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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 한만수 대하장편소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만수
서명 / 저자사항
금강 : 한만수 대하장편소설 / 한만수
발행사항
서울 :   글누림,   2014-  
형태사항
15책 ; 23 cm
ISBN
9788963272382 (v.1) 9788963272399 (v.2) 9788963272405 (v.3) 9788963272375 (전15권)
내용주기
1-3. 제1부 저 혼자 부르는 영혼의 노래 (331 ; 325 ; 33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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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한만수 금 1 등록번호 1117129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한만수 금 2 등록번호 11171296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한만수 금 3 등록번호 1117129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민중을 주인공으로 한 한만수의 대하장편소설. 1950년대 중반부터 밀레니엄 시대에 돌입하는 2000년도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한다. 한국전쟁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격변의 반세기, 한국인의 굴욕과 야망과 비루한 삶을 담은 작품이다. 사람들의 고뇌, 절망과 상처의 삶을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소설의 주인공은 없다. 굳이 꼽자면 '모산'이라는 마을이 주인공이다. 이병호 일가는 일본인의 마름으로 재산을 착복했다가 광복 이후 그로부터 땅을 물려받아 신흥지주가 됐다. 모산 사람들은 일제에게 빼앗겼던 땅을 되찾을 새도 없이 졸부가 된 동족의 발밑에서 또다시 좌절의 삶을 살아야 했다.

자유당을 지지하는 마을 유지들이 선거판을 쥐락펴락하던 때, 민중들에게 정치는 '한 켤레 고무신과 탁주 한 잔' 실컷 얻어먹으면 그만인 것이었다. 그보다 자식들 사천회비라도 제대로 내려면 지주 이병호의 논 한 마지기라도 얻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일지언정 그의 발 밑을 쓸어야 했다.

한만수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모산은) 우리나라 어느 산골이나 어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마을"이라면서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들이 어떤 모양으로 반세기를 살아왔고, 당시 태어난 사람들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가는 것이 이 소설의 주제라고 설명했다. 결국 소설 속 사람들의 이야기는 곧 우리의 이야기이고, 과거의 이야기는 현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것이 작가의 말이다.

한국전쟁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격변의 반세기,
한국인의 굴욕과 야망과 비루한 삶들을 담아내다!


<금강>은 1950년대 중반부터 밀레니엄 시대에 돌입하는 2000년도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는 2백자 원고지 2만장 분량으로 집필한 대하장편소설이다. <금강>의 뛰어난 문학적 가치는 완벽한 리얼리즘을 통해 작가의 개입을 철저하게 차단시켰다는 점이다. 그래서 <금강>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소설 속에서 살아온 근대사는 살아 있는 역사이기도 하다. 독자들은 <금강>을 읽는 동안에 우리가 동시대를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사회사적, 정치사적 상황을 통해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확연히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금강>을 읽게 되면 누구나 문학적 재미와 사회사적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그 점에 있다.

1 대한민국 현대사 50년, 우리는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전라도는 우리나라 아녀? 경상도도 우리나라잖여. 쪼맨한 나라에서 편을 갈라서 어쩌자는 거여. 김영삼이가 대통령이 되믄 경상도 대통령이 되는 거고, 김대중이 되믄 전라도 대통령이 되는 거여? 그람 김종필이가 되믄 충청도 대통령이 되는 거네?

지난 시월 이십일 일 난 사고 말하는 거요? 나도 신문 봤는데 참말로 신기하데. 한강물 위로 떨어진 상판 길이가 오십 미터라고 하대유. 바닥으로 떨어진 상판 위를 달리던 시내버스하고 봉고차며 승용차가 열 대가 똑같이 떨어져서 서른두 명이 죽고, 열일곱 명이 다쳤다고 하대유. 다리를 풀로 붙인 것도 아니고…….


성공이 대관절 뭔데? 성공에 끝이 있어? 성공을 하면 세월이 멈추기라도 한다는 거니? 성공을 하면 잃어버린 시간을 되돌려 받을 수 있어?

- 본문 일부 발췌

반세기 전 충북 영동, 모산이라는 한 마을에서 ‘놉(하루하루 품삯과 음식을 받고 일을 하는 품팔이 일꾼)’으로 살아갔던 민초들의 삶은 절망의 모래사장 속에서 희망이라는 진주를 찾는 고단한 일상의 연속이었다.
일제 식민지 지배와 해방, 광복 이후 6.25 전쟁과 산업화, 민주화를 거치는 격동의 세월 동안 소수의 ‘발 밑 아래에서’ 생존해야했던 앞선 세대들은 각종 음모와 좌절, 희생 속에서 희망을 찾아 헤맸다.
“왜 우리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분노해야 했는지, 그러면서도 똑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고 있는지, 그러한 민족성은 어디서 왔는지, 과연 우리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왜 우리는 이렇게 살아갈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는 우리들의 이야기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작가 한만수의 대하장편소설 <금강>은 반세기가 넘는 굴곡진 세월 속에 살아온 사람들의 고뇌, 절망과 상처의 삶을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없다. 굳이 꼽자면 ‘모산’이라는 마을이 주인공이다. 이병호 일가는 일본인의 마름으로 재산을 착복했다가 광복 이후 그로부터 땅을 물려받아 신흥지주가 됐다. 모산 사람들은 일제에게 빼앗겼던 땅을 되찾을 새도 없이 졸부가 된 동족의 발밑에서 또다시 좌절의 삶을 살아야 했다.
자유당을 지지하는 마을 유지들이 선거판을 쥐락펴락하던 때, 민중들에게 정치는 ‘한 켤레 고무신과 탁주 한 잔’ 실컷 얻어먹으면 그만인 것이었다. 그보다 자식들 사천회비라도 제대로 내려면 지주 이병호의 논 한 마지기라도 얻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일지언정 그의 발 밑을 쓸어야 했다.
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모산은)우리나라 어느 산골이나 어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마을”이라면서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들이 어떤 모양으로 반세기를 살아왔고, 당시 태어난 사람들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가는 것이 이 소설의 주제라고 설명했다.
결국 소설 속 사람들의 이야기는 곧 우리의 이야기이고, 과거의 이야기는 현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것이 작가의 말이다.
15권으로 펼쳐지는 <금강>은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서사문학으로서의 가치도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당시 시장경제 상황은 물론, 물가까지 세밀하게 묘사했을 뿐 아니라 정치적인 상황과 흐름에 대해서도 인물들의 상황과 연결 지어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소설가 서종택(고려대 명예교수) 교수는 “앞서 살아간 사람들의 욕망과 좌절, 음모와 희생의 역사를 통해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입은 상처를 적나라하게 들춰내고 있는 이 소설은 앞으로 닥쳐올 역사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통렬하게 묻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이 소설은 가족사가 사회사로 이어지는 우리 근현대 서사문학의 한 전범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야생의 정통 서사 앞에서 현대소설의 기법이나 양식적인 실험은 이미 부질없는 것이 되고 만다”고 평가했다.

2 기획 및 집필 의도

―우리는 행복한가?
소설이 시작되는 1956년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은 401달러였다.
소설이 끝나는 2000년도에는 9,770달러로 무려 24배나 상승 되었다.
석유가 펑펑 솟거나 황금이 무진장 매장 되어 있는 나라도 아니다. 국토 면적의 65%가 산림이지만 광산물이 풍부한 나라도 아니다. 황무지나 다름없는 자원 빈곤국가에서 오직 잘 살아 보자는 의지하나로 국민소득을 24배나 끌려 올린 것이다. 한 마을에 겨우 한 대나 있을까 만한 텔레비전이 골목 쓰레기통 옆에서 비를 맞고 있을 만큼 물질도 풍부해졌다. 보릿고개는 옛날 이야기책에서나 찾을 수 있는 명사가 되어 버린 지 오래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한가?
영국레스터 대학의 에이드리언 교수가 발표한 세계 행복지도에서
우리의 행복 지수는 102위이다.

―우리는 왜 행복하지 못한 것일까?
모든 문제에는 근원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행복이라는 파랑새를 찾기 위해서 지난 반세기 동안의 삶을 여과 없이 냉정하게 더듬어 볼 필요가 있다.
어항 속에서 살고 있는 금붕어를 관찰하는 시선으로,
우리는 지난 반세기 동안 어떻게 살아 왔고
우리는 어떠한 시대적 갈등을 겪어 왔는지,
과연 우리는 행복하지 못했었는지, 아니면 행복하게 살아 왔었는지
충북 영동에 있는 모산이라는 자연부락을 sampling 하여
정치, 풍습, 문화가 어떻게 이 땅을 더듬어 왔는지
리얼리즘에 입각한 전통 서사소설을 써 보자는 것이다.

―우리는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부자는 3代를 못 가고, 가난은 3代를 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일본인 후지모토로부터 엄청난 재산을 물려받은 이복만,
일제시대 면서기 임시직으로 근무를 하다 해방이 되면서 면장이 된 이병호,
아버지의 재산으로 국회의원이 되어
국회의장까지 꿈꾸는 정치인으로 화려하게 살아가고 있는 손자 이동하,
이동하의 아내 옥천댁과 자식들의 식물 같은 삶의 편륜들
재산 이라고는 비봉산 자락의 자갈밭 두 마지기뿐인 박평래,
억척스럽게 하천부지를 개간하여 부농으로 발전을 한 며느리 상규네
검정고시 출신으로 농민운동가로 거듭나 유피아를 꿈꾸는 손자 진규
그 두 가족을 줄기로,
50년대 중반 모산 사람들은 보릿고개에는 피죽을 먹었고, 여름이면 놉 일로 끼니를 때우고, 겨울이면 손이 부르트도록 가마니를 짜고 새끼를 꼬았다.
그렇게 너나없이 가난했지만, 어떤 집의 자식은 국회의원이 되고, 어떤 이이 자식은 대학교수가 되고, 공업사 사장이 되고, 무당이 되고, 학교 선생이 되고, 알코올중독자로 생을 마감하고 누구는 과수원 주인이 되어서 달구지대신 그랜저를 몰고 관광지를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이 밀레니엄 시대를 알리는 2000년도의 풍경이다.

-우리는 행복한가?
아니면 행복을 찾아서 질주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들이 걸어 온 길을 거울에 비추어 보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을 해 보자는 것이다.

-기존의 대하소설들과 무엇이 다른가?
역사소설 <장백산>이나 <객주>를 능가할 만큼 순수 민중소설
박경리의 <토지>,
최명희의 <혼불>,
조정래의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이문열의 <변경>
이들 소설의 공통점은 주인공들이 지배계급층이거나 이데올로기를 주제로 한 소설이라는 점이다.
<금강>은 순수한 민중을 주인공으로 한 근대사 소설이다.
<금강>은 1956년부터 2000년까지 동 시대의 물가, 사회적사건, 정치적 변화 등을 제 3자의 시선으로 객관적으로 기술을 한 소설이다. 따라서 사회사를 연구하는, 혹은 정치, 경제 등을 연구하는 자료적 연구서로 활용이 가능한 소설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만수(지은이)

충북 영동에서 태어났다. 은행과 보험회사를 17년 동안 다니는 틈틈이 습작을 하다 1990년부터 무작정 전업 작가의 길로 나섰다. 월간 『한국시』에 시 「억새풀」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베스트셀러 시집 『너』를 비롯하여 『백수 블루스』 등 5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실천문학에 장편소설 『하루』가 당선된 이후로 장편소설 『파두』, 『천득이』 등 150여 권의 소설과 소설 창작의 길잡이 책인 『소설 작법의 정석』을 출간하기도 했다. 2014년 12월에는 12년 6개월 동안 집필한 대하장편소설 『금강』(전15권)을 완간했다. 『금강』은 우리나라 최초로 일제강점기부터 2000년도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였으며, 동시대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그리고 물가 등을 사실적으로 재현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소설이다. 늦깎이 공부를 시작해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학하다 중단했다. 현재 〈한국문예창작진흥원〉을 운영하며 활발하게 창작 활동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권

제1장… 1956년
봄볕 찬란한 날에
소슬바람으로 바느질을 하며
부어라, 마셔라
태평세월
접시꽃 사랑
발밑으로 보이는 세상
암소
위대한 탄생
촌놈

제2장… 1957년
달그림자 아득한 밤에

2권

떠도는 자들의 영혼
속고 또 속고
쓸쓸한 재회
따뜻한 음모
청솔회
귀하신 몸

제3장… 1958년
서울 하늘 밑에서
우울한 동행
자유당 만세

3권

대전 블루스
빽 좋은 하루
화려한 상봉
남자 고무신

제4장… 1959년
겨울 여인숙
악연의 시작
미제 커피
두 그림자
음양의 이치
도로 아미타불

제5장… 1960년
위험한 도박

4권

제5장 … 1960년
낙동강 오리알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
순국지사의 비애
7월의 선녀

제6장 … 1961년
폭풍 전야
삼각관계

제7장 … 1962년
밤길
화무십일홍

제8장 … 1963년
까치까치 설날은

5권

등잔 밑 그림자
삼세번
입영전야
음모의 계절

제9장 … 1964년
전보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을
가대기꾼
철용이

제10장 … 1965년
프락치
족보
횡재

제11장 … 1966년
도로 아미타불

6권

외팔이
눈물의 공덕비
빨간 넥타이
비밀요정
금순이 구출 작전
코드네임 김 과장

제12장 … 1967년
편지
맹호부대
해룡이

제13장 … 1968년
무적자

7권

제13장 … 1968년
눈물의 해후
방안퉁수
이사 가는 날
시집가는 날
벼랑 끝에 서 있는 사람들
국회의원 자식

제14장 … 1969년
근본 있는 여자
운수 좋은 날
그들만의 방

제15장 … 1970년
형제

8권

제15장 … 1970년
새벽 댓바람

제16장 … 1971년
박카스
첫 대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서울 사람들
상하이 트위스트
무의미한 나날들

제17장 … 1972년
숨은 사랑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빙벽

제18장 … 1973년
낙선의 고비

9권

제18장 … 1973년
엇갈린 해후
대전 보살

제19장 … 1974년
어둠 속의 협상
서울 구경
호랑이 꼬리
아름다운 음모
겨울연가

제20장 … 1975년
사돈지간
5월의 향기
백일홍의 전설
뜨거운 새벽

제21장 … 1976년
조족지혈
금의환향
야학 교실

제22장 … 1977년
전화 개통

10권

제22장 … 1977년
절규
삼계탕
송호리 연가
꿈을 찾아서
떠나가는 자와 남아 있는 자

제23장 … 1978년
며느리들
깡통 차는 방법
특혜 분양

제24장 … 1979년
이웃집 여자
과거는 흘러갔다

제25장 … 1980년
떠나는 자와 남는 자
고시 패스

11권

제25장 … 1980년
열외자들

제26장 … 1981년
달려라 경운기야
대망의 길
울며 겨자 먹기
외로운 사람들

제27장 … 1982년
사춘기
불전함
해장술

제28장 … 1983년
맥주가 있는 풍경
정오의 카바레
잃어버린 30년
참새와 허수아비

12권

제29장 … 1984년
공중전화
사월 초파일
태평천하

제30장 … 1985년
위친계
맞선
애물단지

제31장 … 1986년
고백
로열박스

제32장 … 1987년
삼고초려
눈 오는 밤

제33장 … 1988년
수석 합격
인생무상

제34장 … 1989년
안개

13권

제34장 … 1989년
누나
사십억 원
미친개

제35장 … 1990년
애증의 강
감옥으로부터의 해방

제36장 … 1991년
뜨는 자와 떠는 자
구의원 탄생
국회의원 출마

제37장 … 1992년
오컴의 면도날
건너갈 수 없는 강
삼겹살 파티
초원복집

14권

제38장 … 1993년
짧은 만남 안타까운 이별
황금알을 낳는 거위
잭팟

제39장 … 1994년
태평가
미시족
중독된 사랑
짱구

제40장 … 1995년
도화살
밀가루 반죽
영웅의 길
출소자들

제41장 … 1996년
사과박스
공술
반전

15권

제41장 … 1996년
비련
고엽제

제42장 … 1997년
대의원 선거
화수분
통곡
낯설음

제43장 … 1998년
동업자
황혼이혼
맞선

제44장 … 1999년
인연
작은어머니
밀레니엄 복권

제45장 … 2000년
착각

작가의 말-12년의 여정을 끝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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