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 행복에 목마른 부부를 위한 사랑 회복 처방전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artens, Werner 이효선, 역
서명 / 저자사항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 행복에 목마른 부부를 위한 사랑 회복 처방전 / 베르너 바르텐스 지음 ; 이효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중앙books,   2013  
형태사항
243 p. ; 23 cm
원표제
Was Paare zusammenhalt : warum man sich riechen konnen muss und Sex uberschatzt wird
ISBN
9788927805045
000 00787namcc2200253 c 4500
001 000045777861
005 20131213120505
007 ta
008 131128s2013 ulk 000c kor
020 ▼a 9788927805045 ▼g 03180
040 ▼d 211009
041 1 ▼a kor ▼h ger
082 0 4 ▼a 158.2 ▼2 23
085 ▼a 158.2 ▼2 DDCK
090 ▼a 158.2 ▼b 2013z36
100 1 ▼a Bartens, Werner ▼0 AUTH(211009)99356
245 1 0 ▼a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 ▼b 행복에 목마른 부부를 위한 사랑 회복 처방전 / ▼d 베르너 바르텐스 지음 ; ▼e 이효선 옮김
246 1 9 ▼a Was Paare zusammenhalt : ▼b warum man sich riechen konnen muss und Sex uberschatzt wird
260 ▼a 서울 : ▼b 중앙books, ▼c 2013
300 ▼a 243 p. ; ▼c 23 cm
700 1 ▼a 이효선, ▼e▼0 AUTH(211009)95448
900 1 0 ▼a 바르텐스, 베르너,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 2013z36 등록번호 11170859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 2013z36 등록번호 13104798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 2013z36 등록번호 11170859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 2013z36 등록번호 13104798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행복에 목마른 부부를 위한 사랑 회복 처방전. 오래 지속되는 부부관계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부부라는 테두리 안에서만 아등바등해선 안 된다. 좀 더 시야를 넓혀 나, 부부, 친구, 직장, 사회까지 거슬러 올라가보는 노력을 들여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점에 더욱 주목한다.

이 책은 ‘사랑에는 유효기간이 있다?’라는 질문에 대한 현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더불어 사랑하지만 불행하다고 느끼는 당신에게 결국 그래도 사랑한다고 농밀하게 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 그러니 사랑을 회복하는 과정을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오랜 시간 동안 다르게 살아온 두 사람이 단지 몇십 년 아니 몇 년 만에 서로에게 딱 맞는 상대로 바뀌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기 때문이다. ‘나 중심’이 아니라 ‘너 중심’으로만 생각해도 문제해결을 위한 실마리는 쉽게 발견 가능하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점은 한 가지 더 있다. 얼굴이 살짝 붉어질 만큼 유쾌하면서도 발랄한 소제목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회적으로 에둘러 표현하지 않고 돌직구처럼 솔직하게 말함으로써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기존 부부관계 회복서와 확실한 차별점을 두고 있다.

독일 <슈피겔>지 선정 베스트셀러 1위, 독일 아마존 분야 1위
“이혼하기 위해 결혼하는 시대가 온다!”
아름다운 오해에서 시작해 비참한 이해로 끝날 수도 있는
결혼이라는 현실!


2012년 대한민국에서 이혼한 부부는 총 11만 4,300여 쌍으로 OECD 중 1위로 밝혀졌다. 이혼 사유로는 1위가 성격차이이며 성(性)적인 불화, 금전 문제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를 쓴 저자의 모국인 독일이라고 해서 상황이 다르지는 않다. 독일 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약 1,800만 명이 법적으로 부부관계에 있으며 매해 약 40만 쌍이 결혼하고 그중 20만 쌍이 헤어진다고 한다. 결혼 인구의 절반이 이혼하고 있으니 ‘이혼하기 위해 결혼한다’라는 우스갯소리를 더 이상 흘려들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사실 사랑이 내 뜻대로 흘러간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8,000번을 켤 수 있는 형광등도 결국에는 수명을 다하고, 뜨겁게 끓어올랐던 물도 언젠가는 싸늘하게 식어가듯 부부관계가 끝을 맺는 현실은 자연의 이치이다. 그렇지만 어느 부부도 사랑에 빠져 결혼생활의 단꿈에 젖어 있을 때 불행한 결말부터 떠올리지 않는다. 우리 사랑만큼은 영원할 것이라 철석같이 믿고 서로에게 최대한 사랑을 표현하며 황홀감에 빠진다.
독일 의학박사로 명성이 높은 저자 베르너 바르텐스는 이러한 오해를 경계하라고 지적한다. 실제 관계를 오래 지속하는 부부는 서로에게 과도한 애정 표현을 하거나 칭찬을 퍼붓지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상대의 장단점을 무던하게 바라봐줄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관심사를 공유하고 서로를 최대한 이해하려고 굳이 애쓰지도 않는다. 차라리 반대로 하는 편이 도움이 되며 관계를 안정시켜주는 촉매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기존에 출간되었던 많은 연애서 및 부부심리서와 상반되는 내용을 이 책의 곳곳에 담고 있다. 즉 결혼이라는 환상을 철저히 깨부술 때, 결혼이라는 현실과 마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랑하지만 동시에 불행하다고 느끼는 부부들을 위한 맞춤식 지혜

1. 별일 없는 상황을 안정적이라 받아들이며 서로에 익숙해진 관계가 오히려 두 사람을 끈끈하게 연결해준다.
2. 다툼은 서로에 대한 관심이 아직 남아 있다는 증거이다.
3. 불안정한 남자와 안정된 여자로 이루어진 부부는 상당히 오래도록 관계를 유지한다.
4. 향수가 아니라 체취에 끌리는 부부는 서로를 더욱 특별하게 여긴다.
5. 남성을 바라보는 여성의 시선은 배란기 전후 180도 달라진다.
6. 상대가 바람피웠다고 절망하지 말고 왜 바람을 피웠을지 나부터 돌아봐야 한다.
7. 부부관계만이 아니라 사회생활도 충실해야 서로의 소중함을 더욱 크게 느낀다.

오래 지속되는 부부관계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부부라는 테두리 안에서만 아등바등해선 안 된다. 좀 더 시야를 넓혀 나, 부부, 친구, 직장, 사회까지 거슬러 올라가보는 노력을 들여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점에 더욱 주목한다. 문제점이나 한계점에 다다른 부부관계를 단순히 둘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로까지 바라보기 때문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저자는 유럽과 북미의 다수 대학 및 연구단체의 심리학, 의학, 유전학, 인류학 등에 바탕을 둔 객관적 실험 자료와 통계수치를 낱낱이 공개했다. 또한 사랑에 열광하고 실망했으며 고민했던 역사 속 유명 철학자, 문학가, 배우들의 이야기까지 알차게 수록했다. 그 과정에서 저자 스스로도 사실이라 믿고 받아들였던 팩트가 진실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우리는 지금껏 많은 오해와 고정관념 속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부부관계를 회복하고자 애썼던 것이다.
결국 이 책은 ‘사랑에는 유효기간이 있다?’라는 질문에 대한 현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더불어 사랑하지만 불행하다고 느끼는 당신에게 결국 그래도 사랑한다고 농밀하게 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 그러니 사랑을 회복하는 과정을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오랜 시간 동안 다르게 살아온 두 사람이 단지 몇십 년 아니 몇 년 만에 서로에게 딱 맞는 상대로 바뀌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기 때문이다. ‘나 중심’이 아니라 ‘너 중심’으로만 생각해도 문제해결을 위한 실마리는 쉽게 발견 가능하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점은 한 가지 더 있다. 얼굴이 살짝 붉어질 만큼 유쾌하면서도 발랄한 소제목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회적으로 에둘러 표현하지 않고 돌직구처럼 솔직하게 말함으로써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기존 부부관계 회복서와 확실한 차별점을 두고 있다.
당최 이해할 수 없는 남녀관계를 설명하는 데 ‘화성남자 금성여자’라는 표현이 고유명사처럼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분명히 지구라는 공통공간에서 살을 부대끼며 살아가고 있다. 즉 관계 회복을 위한 해법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이다. 부부 사이에 “우리는 분명 다시 행복해질 수 있다”라는 확신만 존재한다면 이를 위한 실용적인 지혜들을 충분히 활용해볼 때라고 믿어도 좋다.


영원한 사랑에 모든 것을 걸었던 역사 속 인물들의 진심어린 조언

고독한 두 사람이 서로를 지켜주고 감동시키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 안에 사랑이 있다.
_ 라이너 마리아 릴케

아내가 꺼내지 않는 모든 말까지 애하하고 있는 남자는 결혼생활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_ 앨프리드 히치콕

첫눈에 반하는 사랑이란 의사가 환자를 손으로 한번 만져보고 진단을 내리는 상황이나 다름없다.
_ 조지 버나드 쇼

결혼이란 혼자일 때의 절반이라도 행복해지기 위한 두 사람의 노력이다.
_ 오스카 와일드

커플은 많이 싸워야 한다. 다툼을 통해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_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베르너 바르텐스(지은이)

의학 박사이자 저널리스트인 베르너 바르텐스는 1966년 독일 괴팅겐에서 출생했으며 독일의 기센과 프라이부르크, 프랑스 몽펠리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의학, 역사, 독문학을 수학했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조기 심근경색의 유전학적 기초’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의사국가고시와 독일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으며, 프라이부르크와 뷔르츠부르크 대학 병원에서 일반의로 근무했다. 미국국립보건원과 심폐혈액연구소를 비롯해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면역생물학에 대해 연구했다. 1995년에는 프라이부르크에서 &lt;19~20세기의 초기 인종 이론&gt;으로 역사와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는 독일 여러 주요 일간지의 편집자로서 활동해왔으며, 현재 독일의 유력 일간지 &lt;쥐트도이체 차이퉁&gt;의 과학 전문 수석 편집자이자 저술가, 방송 작가, 기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행복 의학》, 《우리가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의사 유감》, 《의학 상식 오류 사전》, 《접촉》, 《공감의 과학》 등, 의학계의 잘못된 관행과 의학 상식의 오류를 고발하는 교양 의학 서적과 참신한 지식을 알리는 과학 서적들을 펴내 독자들의 신뢰를 얻었으며, 그의 저서는 14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에 소개되었다. 환자를 고객으로만 대하는 병원의 잘못된 문화와 오히려 병을 더욱 만들어내고 있는 각종 의학상식들의 치명적 오류들의 고발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덕분에 ‘의사들이 싫어하는 책’을 쓰는 기자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닌다. 하지만 현대의학의 건강정보들을 맹신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된다는 그의 주장은 학계를 비롯해 유럽 전역에서 점점 더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독일 시사지 〈슈테른〉은 폭넓고도 깊은 지식을 소유한 그를 이렇게 표현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효선(옮긴이)

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영어영문학을 공부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마음에 힘을 주는 천사를 만났는가》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예상하지 못한 부부관계에 당황하셨나요? 

1장 관계를 설명하는 몇 가지 유형들 
2장 당신이 나의 천생연분? 
3장 알맞은 타이밍에 대하여 
4장 섹스, 감출 수 없는 판도라의 상자 
5장 오늘은 제가 애무해드릴게요 
6장 사랑의 치유력 
7장 바람, 부정 그리고 질투 
8장 한 발짝 물러서는 지혜 
9장 미안하다는 말이라도 하는 부부 
10장 더 이상 망치지 말지어다 
11장 사소한 것들부터 보살피기 

에필로그 관계를 위협하는 경고 신호

관련분야 신착자료

Elrod, Hal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