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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1 ▼b 2013z53 | |
| 100 | 1 | ▼a 西原理惠子, ▼d 1964- ▼0 AUTH(211009)38801 |
| 245 | 2 0 | ▼a (삶을 살아가는) 나쁜 지혜 = ▼x 올바르지는 않지만 도움되는 이야기 60! / ▼d 사이바라 리에코 지음 ; ▼e 장혜영 옮김 |
| 246 | 1 9 | ▼a 生きる惡知惠 : ▼b 正しくないけど役に立つ60のヒント |
| 246 | 3 | ▼a Ikiru warujie : ▼b tadashikunai kedo yaku ni tatsu rokuju no hinto |
| 260 | ▼a 서울 : ▼b 니들북 : ▼b 대원씨아이, ▼c 2013 | |
| 300 | ▼a 253 p. : ▼b 천연색삽화 ; ▼c 20 cm | |
| 500 | ▼a 착한 지혜만으론 현명한 삶을 살 수 없다! | |
| 700 | 1 | ▼a 장혜영, ▼d 1971-, ▼e 역 ▼0 AUTH(211009)134677 |
| 900 | 1 0 | ▼a 西原理惠子, ▼e 저 |
| 900 | 1 0 | ▼a 사이바라 리에코, ▼e 저 |
| 900 | 1 0 | ▼a Saibara, Rieko,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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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3z53 | 등록번호 11170691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의 실생활 속에는 거창하고 올바른 고민보다는 사소하고 바르지만은 않은 고민거리가 훨씬 더 많다. 그런 삶 속 문제들을 풀어가기 위해서는 옳지는 않지만 약이 되는 나쁜 지혜가 필요하다. 작가가 정의한 나쁜 지혜란 실용적인 거짓말과 자기 마음에 솔직한 태도를 말한다. 파란만장했던 작가의 삶에서 얻은 경험들을 토대로 카운슬링한 내용들을 이 한 권에 담았다.
가짜, 거짓말, 돌직구…….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현명한 삶을 위해서는
활용해볼 수도 있는 나쁜 지혜이다.
우리의 실생활 속에는 거창하고 올바른 고민보다는 사소하고 바르지만은 않은 고민거리가 훨씬 더 많다. 그런 삶 속 문제들을 풀어가기 위해서는 옳지는 않지만 약이 되는 나쁜 지혜가 필요하다.
작가가 정의한 나쁜 지혜란 실용적인 거짓말과 자기 마음에 솔직한 태도를 말한다. 파란만장했던 작가의 삶에서 얻은 경험들을 토대로 카운슬링한 내용들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차마 말할 수조차 없는 유치한 생각, 어디 가서 상담하기도 민망한 생활 속 문제. 이에 대한 작가의 직설적이고 현실적인 대안 제시가 답답했던 속마음을 뻥 뚫어줄 것이다.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나쁜 지혜를 활용한 60가지 에피소드를 간접 경험으로 삼아,
당신의 지혜로운 선택의 밑거름으로 참고해보길 바란다.
“정면으로 못 들어가면 옆에서 끼어들어라!”
“사람을 나사라고 생각하면 화도 안 난다!”
“부모님과 사이가 안 좋아도 괜찮다.”
여기 훈계가 아닌 생계형 처세술을 공개한다!
우리는 흔히 삶은 올바르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과연 이것만으로 현실의 난제들을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
작가는 자신의 인생 경험을 통해 거짓말, 돌직구처럼 나쁜 지혜를 활용하는 것이 삶을 더욱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하나의 방법임을 제안한다. 작가가 말하는 거짓말이란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고, 타인과 거리를 유지하라는 것이다.
음주로 고등학교 중퇴, 술집 아르바이트, 3류 만화가 생활, 이혼 후 전남편 병수발 등 파란만장한 작가의 경험이 고민을 안고 사는 이들에게 훈계가 아닌 돌직구 스타일의 생계형 처세술로 다가갈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사이바라 리에코(지은이)
1964년 고치 현 출생. 만화가. 고교 중퇴 후 대입 검정고시를 거쳐 무사시노 미술대학교 시각 디자인학과 졸업. 음식점에서 접시닦기와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한편, 성인서적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97년 「우리 집」으로 분게이슌주(文藝春秋) 만화상, 2004년 「매일 엄마(게 엄마 편)」로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 부문 우수상, 2005년 「매일 엄마」, 「상경 이야기」로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단편상, 2011년 「매일 엄마」로 일본 만화가협회상 참의원 의장상을 수상했다.
장혜영(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가와이주쿠 국제 일본어학교를 나왔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번역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하고 싶은 일 찾는 법』, 『보이는 노트 재무제표』, 『싫은 사람과 잘 사귀는 기술』 등이 있다.
목차
목차 PROLOGUE = 4 CHAPTER 1 직장 편 : 일은 사소한 것부터 꾸준히 70곳에 원서를 지원했지만 모조리 불합격. 출구가 안 보이는 취업활동에 지쳤습니다 = 14 어렵게 들어간 회사가 소위 말하는 블랙회사였습니다 = 20 실직 후 좀처럼 재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던 차에, 계약직으로 일하던 아내가 정규직이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당신이 전업주부를 해요"라고 하는데…… = 26 직장에서 할 일이 없어요. 너무 심심한 것이 고역입니다 = 30 일에 보람은 느끼지만 월급이 적어서 생활이 어렵습니다 = 34 아무리 생각해도 적성에 전혀 안 맞는 부서로 이동되었습니다 = 38 '실수는 남의 탓, 공은 내 것'이라는 상사의 못된 심보를 고치는 방법은 없을까요? = 42 도움이 안 되는 부하 때문에 화가 납니다 = 46 상사가 매일같이 술자리를 원해서 괴롭습니다 = 50 어느 날 갑자기 가발을 쓰고 출근한 상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54 회사에서 토익시험 성적이 의무화 되었는데, 영어는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 58 육아 중인 동기에게 불만과 질투를 느낍니다 = 61 너무 호탕해서 민폐인 단골손님 대처법을 가르쳐주세요 = 64 아야츠지 유키토 씨(51세 소설가 男)의 상담 = 68 CHAPTER 2 가정 편 : 가깝거나 멀거나, 좋거나 싫거나 결혼한 지 5년. 아내가 너무 심하게 살이 찝니다 = 72 아내가 해주는 음식이 맛이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야 할까요 = 76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습니다. 캐물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모르는 척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79 남편이 월급쟁이 생활을 청산하고 시골에서 살고 싶다고 합니다 = 82 빨리 아이를 가지라는 시어머니의 잔소리가 스트레스입니다 = 86 남편의 전처 딸과의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 89 딸이 유흥업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 같습니다 = 92 중2인 딸이 아직도 아빠와 함께 목욕을 합니다…… = 96 초6인 딸이 좋아하는 남자애 집에 자꾸 드나들어서 걱정입니다 = 99 긴장을 잘하는 아들의 입시가 걱정입니다 = 102 아들 방에서 로리콘 만화가 나왔습니다 = 105 딸이 만화가가 되고 싶어합니다 = 108 아버지가 건강하실 때 상속세 대책을 세워두고 싶은데, 말을 꺼내기가 어렵습니다…… = 112 아직도 부모님과 사이좋게 지내기가 힘듭니다 = 115 시리아가리 고토부키 씨(54세 만화가 男)의 상담 = 120 CHAPTER 3 남과 여 편 : 하고 싶을 때가 할 수 있을 때 여친에게서 냄새가 납니다. 솔직하게 말해야 할까요? = 124 스무 살도 넘게 차이나는 어린 부하 여직원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 127 부모님이 국제결혼을 반대합니다 = 130 60대의 아버지가 30대의 여성과 동거. 묘하게 몸이 야위어갑니다 = 134 서른이 넘은 나이에 모태솔로입니다 = 136 가정이 있는 사람과의 관계를 끊어야 할까요, 계속해야 할까요 = 139 남친과의 성관계가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 144 남친과 음식 취향이 안 맞습니다 = 148 좀처럼 결혼 생각이 없는 남친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53 어찌 된 영문인지 진상녀하고만 사귀게 됩니다 = 158 저의 전 남친과 결혼한 친구를 축복해줄 수가 없어요 = 162 이토 리사 씨(42세 만화가 女)의 상담 = 166 CHAPTER 4 성격 편 : 고치기보다 익숙해져라 최근 눈물이 많아져서 곤혹스럽습니다…… = 170 물건을 못 버리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 173 여학교 출신이라 남자를 대하기가 불편합니다 = 177 "분위기 파악을 못한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요…… = 181 부탁을 받으면 싫다는 말을 못하는 자신이 싫습니다 = 184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깜빡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 188 지독한 길치를 개선할 방법이 없을까요? = 192 작심삼일을 극복하고 싶어요! = 195 여자애들이 저보고 징그럽대요 = 198 '입이 방정'인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 202 대지진과 원자력 발전소를 생각하면 무력감이 들어 우울해집니다 = 204 시게마츠 기요시 씨(49세 男소설가)의 상담 = 208 CHAPTER 5 트러블 편 : 적절한 거짓말은 인생의 통행증 남편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결백을 믿고 싶지만…… = 212 염원하던 내 집 마련. 하지만 옆집에 '소음 아줌마'가…… = 216 전철 안에서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에게 주의를 주었다가 폭행을 당했습니다 = 220 이혼한 아내가 아들과 만나지 못하게 합니다 = 223 제가 돈을 빌려주지 않았던 친구가 죽었습니다 = 226 푼돈을 빌려가서 갚지 않는 동료 때문에 짜증이 납니다 = 231 헤어진 여친의 자취방에 놓아두고 온 제 물건을 그녀가 모조리 내다버렸습니다 = 234 옆집 베란다에서 담배연기가 날아와서 몹시 불쾌합니다. 참는 수밖에 없을까요? = 236 개똥 피해를 막을 방법은 없을까요? = 241 키우던 고양이를 잃은 슬픔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 244 학교 선생님이 자꾸 친한 척해서 짜증나요 = 248 가쿠타 미츠요 씨(45세 소설가 女)의 상담 = 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