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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 ▼b 2014z1 | |
| 100 | 1 | ▼a 이성규 |
| 245 | 1 0 | ▼a 조선과학실록 : ▼b 역사와 과학의 맞닿음 / ▼d 이성규 지음 |
| 260 | ▼a 서울 : ▼b 맞닿음 : ▼b 책, 세상을 굴리다, ▼c 2014 | |
| 300 | ▼a 263 p. : ▼b 삽화 ; ▼c 24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5 2014z1 | 등록번호 12123219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14z1 | 등록번호 15131969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5 2014z1 | 등록번호 12123219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14z1 | 등록번호 15131969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과학사를 중심으로 <조선왕조실록> 속에 숨어있던 난해하고 복잡한 과학이야기를 현대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유연하게 풀어냈다. 작가는 융합에 초점을 두고, 역사와 과학의 교차점을 찾아냄으로써, 현대의 기술과학적 입장에서 재조명을 시도하고 있다. 다시 말해 <조선왕조실록>에서 찾아낸 별빛처럼 반짝이는 과학이야기가 바로 <조선과학실록>이다.
조선왕조의 과학실록을 편찬하다!
과학과 역사를 융합시킨 신개념 스토리텔링!
융합 에세이 <조선과학실록>은 역사와 과학의 만남 안에서 탄생했다.
작가는 과학사를 중심으로 <조선왕조실록> 속에 숨어있던 난해하고 복잡한 과학이야기를 현대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유연하게 풀어내고 있다.
작가는 융합에 초점을 두고, 역사와 과학의 교차점을 찾아냄으로써, 현대의 기술과학적 입장에서 재조명을 시도하고 있다. 다시 말해 <조선왕조실록>에서 찾아낸 별빛처럼 반짝이는 과학이야기가 바로 <조선과학실록>이다. <조선과학실록>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선시대의 과학이야기가 소복이 담겨있다. 작가는 때로는 역사의 관점에서, 또 때로는 과학의 관점에서 조선역사를 분석하고 있어,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작가는 실록에 남겨진 기록을 통해 조선의 하늘에도 오로라가 출현했다고 말한다. 언뜻 조선 시대에 벌어진 해괴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과학적 논증을 들어 이 같은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
조선 시대에 오로라가 나타난 이유는 자북극이 한 곳에 고정된 것이 아니라 계속 이동하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자북극이 지금보다 훨씬 한반도에 가까이 있었으며, 그로 인해 오로라를 자주 관측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오로라의 현상에 대해 알지 못했던 조선 시대에는, 오로라 현상이 임금에게 내리는 하늘의 경고라고 보고 임금이 두려워하고 반성해야 한다는 상소가 있었다 한다. 이 자북극의 움직임으로 앞으로 50년쯤 후에는 자북극이 시베리아 지역에 위치하게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이처럼 역사는 조선 시대에 관찰된 자연적 현상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통해 좀 더 쉽게 설명된다.
이 이외에도 “거북선의 잔해를 발견할 수 있을까?”, “조선 최초의 서양인 외인부대장” 등 독자의 흥미를 끄는 흥미로운 주제들이 가득하다.
<조선왕조실록>에서 뽑아낸 “한 잔의 비엔나커피”와도 같은 <조선과학실록>.
이 책의 깊은 맛을 음미해보자.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던 자연과학의 세계와
과학을 이용해 역사의 진보에 이바지한 선조들의 지혜를 동시에 깨닫게 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꿩먹고 알먹기가 아니겠는가.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여는 글 = 6 조선의 밤하늘을 수놓은 '불빛 기운', 오로라 = 9 530여 년간 계속된 조선 최대의 공사 = 21 상상 속의 괴수가 출현하다 = 33 조선 최초의 서양인 외인부대장 = 45 인열왕후의 죽음과 황새들의 패싸움 = 57 율도의 뽕나무밭 살인 사건 = 69 부엉이바위와 비운의 임금 단종 = 81 세종은 왜 장영실을 버렸나 = 93 조선의 논밭을 쑥대밭으로 만든 메뚜기 = 105 창경원 동물 독살사건 = 117 산학이 주학으로 바뀐 까닭 = 129 흙비'가 빚어낸 조선 최고의 간신 = 137 단지를 시도한 인성왕후 = 149 한강 배다리와 꿩 한 마리 = 161 유구국 물소들의 최후 = 173 종이로 은을 만든 조선의 연금술사 = 183 노론과 소론 그리고 복어의 아이러니 = 195 세종을 울리고 웃긴 '해동청' = 207 거북선의 잔해를 발견할 수 있을까? = 219 일본 수입 기술 1순위로 꼽힌 '제무자위' = 231 거리를 재는 요상한 수레 '기리고차' = 243 과학적으로 보존된 조선의 타임캡슐 = 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