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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Anderson, Chris, ▼d 1961- |
| 245 | 1 0 | ▼a 롱테일 법칙 : ▼b 왜 미래 비즈니스는 중요한 소수가 아닌, 하찮은 다수에 주목하는가 / ▼d 크리스 앤더슨 지음 ; ▼e 셰인 클레스터 그림 ; ▼e 박신현 옮김 |
| 246 | 1 9 | ▼a (The) long tail : why the future of business is selling less of more |
| 260 | ▼a 서울 : ▼b 더숲, ▼c 2012 | |
| 300 | ▼a 72 p. : ▼b 삽화 ; ▼c 25 m | |
| 440 | 0 0 | ▼a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 ; ▼v 1 |
| 500 | ▼a 원저자명:Anderson, Chris | |
| 500 | ▼a 원저자명:Clester, Shane | |
| 650 | 0 | ▼a Market segmentation |
| 650 | 0 | ▼a Internet marketing |
| 650 | 0 | ▼a Marketing ▼x Technological innovations |
| 700 | 1 | ▼a Clester, Shane, ▼e 저 |
| 700 | 1 | ▼a 앤더슨, 크리스, ▼e 저 |
| 700 | 1 | ▼a 클레스터, 셰인, ▼e 저 |
| 700 | 1 | ▼a 박신현, ▼d 1973-, ▼e 역 ▼0 AUTH(211009)131594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02 2012z3 | 등록번호 151311705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롱테일 법칙>은 짧은 만화 속에 텍스트로 구성돼 있는 원래 책이 담고 있는 모든 핵심적인 내용들을 꼼꼼히 담고 있는 교양만화다. 원서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감으로써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핵심들을 놓치지 않았으며, 본문을 다 읽은 후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롱테일 법칙에 관한 퀴즈 10문제와 정답을 함께 실었다.
<롱테일 법칙>은 “웹이 일으킬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한 책”(월스트리트 저널)으로, 인터넷 세상, 디지털 세상에서 어떻게 거대한 기회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즉, 소수의 주류 히트상품들이 우리의 문화를 주도해나가고 지배했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시장은 무한한 틈새상품들로 가득차 있으며 그 무수한 다양성의 시장 속에서 미래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꼬리가 만드는 새로운 기회의 세상이 열리는 것이다.
교양만화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 발간!
만화계 최고상인 아이스너상과 만화계의 오스카상인 하비상의 수상작가들에 의해 재탄생된
경제경영과 자기계발의 세계적 고전과 베스트셀러
쏟아지는 정보의 양과 시시각각 변하는 정보의 속도,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현대인들은 어떻게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취할 것인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새로운 정보를 보다 빠르고 핵심적으로, 하지만 습득하는 데 어렵지 않게 접근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더숲에서는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는 미국의 SmarterComics사와 Round Table Companies and Writers of the Round Table Press에서 기획·개발한 것으로, 만화계 최고상인 아이스너상, 만화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하비상 등 만화계의 주요 상들을 수상한 작가들이 경제경영과 자기계발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와 고전들을 만화로 쉽게 핵심적으로 요약·재해석하여 새롭게 재탄생시킨 작품들이다. SmarterComics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회사로, 기존의 출판과 미래의 출판 사이의 가교역할을 통해 새로운 출판모델을 보여줌으로써, 2012년 [Entrepreneur Magazine] 선정 ‘100 Brilliant Companies’로 선정된 바 있다.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 법칙, 리처드 코치의 80/20 법칙, 손자병법 등
세계적 베스트셀러와 고전들을 이제 한 권의 만화로 읽는다!
이 시리즈는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 법칙』, 리처드 코치의 『80/20 법칙』 등 시대 불변의 경영적 통찰력을 보여준 작품들에서부터 『손자병법』과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이르는 처세의 고전들을 새롭게 해석했으며, 나폴레온 힐, 브라이언 트레이시, 로버트 그린과 같은 자기계발 분야의 최고 구루들의 명저들이 포함되어 있다.
2012년 여름 국내에 소개될 책은 총 7권으로,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 법칙』, 리처드 코치의 『80/20 법칙』, 나폴레온 힐의 『간절히 생각하라, 그러면 부를 얻을 것이다』, 손자의 『손자병법』(근간), 톰 홉킨스의 『판매의 기술』(근간), 존 엘리어트의 『무한성취의 기술 Overachievement(근간)』, 래리 윙겟의 『닥치고, 투덜대지 마! 그리고 네가 원하는 삶을 살아라 Shut up, Stop Whining & Get a life』(근간) 등이다. 모두 출간되면서부터 큰 주목을 받았고, 그후 오랫동안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들이다. 이후 이 시리즈는 여러 명저들을 지속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직장인들은 물론, 학생들도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들로 구성된 이 시리즈를 통해, 다가올 무더운 여름 독자들은 한 권의 고전과 베스트셀러를 쉽고 재미있게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며, 그 속에 담긴 깊은 비즈니스의 영감과 성공적 삶을 이루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롱테일 법칙 The Long Tail>
- 비즈니스 저널리즘 분야의 최고 권위 제럴드 로엡상 수상,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17개국에 판권이 팔린 전세계 비즈니스맨들과 기업들의 필독서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 법칙』은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는 이 시대 모든 비즈니스맨들과 기업들의 필독서로,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의 베스트셀러였을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저널리즘 분야의 최고 권위인 제럴드 로엡상을 수상, 전세계 17개국에 판권이 팔렸을 정도로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언론과 오피니언 리더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 그 반응은 대단했다.
『롱테일 법칙』은 “웹이 일으킬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한 책”(월스트리트 저널)으로, 인터넷 세상, 디지털 세상에서 어떻게 거대한 기회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즉, 소수의 주류 히트상품들이 우리의 문화를 주도해나가고 지배했던 시대를 지나, 이제 시장은 무한한 틈새상품들로 가득차 있으며 그 무수한 다양성의 시장 속에서 미래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꼬리가 만드는 새로운 기회의 세상이 열리는 것이다.
만화 『롱테일 법칙』은 짧은 만화 속에 텍스트로 구성돼 있는 원래 책이 담고 있는 모든 핵심적인 내용들을 꼼꼼히 담고 있는 교양만화다. 원서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감으로써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핵심들을 놓치지 않았으며, 본문을 다 읽은 후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롱테일 법칙에 관한 퀴즈 10문제와 정답을 함께 실었다.
세계적인 언론과 기업 리더들이 극찬한,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 법칙』
*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 포인트』만큼이나 이 책은 시대의 흐름을 발견한 놀라운 책이며, 변화하는 문화를 제대로 설명하는 이론적 틀에 그 흐름을 탁월하게 적용시킨 책이다. - 뉴욕타임스
* 니치마켓의 멋지고 흥분된 미래를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 크리스 앤더슨은 말한다. “롱테일의 이야기는 사실상 풍요의 경제학에 대한 이야기다. 수요와 공급 사이에 문제가 발생할 때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사라지기 시작하고, 모든 사람은 모든 것에 대해 다가갈 수 있게 된다.” - 유에스에이 투데이
* 거대시장이 다수의 틈새시장으로 어떻게 대체될 것인지에 대한 설득력 있는 분석을 보여주면서, 오늘날의 놀라운 소매시장과 문화적 풍경 변화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각을 제시한다. - 비즈니스 위크
* 컴퓨터, 비디오 카메라와 같은 미디어 생산의 도구들은 매우 넓게 확산돼 있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젊은 세대들은 자신들의 여가시간을 이용해 점점 아마추어 저널리스트이자 해설가, 영화감독, 뮤지션이 되어가고 있다. 아마추어들은 롱테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며, 결국 비화폐경제가 될 것이다. 크리스 앤더슨의 이 책은 비즈니스맨들에게 도움을 주는 동시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게 할 것이다. - 이코노미스트
* 나는 크리스 앤더슨과 그의 책을 말콤 글래드웰과 동등한 위치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시대에 출간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철학서 중 하나로 꼽을 것이다. - 앨런 사라세빅,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
* 크리스 앤더슨은 비즈니스와 공통문화의 미래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롱테일 현상은 사람들이 실제로 보고 싶어하고 읽어 싶어하고 먹고 싶어하는 등등의 것들에 대해 우리가 다시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 휴스턴 크로니클
* 크리스 앤더슨의 탁월한 통찰력은 구글의 전략적 사고에 좀더 깊고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 에릭 슈미트, 구글 CEO
* 테크놀로지와 인터넷은 세상을 좀더 작고 좀더 오밀조밀한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롱테일 법칙』은 틈새시장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어떻게 거대한 기회를 만드는지를 정확하게 설명한 첫 번째 책이다.
- 테리 세멜, 야후 CEO
* 롱테일에 관해 그의 칼럼이 맨 처음 나온 이후부터 줄곧 나는 이 문제를 지켜보고 있었다. 이제 롱테일은 너무도 흥미롭고 고무적인 책으로 우리 앞에 다가왔다. - 스티븐 존슨, 『이머전스』의 저자
*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 포인트』와 스티븐 레빗의 『괴짜경제학』 사이에 위치하는 책이다.
- 리드 해스팅즈, 넷플릭스 CEO
* 미디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로브 글레이저, 리얼 네트웍스 CEO
* 아직도 『롱테일 법칙』을 읽지 않았는가? 이것은 새로운 『티핑 포인트』다.
- 앤디 라크, 선 마이크로시스템즈 부사장
정보제공 :
저자소개
크리스 앤더슨(지은이)
‘롱테일’과 ‘프리코노믹스(공짜경제학)’ 이론의 창시자. 특히 오픈하드웨어 분야의 독보적 트렌드 세터로서 늘 기존 산업계에서는 포착하지 못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데 주력해왔다. 그는 또한 최신 IT 기술을 경제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통찰력 있는 글쓰기로 유명한데 전작 『롱테일 경제학』과『프리』는 전 세계에 지적 충격을 선사하며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크리스 앤더슨은 조지워싱턴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후, UC버클리 대학에서 양자역학과 과학 저널리즘을 공부하였다. 그 후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이코노미스트」 인터넷 판의 미국·아시아 경제경영담당 편집자를 거쳐 과학지 「네이처」와 「사이언스」에서 과학기술 편집자로도 활약했다. 특히 그는 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IT 잡지 「와이어드」 편집장으로 12년간 일했는데 그의 재직 기간에 「와이어드」는 전미 매거진상 후보에 다수 올랐으며 2005년, 2007년, 2009년에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2007년에는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기도 했다. 또한 그는 어른을 위한 장남감인 원격조종 로봇 항공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제조·판매하는 웹사이트 DIY 드론의 설립자이며 현재 무선항공기 자동조종장치 개발 기업인 3D 로보틱스의 CEO로 재직 중이다. 저자 블로그 www.makers-revolution.com 트위터 아이디 @chr1sa
박신현(옮긴이)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 석사 학위와 영어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학평론가이자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을 연구한 논문 〈여성과 비인간의 미적 주체성과 정치적 행위성〉, 〈회절과 얽힘의 텔레커뮤니케이션〉, 〈버지니아 울프 소설에 구현된 기술미학과 환경미학〉 등을 발표해 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캐런 바라드》, 《공유: 관계적 존재의 사랑 방식》, 《신유물론 x페미니즘》(공저), 《신유물론: 몸과 물질의 행위성》(공저), 《생태, 몸, 예술》(공저)이 있고, 《강철혁명》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셰인 클레스터(그림)
6세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일에 행복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재미삼아 로봇을 그렸지만 어린 나이에도 그는 자신의 그리기 놀이를 직업으로 바꾸리라 결심했다. 셰인은 성장하면서 예술의 미묘한 차이들을 배웠으며 최초의 흥미는 열정으로 발전했다. 그는 한정된 도구를 통해 삶을 재현하는 일에 매혹되었고 기교적 능숙함을 학습하기 위한 탐색에 착수했다. 셰인은 ‘예술가가 되려면 공부해야만 한다. 그리고 예술가가 되는 사업을 배워야만 한다.’라는 사실과, 자신이 상품을 팔 수 있으려면 우선 자기 자신을 팔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후 몇 년 동안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아동미술과 만화책으로까지 확장시켰고 여러 회의들과 북페어에 참여해서 고객들을 찾았다. 셰인은 현재 ‘Writers of the Round Table Inc.’에 소속되어 많은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의 여러 프로젝트들 중에서도 셰인이 특히 자랑스럽게 여기는 작품들은 크리스 앤더슨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롱테일 법칙』과 로버트 렌테리아(Robert Renteria)의 『From the Barrio to the Board Room』을 만화로 각색한 『Mi Barrio』, 래리 윙겟(Larry Winget)의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인 『Shut Up, Stop Whining & Get a Life』 등이다. 그는 현재 마셜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의 『What Got You Here Won’t Get You There』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The Prince)』을 각색한 만화를 작업 중이다. 둘 다 Round Table 만화 시리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