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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김현준 청 | |
| 100 | 1 | ▼a 김현준 |
| 245 | 1 0 | ▼a 청춘일막 : ▼b 치열했기에 아름다운 우리들의 입시 이야기 / ▼d 김현준 지음, 총 기획 |
| 246 | 0 | ▼i 한자표제: ▼a 靑春一幕 |
| 260 | ▼a 서울 : ▼b 스토리인유, ▼c 2012 | |
| 300 | ▼a 287 p. ; ▼c 22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현준 청 | 등록번호 11168031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가 대학입시의 수시.정시과정을 거치며 이 시대 입시생들이 경험하게 되는 생생한 애환과 고교 3년간 치열하게 살아온 과정을 정리하여 한 권에 담았다. 책에 실린 글들은 글쓰기 경험도 부족하고 다른 성공담처럼 어떠한 역경을 멋지게 극복해낸 것도 아니며, 아직 미완성의 나이와 과도기적인 단계에서 쓰여진 것들이다.
하지만 부모님의 그늘 아래에만 있던 저자가 작은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다잡을 줄 알게 되고, 나아가 이제부터는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삶을 살고자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가 1인 출판사를 만들어 기획, 편집, 교정교열 등의 기본적인 집필 절차를 직접 해냈으며, 저자는 이 같은 홀로서기에도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수시 실패와 정시 합격에 이르는 여러 과정을 거치며 저자는 실패의 경험만큼 자신의 삶에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경험은 없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만의 인생일로에서 가슴 속에 묻어 두었던 아픔을 되돌아보고 또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반추하는 계기가 되어주길 바라고 있다.
청춘일막은 저자가 대학입시의 수시·정시과정을 거치며 이 시대 입시생들이 경험하게 되는 생생한 애환과 고교 3년간 치열하게 살아온 과정을 정리하여 만들어졌다.
이 글은 글쓰기 경험도 부족하고 다른 성공담처럼 어떠한 역경을 멋지게 극복해낸 것도 아니며, 아직 미완성의 나이와 과도기적인 단계에서 쓰여진 것이다. 하지만 부모님의 그늘 아래에만 있던 저자가 작은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다잡을 줄 알게 되고, 나아가 이제부터는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삶을 살고자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가 1인 출판사를 만들어 기획, 편집, 교정교열 등의 기본적인 집필 절차를 직접 해냈으며, 저자는 이 같은 홀로서기에도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수시 실패와 정시 합격에 이르는 여러 과정을 거치며 저자는 실패의 경험만큼 자신의 삶에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경험은 없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아픔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이야기 소재가 될 수 있지만 한편으론 실패자라는 명분 탓에 가슴 속에 묻어 버리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만의 인생일로에서 가슴 속에 묻어 두었던 아픔을 되돌아보고 또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반추하는 계기가 되어주길 바라고 있다.
비록 기교 없는 글일지라도 저자의 진심과 순수한 마음이 누군가에게 전달되어 서로가 공감하게 되기를 희망해 본다.
정보제공 :
목차
하나. 선배의 조언 연설문
- 고3을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2012년 경복고 3학년 진급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둘. 수시 실패는 3년간의 공든탑도 무너트릴 수 있다?
- 불합격
- 절망 속의 위로, 그러나…
- 그날 밤의 멘붕(멘탈붕괴)
- 어서 빨리 평정심을
- 나만 힘든 것이 아니었음을
- 주관적 사고에서 객관적 사고로
셋. 정시는 미로(迷路)다.
- 낯선 상황, 하지만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 모의고사와 학원
- 수능점수의 현주소
- 미로에 들어서며
- 미로의 한 가운데로
- 정시 논술의 높은 벽
- ‘합격’이라는 두 글자를 기다리며
- 피말리는 기다림 끝에 결국…
넷. 수시.정시를 마무리하며
- 대학입시 실패로 실의에 빠진 제자들을 위하여
- 선생님께 동의를 구하는 글
- 고교시절 나의 학내외활동
- 나의 터닝포인트
- 되돌아 본 나의 고교생활
- 추억들을 정리하며
- 사랑할 수밖에 없는 학교, 고대
- 현실의 감사함과 약속했던 도전과의 괴리
- 하지만 도전은 자신과의 약속
다섯. 나 혼자만의 삶이 아님을
- 엄마의 편지
- 아빠의 편지
- 우리들 마음의 망명지
- 시월의 아름다웠던 밤을 추억하며
- 옛 담임 선생님으로부터의 편지
- 나를 키워주신 선생님들께서 보내준 메시지
여섯. 이 글을 마감하며
- 청춘일막(靑春一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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