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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3011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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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04 ▼b 2013 | |
| 100 | 1 | ▼a 허재영, ▼g 許在寧, ▼d 1964- ▼0 AUTH(211009)81190 |
| 245 | 1 0 | ▼a 나도 잘 쓰고 싶다 : ▼b 문장 강화를 위한 국어 사용 설명서 / ▼d 허재영 지음 |
| 260 | ▼a 서울 : ▼b 행성비, ▼c 2013 | |
| 300 | ▼a 335 p ; ▼c 23 cm | |
| 500 | ▼a 이 책은 <나는 국어의 정석이다>의 책 제목을 바꾸어 다시 펴냄 | |
| 740 | 2 | ▼a 나는 국어의 정석이다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04 2013 | 등록번호 151314705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떻게 해야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사람들의 이 같은 요구에 반응하듯 글쓰기에 관한 책은 시중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글쓰기 관련 책들은 자기소개서를 쓰는 법이라든지, 블로그 작성법 같은 글쓰기 실전 기술을 앞세운 책들이다. 글쓰기는 몇 가지 기술을 터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올바른 국어 사용을 바탕으로 한 문장력이 길러져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영어 문법책은 수없이 펼쳐 보면서 국어 문법책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들여다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글을 잘 쓰려면 외국어를 배울 때처럼 국어의 기본부터 다져야 한다. 국어는 조사 하나만 바뀌어도 문장의 의미가 달라지고, 어휘만 잘 활용해도 다양한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단어부터 어휘의 활용, 표준어와 맞춤법 그리고 외래어 표기법 같은 어문 규정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진정한 글쓰기의 비결이다.
이 책은 국어학자 허재영 교수가 오랫동안 한국인의 어휘력과 국어 교육, 국어 교재를 만든 경험을 토대로 온 국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문장 강화를 위해 펴낸 국어 사용 설명서이다. 좋은 글을 잘 쓰려면 국어 사용력을 높여야 한다는 기본 중의 기본을 알려 준다.
아는 만큼 잘 쓴다!
문장 강화를 위한 국어 사용 설명서
■ 우리 말글만 잘 써도 교양이 쌓인다
요즘은 스마트폰과 휴대용 태블릿피시 같은 첨단 통신수단이 보편화되어 말보다 글로 의사소통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에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짧은 문장으로 빠르게 주고받는 시대이다 보니 정보 전달이 편리해진 한편, 그만큼 글 한 줄 쓰기가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다. 일상적인 글쓰기뿐만이 아니다. 수험생이나 취업 준비생들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글로 정리해야 시험을 통과하고, 직장인은 프레젠테이션의 설득력 여부로 업무 수행을 평가받는다. 그만큼 글쓰기가 자신을 드러내는 도구이자 의사소통의 중요한 수단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사람들의 이 같은 요구에 반응하듯 글쓰기에 관한 책은 시중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글쓰기 관련 책들은 자기소개서를 쓰는 법이라든지, 블로그 작성법 같은 글쓰기 실전 기술을 앞세운 책들이다.
글쓰기는 몇 가지 기술을 터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올바른 국어 사용을 바탕으로 한 문장력이 길러져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력은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바른 문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꾸준히 갈고 닦아야 비로소 자신만의 문장력이 길러지는 것이다.
영어 문법책은 수없이 펼쳐 보면서 국어 문법책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들여다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글을 잘 쓰려면 외국어를 배울 때처럼 국어의 기본부터 다져야 한다. 국어는 조사 하나만 바뀌어도 문장의 의미가 달라지고, 어휘만 잘 활용해도 다양한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단어부터 어휘의 활용, 표준어와 맞춤법 그리고 외래어 표기법 같은 어문 규정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진정한 글쓰기의 비결이다.
이 책은 국어학자 허재영 교수가 오랫동안 한국인의 어휘력과 국어 교육, 국어 교재를 만든 경험을 토대로 온 국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문장 강화를 위해 펴낸 국어 사용 설명서이다.
좋은 글을 잘 쓰려면 국어 사용력을 높여야 한다는 기본 중의 기본을 알려 주는 책이다.
이제 글쓰기 요령이 아닌 문장력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글쓰기를 제대로 배워 보자. 5천만의 문장 강화를 위한 국어 사용서인 이 책은 한국인의 국어 교양을 높여 줄 것이다.
■ 정통한 국어 학자에게 배우는 국어의 정석
1장 ‘말이 통해야 말이 된다’에서는 점 하나로 ‘님’과 ‘남’이 되는 우리말의 오묘한 차이를 이해하며 의사소통의 중요한 도구로서 우리말을 알아본다. 2장 ‘문장 넌 누구냐’에서는 ‘얼굴이 예쁘다’와 ‘얼굴은 예쁘다’처럼 자신의 생각에 따라 문장의 표현이 달라짐을 설명한다. 3장 ‘단어만 잘 써도 교양이 쌓인다’에서는 문법적인 기능을 하는 최소 언어 단위인 형태소를 알아보고, 새 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4장 ‘글맛, 말맛 살리는 어휘’에서는 생각, 사유, 사고, 사색과 같은 비슷한 뜻의 단어들을 적절하게 사용해 문장력을 높이는 어휘력를 다룬다. 5장 ‘우리말의 품위 지키기’에서는 나를 드러내는 말씨와 글씨에 대해 이야기한다. 6장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에서는 ‘부스스/ 부스스’처럼 흔히 헷갈리는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배운다. 7장 ‘피할 수 없는 외래어와 로마자 표기’에서는 외국어와 외래어의 차이를 구별하고, 올바른 로마자 표기를 알아본다. 8장 ‘글을 바르게 읽어야 세상이 보인다’에서는 읽기에도 전략이 있음을 배운다. 9장 ‘좋은 글을 쓰는 방법’에서는 쓰기에 대한 인식부터 바꾸고, 자신 있게 글을 쓰는 것이 좋은 글쓰기의 지름길임을 알려 준다.
■ 이 책 한 권이면 나도 잘 쓴다
① 국어사전 옆에 두고 언제라도 펼쳐 보는 국어 사용법
글쓰기의 중요성이나 기술을 다룬 책들은 많지만 정작 글쓰기나 말하기의 근본이 되는 국어 사용법에 관한 책은 보기 드물다. 글쓰기의 바탕이 되는 문법부터 문장력을 높이는 어휘 활용까지 문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국어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② 귀에 쏙쏙 들어오는 해설로 까다로운 어문 규정도 깔끔하게 해결
국어가 어렵다고 느끼게 만드는 어문 규정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했다. 오랫동안 국어 교재를 만들고 학생들을 가르쳐 온 노하우로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 로마자 표기법 등 문장 강화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국어의 규범’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③ 국어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 주는 구급상비약
국어 과목이 평균 점수를 갉아먹는 수험생, 아이의 받아쓰기 숙제를 봐주는 일이 식은땀 나는 학부모,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으로 업무 능력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글 한 줄 쓰기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국어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 줄 ‘구급상비약’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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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허재영(지은이)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 전공 교수 국어 문법사를 전공하고, 국어 교육사 및 한국어 교육사, 근현대 한중일 지식 교류사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해 왔다. ≪우리말 연구와 문법교육의 역사≫(2008, 보고사), ≪일제강점기 교과서 정책과 조선어과 교과서≫(2009, 경진출판), ≪통감시대 어문교육과 교과서 침탈의 역사≫(2010, 경진출판), ≪일제강점기 어문정책과 어문생활≫(2011, 경진출판), ≪한국 근대의 학문론과 어문교육≫(2013, 지식과교양) 등의 저서가 있으며, 한국학 중앙연구원 근대 총서 개발 책임자로 ≪한국 근현대 지식 유통 과정과 학문 형성・발전≫(2019, 경진출판) 외 7종의 총서 개발,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플러스 지원 사업 단장으로 ≪지식 생산의 기반과 메커니즘≫(2019, 경진출판) 외 10종의 총서 개발을 진행하였다. 우리말 교과서와 독본 연구, 지식 교류 차원에서 다수의 자료를 발굴하고 주해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주해 유몽천자≫(2018, 경진출판) 등의 주해 및 번역 작업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2022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장을 역임하였고,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한국사회언어학회 회장을 맡았다. 국립국어원의 ‘중앙 행정기관의 전문용어 개선 지원 및 순화어 정비 연구’ 등 용역 사업을 맡아 진행하였으며, 한국의 언어정책과 사회언어학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목차
목차 머리말|좋은 글과 말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 = 4 국어의 정석 1 말을 알아야 말이 통한다 당신과 말이 안 통하는 진짜 이유 = 15 사람만 말을 갖고 있을까 = 19 '님'과 '남'의 차이 = 24 우리말, 결코 쉽지 않다 = 28 무지개는 정말 빨주노초파남보일까 = 33 국어의 정석 2 문장, 넌 누구냐 문장은 사람의 생각을 표현한다 = 41 끝까지 들어 봐야 아는 우리말 = 47 '얼굴이 예쁘다'와 '얼굴은 예쁘다'의 차이 = 52 화자의 뜻에 따라 문장이 달라진다 = 57 문장은 끝없이 길어질 수 있다 = 61 문법 맛보기 = 68 이 색깔은 하나 남으셨습니다? = 71 때를 나타내는 방법 = 77 행복한 하루 되세요? = 82 "손님이 다 안 왔다."는 무슨 뜻일까 = 86 국어의 정석 3 단어만 잘 써도 교양이 쌓인다 단어를 쪼개 보자 = 93 단어 하나로도 말할 수 있을까 = 96 단어를 직접 만들어 보자 = 100 '허'와 '수' 이야기 = 104 해님과 햇님, 어떤 게 맞을까 = 108 단어에도 성질이 있다 = 112 세월이 가면 품사도 변한다 = 118 국어의 정석 4 글맛, 말맛 살리는 어휘 단어와 어휘는 어떻게 다를까 = 125 생각, 사유, 사고, 사색의 차이 = 128 한 지붕 두 가족, 고유어와 한자어 = 133 사회가 변하면 외래어도 변한다 = 140 어휘력 키우기 = 143 국어의 정석 5 우리말의 품위 지키기 말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 153 표준화가 필요한 이유 = 157 말하기에도 표준이 있다 = 162 한글 맞춤법도 '법'이다 = 167 맞춤법과 문법은 다르다 = 173 말씨와 글씨가 곧 당신이다 = 176 국어의 정석 6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 소리대로, 어법에 맞게 = 183 말소리를 어떻게 적을까 = 187 전통성과 합리성 = 195 '쓸데없다'와 '쓸 데 있다' = 200 모음조화도 변화한다 = 204 '올바르다'일까, '옳바르다'일까 = 210 관습과 규범이 다를 때 = 215 문장 부호들의 역할 = 220 국어의 정석 7 피할 수 없는 외래어와 로마자 표기 외래어와 외국어 어떻게 구분할까 = 229 스무 개 이상의 초콜릿 = 235 사격납저를 아시나요 = 240 어디에서 온 말인가 = 246 왜 리포트인가 = 252 공자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 257 '떨리는 Girl' 이야기 = 260 박(Pak)세리와 박(Park)찬호 = 265 국어의 정석 8 글을 바르게 읽어야 세상이 보인다 읽기에 대한 편견을 버리자 = 273 읽기에는 전략이 필요하다 = 280 책, 너무 많이 읽지 마라 = 287 읽는 방법을 배우자 = 293 국어의 정석 9 좋은 글을 쓰는 방법 글쓰기 욕구는 본능이다 = 303 쓰기에 대한 인식부터 바꾸자 = 308 끊임없이 생각하며 글을 쓰자 = 313 선택과 집중을 잘하자 = 318 쓰기와 관련된 기술과 능력을 갖추자 = 322 쓰기, 이렇게 시작하자 = 328 맺음말|국어는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 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