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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타스브랜드. vol. 27 : 브랜드의 제자도, 브랜드십 : season 2.5

유니타스브랜드. vol. 27 : 브랜드의 제자도, 브랜드십 : season 2.5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유니타스브랜드, 편
서명 / 저자사항
유니타스브랜드 : season 2.5. vol. 27, 브랜드의 제자도, 브랜드십 = Unitas Brand. vol.27, Brandship : [Unitas coaching] / [유니타스브랜드 편]
발행사항
서울 :   Moravianuitas,   2012  
형태사항
185 p. : 천연색삽화 ; 25 cm
총서사항
브랜드·마케팅 매거북 시리즈
ISBN
978899357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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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청구기호 658.827 2007g9 27 등록번호 11168706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삶의 성장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브랜드 전문지 유니타스브랜드에서 만든 단행본 시리즈 첫번째 [비전]편. 이 책에서 말하는 비전이란 24시간 동안 살아 움직이며, 우리의 삶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이러한 비전에 대해 이 책은 먼저, 이 시대의 꿈을 이룬 25명의 리더들이 던지는 질문으로 그 문을 연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의 저자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인 신영복 교수의 질문으로부터 시작해서 공병호경영연구소의 공병호 소장, 아침편지문화재단의 고도원 이사장, 성주그룹의 김성주 회장 등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며, 그 꿈을 따라 이 시대를 이끄는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된 그들이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들에 답을 하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잊어버렸던 꿈이 새록새록 생각날 것이다.

어떤 질문은 인생의 답이 있다
"삶은 고해다. 이것은 위대한 진리다. 삶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면 삶은 더 이상 힘들지 않게 된다. 일단 받아들이게 되면 삶이 힘들다는 사실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정신과 의사이자 《아직도 가야 할 길》의 저자 스캇 펙이 한 말이다. 인생은 힘들다. 그의 말처럼 이것이 위대한 진리라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성공이라는 것에 도달하기 위해 속도를 내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사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닐까. 유치원 때 배운 지식이 아닌 죽기 직전에 깨닫게 되는 지혜로 사는 법 말이다.
그렇다면 그 지혜는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세계적인 동기부여 강사인 앤서니 라빈스는 "질문의 질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 훌륭한 질문을 하는 사람은 훌륭한 삶을 살게 된다"라고 했다. 다시 말하면 이것은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았고, 에디슨은 궁금한 것이 생길 때면 주저하지 않고 질문하여 결국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질문이란 이처럼 우리로 하여금 생각을 자극하고, 신선하고 독창적인 사고를 하게끔 해주는 비법이다. 하지만, 모든 질문이 그런 것은 아니다.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까?" "어느 아파트가 좋을까?" "차는 무엇으로 사지?" 이러한 질문은 결코, 인생의 성숙과 성장을 만들어주지 않는다. "목표가 무엇인가?" 보다 "목적이 무엇인가?", "너는 커서 뭐가 될래?"보다 "너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래?"가, "이거 얼마예요?"보다 "이 브랜드의 철학은 뭐죠?"가 삶의 성숙과 완성을 만들어주는 질문이다. 이 책은 바로 삶의 성장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브랜드 전문지 유니타스브랜드에서 만든 단행본 시리즈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에 답을 적을 때, 이 답들이 모여 당신의 자서전을 만들어줄 것이다.

우리는 낮에 꿈꾼다
"하늘을 날아보겠어"라는 라이트 형제가 꾼 꿈은 인류에게 비행기라는 선물을 가져다 주었다. 이처럼 '꿈'이라는 것은 과거에는 모두, '불가능'이라 불리었던 것으로, 우리는 누군가의 꿈으로 인해 '오늘'을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꿈을 잃어버린 채, 혹은 꿈을 아예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 채 살아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들은 '삶이 고단해서'라는 이유를 들이대며 꿈을 꿀 수 없는 이유를 말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꿈이 없기 때문에, 삶이 고단한 것은 아닐까.
에센바흐는 "정말로 가엾은 사람은 한 번도 꿈을 꿔보지 않은 사람이다"라고 얘기했다. 《어떤 질문은 인생의 답을 가지고 있다》에서 첫 번째 주제는 바로 '비전'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말하는 비전은 그저 상상만 하는 공상에 가까운 꿈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은 24시간 동안 살아 움직이며, 우리의 삶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이러한 비전에 대해 이 책은 먼저, 이 시대의 꿈을 이룬 25명의 리더들이 던지는 질문으로 그 문을 연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의 저자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인 신영복 교수의 질문으로부터 시작해서 공병호경영연구소의 공병호 소장, 아침편지문화재단의 고도원 이사장, 성주그룹의 김성주 회장 등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며, 그 꿈을 따라 이 시대를 이끄는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된 그들이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들에 답을 하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잊어버렸던 꿈이 새록새록 생각날 것이다. 잊어버렸던 꿈이 생각났다면, 본격적으로 이 책이 안내하는 세 단계에 따라 당신의 꿈이 현실로, 더 나아가 더 위대한 꿈을 향하여 날갯짓을 해보길 바란다.
1번부터 100번까지 이어지는 질문은 어느 누구도 아닌, 당신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뜨거운 태양도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아무것도 태울 수 없듯, 이 질문은 당신의 비전에 초점을 맞추게 해주는 돋보기가 되어줄 것이다. 꿈꾸는 자는 미래를 들여다 보며 희망을 보지만, 꿈꾸지 않는 자는 단지 미래만 볼 뿐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유한한 인간의 리더십이 아닌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기준으로 기업과 브랜드가 경영되는 것이 브랜드십이다. 그렇다면 이 브랜드십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고, 기업과 브랜드에 적용해야 할까? 우리는 이 답을 알기 위해 적게는 50년에서 많게는 200년 된 기업들을 만나, 그들이 어떻게 브랜드(기업)의 가치를 자신들의 존재 목적으로 삼았는지 알아보았다. 물론, 이들도 완벽하게 브랜드십으로 브랜드(기업)를 경영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브랜드(기업)라면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그들만의 고차원 방정식을 풀어보고자 하는 것이다. 

Editor’s Letter 자기다움으로 우리다움, 우리다움으로 자기다움 4 
 Insight Leadership과 Brandship, 어떤 배를 탈 것인가? 12 

Step1. G to G: Gene to Gene 
신입사원 채용 공고문을 써야 한다면, 어떻게 쓰겠는가? 100년의 브랜딩을 고민하는 브랜드라면 채용 공고문의 시작은 ‘브랜드의 가치’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 브랜드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여, 100년 후의 세대에까지 전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당신 브랜드의 가치와 교집합을 이루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우리 브랜드다운 사람은 누구여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브랜드의 DNA가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반드시 얻어야 한다. 브랜드가 가진 DNA를 찾아 그것을 직원의 DNA로 어떻게 전이시킬지에 대한 고민이 바로 브랜드십의 Step 1이다. 
column Project: G to G 18 
 story 영적인 DNA 27 
 workshop Review Workshop 47 
 interview 브랜드의 자기다움, 사람으로 완성하다: 고어 48 

Step2. G to G: Great to Grand 
경영학의 구루인 장 노엘 캐퍼러 교수는 ‘직원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브랜드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직원 자체가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것은 직원 스스로가브랜드와 일등친(一等親)의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일등친이란, ‘Grand Father’를 말할 때 지칭하는 ‘grand’를 뜻하는 것으로, 친족관계다. 브랜드와 일등친의 관계를 맺는다면, 브랜드의 가치가 나의 가치가 되어 직원은 그 가치에 자연스레 헌신할 수 있을 것이다. 브랜드십의 Step 2는 바로 ‘Great to Grand’로, 위대함을 넘어 브랜드와 일등친 관계를 맺은 직원들이 만들어 내는 브랜드십의 실체다. 

column Orgin to Begin, Generation 66 
 story 영적인 약속 79 
 workshop Review Workshop 97 
 interview 브랜드와 일등친되기: 듀폰 98 

Step 3. G to G: Generation to Generation 
브랜드가 100년 후에도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 브랜드의 가치를 보존하고 지키는 사람들이 계약의 관계를 넘어, 운명공동체가 되었을 때만이 가능하다. 그렇게 되었을 때, 그 브랜드는 다음 세대에게 오롯이 유산으로 남겨질 수 있다. 이것은 가족기업만이 영속가능할 수 있다는 게 아니다. 가족기업이 가지고 있는 그 운명을 함께 소유하며, 브랜드의 세계관으로 사회를 바라보며 함께 살아갈 때, 브랜드는 결국 문화가 되어 영속가능의 조건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당신의 브랜드는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 이것에 대한 대답이 바로, 브랜드십의 Step 3인 Generation to Generation이다. 

column Living the Brand 114 
 story 영적인 생명 127 
 workshop Review Workshop 141 
 interview 초월적 책임감을 영속시키는 브랜드십: 마즈 142 

Brandship Manual book 

 Step 0 Poiema 160 
 Step 1 Disciple 166 
 Step 2 Baptizo 172 
 Step 3 Oblige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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