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축하의 글 : 한결 같은 사람, 투명한 학문 / 이재선 = 9
제Ⅰ부 달빛 따라 달마을[月村]에 들다
그늘 속의 빛, 빛 속의 그늘 / 정일근 = 15
석류 / 성기각 = 17
이월춘
들꽃 밟은 신발은 오월향이 난다(외1편) = 19
수처작주(隨處作主)를 생각함 = 21
월영지에서 퇴계 이황과 함께 / 고두현 = 23
월촌리에서의 그리운 그 세월들을 추억하며 / 안성길 = 25
사명 / 최재섭 = 28
우리들의 첫 시간 / 성선경 = 29
시민버스에 오르면 / 안화수 = 31
스승은 간다 / 성윤석 = 33
달의 길을 걸어 달마을[月村]에 들다 / 류경일 = 35
빛을 찾아 가는 길 / 송창우 = 38
달, 목련, 물소리 / 손택수 = 40
월영동에서 / 김혜영 = 42
아버지 같은 스승님께 / 조성숙 = 44
제Ⅱ부 달그림자 속에서 피어난 학문의 길
선생님의 일성(一聲), 가슴에 안고 / 김정대 = 51
항심(恒心)의 선비 월촌 선생님 / 김영견 = 57
격려와 열정을 가르쳐 주신 월촌 선생님 / 이상구 = 64
학문하는 태도를 보여 주셨던 선생님 / 김영희 = 69
평생 잊지 못할 '그날' / 최광석 = 74
가을꽃 단상 / 김환봉 = 80
바보처럼 가라, 나와 세상을 살리는 길 / 김병일 = 83
물같이 담백한 학자의 품격 / 노성미 = 91
국문과 211호실의 '굽은 나무' / 이명주 = 98
안경 너머로 비치는 미소와 배려 / 장명득 = 105
새끼 제자 / 김은정 = 111
잊지 말아라, 문학은 사람살이다 / 안영숙 = 118
바흐친과 춘향이? / 이힐한 = 124
월영지의 봄 / 김은지 = 129
석쇠 떡갈비를 먹을 때마다 / 배보은 = 133
국경을 넘은 인연 / 지쿤 = 137
평범한 삶을 바꾸어 주신 월촌 선생님 / 링 웨이팅 = 142
교수님과 나 / 쓰 루윈 = 146
제Ⅲ부 월영지의 봄, 문학의 길을 열다
넓고 깊게, 그리고 멀리 보려 애쓰신 스승 / 이성모 = 155
선생님 사랑은 제 문학의 힘입니다 / 백남오 = 162
F학점의 추억 / 김민수 = 168
맑은 책읽기 / 이월춘 = 172
스승님께 길을 묻다 / 성기각 = 177
선생님, 아직도 커피 좋아하세요? / 윤은주 = 182
세월 / 김해연 = 187
월영지의 봄, 그리고 조진기 선생님! / 손평효 = 191
그때와 지금 / 김애영 = 198
깊고 깊은 우물 속을 들여다보며 / 김봉희 = 204
교만은 가라 / 구경미 = 210
글쟁이가 배운 것 / 이영도 = 215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선생님의 충고 / 최갑수 = 221
연구실 211호 / 태승희 = 227
제Ⅳ부 월영언덕은 교육의 요람되고
자상하신 제자 사랑 / 김형춘 = 233
스승의 가르침, 끈기와 신념 / 이창수 = 237
하얀 감자꽃을 피워 내시던 교수님 / 이태제 = 243
추억,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김몽상 = 247
종착역에서의 회상 / 강성범 = 251
지금도 불가사의한 그 내공 / 전학용 = 255
눈 내린 날 아침, 비둘기호와 같이 / 지종삼 = 259
월영대(月影臺) 언덕에서 / 임성철 = 263
대학에는 개근상이 없다 / 홍근표 = 271
내강외유(內剛外柔)의 선비 정신 / 배광한 = 279
월촌 조진기 교수님과 함께 한 추억 / 우영옥 = 283
아직도 들리는 소탈한 웃음소리 / 박정기 = 287
연보 : 월촌(月村) 조진기(趙鎭基) 교수 연보 = 295
책을 내면서 : 많은 분들 정성을 한 권의 책에 담아 / 김정대 =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