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그늘 속의 빛, 빛 속의 그늘 : 월촌 조진기 교수 정념퇴임 기념문집

그늘 속의 빛, 빛 속의 그늘 : 월촌 조진기 교수 정념퇴임 기념문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일근, 저 성기각, 저 이월춘, 저 고두현, 저
서명 / 저자사항
그늘 속의 빛, 빛 속의 그늘 : 월촌 조진기 교수 정념퇴임 기념문집 / 정일근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새미 :   국학자료원,   2010  
형태사항
313 p. ; 22 cm
ISBN
9788956285429
일반주기
공저자: 성기각, 이월춘, 고두현 외  
"月村 趙鎭基 교수 연보" 수록  
주제명(개인명)
조진기   趙鎭基,   1944-  
000 00852camcc2200289 c 4500
001 000045778175
005 20131216101940
007 ta
008 100423s2010 ulk 000cv kor
020 ▼a 9788956285429 ▼g 03800
035 ▼a (KERIS)BIB000012027141
040 ▼a 241044 ▼c 241044 ▼d 211009
082 0 4 ▼a 895.708 ▼2 23
085 ▼a 897.08 ▼2 DDCK
090 ▼a 897.08 ▼b 2010z4
245 0 0 ▼a 그늘 속의 빛, 빛 속의 그늘 : ▼b 월촌 조진기 교수 정념퇴임 기념문집 / ▼d 정일근 외 지음
260 ▼a 서울 : ▼b 새미 : ▼b 국학자료원, ▼c 2010
300 ▼a 313 p. ; ▼c 22 cm
500 ▼a 공저자: 성기각, 이월춘, 고두현 외
500 ▼a "月村 趙鎭基 교수 연보" 수록
600 1 4 ▼a 조진기 ▼g 趙鎭基, ▼d 1944-
700 1 ▼a 정일근, ▼e▼0 AUTH(211009)81103
700 1 ▼a 성기각, ▼e
700 1 ▼a 이월춘, ▼e
700 1 ▼a 고두현,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8 2010z4 등록번호 1117087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정일근(지은이)

벚꽃의 도시 경남 진해에서 출생해 대학 재학중인 1984년, 무크 『실천문학』(통권5호)으로 등단했다.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기도 했다. 시집으로 『바다가 보이는 교실』 『유배지에서 보내는 정약용의 편지』 『경주 남산』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소금 성자』 『혀꽃의 사랑법』 등과 시조집 『만트라, 만트라』, 시선집 『꽃 지는 바다, 꽃 피는 고래』 『꽃장』 등이 있다. 소월, 영랑, 지훈, 이육사, 김달진 시인의 이름으로 주는 문학상을 수상했다. 경향신문, 문화일보 기자를 지냈으며 울산대 강사, 경남대 교수를 거쳐 현재 경남대 석좌교수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축하의 글 : 한결 같은 사람, 투명한 학문 / 이재선 = 9
제Ⅰ부 달빛 따라 달마을[月村]에 들다
 그늘 속의 빛, 빛 속의 그늘 / 정일근 = 15
 석류 / 성기각 = 17
 이월춘
  들꽃 밟은 신발은 오월향이 난다(외1편) = 19
  수처작주(隨處作主)를 생각함 = 21
 월영지에서 퇴계 이황과 함께 / 고두현 = 23
 월촌리에서의 그리운 그 세월들을 추억하며 / 안성길 = 25
 사명 / 최재섭 = 28
 우리들의 첫 시간 / 성선경 = 29
 시민버스에 오르면 / 안화수 = 31
 스승은 간다 / 성윤석 = 33
 달의 길을 걸어 달마을[月村]에 들다 / 류경일 = 35
 빛을 찾아 가는 길 / 송창우 = 38
 달, 목련, 물소리 / 손택수 = 40
 월영동에서 / 김혜영 = 42
 아버지 같은 스승님께 / 조성숙 = 44
제Ⅱ부 달그림자 속에서 피어난 학문의 길
 선생님의 일성(一聲), 가슴에 안고 / 김정대 = 51
 항심(恒心)의 선비 월촌 선생님 / 김영견 = 57
 격려와 열정을 가르쳐 주신 월촌 선생님 / 이상구 = 64
 학문하는 태도를 보여 주셨던 선생님 / 김영희 = 69
 평생 잊지 못할 '그날' / 최광석 = 74
 가을꽃 단상 / 김환봉 = 80
 바보처럼 가라, 나와 세상을 살리는 길 / 김병일 = 83
 물같이 담백한 학자의 품격 / 노성미 = 91
 국문과 211호실의 '굽은 나무' / 이명주 = 98
 안경 너머로 비치는 미소와 배려 / 장명득 = 105
 새끼 제자 / 김은정 = 111
 잊지 말아라, 문학은 사람살이다 / 안영숙 = 118
 바흐친과 춘향이? / 이힐한 = 124
 월영지의 봄 / 김은지 = 129
 석쇠 떡갈비를 먹을 때마다 / 배보은 = 133
 국경을 넘은 인연 / 지쿤 = 137
 평범한 삶을 바꾸어 주신 월촌 선생님 / 링 웨이팅 = 142
 교수님과 나 / 쓰 루윈 = 146
제Ⅲ부 월영지의 봄, 문학의 길을 열다
 넓고 깊게, 그리고 멀리 보려 애쓰신 스승 / 이성모 = 155
 선생님 사랑은 제 문학의 힘입니다 / 백남오 = 162
 F학점의 추억 / 김민수 = 168
 맑은 책읽기 / 이월춘 = 172
 스승님께 길을 묻다 / 성기각 = 177
 선생님, 아직도 커피 좋아하세요? / 윤은주 = 182
 세월 / 김해연 = 187
 월영지의 봄, 그리고 조진기 선생님! / 손평효 = 191
 그때와 지금 / 김애영 = 198
 깊고 깊은 우물 속을 들여다보며 / 김봉희 = 204
 교만은 가라 / 구경미 = 210
 글쟁이가 배운 것 / 이영도 = 215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선생님의 충고 / 최갑수 = 221
 연구실 211호 / 태승희 = 227
제Ⅳ부 월영언덕은 교육의 요람되고
 자상하신 제자 사랑 / 김형춘 = 233
 스승의 가르침, 끈기와 신념 / 이창수 = 237
 하얀 감자꽃을 피워 내시던 교수님 / 이태제 = 243
 추억,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김몽상 = 247
 종착역에서의 회상 / 강성범 = 251
 지금도 불가사의한 그 내공 / 전학용 = 255
 눈 내린 날 아침, 비둘기호와 같이 / 지종삼 = 259
 월영대(月影臺) 언덕에서 / 임성철 = 263
 대학에는 개근상이 없다 / 홍근표 = 271
 내강외유(內剛外柔)의 선비 정신 / 배광한 = 279
 월촌 조진기 교수님과 함께 한 추억 / 우영옥 = 283
 아직도 들리는 소탈한 웃음소리 / 박정기 = 287
연보 : 월촌(月村) 조진기(趙鎭基) 교수 연보 = 295
책을 내면서 : 많은 분들 정성을 한 권의 책에 담아 / 김정대 = 309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