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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001.302462 ▼b 2014 | |
| 100 | 1 | ▼a Florman, Samuel C. ▼0 AUTH(211009)106705 |
| 245 | 1 0 | ▼a 엔지니어의 인문학 수업 : ▼b 르네상스인을 꿈꾸는 공학도를 위한 필수교양 / ▼d 새뮤얼 플러먼 지음 ; ▼e 김명남 옮김 |
| 246 | 1 9 | ▼a Engineering and the liberal arts : ▼b a technologist's guide to history, literature, philosophy, art, and music |
| 260 | ▼a 파주 : ▼b 유유, ▼c 2014 | |
| 300 | ▼a 481 p. ; ▼c 19 cm | |
| 440 | 0 0 | ▼a 공학과의 새로운 만남 |
| 500 | ▼a 총서편자: 한국공학한림원 | |
| 500 | ▼a 색인수록 | |
| 536 | ▼a 이 책은 해동과학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공학한림원과 유유출판사에서 발간함 | |
| 650 | 0 | ▼a Engineering and the humanities |
| 700 | 1 | ▼a 김명남, ▼g 金明南, ▼e 역 ▼0 AUTH(211009)102690 |
| 710 | ▼a 한국공학한림원, ▼e 편 ▼0 AUTH(211009)149554 | |
| 900 | 1 0 | ▼a 플러먼, 새뮤얼, ▼e 저 |
| 910 | 0 | ▼a NAEK,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02462 2014 | 등록번호 11172073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001.302462 2014 | 등록번호 121230087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02462 2014 | 등록번호 11172073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001.302462 2014 | 등록번호 121230087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미 여러 권의 책을 통해 인문학과 공학의 결합을 설파해 온 새뮤얼 플러먼은 “엔지니어에게 교양을 가르치는 교육이 엔지니어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학의 건전한 발달에 기여하고 사회를 보존하고 살찌울 것”이라고 주장한다.
현대를 살고 있는 엔지니어라면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나 괴테의 <파우스트>가 지겨울 테지만, 파우스트가 마침내 발견한 ‘완전한 만족의 순간’이 ‘수로를 건설하고 땅을 간척하는’ 엔지니어로서의 삶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저자의 모습은 즐거워 보인다. 저자는 역사의 중요한 순간에 ‘기술’이 얼마나 의미심장한 역할을 했는지, 음악에 공학이 얼마나 핵심적인지, 사실은 철학과 과학과 공학이 얼마나 미묘한 관계인지 꾹꾹 눌러 가며 강조한다.
엔지니어로서, 인문학이라는 세계가 궁금하지만 접점을 찾지 못해 비슷한 책을 들었다 놓았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단히 반갑고 고마울 책이 틀림없다. 그러나 이 책이 그저 엔지니어만을 위한다고 볼 수만은 없다. 기존의 인문학 안내서를 본 독자라면 오히려 이 책은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인문학자의 인문학 안내서와 달리 공학자의 눈으로 보는 인문학은 참신하고, 의외의 발견들을 안겨 준다.
통섭, 인문학, 엔지니어
‘통섭’하고 ‘융합’하는 균형 잡힌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인문과 결합하지 않은 기술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한 스티브 잡스의 말이 아니더라도 이제 분업화와 전문화가 낳은 불균형의 문제는 많은 이가 실감하고 있다. ‘통섭’이라는 말은 몇 년 전부터 세간의 화두였을 뿐 아니라 교육계에서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키워드가 되었다. 이러한 영향 탓인지 교육부에서는 오랫동안 문과와 이과로 나뉘어 실시되었던 대학입시를 2017년부터 통합해 진행하고자 추진 중이며, 기업들도 인문학적 소양과 이공계 재능을 고루 갖춘 인재를 뽑겠다고 난리다.
‘통섭’과 ‘융합’을 말할 때 사람들에게 거쳐야 할 통과의례가 된 또 하나의 단어는 인문학이다. 인문학은 융합과 통섭을 논할 때 가장 먼저 불려 나오는 분야다. 몇 년간 줄곧 인문학 관련서가 쏟아졌고, 각 기관이나 대학에서도 인문학 관련 강좌를 수없이 개설하고 있다. 인문학은 마치 이 편향된 사회를 위한 만병통치약처럼 호출된다. 그러나 왜, 어떻게, 어떤 식으로 중요한지 잘 설명할 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인문학은 정말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일까? 누구에게든 갖다 붙이기만 하면 융합적 인간이 되는 걸까?
『엔지니어의 인문학 수업』의 저자 새뮤얼 플러먼은 이 질문에 단순하게 대답한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엔지니어에게는 필요하다고. 그는 굳이 만병통치약처럼 인문학을 써먹으려고 하지 않는다. 저자의 목표는 분명하다. 엔지니어, 공학도다.
“엔지니어는 바쁘고 안정되게 살고 있지만 개인의 삶이나 사회에서의 역할이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다.” 그 자신이 공학자이면서 영문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새뮤얼 플러먼은 엔지니어의 이 불만이 어디에서 오는지 분명히 꼬집어 설명한다.
“이런 불만은 전문가로서 엔지니어의 성격에 있는 어떤 결함과 관계가 있는 듯하다. 그 결함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완전히 경험하지 못하고, 우리 시대의 정치와 문화와 사회의 발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다. 그 결함은 엔지니어가 직업의 기술적인 측면에 집중하느라 ‘균형 잡힌’ 인간이 되지 못하는 데서 온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엔지니어가 결핍과 불만을 느끼는 것은 폭넓은 교육을 받지 못한 탓이다. 한마디로 세련된 교양 교육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왜 엔지니어에게 인문학이 필요한가?
이미 여러 권의 책을 통해 인문학과 공학의 결합을 설파해 온 새뮤얼 플러먼은 “엔지니어에게 교양을 가르치는 교육이 엔지니어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학의 건전한 발달에 기여하고 사회를 보존하고 살찌울 것”이라고 주장한다.
새뮤얼 플러먼이 장담하는 교양 교육의 혜택은 여러 가지다. 첫째, 지적 역량을 향상시키고 상상력을 넓힌다. 둘째, 리더십과 성공적인 경력에 도움이 된다. 셋째, 개인의 삶을 풍성하게 만든다. 넷째, 공학 직종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에서 존경을 받도록 도움을 준다. 다섯째, 공공의 이익에 기여하게 한다.
여기서 교양을 가르치는 교육이란 서양 중세대학의 일곱 분과를 말한다. 문법, 논리, 수사(즉 문학과 철학), 산술, 기하, 천문학, 음악(즉 과학과 미술). 엔지니어에게는 이미 과학과 수학 영역의 교양이 갖춰져 있다. 따라서 균형 잡힌 인간으로서 르네상스인이 되고자 하는 엔지니어라면 흔히 인문학이라 불리는 역사, 문학, 철학, 미술, 음악을 공부하는 쪽이 적절하다. 엔지니어에게 낯설고 먼 분야로 인식되는 분야다.
그러나 저자는 자기중심을 잃지 않는다. 각 분야로 들어가는 머리말에서 엔지니어와 해당 분야가 어떤 관계에 있는지, 엔지니어라면 어떤 식으로 그 분야를 이해할 수 있는지, 엔지니어로서 그 분야에 어떻게 관심을 넓힐 수 있는지 유쾌하게 설명한다. 엔지니어라는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은 채 인문학을 끌어들여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도록 돕고, 그리하여 이 책을 진정한 엔지니어를 위한 인문학 안내서로 완성한다.
엔지니어만을 위한 안내서?
현대를 살고 있는 엔지니어라면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나 괴테의 『파우스트』가 지겨울 테지만, 파우스트가 마침내 발견한 ‘완전한 만족의 순간’이 ‘수로를 건설하고 땅을 간척하는’ 엔지니어로서의 삶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저자의 모습은 즐거워 보인다. 저자는 역사의 중요한 순간에 ‘기술’이 얼마나 의미심장한 역할을 했는지, 음악에 공학이 얼마나 핵심적인지, 사실은 철학과 과학과 공학이 얼마나 미묘한 관계인지 꾹꾹 눌러 가며 강조한다.
엔지니어로서, 인문학이라는 세계가 궁금하지만 접점을 찾지 못해 비슷한 책을 들었다 놓았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단히 반갑고 고마울 책이 틀림없다. 그러나 이 책이 그저 엔지니어만을 위한다고 볼 수만은 없다. 기존의 인문학 안내서를 본 독자라면 오히려 이 책은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인문학자의 인문학 안내서와 달리 공학자의 눈으로 보는 인문학은 참신하고, 의외의 발견들을 안겨 준다. 무엇보다 엔지니어의 실용성을 놓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유머 감각을 빛내며 쓴 글만으로도 인문학에 관심을 두는 독자라면 일독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새뮤얼 C. 플러먼(지은이)
뉴욕출생.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공학 학사학위를,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미국 공학한림원 의장을 역임한 바 있고, 미국 엔지니어 협회와 뉴욕 과학 아카데미의 회원이다. 『디자인이 만든 세상』 『서가에 꽂힌 책』 『연필』 등의 저서로 유명한 헨리 페트로스키와 함께 미국 내에서 가장 유명한 공학자 출신의 전문 저술가이기도 한 플러먼은 현재 중견 건설회사의 경영자로서 각종 언론매체에 테크놀로지와 문화의 관계에 대해 수많은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설 『파문』과 『공학의 실존적 즐거움』 『공학과 인문학 : 공학자의 역사, 문학, 철학, 음악 가이드』 등 다수의 칼럼 모음집이 있다.
김명남(옮긴이)
카이스트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으로 일했고 현재 전업 번역가로 일한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로 5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그 밖의 옮긴 책으로 『면역에 관하여』, 『경험 수집가의 여행』, 『비커밍』,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틀리지 않는 법』, 『지상 최대의 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서문 = 9 교양 있는 엔지니어 바쁘고 안정되고 불만족스러운 삶 = 20 지적 역량과 상상력 = 22 교양 교육과 리더십 = 24 행복한 삶 = 25 직종의 위상 = 27 공공의 이익 = 31 공공의 철학 = 36 엔지니어가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39 교양 과목이란 무엇인가? = 40 엔지니어를 위한 교양 과목 = 42 우리가 얻을 세상 = 43 변명하는 듯한 태도인가, 당당한 태도인가? = 46 우리가 건널 다섯 개의 다리 = 47 역사로 가는 다리: 기술의 역사 역사를 주도적으로 추진한 힘으로서의 기술 = 54 기술과 과학 = 57 기술과 농업 = 60 기술과 정부 = 61 기술과 윤리 원칙 = 64 기술의 역사 = 66 기술의 역사에서 주요 사건 = 68 역사의 세계 역사의 사용 = 81 역사에 대한 이론 = 82 몇 가지 중요한 사실 = 84 선사 시대 = 86 고대 이집트 = 87 고대 메소포타미아 = 89 그리스 시대 = 91 로마 제국 = 96 암흑시대 = 101 중세 = 104 십자군 = 105 중세 국가들의 성장 = 107 르네상스 = 108 탐험의 시대 = 110 종교 개혁 = 112 르네상스의 끝 = 114 1660년 이후 영국과 프랑스 = 115 이성의 시대 = 119 낭만주의 혁명 - 이성의 몰락 = 121 현대 = 124 문학으로 가는 다리: 픽션의 주인공으로 그려진 공학자 거의 잊힌 전통 = 131 이에 비해 트로이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은가? = 134 현대인의 최악의 상태 = 136 영웅인가, 악당인가? = 144 파우스트의 탐색 = 145 역사적 시각 = 147 새로운 공학의 문학을 향하여 = 150 이타적 엔지니어 = 152 바다를 되돌리다 = 153 창의성에서 오는 구원 = 157 기술과 신앙 = 158 픽션에 그려진 공학의 미래 = 160 작가로서의 엔지니어 = 161 과학 소설 = 162 인식의 새로운 지평 = 164 문학의 세계 명작 대 새로운 경치 = 167 고전과 오늘날의 독자 = 169 고대에서 오늘날 문학계까지 = 170 책 중의 책『성서』 = 171 호메로스의『일리아스』 = 172 히브리인과 그리스인 = 173 고대 그리스 황금기 = 17 아이스킬로스,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 177 그 밖에 주목할 만한 그리스 문학 작품 = 179 고대 로마 문학 = 181 로마의 쇠락과 암흑시대 = 183 중세 = 184 단테와 초서 = 185 르네상스 = 186 몽테뉴: 매력적인 회의주의자 = 188 세르반테스와『돈키호테』 = 189 윌리엄 셰익스피어 = 190 신고전주의와 이성의 시대 = 196 신실한 청교도 = 197 우아한 18세기 = 198 낭만주의의 반항 = 201 시와 엔지니어 = 203 독일 낭만주의와『파우스트』 = 204 소설의 등장 = 206 18세기 소설 = 209 제인 오스틴과 월터 스콧 경 = 211 디킨스와 새커리 = 212 그보다 덜 빛나는 19세기 영국 작가들 = 214 프랑스 소설: 스탕달과 발자크 = 215 플로베르와 1900년까지 활동했던 다른 프랑스 소설가들 = 217 러시아 거장들: 톨스토이와 도스토옙스키 = 218 다른 러시아 작가들 = 221 미국의 르네상스 = 221 마크 트웨인과 헨리 제임스 = 223 제1차 세계 대전 이전 = 225 소설의 두 대가: 콘래드와 포스터 = 227 철학적 스릴러 = 230 잃어버린 세대 = 230 1920년대 미국 = 232 헤밍웨이와 포크너 = 233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영국 = 235 현대 문학의 다섯 거장 = 236 제임스 조이스와『율리시스』 = 237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238 만과 카프카 = 239 도덕적 비도덕주의자: 앙드레 지드 = 240 대공황기 = 241 소설과 '체제' = 242 부서진 꿈 = 243 현대의 낙천가들 = 245 솔 벨로와 우리 시대의 삶 = 246 맬러머드, 메일러, 그 밖의 '좌파' 작가들 = 247 샐린저, 업다이크, 치버 = 248 문학계의 우파 = 250 개인 대 사회 = 251 철학으로 가는 다리: 과학의 진리 엔지니어와 과학적 시각 = 256 관념의 환상 = 257 가치의 해체 = 259 과학적 진리를 우회하려는 시도 = 263 불확정성 원리 = 266 마음과 뇌 = 268 과학의 반응 = 271 실용주의의 시도 = 272 실존주의의 경멸 = 274 절반의 소크라테스 = 276 끝맺지 않은 책 = 277 철학의 세계 희한한 매력 = 282 인식론에 휘말리다 = 283 합리론과 경험론 = 284 관념론과 유물론 = 286 네 가지 기본 개념 = 287 합리론자의 환상적인 구성물 = 288 관념론의 뿌연 안개에 휩싸인 경험론자 = 291 칸트가 해결책을 찾아보다 = 293 환영과도 같은 헤겔의 보편자 = 295 연역적 추론 = 297 귀납적 추론 = 298 진리의 복잡성 = 299 짧은 역사적 개관 = 300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 301 아리스토텔레스 = 303 쾌락주의자, 금욕주의자, 회의주의자 = 304 중세 철학 = 305 철학의 재탄생 = 306 이성과 낭만주의 = 308 니체와 신의 죽음 = 309 소크라테스에서 니체까지 = 310 미술로 가는 다리: 효용과 아름다움 효용의 아름다움 = 316 기능주의 = 317 아름다움의 효용 = 319 장인 전통 = 320 기계 설계 = 323 건축과 토목공학 = 326 환경공학 = 329 엔지니어의 취향 = 331 미술의 세계 진정한 예술가의 사명 = 336 미술 감상 = 337 원시 미술 = 339 고대 이집트 = 340 그리스와 아름다움의 개념 = 342 비잔틴 종교 미술 = 343 중세: 로마네스크와 고딕 양식 = 345 새로운 시대의 전조 = 347 이탈리아 르네상스 = 349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 351 베네치아 유파 = 353 엘 그레코와 스페인 미술 = 354 북구 르네상스 = 355 바로크 미술 = 356 네덜란드의 대가들 = 358 프랑스와 로코코 미술 = 360 신고전주의 = 361 영국 미술과 낭만주의 = 362 낭만주의 시대의 스페인과 프랑스 = 364 인상주의 = 365 후기 인상파 = 368 현대 미술에 접근하는 길 = 369 표현주의 = 370 추상주의 = 372 환상주의 = 373 '∼주의들' 속의 예술 = 374 미국 미술 = 375 조각의 부흥 = 377 추상적 표현주의 = 379 팝아트 = 380 옵아트 = 381 엔지니어와 현대 미술 = 382 음악으로 가는 다리: 환경으로 기능하는 소리 엔지니어와 음악 = 388 분석과 도취 = 389 환경으로 기능하는 소리 = 391 소음 제어 = 392 쾌적한 소리를 장려하는 작업 = 393 실체적인 것과 무형의 것 = 396 음악의 세계 음악의 구성 요소와 구조 = 402 음과 배음 = 404 르네상스까지의 음악 = 406 바로크 음악 = 407 고전기 = 409 낭만주의 음악 = 411 현대 음악의 등장 = 413 조성을 버리다 = 414 현대 음악과 일반 청중 = 416 미래의 음악 = 417 '열심히 듣는 것은……' = 419 더 읽을거리, 볼거리, 들을거리 = 423 주 = 433 옮긴이의 말 = 445 찾아보기 = 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