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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 불타는 투혼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稻盛和夫, 1932-2022
서명 / 저자사항
(이나모리 가즈오) 불타는 투혼 /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 양준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국경제신문,   2014  
형태사항
215 p. ; 20 cm
원표제
燃える鬪魂
ISBN
9788947529648
일반주기
침체와 불황에서 되살리는 투혼의 경영  
양준호   역  
일반주제명
Success in business Industrial management
주제명(개인명)
稻盛和夫,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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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0092 2014z3 등록번호 111722546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교세라 창립자이자 명예회장 이나모리 가즈오의 책. 이 책은 2012년 3월 일본항공 이사직에서 물러나 교세라와 KDDI, 일본항공의 경영자로 살아온 경험을 돌이키며 경영과 경영자의 자세를 짚은 책이다.

그는 실적 저하의 이유를 경제 환경이나 시장 동향에서 찾거나, 부진의 책임을 전가하는 경영자들이 많다고 일침을 가한다. 또한 오늘날 사회에 절망감이 만연하게 된 것은 강한 의지와 용기가 부족한 탓이며 침체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장해도 극복해내고자 하는 불요불굴의 의지임을 강조한다.

그는 어떤 곤경에 처한 기업이라도 전 직원이 투혼 넘치는 리더를 중심으로 강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끝없이 노력하고 새로운 방법과 수단을 모색해간다면 난관을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으며 그러한 기업이 늘어날수록 국가 경제도 부활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혼란기일수록 목표와 비전을 높게 설정해야 하며, 비즈니스 환경이 악화되어도 이를 탓하거나 변명거리로 삼지 않고 절대 지지 않겠다는 강한 투쟁심, 즉 불타는 투혼을 갖고 임하면 미래는 반드시 열릴 것이라고 역설한다.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의 최신작

침체와 불황에서 되살리는 투혼의 경영
“이까짓 것에 질 수 없다는 강한 마음을 품어라!”

“새로운 계획의 성공은 오직 불요불굴의 정신에 있다.
외곬으로 오로지 생각하고, 강렬한 투지로, 한결같이.”


이나모리 가즈오가 파산 위기에 처한 일본항공(JAL)의 회장에 취임한 직후, 직원들에게 인용했던 문구다. 새로운 목표를 성취할 수 있을 것인가 그렇지 않은가는 어떤 일이 있어도 결코 꺾이지 않는 마음에 달려 있으니 항상 고귀한 비전을 마음에 품자는 의미다. 이 말은 이나모리 가즈오가 일본항공의 재건에 몰두하면서 하고자 했던 모든 것을 집약하고 있다. 항공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전무했지만 어떤 역경에도 이를 극복하고 반드시 회사를 되살리겠다는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말이기도 하다.
《불타는 투혼》은 이나모리 가즈오가 2012년 3월 일본항공 이사직에서 물러나 교세라와 KDDI(제2전신전화주식회사), 일본항공의 경영자로 살아온 경험을 돌이키며 경영과 경영자의 자세를 짚은 책이다. 그는 실적 저하의 이유를 경제 환경이나 시장 동향에서 찾거나, 부진의 책임을 전가하는 경영자들이 많다고 일침을 가한다. 또한 오늘날 사회에 절망감이 만연하게 된 것은 강한 의지와 용기가 부족한 탓이며 침체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장해도 극복해내고자 하는 불요불굴의 의지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어떤 곤경에 처한 기업이라도 전 직원이 투혼 넘치는 리더를 중심으로 강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끝없이 노력하고 새로운 방법과 수단을 모색해간다면 난관을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으며 그러한 기업이 늘어날수록 국가 경제도 부활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혼란기일수록 목표와 비전을 높게 설정해야 하며, 비즈니스 환경이 악화되어도 이를 탓하거나 변명거리로 삼지 않고 절대 지지 않겠다는 강한 투쟁심, 즉 불타는 투혼을 갖고 임하면 미래는 반드시 열릴 것이라고 역설한다.
그는 “경영자에게는 격투기를 할 때와 같은 투혼이 필요하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기업을 강하게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투혼을 불태워야 한다”고 단언한다.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을 막론하고 경영자가 회사의 발전과 직원의 행복을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면 기업은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경제는 빛을 되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긴 침체를 지난 지금이야말로 기업이 다시 성장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상기시키고 이까짓 것에 질 수 없다는 강한 마음을 갖출 것을 주문하고 있다.

왜 불타는 투혼이 필요한가

이나모리 가즈오는 스물일곱의 나이로 창업해 교세라를 세계 100대 기업으로 키웠고, 이후 통신 사업에 도전해 일본 2위 통신 사업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위기에 몰린 일본항공의 경영을 맡아 1년 만에 흑자 전환, 2년 8개월 만에 주식 시장 재상장을 이루며 회생에 성공했다.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 경영자, 경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그도 처음에는 자본금 300만 엔, 직원 28명에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월세 사무실에서 중소기업으로 출발했다. 맨주먹으로 창업한 그는 어떻게 오늘에 이를 수 있었을까.
그는 창업 이후 지금까지 54년간에 걸쳐 단 한 번도 적자를 낸 적이 없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실제로 교세라는 단순히 흑자를 지속한 것만이 아니라, 높은 수익성을 유지해왔다. 최고 40퍼센트가 넘는 이익률을 기록하고 매출이 1조 엔을 넘어섰으며, 현재도 두 자릿수의 높은 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성공 신화의 비결로 사람들이 결코 이룰 수 없다고 말한 것을, 사람들이 결코 해낼 수 없다고 말하는 방법으로 실현했다고 밝힌다. 그랬기에 지금의 교세라가 있으며, KDDI가 있다는 것이다.
만약 상식의 범위에서 멈추는 방식으로 일했다면 결코 지금처럼 될 수 없었다며 ‘불타는 투혼’으로 경영에 임할 것을 주문한다. 냉엄한 기업 간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경영자는 격투기 선수에게도 뒤지지 않을 기백과 투혼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누군가가 ‘절대 될 리 없다, 할 수 있을 리가 없다’고 상식을 들이대며 이야기할지라도 감히 이룰 수 없다고 생각될 만큼 목표를 높게 세우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과감하게 맞서는 격렬한 투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는 투혼을 강조하는 한편, 그 투혼이 경영자만의 것이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함께 일깨운다. 직원들을 포함해 기업 전체가 불타는 투혼을 가진 집단이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공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원래 경영목표란 경영자의 의지에서 탄생한 것이지만, 경영목표라는 경영자의 의지를 전 직원의 의지로 변화시킬 수 있느냐는 것이 관건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영자 자신이 불타는 투혼을 가지고 경영목표의 실현을 위해 매진함과 동시에 집단의식을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귀한 동기를 가져라

경영자는 여러 국면에서 항상 판단을 요구받는다. 경영이란 매일의 판단이 쌓인 것이며, 그 판단의 옳고 그름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고 때로는 기업의 운명조차 결정된다. 그렇다면 마음속에 판단의 척도가 되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며, 올바른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그 기준이 정당하고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인간으로서 무엇이 올바른 것인가?’라는 물음을 경영에서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 불타는 투혼으로 경영에 임하되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라는 고귀한 동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불타는 투혼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면, 제어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다. 또 잘못된 동기로 그 투혼을 불러일으켜 탐욕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면 사회에 해를 끼치게 된다. 그 상징적인 사례로 그는 이기적인 욕망에 근거한 미국식 자본주의의 폐해를 들고 있다. 따라서 경영자라면 모름지기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라는 고귀한 동기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경영자로서 ‘전 직원의 물심양면의 행복’을 경영이념으로 추구해왔으며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도 항상 인간으로서 올바른 길이라는 대의명분을 잃지 않았다. 단기적인 수익이 아니라 에너지 문제와 지구 환경 문제에 공헌한다는 대의를 추구했기에 교세라의 태양광 에너지 사업을 지속할 수 있었고, 국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가 있었기에 KDDI를 설립했으며, 일본항공의 파산이 국가 경제에 미칠 악영향을 염려하고, 국민들의 편의를 지키기 위해 일본항공의 재건을 맡았던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이 책을 통해 무슨 일이 있어도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투혼을 가질 것을 강조하고 여기에 더해 그 투혼을 제어하는 ‘덕’을 함께 갖출 것을 주문한다. 또 그러한 마음을 가진 리더라면 침체된 경제를 반드시 부흥시킬 수 있다고 역설한다. 일본 경제 회생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근본’을 향한 그의 메시지는 침체와 불황에 빠져 있는 기업의 경영자들뿐만 아니라 혼란스러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의식과 마음을 바꿈으로써 새로운 성장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용기와 지침을 제시한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12가지 경영 원칙

1. 사업의 목적과 의의를 명확히 하라
2.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라
3. 가슴에 열망을 품어라
4. 누구에게도 지지 않게 노력하라
5. 매출을 최대화하고 비용을 최소화하라
6. 가격 결정이 곧 경영임을 명심하라
7. 경영은 강한 의지로 결정된다
8. 불타는 투혼을 가져라
9. 용기를 가지고 부딪치라
10. 항상 창의적으로 일하라
11. 상대를 배려하며 성실히 임하라
12. 밝고 적극적인 자세로 꿈과 희망을 품고, 늘 정직하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나모리 가즈오(지은이)

첨단 전자부품 제조업체 교세라 창업자이자 명예회장.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CEO 중 한 사람이며 살아 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린다. 엔지니어로 출신으로 27세에 자본금 3000만 원으로 벤처기업 교토세라믹을 창업해 연 매출 16조 원, 종업원 7만 명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1984년에는 허를 찌르는 경영전략으로 시장 독점 경쟁사를 물리치고 신생 통신업체 다이니덴덴을 연 매출 50조 원의 거대 기업으로 키워냈다. 77세의 나이에 일본 수상의 간곡한 청으로 파산 위기에 몰린 일본 항공(JAL) 회장 자리에 취임해 8개월 만에 24조 원의 부채를 청산하고 흑자로 돌려세웠다.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의장은 이나모리 가즈오를 ‘일의 관점을 뒤바꾼 경영인’이라고 평가했으며, 김신 전 삼성물산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대표, 진용섭 전 금감원장, 위성호 흥국생명 부회장 등 국내 수많은 CEO가 그의 말과 철학을 공부하며 조직을 경영하고 있다.

양준호(옮긴이)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 후기산업사회연구소 소장. ‘이타심 경영’, ‘아메바 경영’과 같은 이나모리의 경영철학을 국내에서 가장 깊이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경영, 이나모리 가즈오 원점을 말하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마지막 수업》 《아메바 경영》 《일심일언》 《생각의 힘》 등 이나모리 가즈오의 수많은 저서들을 우리말로 옮겼고, 지난 2017년 설립된 세이와주쿠 한국지부의 초대 교장으로 부임하여 이나모리 경영철학과 경영학을 전파하는 일에 힘썼다. 정치경제학적인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대안적인 기업모델을 연구함과 동시에 ‘후기산업사회’ 시대에 필요한 기업들의 새로운 경영철학을 이나모리 가즈오의 문제의식에서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교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식민지기 인천의 기업 및 기업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옮긴이의 글 _ 불황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다 = 6
들어가며 _ 경제를 되살릴 방법은 없는가? = 12
제1장 역사에서 배우다 = 31
 부국강병에 집중하다
 패전에서 부국으로, 그리고 파산
 80년 주기로 반복되는 역사
 벼랑 끝에 몰린 일본항공
 만연한 위기 불감증
 격한 투쟁심을 불태우다 
제2장 불타는 투혼의 경영 = 55
 꺾이지 않는 투혼의 리더들
 투쟁심으로 경영하라
 자기 자신에게 승리하라
 이길 때까지 싸워라
 경영목표를 공유하라
 목숨을 걸고 지켜라
 경제 변동에 지지 마라
 불황에 맞서라
 임금 동결을 결단하다
 불황을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직원들과 유대를 강화하라
 모든 경비를 절감하라
 전원이 영업하라
 신제품 개발에 힘쓰라 
제3장 고귀한 동기를 가져라 = 103
 불타는 투혼에 기본을 더하라
 대의를 추구하라
 오일 쇼크가 일깨운 기회
 사람들의 행복에 공헌하라
 올바른 윤리관을 회복하라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 
제4장 덕으로 부딪쳐라 = 127
 덕으로 제어된 투혼
 덕으로 경영하라
 이타심을 가져라
 덕을 기초로 일어서라 
제5장 마음을 변화시켜라 = 155
 일본항공 회생에 뛰어들다
 현실을 직시하다
 새로운 기업이념을 정하다
 JAL 철학을 정리하다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라
 감동을 불러일으켜라
 사람의 마음을 바꾸다 
제6장 투혼으로 부활하라 = 185
 경제 회생의 시나리오
 발상을 전환하라
 장인정신으로 무장하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라
 교토상법에서 배우라
 브랜드화하라
 부활의 열쇠는 투혼이다 
나오며 _ 투혼의 리더를 양성하라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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