬_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 석사학위. 뉴욕주립대(스토니부룩) 비교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송은영_ 연세대학교 사학과 졸업. 동 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전문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조윤아_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방찬혁_ 강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강사로 재직 중이다.
차희정_ 광주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미국 센트럴 미주리 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영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시욱_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복도훈_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현대문학 전공 박사 수료. 현재 충남대학교 강사, 문학평론가, <자음과모음> 편집위원.
이향준_ 전남대학교 철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철학과 BK21사업단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박종우_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이미지연구소(엮은이)
사공일_ 경희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부산외국어 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부경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부산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정치권력, 자본권력, 일상 권력 등에 관한 담론을 연구 중이다. 저서로 《들뢰즈와 창조성의 정치학》과 《세계 변화 속의 갈등 과 분쟁》(공저), 《천 개의 권력과 일상》 등이 있다. 역서로는 《들뢰즈와 음악, 회화, 그리고 일반예술》과 《일상의 악덕》이 있다. 서희원_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졸업 후 2009년 <세계일보>와 <문화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었다. 현재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강의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형철_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계간 <문학동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논문으로 <이상 문학의 역사철학적 연구> 외, 저서로 《몰락의 에티카》(2008), 《느낌의 공동체》(2011), 《정확한 사랑의 실험》(2014) 등이 있다. 임태훈_ 소리의 문화사 및 미디어의 역사를 탐구하는 연구자이자, 문학평론가, 인문학협동조합 미디어기획위원장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 저작으로 《우애의 미디올로지: 잉여력과 로우테크(low-tech)로 구상하는 미디어 운동》(2012), 《검색되지 않을 자유: 빅데이터에 포박된 인간과 사회를 넘어서》(2014)가 있다. 공저로는 《문학사 이후의 문학사》(2013), 《옥상의 정치》(2014), 《불순한 테크놀로지》(2014) 등이 있다. 공병혜_ 고려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만하임대 학에서 철학 및 독문학 석사,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칸 트 철학 및 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조선 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육과 연구 영역은 응용철학, 미학, 간호철학 및 윤리, 생명윤리, 현상학 적 해석학 등이다. 주요 저서와 번역서로 《die Aesthetische Idee in der Philosophie Kants. Ihre Systhematische Stellung und Herkunft》, 《칸트. 판단력 비판》, 《미학입문》, 《쉽게 읽는 쇼펜하우어-의지와 표상으로 세계》, 《돌봄과 치유의 철학》, 《고통-철학적, 치유적, 의학적 관점에서-》, 《현상학적 연구》, 《생명. 인간의 경계를 묻다》 등이 있다. 김대중_ 동국대학교에서 포크너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를 졸업하고, 네브라스카 주립대학에서 아시아계 영어권 문학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를 졸업했다. 현재는 강원대학교 사범 대학 영어교육과 조교수로 있다. 세부 전공은 현대 미국문학이며, 현재 주로 존재 윤리를 통한 문학 연구, 영문학을 통한 교육, 성장소설과 소수 문학, 아시아계 미국문학과 문화, 포크너 연구, 포스트디아스포라 담론 등을 연구 중이다. 김형중_ 조선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학평론가. 계간 <문예중앙>, <문학들>의 편집위원 및 <문학과사회> 편집 동인을 역임했다. 저서로 《소설과 정신분석》, 《켄타우로스의 비평》, 《변장한 유토피아》, 《단 한 권의 책》,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등이 있다. 제20회 소천 비평문학상 수상. 정문영_ 전남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석사, 코넬대학교 역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5·18기념재단 비상임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 <부끄러움과 남은 자들: 최후 항전을 이해하는 두 개의 키워드>, <광주 오월행사의 사회적 기원> 등이 있고, 역서로 조르조 아감벤의 《왕국과 영광》(공역, 근간), 《아우슈비츠의 남은 자들》, 《언어의 성사》, 《경제 인류학을 생각한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재난과 폭력의 시대를 바라보는 인문학적인 눈 Ⅰ 폭력과 재난이라는 '문제' 1. 숭고 이미지의 예술철학적 의미 / 권정임 = 13 2. 니체에 있어서의 '사고(思考)의 폭력'과 우울증, 고통의 치료술 / 김정현 = 55 3. 아도르노의 고통의 미학에서 바라본 현대 예술에서의 '폭력의 이미지' / 유현주 = 89 4. 진보의 신화와 '문명' 이후 : 후쿠시마 이후 문명의 소생을 위하여 / 이승렬 = 115 Ⅱ 폭력과 이미지 5. 합법적 폭력이라는 허구 : 박정희 시기 하위주체들의 자리 / 송은영 = 149 6. 박경리 소설에 나타난 폭력 희생자들의 이미지 / 조윤아 = 173 7.《파국(Catastrophe)》에 나타난 폭력적인 이미지 / 방찬혁 = 205 8. 메두사의 후예들 : 영미 여성문학 텍스트의 여자 괴물 되기 / 차희정 = 231 9. 스펙터클의 힘, 그 정치적 가능성 - 장이머우〈홍등〉,〈황후화〉를 중심으로 / 이시욱 = 255 Ⅲ 재난과 이미지 10. 세계의 끝, 끝의 서사 - 2000년대 한국 소설에 나타난 재난의 상상력과 그 불만 / 복도훈 = 287 11.〈쇼아〉: 익명의 아이히만(I-chimann)은 어떻게 가능한가? / 이향준 = 325 12. 재난 주제 한시의 형상화 양상과 그 의미 / 박종우 = 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