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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Schulz, Charles M. ▼q (Charles Monroe), ▼d 1922-2000 ▼0 AUTH(211009)141753 |
| 245 | 1 0 | ▼a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 / ▼d 찰스 M. 슐츠 지음 ; ▼e 강이경 옮김 |
| 246 | 1 9 | ▼a The wisdom of Woodstock |
| 246 | 3 9 | ▼a Wisdom of Woodstock |
| 260 | ▼a 서울 : ▼b RHK, ▼c 2019 ▼g (2022 5쇄) | |
| 300 | ▼a 101 p. : ▼b 천연색삽화 ; ▼c 17 cm | |
| 490 | 1 0 | ▼a Peanuts ; ▼v [6] |
| 546 | ▼a 英韓對譯 | |
| 600 | 0 0 | ▼a Snoopy, ▼c (Fictitious character) ▼v Comic books, strips, etc. |
| 650 | 0 | ▼a Woodstock (Fictitious character) ▼v Comic books, strips, e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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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0 | 0 | ▼a Beagle (Dog breed) ▼v Comic books, strips, e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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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0 | 0 | ▼a Best friends ▼v Comic books, strips, etc. |
| 650 | 0 | ▼a Friendship ▼v Comic books, strips, etc. |
| 700 | 1 | ▼a 강이경, ▼e 역 ▼0 AUTH(211009)172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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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 | 1 0 | ▼a 슐츠, 찰스 M.,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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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1.56973 2019z1 6 | 등록번호 11188249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그런 '피너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은 새 우드스탁의 이야기가 담긴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가 출간됐다.
작고 노란 새 우드스탁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새와는 다르게 곧잘 이곳저곳에 부딪치고, 고소 공포증이 있어 높이 날지 못한다. 겁이 많아 철 따라 이동할 엄두도 못 내지만 꿈만큼은 크게 꾸고, 주식인 벌레와 사랑에 빠지는 엉뚱한 면모가 있지만, 누구보다도 스누피의 좋은 친구이자 비서가 되어준다.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는 스누피의 입을 통해 작지만 충분하다 여기며 살아갈 줄 아는 우드스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
“믿을 수가 없어! 우드스탁이 벌레와 사랑에 빠지다니!”
귀엽고 엉뚱한 우드스탁과 단짝 친구 스누피를 만날 시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 캐릭터별 주요 에피소드 수록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그런 '피너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은 새 우드스탁의 이야기가 담긴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가 출간됐다.
“우드스탁은 자기 스스로 작고 하찮은 존재라는 걸 압니다. 우드스탁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이런 문제에 대한 생각을 가볍게 표현한 것입니다.”
- 찰스 M. 슐츠
작고 노란 새 우드스탁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새와는 다르게 곧잘 이곳저곳에 부딪치고, 고소 공포증이 있어 높이 날지 못한다. 겁이 많아 철 따라 이동할 엄두도 못 내지만 꿈만큼은 크게 꾸고, 주식인 벌레와 사랑에 빠지는 엉뚱한 면모가 있지만, 누구보다도 스누피의 좋은 친구이자 비서가 되어준다.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는 스누피의 입을 통해 작지만 충분하다 여기며 살아갈 줄 아는 우드스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아도 누구보다 충만하게 살아가는
우드스탁이 들려주는 작은 이들의 삶의 철학
50년간 연재되며 수많은 이들의 인생 만화라 불리는 '피너츠'의 인기 비결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똑 닮아있는 캐릭터 특유의 성격과 삶을 통달한 듯한 주옥같은 대사에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작지만 가진 걸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우드스탁의 삶의 철학이 담겨 있다.
“우드스탁은 지평선 멀리 날아가고 싶어 하지만, 지평선이 어디 있는지를 몰라”
“우드스탁은 독수리가 되고 싶어 해”
“우드스탁은 자신이 아주 충만한 삶을 살아왔다고 느껴!”
우드스탁은 독수리처럼 크고 빠르지 않아도 자전거만큼은 누구보다 잘 타고, 누구나 쉽게 가는 과자 가게에 가보거나 오페라를 들어본 적도 없지만 대신 하늘과 땅, 해와 달과 별을 보며 살아간다는 것으로도 만족할 줄 안다. 그의 삶의 태도는 스스로 보잘것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책 속의 우드스탁을 응원하다 보면 부족하게만 보였던 우리의 삶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피너츠의 좌충우돌 유쾌한 인생 수업”
스누피와 친구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6권의 시리즈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에 이어 출간될 피너츠 시리즈는 저자 찰스 슐츠가 5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연재한 피너츠 코믹 스트립에서 각 캐릭터의 특징과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주요 에피소드를 담아 위트 있게 엮었다. 캐릭터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자기애 넘치는 몽상가 스누피, 늘 근심걱정 가득한 찰리 브라운,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루시, 누군가를 도울 때 기쁜 라이너스, 푸념을 달고 사는 페퍼민트 패티, 고소 공포증 있는 새 우드스탁까지, 피너츠 캐릭터가 가진 개성 만점 삶의 태도와 그들의 무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에피소드에 따라 구성을 달리하고, 보다 컬러풀하게 구성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찰스 M. 슐츠(지은이)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강이경(옮긴이)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종로서적 출판국과 몇몇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하였다. 파주의 작은 산속 집에서 그림책, 동화, 시를 쓰면서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정의야, 강물처럼 흘러라》, 《우리 엄마 강금순》, 《조금 특별한 아이》, 《초콜릿 비가 내리던 날》, 《착한 어린이 이도영》,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등을 쓰고, 《마법학》,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내 꿈은 엄청 커!》, 《나무》, 《대자연 속에서 찾아낸 멋진 생각들》, 《너는 작은 우주야》, 《너는 정말로 혼자가 아니야》, 《끄고 놀자》 등 많은 외국의 좋은 그림책과 동화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시집으로 《꽃잎이 뚝뚝 떨어지는 날 네가 왔으면 좋겠다》와 동시집 《형이 다 큰 날》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