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chulz, Charles M. (Charles Monroe), 1922-2000 강이경, 역
서명 / 저자사항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 / 찰스 M. 슐츠 지음 ; 강이경 옮김
발행사항
서울 :   RHK,   2019   (2022 10쇄)  
형태사항
111 p. : 천연색삽화 ; 17 cm
총서사항
Peanuts ;[1]
원표제
The philosophy of Snoopy
ISBN
9788925566627
일반주제명
American wit and humor, Pictorial
주제명(개인명)
Snoopy,   (Fictitious character)   Comic books, strips, etc.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53107
005 20250812101353
007 ta
008 230707s2019 ulka 000c kor
020 ▼a 9788925566627 ▼g 02800
035 ▼a (KERIS)BIB000015222521
040 ▼a 247009 ▼c 247009 ▼d 211009
041 1 ▼a kor ▼a eng ▼h eng
082 0 4 ▼a 741.5/6973 ▼2 23
085 ▼a 741.56973 ▼2 DDCK
090 ▼a 741.56973 ▼b 2019z1 ▼c 1
100 1 ▼a Schulz, Charles M. ▼q (Charles Monroe), ▼d 1922-2000 ▼0 AUTH(211009)141753
245 1 0 ▼a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 / ▼d 찰스 M. 슐츠 지음 ; ▼e 강이경 옮김
246 1 9 ▼a The philosophy of Snoopy
246 3 9 ▼a Philosophy of Snoopy
260 ▼a 서울 : ▼b RHK, ▼c 2019 ▼g (2022 10쇄)
300 ▼a 111 p. : ▼b 천연색삽화 ; ▼c 17 cm
490 1 0 ▼a Peanuts ; ▼v [1]
546 ▼a 英韓對譯
600 0 0 ▼a Snoopy, ▼c (Fictitious character) ▼v Comic books, strips, etc.
650 0 ▼a American wit and humor, Pictorial
700 1 ▼a 강이경, ▼e▼0 AUTH(211009)172212
830 0 ▼a Peanuts ; ▼v [1]
900 1 0 ▼a 슐츠, 찰스 M., ▼e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1.56973 2019z1 1 등록번호 11188249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피너츠 시리즈.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피너츠> 하면 우리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단연 스누피다.

이 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귀엽기로 소문난 비글, 스누피의 매력이 한가득 담겨있다. 자유로운 영혼의 스누피는 틈만 나면 몽상에 빠져 제 1차 세계대전의 에이스 파일럿이 되었다가, 선글라스 낀 대학생 '조 쿨'이 되었다가 우주 비행사가 된 것처럼 뻔뻔하게 행세한다. 읽고 있는 책은 하루에 한 단어씩만 읽고 있으며, 누구에게나 거리낌 없이 뽀뽀를 해 주위 사람들을 당혹케 만들기도 한다.

늘 자신감 넘치는 스누피에게 주위 시선은 중요치 않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알기 때문에 표현에 자유롭고, 기분에 충실할 줄 알기 때문에 춤을 추고 싶을 땐 눈치 보지 않고 몸을 흔든다.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은 책장을 덮을 때까지 스누피의 유쾌하고 당당한 에너지를 한껏 누릴 수 있는 한 권의 책이다.

“하지 않고는 도저히 못 배기는 일이 있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는 인스턴트 음식을 마구 먹는 것!”

자기애 넘치는, 사랑스러운 스누피의 매력에 눈을 뜨게 될 한 권의 책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 캐릭터별 주요 에피소드 수록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피너츠> 하면 우리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단연 스누피다.

“스누피는 강한 캐릭터입니다. 이기거나 지거나, 재앙이 닥치거나 히어로가 되거나, 어쨌든 늘 일이 잘 풀려요. 문제가 생길 땐, 몽상에 빠져 그 상황을 벗어나곤 하죠”
- 찰스 M. 슐츠

이 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귀엽기로 소문난 비글, 스누피의 매력이 한가득 담겨있다. 자유로운 영혼의 스누피는 틈만 나면 몽상에 빠져 제 1차 세계대전의 에이스 파일럿이 되었다가, 선글라스 낀 대학생 ‘조 쿨’이 되었다가 우주 비행사가 된 것처럼 뻔뻔하게 행세한다. 읽고 있는 책은 하루에 한 단어씩만 읽고 있으며, 누구에게나 거리낌 없이 뽀뽀를 해 주위 사람들을 당혹케 만들기도 한다. 늘 자신감 넘치는 스누피에게 주위 시선은 중요치 않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알기 때문에 표현에 자유롭고, 기분에 충실할 줄 알기 때문에 춤을 추고 싶을 땐 눈치 보지 않고 몸을 흔든다.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은 책장을 덮을 때까지 스누피의 유쾌하고 당당한 에너지를 한껏 누릴 수 있는 한 권의 책이다.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언제나 자유로운
스누피가 들려주는 유쾌한 삶의 철학


50년간 연재되며 수많은 이들의 인생 만화라 불리는 <피너츠>의 인기 비결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꼭 닮아있는 캐릭터 특유의 성격과 삶을 통달한 듯한 주옥같은 대사에 있다. 스누피의 주요 에피소드를 엮은 이 책에는 스누피의 유쾌한 삶의 철학이 담겨있다.

“방법은 언제나 있지!”
“내일이 엄청난 날일 걸 대비해서 푹 쉬어두는 거야…”
“긴 여행에서 돌아오는 이가 누구든 비글 포옹으로 맞아줘야 해!”
“책이 전부가 아니야!”

문제가 생겨도 문제가 아닌 걸로 만들어버리는 여유 넘치는 성격의 스누피는 문제 앞에 머리를 싸매고 있는 이들에게 느긋함의 필요를 일깨워주고, 여기저기 눈치 보느라 주저하는 이들에게 주위 시선보다 내 마음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격려해준다. 주변인들을 향한 애정마저 가득한 사랑꾼 스누피의 말은 우리의 삶을 어제보다 오늘 더 홀가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피너츠의 좌충우돌 유쾌한 인생 수업”
스누피와 친구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6권의 시리즈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에 이어 출간될 피너츠 시리즈는 저자 찰스 슐츠가 5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연재한 피너츠 코믹 스트립에서 각 캐릭터의 특징과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주요 에피소드를 담아 위트 있게 엮었다. 캐릭터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큰 매력이다. 자기애 넘치는 몽상가 스누피, 늘 근심걱정 가득한 찰리 브라운,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루시, 누군가를 도울 때 기쁜 라이너스, 푸념을 달고 사는 페퍼민트 패티, 고소 공포증 있는 새 우드스탁까지, 피너츠 캐릭터가 가진 개성 만점 삶의 태도와 그들의 무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에피소드에 따라 구성을 달리하고, 보다 컬러풀하게 구성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찰스 M. 슐츠(지은이)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강이경(옮긴이)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종로서적 출판국과 몇몇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하였다. 파주의 작은 산속 집에서 그림책, 동화, 시를 쓰면서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정의야, 강물처럼 흘러라》, 《우리 엄마 강금순》, 《조금 특별한 아이》, 《초콜릿 비가 내리던 날》, 《착한 어린이 이도영》,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등을 쓰고, 《마법학》,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내 꿈은 엄청 커!》, 《나무》, 《대자연 속에서 찾아낸 멋진 생각들》, 《너는 작은 우주야》, 《너는 정말로 혼자가 아니야》, 《끄고 놀자》 등 많은 외국의 좋은 그림책과 동화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시집으로 《꽃잎이 뚝뚝 떨어지는 날 네가 왔으면 좋겠다》와 동시집 《형이 다 큰 날》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