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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60513983 ▼g 03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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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11044 ▼c 211044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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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30.0922 ▼b 2014 | |
| 100 | 1 | ▼a 東谷曉, ▼d 1953- ▼0 AUTH(211009)24076 |
| 245 | 1 0 | ▼a 경제학자의 영광과 패배 : ▼b 케인스에서 크루그먼까지 현대 경제학자 14명의 결정적 순간 / ▼d 히가시타니 사토시 지음 ; ▼e 신현호 옮김 |
| 246 | 1 9 | ▼a 經濟學者の榮光と敗北 : ▼b ケインズからクル―グマンまで14人の物語 |
| 246 | 3 | ▼a Keizai gakusha no eiko to haiboku : ▼b keinzu kara kuruguman made juyonin no monogatari |
| 246 | 3 | ▼a 케인스에서 크루그먼까지 현대 경제학자 열네명의 결정적 순간 |
| 260 | ▼a 서울 : ▼b 부키, ▼c 2014 | |
| 300 | ▼a 415 p. : ▼b 삽화, 도표 ; ▼c 22 cm | |
| 504 | ▼a 색인수록 | |
| 700 | 1 | ▼a 신현호, ▼e 역 |
| 900 | 1 0 | ▼a 히가시타니 사토시, ▼e 저 |
| 900 | 1 0 | ▼a Higashitani, Satoshi, ▼e 저 |
| 945 | ▼a KLPA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 Call Number 330.0922 2014 | Accession No. 111719897 (22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케인스, 프리드먼에서 크루그먼, 스티글리츠까지 내로라하는 20세기 경제학자 14명의 삶과 이론을 고스란히 담은 '현대 경제학 입문서'. 그간의 경제학 입문서에서 만날 수 없었던 베커, 포스너, 드러커, 실러 등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경제학자들을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그래프나 수치를 활용한 난해한 설명에서 과감히 벗어나 경제학자 개개인의 인생 속 명장면을 생생하게 포착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그 결과 경제 사상과 이론의 발전 과정, 천재적 경제학자들의 눈부신 활약과 실수 속에 드라마틱하게 전개된 20세기 경제사를 훌륭하게 전달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꼭 알아야 할 현대 경제학자를 중심으로 경제학의 흐름을 알려 주는 동시에 쉽고 재미있게 학설과 이론을 전달하는 충실한 경제 교양서이다. 내로라하는 현대 경제학자들이 펼치는 환희와 굴욕의 인생 드라마를 따라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그들의 이론과 함께 굽이쳐 온 20세기 경제학의 조류가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한 권으로 만나는 20세기 대표 경제학자 14명의 삶과 이론!
『경제학자의 영광과 패배』는 케인스, 프리드먼에서 크루그먼, 스티글리츠까지 내로라하는 20세기 경제학자 14명의 삶과 이론을 고스란히 담은 '현대 경제학 입문서'이다.
그간의 경제학 입문서에서 만날 수 없었던 베커, 포스너, 드러커, 실러 등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경제학자들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한편, 그래프나 수치를 활용한 난해한 설명에서 과감히 벗어나 경제학자 개개인의 인생 속 명장면을 생생하게 포착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전쟁과 실업, 불황이 연이어 찾아든 격동의 20세기에 오늘의 세계를 만든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환희와 굴욕의 순간을 통해 가슴 뛰는 현대 경제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괴짜, 거짓말쟁이, 나르시스트, 혹은 영웅
20세기를 만든 '현대 경제학자'들의 이야기!
"최근 30년 동안 현대 경제학은 좋게 말하면 깜짝 놀랄 정도의 무기력함을 드러냈으며, 나쁘게 말하면 사실상 가해자인 채로 계속 지내 왔다."
리먼브러더스 사태 이후 참석한 강연회에서 경제학을 향해 이렇게 악담을 퍼부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가 있다. 경제학계에서 마술 같은 처방전을 잇달아 발표하며 전 세계를 향해 정책 제언을 쏟아 내던 신무역이론의 개척자 폴 크루그먼이다. 하지만 그도 화려한 '영광'만 간직한 것은 아니다.
크루그먼은 "IT 기술의 발전은 생산성 향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잘못된 예측으로 망신살이 뻗치기도 했고 "NAFTA(북미자유뮤역협정)는 미국의 고용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오판했다가 미국 내에 대규모 실업 사태가 촉발되자 「무역과 임금의 재고」라는 반성문을 발표하는 쓰디쓴 '패배'의 순간을 맛보아야 했다.(본문 326~330쪽)
『경제학자의 영광과 패배』는 이처럼, 크루그먼을 비롯해 지금 이 순간까지 경제정책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20세기 핵심 경제학자 14명의 대표적인 이론 및 영광과 패배의 순간들을 한 권에 담은 현대 경제학 입문서다. 지금껏 애덤 스미스나 마르크스 같은 이미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진 경제학자를 다룬 책은 많았지만, 케인스에서 크루그먼, 드러커, 루커스, 게리, 민스키, 포스너, 스티글리츠 등 최근까지 생존했거나 현재도 맹활약 중인 현대 경제학자들을 한 지면에 본격적으로 소개한 입문서는 거의 없었다는 점에서 이 책의 효용 가치는 크다.
이 책은 복잡한 그래프나 수식은 거의 등장시키지 않은 채 경제학자 개개인의 인생 속 명장면을 생생하게 포착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 결과 경제 사상과 이론의 발전 과정, 천재적 경제학자들의 눈부신 활약과 실수 속에 드라마틱하게 전개된 20세기 경제사를 훌륭하게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경제학자들의 주요 저작들을 풍성한 인용과 함께 깔끔하게 정리해, 현대를 대표하는 40여 권의 경제학 명저에 다가가는 이정표로도 손색없다.
한마디로, 『경제학자의 영광과 패배』는 꼭 알아야 할 현대 경제학자를 중심으로 경제학의 흐름을 알려 주는 동시에 쉽고 재미있게 학설과 이론을 전달하는 충실한 경제 교양서이다. 내로라하는 현대 경제학자들이 펼치는 환희와 굴욕의 인생 드라마를 따라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그들의 이론과 함께 굽이쳐 온 20세기 경제학의 조류가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위대한 경제학자의 영광과 패배,
현대 경제학의 명장면을 생생히 포착하다
경제학자들은 흔히 독창적인 주장과 이론으로 평가받는다. 경제학 전공서는 물론, 입문서 역시 이러한 측면을 중심으로 기술된다. 반면에 이 책은 경제학자 개인의 생애에도 주목해, 경제학자로서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생동감 있게 그려 냈다. 이로써 경제학의 성과와 업적이 경제학자 개인의 삶과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완성된 것임을 보여 준다. 이러한 특징에는 친절한 설명과 명쾌한 분석, 섬세한 묘사와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글로 경제 입문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저자 히가시타니 사토시의 장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특히 현재 세계 경제학계에서 한창 이름을 알리고 있거나, 이미 활발하게 활동 중인 경제학자를 다룬 부분에서는 마치 한 편의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통쾌한 인생 역전! 벼랑 끝에서 멋지게 부활한 경제학자들의 영광의 순간들
인종차별과 범죄의 경제성, 교육량에 따른 소득 수준 등 여러 사회문제를 경제적으로 분석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지만 학계에서 '사회학자'라는 조롱을 듣던 게리 베커는, 1992년에 이르러 경제학의 저변을 넓힌 공로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아버지의 시력 상실과 아내의 자살 등 개인적인 불행이 잇따르는 와중에도 각종 사회문제에 경제적 잣대를 대는 데 주저함이 없었던 그의 모습은 자못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어느 날 프리드먼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 앞에서 베커가 말했다. '집에 돌아오니 아내가 13층 옥상에서 투신자살을 하여 눈 위에 쓰러져 있었는데 아직 온기가 남아 있더군요.' 그의 아내가 자살했다는 사실을 동석한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베커가 '이번에는 자살 경제학을 연구하려고 합니다.'라는 말을 꺼냈을 때는 프리드먼도 내심 놀란 듯했다." -본문 197쪽
민스키는 평생 무명으로 살다 1996년에 생을 마감했지만, 서브프라임 문제와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전 세계가 금융 위기에 빠진 이후 '금융 불안정성 가설'로 사후에 기적적으로 부활했다.
그 외에도 MIT 입학에 실패하면서 엔지니어가 되려는 꿈을 접어야 했지만 시카고 대학에 입학하며 경제학자로서 첫발은 내딛은 '루키' 루커스가 '합리적 기대이론'을 내놓으며 "예상 가능한 경제정책은 모두 효과가 없다!"라는 주장으로 기존의 경제학계에 통쾌한 어퍼컷을 날리는 장면도 놓칠 수 없다.
위대한 경제학자에게도 수모와 굴욕의 순간이? 눈물겨운 패배의 장면들
전 세계에서 400만 부나 팔린 초베스트셀러인 『새뮤얼슨의 경제학』은 사실 처음엔 750부밖에 제작되지 못했다. 당시 하버드 대학에 재학 중이던 폴 새뮤얼슨은 유대계라는 이유로 스승 해럴드 버뱅크에게 심한 차별과 배척을 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750부가 날개 돋친 듯 순식간에 다 팔려 나갔지만 추가로 제작되지 않아서 한동안 복사본이 나돌기도 했다.
1949년까지 하버드 대학 경제학과의 교수로 재직하다 미국의 빈곤문제를 신랄하게 지적한 『풍요한 사회』를 펴내며 유명세를 타던 존 갤브레이스는 제자인 존 F. 케네디가 대통령이 된 뒤 국정에 참여하다 뜻밖에 고초를 겪었다. 미국을 날카롭게 비판한 '학설' 때문인지 경제학자인 그를 의아하게도 '인도 대사'의 자리에 임명한 것이다.
"케네디는 내가 자신의 정부에서 일하기를 원하면서도, 미국과 인도만큼의 거리는 두고 싶었던 모양이다. 그렇게 되면 여러 면에서 매우 주장이 뚜렷한 나의 경제학설도 그 정도의 거리를 두게 되는 셈이기 때문이다." -본문 130쪽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조지프 스티글리츠는 현재는 잘 알려진 경제학자이지만, MIT 대학원에 다닐 때만 해도 스승인 새뮤얼슨의 그늘에 가려질까 몹시 고민했다. 학교에서 새뮤얼슨의 논문집 편집을 담당한 이후로, MIT를 떠난 뒤에도 오로지 '새뮤얼슨의 편집자'라고만 불렸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경제학자의 뒷이야기는 덤,
교양 경제학 수업이 이 정도만 재미있었다면!
『경제학자의 영광과 패배』에서는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경제학자의 숨은 사생활이나 스캔들까지 담아내고 있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경제학설사 내용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한 예로 케인스는 6세쯤부터 자신의 얼굴이 아주 못생겼다며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고, 케임브리지 킹스 칼리지 재학 시절에는 수학 과목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수학 낙제생이었다. 또한 청소년기 무렵에 본격화되기 시작한 케인스의 동성애적 성향은 그를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경제계에 마케팅과 민영화라는 화두를 던진 피터 드러커는 저서에 수시로 거짓 내용을 담아 '거짓말쟁이'라는 비난 속에서 고소나 항의를 받기 일쑤였다.
이처럼 『경제학자의 영광과 패배』에는 20세기의 운명을 바꾼 현대 경제학자 14명의 영광과 패배, 삶과 이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1930년대 세계 대공황 시기에 격렬한 논쟁을 빚은 케인스의 '불확실성론'과 프리드먼의 '통화론'은 IT 거품의 붕괴와 금융 위기가 발생한 2000년대에 하이먼과 크루그먼, 스티글리츠의 입을 빌려 다시금 재현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경제학자의 삶이나 현대 경제학사라는 과거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갈 길을 보여 주는 미래의 지도이기도 하다. 경제학자의 영광과 패배라는 씨줄과 날줄로 얽힌 이야기 속에서 인류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물결을 조망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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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히가시타니 사토시(지은이)
1953년생.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잡지 《더빅맨》과 《발언자》 편집장을 거쳐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많은 책을 펴냈고 그중 『경제학자의 영광과 패배』가 국내에 번역되었다.
신현호(옮긴이)
단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교 대학원에서 상학석사 학위 취득. ㈜일본경제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한일정보교류 지킴이 ‘나루지기’를 주재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지만 잘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 돈》, 《아이를 위한 돈이란 무엇인가》, 《초등 공부 습관의 힘》 등 다수가 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여는 글 = 10 PART 1 현대 경제학의 예언자 제1장 존M. 케인스 ① 어느 아웃사이더의 초상 틸턴에 뿌려진 유골 = 19 '케인스는 죽었다' = 21 하비로드의 신동 = 23 사도들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 25 무어의 윤리학에 빠지다 = 26 8주로 끝난 경제학 공부 = 28 동성애자 케인스 = 30 '자식이 없는 사람의 미래' = 31 블룸즈버리 그룹과의 만남 = 34 의외였던 발레리나와의 결혼 = 36 케인스는 병역 기피자였을까 = 38 제2장 존M. 케인스 ② 불확실성 시대의 예언자 무모하고 터무니없는 환상 = 42 젊은 영웅의 화려한 등장 = 43 잘못된 통화정책의 귀결 = 45 대영제국인가, 영국 산업인가 = 47 『화폐론』을 둘러싼 논쟁 = 49 "무어는 확률을 잘못 해석했다" = 51 관념이 아닌 편의에 의한 판단 = 53 논리로서의『화폐론』 = 55 램지의 비판에서 빛을 보다 = 57 불확실성의 경제학 = 58 제3장 존M. 케인스 ③ 대공황시대의 영웅 단순한 구조인데 왜 어려울까 = 64 화폐의 역할에 주목하다 = 65 인간의 심리를 불안하게 하는 불확실성 = 67 퇴색되는 불황의 경제학 = 70 세계적 자본 이동에 대한 우려 = 71 제2차 세계대전과 전비 조달 문제 = 74 브레턴우즈 협정 = 76 케인스안과 화이트안의 싸움 = 78 세계적 경제학자의 패배 = 80 참담하게 끝난 협상 = 82 젊은 날의 신조와 말년의 성숙 = 84 등불이 사라진 뒤 = 86 PART 2 미국의 케인스주의자들 제4장 폴 새뮤얼슨 : 미국 케인스 경제학의 '배후' 베스트셀러『새뮤얼슨의 경제학』의 저자 = 95 자유주의자였던 부친과 스승 = 96 의외의 선택, 하버드 = 99 케인스라는 역병에 감염되다 = 101 유대계 경제학자로 살아가기 = 103 『경제 분석의 기초』와 신고전학파종합 = 105 케네디 정부의 '배후' = 107 스태그플레이션은 케인스를 매장했는가 = 109 자유무역에 관한 '수정' = 112 기술혁신을 감안한 자유무역의 의미 = 114 제5장 존 갤브레이스 : 새로운 사회주의의 지지자 왜 부유한 나라에 빈곤이 존재하는가 = 121 욕망을 만들어 내는 '경제 구조' = 122 학생 시절에 겪은 대공황의 충격 = 124 『풍요한 사회』와 자본주의 비판 = 126 새로운 산업국가에서 새로운 사회주의로 = 129 세계적 명성은 사라지고 과거의 사람으로 = 131 거품경제, 풍요한 세계의 초상 = 133 제6장 하이먼 민스키 : 금융 위기를 예측한 선구자 민스키를 새롭게 읽는 밤 = 139 이단자와 주변인으로서의 삶 = 141 신고전학파종합을 비판하다 = 143 불확실성과 금융 불안정성 가설 = 146 불안정성을 가속화하는 금융 구조 = 148 민스키 이론의 정책적 의미 = 150 금융 위기로 화려하게 부활하다 = 152 PART 3 통화주의자와 신고전학파의 융성 제7장 밀턴 프리드먼 : 반케인스 혁명의 영웅 케인스 경제학과의 싸움 = 161 『일반이론』의 소비이론을 비판하다 = 163 가난한 유대계 이민자의 아들 = 165 경제학의 중심지로 건너가다 = 168 실증경제학이란 무엇인가 = 170 다망했던 1960년대 ① 미시경제학 = 172 다망했던 1960년대 ② 거시경제학 = 175 다망했던 1960년대 ③ 정책 제안 = 177 이론과 명성과 현실 사이 = 180 도박사들의 경제 = 182 제8장 게리 베커 : 경제학 제국주의의 첨병 첫 책부터 논쟁을 빚다 = 187 프리드먼을 흠모하다 = 188 범죄와 처벌의 경제학 = 191 교육의 수익률을 계산하면? = 193 가족의 경제적 효용을 따지다 = 194 자살의 경제학적 접근 = 197 각종 사회현상에 경제학의 잣대를 대다 = 198 경제학 제국주의의 첨병 = 201 경제학 제국주의의 그늘 = 202 제9장 리처드 포스너 : 판결에 경제분석을 도입한 법경제학자 가장 많이 인용된 학자 = 207 법경제학 분야에 빠져들다 = 208 부가 효용으로, 효용이 행복으로 = 211 판결에 경제분석을 적용한 '괴짜' 판사 = 213 포스너와 베커의 블로그 = 216 대담한 발언으로 법철학 논쟁을 불러오다 = 218 포스너의 '변절' = 220 새로운 경제학적 사고의 길로 = 222 제10장 로버트 루커스 : 합리적 기대 이론의 교주 모든 경제정책은 효과가 없다 = 229 지적 방랑의 길 = 231 경제사에서 다시 경제학으로 = 233 '기대와 화폐의 중립성' = 235 루커스의 섬 모형 = 237 합리적 기대는 새뮤얼슨 경제학의 응용 = 239 뜨거운 열광과 비판의 폭풍우에 휩싸이다 = 241 그늘지기 시작한 '합리적 기대' 혁명 = 244 PART 4 시장경제 질서의 사회철학 제11장 프리드리히 폰 하이에크 : 자유를 위해 싸우는 사회철학자 계획경제를 강력하게 비판하다 = 251 전선에서 경제학에 눈뜨다 = 253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자로서 활약하다 = 256 케인스와 평생 맞붙다 = 258 케인스 vs 하이에크, 애증의 관계? = 261 유럽을 떠나 미국으로 = 263 자유를 위해 싸우는 사회철학자 = 265 자생적 사장 질서는 공상일 뿐이다 = 267 실증주의 비판 = 269 제12장 칼 폴라니 : 경제 인류학의 아버지 시장경제의 종언 = 275 진보와 사회주의의 길을 가다 = 277 개인의 발견이 곧 사회의 발견 = 279 망명 생활과『거대한 변환』 = 281 형제의 케인스론은 달랐다 = 283 경제 인류학에 탐닉하다 = 286 시장을 대신한 기술 = 288 제13장 피터 드러커 : 산업사회의 경영 전도사 출세작『경제인의 종말』 = 293 빈의 명문가 출신 = 295 미국에서 경영학의 귀재로 떠오르다 = 297 피터는 거짓말쟁이 = 299 폴라니의 친척에게도 항의를 받다 = 302 계속되는 진위 논란 = 304 케인스론의 쇠퇴를 예측하다 = 306 글로벌경제와 국민국가 = 308 PART 5 신케인스주의자들의 고투 제14장 폴 크루그먼 : 불황의 흥행사 경제학은 좋게 말해 무기력, 나쁘게 말하면 가해자 = 315 폭넓은 관심이 하나로 집약 되다 = 317 신무역이론의 개척 = 319 전략적 통상정책 이론을 선도하다 = 321 리카도로 되돌아가라! = 323 스타 경제학자의 신화 = 326 거듭되는 실언과 깨끗한 승복 = 328 케인스 경제학은 건재하다 = 331 오랜 기다림 끝에 받은 노벨상 = 333 거침없는 정책의 비판자 = 336 제15장 로버트 실러 : 심판일의 경제학자 이상과열을 경고하다 = 341 권위자나 유명인을 믿지 마라 = 343 주가 연구에 착수하다 = 345 주택 거품 붕괴를 예언하다 = 348 서브프라임 문제의 해결책 = 350 실러가 구상하는 범보험 세계 = 352 이 재건의 키워드는 '야성적 충동' = 354 금융 계몽 사회를 꿈꾸다 = 357 제16장 조지프 스티글리츠 : 정보경제학의 대가 월스트리트 점거운동을 지지하다 = 363 새뮤얼슨의 '후배' = 365 연구생 시절의 스티글리츠 = 368 정보는 대체로 비대칭이다 = 369 동유럽의 실패는 시장주의가 원인 = 372 IMF와 미국 재무부에 대한 비판 = 374 워싱턴 컨센서스에 대한 비판 = 376 케인스로 돌아가자! = 379 스티글리츠는 어디로 = 381 닫는 글 = 384 주 = 386 인명 찾아보기 = 406 서명 찾아보기 = 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