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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2.03 ▼b 1998b3 | |
| 100 | 1 | ▼a 丸山眞男, ▼d 1914-1996 ▼0 AUTH(211009)15270 |
| 245 | 1 0 | ▼a 飜譯と日本の近代 / ▼d 丸山眞男, ▼e 加藤周一 |
| 246 | 3 | ▼a Hon'yaku to Nihon no kindai |
| 260 | ▼a 東京 : ▼b 岩波書店, ▼c 1998 | |
| 300 | ▼a viii, 189 p. : ▼b 年表 ; ▼c 18 cm | |
| 440 | 0 0 | ▼a 岩波新書 ; ▼v 580 |
| 650 | 0 | ▼a Translations |
| 651 | 0 | ▼a Japan ▼x Civilization ▼y 1600-1868 |
| 651 | 0 | ▼a Japan ▼x Civilization ▼y 1868- |
| 700 | 1 | ▼a 加藤周一, ▼d 1919-2008 ▼0 AUTH(211009)8965 |
| 900 | 1 0 | ▼a Maruyama, Masao, ▼e 著 |
| 900 | 1 0 | ▼a Kato, Shuichi, ▼e 著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 1998b3 | 등록번호 511013378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가토 슈이치(지은이)
전후 일본을 대표하는 참여지식인이다. 1943년 도쿄대 의학부에서 박사(뇌과학) 학위를 취득했고 학창 시절부터 문학에 대한 관심이 커 시, 소설, 평론을 썼다. 일본 패전 직후 미·일 원자폭탄 영향 합동조사단의 일원으로 피해 실태 조사를 벌였다. 1951년 유학생으로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대학 등에서 혈액학 연구에 종사하는 한편 일본 잡지와 신문에 문예평론을 발표하고 귀국 후 “일본 문화의 잡종성”에 관한 내용을 1956년 『잡종문화』라는 책으로 간행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958년 아시아·아프리카 작가회의 참가를 계기로 의업을 접고 본격적으로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반전 사회운동에 앞장섰다. 조치上智대 교수, 예일대와 브라운대 강사, 베를린자유대와 뮌헨대 객원교수,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교수, 리쓰메이칸대 국제관계학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고 스위스, 멕시코, 중국에서도 강의했다. 1980년 『일본문학사서설』로 오사라기지로상, 1993년 아사히신문상을 받고 2000년에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노벨상 수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 철학자 쓰루미 슌스케 등과 함께 평화헌법 9조를 지키는 ‘9조 모임’을 만들고, 생을 마칠 때까지 평화헌법 수호운동에 헌신했다.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여러 언어에 능통한 그는 문학, 사상, 예술, 역사, 정치 등 전방위적 분야에 서 예리하고도 깊이 있는 저술 활동과 발언을 해왔다. 가톨릭 세례를 받은 2008년 12월 5일 도쿄 세타가야 구의 병원에서 선종했다. 『일본인이란 무엇인가』 『저항과 문학』 『20세기의 자화상』 등 55여 권의 저서와 『번역과 일본의 근대』 『일본인의 사생관』 등 15여 권의 공저가 있고 저작집, 강연집, 대담집 등의 형태로 전집 및 유고집이 간행되고 있다. 저서들은 미국, 프랑스, 독일, 중국 등 여러 국가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루야마 마사오(지은이)
정치학자, 사상사가, 일본 정치사상계의 거장. 1937년 도쿄대학 법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같은 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논문집을 출간한 『일본 정치사상사 연구』는 ‘일본 정치사상사학’이라는 학문 영역의 기틀을 놓으면서 일본 근대성의 생성을 계보학적으로 밝힌 야심작이다. 그는 『‘문명론의 개략’을 읽는다』, 『충성과 반역』 등으로 이어지는 사상사 작업을 본업으로 삼았고, 이와 더불어 겸업했던 ‘야점(夜店)’으로서 「초국가주의의 논리와 심리」를 필두로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후위의 위치에서』 등으로 이어진 현상타파적 비평 작업을 행했다. 이른바 ‘영구혁명으로서의 민주주의’ 테제를 종횡으로 직조하는 그 본점과 야점은 전후 민주주의의 진정한 정초와 착근을 위해 더불어 경영되었다. 그 과정에서 ‘지식인의 지식인’이라는 또 하나의 별칭으로 불리며 일본 지성계의 움직임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패전 51년째 되던 해인 1996년 8월 15일 타계했다. 주요 저작으로 『정치의 세계』, 『일본의 사상』, 『전중과 전후 사이 1936~1957』, 『자기 내 대화』, 『마루야마 마사오 [전]집』(전 17권), 『강의록』(전 7권, 그 별책 전 2권), 『화문집(話文集)』(전 4권, 그 속편 전 4권), 『서간집』(전 5권), 『좌담』(전 9권), 『회고담』(전 2권), 일생에 걸친 미완의 프로젝트 『정통과 이단』이 포함된 『마루야마 마사오 [전]집 별집』(전 5권) 등이 있다.
목차
目次 本書の成り立ちについて / 編集部 Ⅰ 飜譯文化の到來 = 1 Ⅱ 何を, どう, 飜譯したか = 61 Ⅲ 「万國公法」をめぐって = 117 Ⅳ 社會·文化に與えた影響 = 147 あとがき / 加藤周一 = 1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