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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41.56953 ▼b 2014 | |
| 100 | 1 | ▼a 김성훈 ▼0 AUTH(211009)109888 |
| 245 | 1 0 | ▼a 한국 만화비평의 쟁점 : ▼b 잃어버린 만화 문화의 자리찾기 / ▼d 김성훈 지음 |
| 260 | ▼a 서울 : ▼b 대원씨아이, ▼c 2014 | |
| 300 | ▼a 301 p. : ▼b 삽화 ; ▼c 22 cm | |
| 504 | ▼a 참고문헌 수록 | |
| 536 | ▼a 이 책은 서울문화재단 '2013년 예술연구서적발간지원사업'의 선정작임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1.56953 2014 | 등록번호 111722869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만화는 유럽을 비롯한 서구에서는 ‘제 9의 예술’이라 불리며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대단히 제한적인 위치에 놓인 표현장르다. 높은 매체 전달력과 예술적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여타의 장르에 비해 홀대를 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만화 자체에 대한 사회적 이해가 이쯤이니 ‘만화비평’에 대한 관심과 그 가치를 돌아봄은 더욱 척박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시간을 거슬러 1920, 30년대까지 올라가보면 이미 당시에도 만화와 관련된 다양한 글이 발표되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장르를 막론하고 비평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미래는 불투명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기에, 한국 만화의 발전 또한 비평이 함께 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믿는다. 그러니 만화비평의 자리찾기는 앞으로도 계속 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만화비평의 정당한 자리매김을 위해
한국 만화비평의 역사를 되짚다!
많은 이들이 우리나라에서의 만화비평은 최근에서야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김현과 오규원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만화비평의 역사가 197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함에 있어서 주저함이 없을 것이다. 이들 두 사람은 대중문화잡지 『뿌리 깊은 나무』에서의 활동을 중심으로 1970년대 한국 만화비평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와 같은 공적으로 인해 두 사람은 간혹 우리 만화비평사의 1세대로 명명되고는 한다. 하지만, 이들 역시 ‘출발선’에 위치했던 것은 아니다. 명백한 것은 이들 이전에도 숱한 만화비평이 존재했고, 그렇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우리가 기억해야 할 만화비평가들이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기획의도]
잃어버린 만화 문화의 자리찾기!
만화는 유럽을 비롯한 서구에서는 ‘제 9의 예술’이라 불리며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대단히 제한적인 위치에 놓인 표현장르다. 높은 매체 전달력과 예술적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여타의 장르에 비해 홀대를 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만화 자체에 대한 사회적 이해가 이쯤이니 ‘만화비평’에 대한 관심과 그 가치를 돌아봄은 더욱 척박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시간을 거슬러 1920, 30년대까지 올라가보면 이미 당시에도 만화와 관련된 다양한 글이 발표되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장르를 막론하고 비평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미래는 불투명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기에, 한국 만화의 발전 또한 비평이 함께 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믿는다. 그러니 만화비평의 자리찾기는 앞으로도 계속 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성훈(지은이)
대학 졸업 후, 만화잡지 기자, 만화편집자, 만화사이트 운영자, 만화웹진 편집위원, 만화평론가, 만화기획자 등 만화를 접두어로 둔 다양한 일을 해오고 있다. 특히, 권교정, 김정기, 아메바피쉬, 박소희 등의 작가들 원고를 마감하면서 첫 번째 독자로서의 기쁨을 만끽했다. 지은 책으로 <만화 속 백수 이야기>(살림출판사, 2005), <한국 만화비평의 선구자들>(2007,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등이 있으며, <허영만표 만화와 환호하는 군중들>(김영사, 2004), <북한 만화의 이해>(살림출판사, 2005), <만화가가 말하는 만화가>(2006, 부키), <조선을 그린 이두호>(씨엔씨 레볼루션, 2008), <한국의 만화가 1, 2>(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0) 등의 집필에 참여했다. 현재 만화규장각, 네이버 캐스트 등에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블로그 (http://blog.naver.com/c_media)에도 만화와 책에 대한 글을 가끔씩 올리고 있다. 만화비평집단 ‘엇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인 기업 ‘크레이지캐럿’을 만들어 만화와 관련된 좀 더 재미있는 일을 구상 중이다.
목차
목차 서문 잊혀진 우리 문화사의 일부를 복원하며 = 11 Ⅰ. 해방이전 만화비평 1. 1920년대 만화비평 1.1. 1920년대 만화비평의 전개 = 18 1.2. 1920년대 만화비평의 특징 = 24 1.3. 최초의 만화작법론 = 31 2. 1930년대 만화비평 2.1. 최영수의 등장 = 37 2.1.-1. 주요 활동 2.1.-2. 최영수의 대표적 평론들 2.2. 1930년대 만화비평의 전개 = 55 2.2.-1. 작가론의 태동 2.2.-2. 만화이론의 전개 2.2.-3. 시론(時論)의 전개 2.2.-4. 최초 '최초의 만화'에 대한 선언 Ⅱ. 1940년대 만화비평 1. 만화비판론의 등장 1.1. 양미림의 「漫畵是非」 = 76 1.2. 염상섭의 「慢筆의 慢畵猜忌」 = 81 2. 김용환의 비평 = 85 Ⅲ. 1950년대 만화비평 1. 김성환의 등장 1.1. 만화가로서의 김성환의 활동 = 97 1.1.-1. 아동만화가로서 활동 1.1.-2. 시사만화가로서 활동 1.1.-3. 만화계 구심점으로 활동 1.2. 만화평론가로서의 김성환의 활동 = 103 1.2.-1. 개괄 1.2.-2. 통사론 1.2.-3. 예술론 1.2.-4. 창작론 1.3. 김성환의 성과 = 119 1.3.-1. 창작자로서 평론을 시도 1.3.-2. 한국 만화비평의 초기 역사 개척 1.3.-3. 당대 만화계 현실에 대한 정보 제공 Ⅳ. 1960년대 만화비평 1. 불량만화로부터 확산된 만화유해론 1.1. 1960년대 만화산업 현황과 심의제도 도입 = 136 1.2. 불량만화에 대한 일간지 기사들 = 139 2. 만화에 관한 학문적 접근 2.1. '만화학'연구에 관한 최초 문제제기 = 143 2.2. 최초 만화 주제 학위논문 = 147 2.3. 최초 만화 관련 번역서 = 150 Ⅴ. 1970년대 만화비평 1. 김현과 오규원의 등장 1.1. 김현의 만화예술론 = 161 1.1.-1. 시대적상황 1.1.-2 프랑스에서 경험 1.1.-3 김현 만화비평의 특징 1.1.-4 김현 만화비평의 성과 1.2. 오규원, 만화비평가로서 재조명 = 184 1.2.-1. 시대적 배경 1.2.-2. 만화에 대한 인식 1.2.-3. 작품에 대한 다양한 해석 1.2.-4. 표절에 대한 문제인식 1.2.-5. 한국 만화 최초의 비평적 논쟁 1.2.-6. 오규원의 성과 2. 이해창의 신문만화론 = 210 Ⅵ. 1980년대 만화비평 1. 1980년대 만화비평의 전개 1.1. 시대적 배경 = 225 1.2. 1980년대 만화비평의 특징 = 227 1.2.-1. 만화전문지의 비평지면(紙面) 1.2.-2. 민중성에 대한 진지한 탐색 1.2.-3. 전문적인 만화비평가의 등장 2. 대학신문과 만화전문지 1.1. 대학신문과 만화비평 = 235 1.2. 만화전문지 속에 자리 잡은 만화비평 = 238 3. 위기철의 만화비평 = 240 4. 최초의 만화비평집 = 251 Ⅶ. 1990년대 만화비평 1. 1990년대 만화비평의 전개 1.1. 만화비평서 출간 유행 = 263 1.2.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 = 265 1.3. 비평 집단의 등장 = 269 1.4. 최초 만화주제 박사학위 논문 = 273 2. 1990년대 만화비평의 성과와 한계 = 275 Ⅷ. 2000년대 만화비평 1. 2000년대 만화비평의 전개 = 282 2. 2000년대 만화비평의 특징 2.1.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흐름 = 285 2.2. 해외 이론 및 비평의 번역 = 288 2.3. 전문 비평가의 활동 = 290 2.4. 총서 발간 = 293 2.5. 연구지원사업의 성과 = 297 참고문헌 = 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