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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80.15 ▼b 2014z1 | |
| 100 | 1 | ▼a 김수영 |
| 245 | 1 0 | ▼a 클래식 : ▼b 베토벤, 모차르트만 아는 당신을 위한 친절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가이드 / ▼d 김수영 지음 |
| 246 | 1 1 | ▼a (The) classic no. 1 |
| 260 | ▼a 서울 : ▼b 나무[수:] : ▼b 백도씨, ▼c 2014 | |
| 300 | ▼a 267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 |
| 500 | ▼a 음반ㆍ음원 유통사 선정 최근 10년간 한국인이 사랑한 클래식 top 20 | |
| 945 | ▼a KLPA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780.15 2014z1 | Accession No. 111714922 (13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대한민국 온라인 음반몰이 열린 이래로 클래식 음반만 담당해온 15년 차 MD로, 수많은 앨범 숫자만큼 수많은 초보 청취자들의 고충을 들어온 ‘마 선배(마에스트로의 ‘마’자를 쓴다)’가 이제 막 클래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록 후배(록rock 음악을 사랑한다)’ 저자에게 클래식을 단계별로 알려준다. 클래식 초심자인 저자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클래식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학창 시절, 음악시간에 배워서 들어는 봤지만 잘 몰랐던 클래식 음악들, ‘다다다 단~’ 베토벤 교향곡 5번에 왜 ‘운명’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바흐의 곡만 들으면 왜 잠이 오는지,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이 슬픔을 위로해주는 까닭 등의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명반들을 교향곡, 협주곡, 실내악 등 장르별로 분류해, 초심자가 차례대로 들으며 클래식의 감을 익힐 수 있도록 리스트를 작성했다. 더불어 ‘남들은 어떤 음반을 들을까?’ 하는 호기심 많은 청취자들을 위해 ‘두 번째로 사랑받는 음반’, ‘이 음반도 한 번 들어보세요’ 코너까지 마련해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쉬어가는 페이지로 ‘인터미션’이 있어, 클래식 장르 구분하기, 클래식 음반 제목 읽기 등의 간단한 상식을 알려준다. 또한 오페라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저자가 직접 찾아간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의 생생한 후기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이 더욱 재미있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다.
“저는 클래식이 처음이에요”
당신을 위한 리얼 클래식 마스터 가이드
클래식이라고는 베토벤, 모차르트 이름 정도만 아는 독자들에게 ‘어떤’ 음악을 ‘어떻게’ 듣고,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친절하게 소개하는 클래식 가이드가 나왔다.
대한민국 온라인 음반몰이 열린 이래로 클래식 음반만 담당해온 15년 차 MD로, 수많은 앨범 숫자만큼 수많은 초보 청취자들의 고충을 들어온 ‘마 선배(마에스트로의 ‘마’자를 쓴다)’가 이제 막 클래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록 후배(록rock 음악을 사랑한다)’ 저자에게 클래식을 단계별로 알려준다. 클래식 초심자인 저자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클래식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학창 시절, 음악시간에 배워서 들어는 봤지만 잘 몰랐던 클래식 음악들, ‘다다다 단~’ 베토벤 교향곡 5번에 왜 ‘운명’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바흐의 곡만 들으면 왜 잠이 오는지,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이 슬픔을 위로해주는 까닭 등의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초보 청취자를 위한 맞춤별 클래식
초심자의, 초심자에 의한, 초심자를 위한 클래식 가이드
초보자를 위한 클래식 가이드는 많다. 클래식 이론서 역시 많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항상 묻는다.
“클래식은 어떤 것부터 들어야 하나요?”
이 책 《클래식》의 저자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이 좋아하던 록 음악에 쓰인 클래식을 듣다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지만 좀처럼 무엇부터,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래서 클래식 전문가나 연주자 등 클래식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이들이 설명해주는 클래식 책을 찾아서 펼쳐봤지만, 몇 번이나 읽다가 좌절하고 덮기 일쑤였다.
정말 딱 초보자 수준에서, 무식하다고 할 정도로 기본적인 것부터 알려주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결국 저자는 클래식 초보 청취자인 자신이 듣고 느끼고 알게 된 것을 독자들과 나눠보자는 마음으로 펜을 들었다. 물론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클래식 음악은 음악 전문가에게 묻는 게 상책이므로 자신을 지도, 편달해줄 족집게 과외 선생님인 마 선배를 모시고 이 클래식 가이드를 시작하게 되었다.
최근 10년간 한국인이 사랑한 클래식 TOP 20
클래식 전문 MD 선별 명반 20
저자가 ‘마 선배’라고 부르며 클래식에 관한 온갖 질문을 던지는 이 분은, 15년째 클래식 음반 MD로 일하고 있는 전문가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클래식 음반을 취급하는 온라인 음반몰에서 일하는데, 마 선배는 ‘지난 10년 동안 한국인이 사랑한 클래식 음반 통계’를 바탕으로 20개의 명반을 선별했다. 이 명반들을 교향곡, 협주곡, 실내악 등 장르별로 분류해, 초심자가 차례대로 들으며 클래식의 감을 익힐 수 있도록 리스트를 작성했다.
이 리스트에는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처럼 익숙하게 잘 알고 있지만, 한 번도 끝까지 들어본 적 없는 고전 명반도 있고, 「피가로의 결혼」처럼 친숙한 제목이지만 낯선 오페라 장르의 명반까지 골고루 포함되어 있다.
더불어 ‘남들은 어떤 음반을 들을까?’ 하는 호기심 많은 청취자들을 위해 ‘두 번째로 사랑받는 음반’, ‘이 음반도 한 번 들어보세요’ 코너까지 마련해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클래식 공연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듯이, 이 책에도 쉬어가는 페이지로 ‘인터미션’이 있어, 클래식 장르 구분하기, 클래식 음반 제목 읽기 등의 간단한 상식을 알려준다. 또한 오페라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저자가 직접 찾아간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의 생생한 후기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이 더욱 재미있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피겨 규칙을 몰라도 김연아의 경기를 보면 감동하듯이 클래식도 마찬가지라고. 일단 어렵다는 생각, 배워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그저 편하게 이 책을 펼쳐보자. 클래식 감상에는 답이 있는 게 아니므로, 그저 자신의 마음에 들면 그게 명반이고 명연주이며, 그렇게 알아가다 보면 자신에게 잘 맞는 클래식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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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Table of Contents
목차 [프롤로그] 잊지 않으면 잃어버리지 않는다 = 4 Part 1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 [STEP 1] '다다다 단∼'〈운명〉교향곡, 끝까지 들어본 적 있어? : 베토벤 교향곡 5번 = 14 [STEP 2] 사랑이 있던 자리에는 슬픔이 생긴다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 24 [STEP 3] 고독하고 열정 많던 청년 베토벤의 일기장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 34 [STEP 4] 이건 그저 유쾌한 사랑 노래일 뿐이라고요 : 모차르트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 45 [STEP 5] 신이 인간에게 선사한 최고의 축복 : 모차르트〈레퀴엠〉 = 56 [인터미션 1] 10년간 국내에서 사랑받은 클래식 음반들 : 음반 판매 동향 분석 = 65 Part 2 음악이 할 수 있는 일들 [STEP 6] 다사다난한 삶의 한복판에서 부르는 노래,〈합창〉: 베토벤 교향곡 9번 = 70 [STEP 7] 음악을 새롭게 듣기 위해 필요한 계기 : 비발디〈사계〉 = 83 [STEP 8] 이 클래식 듣고 잠이 왔다면, 잘 들은 겁니다 : 바흐〈골드베르크 변주곡〉 = 92 [STEP 9] 한마디로 딱히 표현할 수 없는 그 마음 :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 103 [STEP 10] 유통기한 없는 러브 스토리 : 푸치니 오페라〈라 보엠〉 = 112 [인터미션 2] 협주곡이랑 실내악이랑 다르다고요? : 클래식 장르 구분하기 = 122 Part 3 음악의 표정을 읽다 [STEP 11] 슬픔도 힘이 된다 : 슈베르트〈아르페지오네 소나타〉 = 128 [STEP 12] 신을 노래하는 사람들의 희로애락 : 헨델〈메시아〉 = 139 [STEP 13] 평생 잊을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 :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 148 [STEP 14] 세기의 바람둥이와 그를 기다린 여인의 노래 : 그리그〈페르 귄트 모음곡〉 = 159 [STEP 15] 그의 첼로 소리가 심장을 뛰게 하는 까닭 : 바흐〈무반주 첼로 모음곡〉 = 168 [인터미션 3] 클래식의 긴 곡 제목, 이렇게 읽어요 : 클래식 제목 읽기 = 177 Part 4 가까이 다가가면 자세히 보인다 [STEP 16] 사랑을 해본 사람이 들려주는 믿을 만한 아름다움 : 쇼팽〈녹턴〉 = 182 [STEP 17] 홀로 걷고 있는 사람을 위로해주는 노래 : 슈베르트〈겨울 나그네〉 = 193 [STEP 18] 가장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 :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 202 [STEP 19] 짧지만 강렬한 한 곡 : 클래식 소품집 = 212 [STEP 20] 클래식 너머의 클래식 : 크로스오버 = 222 [인터미션 4] 클래식은 신사들이 즐겨 듣는다? : 클래식 음반 구매자 분석 = 230 [에필로그] 클래식이 들리는 순간 = 233 [부록]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 = 240 작곡가 열전 = 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