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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패티, 역시 인생은 쉽지 않구나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chulz, Charles M. (Charles Monroe), 1922-2000 강이경, 역
서명 / 저자사항
페퍼민트 패티, 역시 인생은 쉽지 않구나 / 찰스 M. 슐츠 지음 ; 강이경 옮김
발행사항
서울 :   RHK,   2019   (2022 4쇄)  
형태사항
107 p. : 천연색삽화 ; 17 cm
총서사항
Peanuts ;[5]
원표제
The predicaments of Peppermint Patty
ISBN
9788925566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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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英韓對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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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1.56973 2019z1 5 등록번호 11188249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그런 <피너츠> 캐릭터 중에서도 왈가닥 페퍼민트 패티의 에피소드가 담겼다.

『페퍼민트 패티, 역시 인생은 쉽지 않구나』는 인생이 어렵기만 한 페퍼민트의 한숨으로 시작된다. 공부에 소질이 없어 수업 시간마다 졸기 일쑤에, 작가 이름을 읽고 나면 지쳐서 책을 읽을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자칫 남자아이로 오해할 수 있는 외모 때문에 여러 가지 곤혹스러운 일도 겪는다.

찰리 브라운을 짝사랑하고 있는데 사랑 또한 쉽지 않다. 그런 페퍼민트 패티를 보고 있노라면 ‘나’ 혹은 가까운 내 친구처럼 친숙하게 느껴진다. 『페퍼민트 패티, 역시 인생은 쉽지 않구나』는 그녀와 함께 한바탕 수다 떠는 것 같은 유쾌한 시간을 선물하는 책이다.

“뺄셈은 어제 알고 있던 것보다 오늘 알고 있는 게 더 적은,
그런 끔찍한 느낌이야.”“작가 이름을 읽고 나면 너무 피곤해서 책을 못 읽을 것 같아!”

인생이 고달픈 페퍼민트 패티와 함께라면 하루 종일 열리는 푸념 대잔치!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 캐릭터별 주요 에피소드 수록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그런 <피너츠> 캐릭터 중에서도 왈가닥 페퍼민트 패티의 에피소드가 담겼다.

“말괄량이 페퍼민트 패티는 솔직하고, 고집스러울 정도로 충성스러워요. 눈가리개를 하고 살아가는 우리의 어떤 모습을 보여주듯 앞만 바라보고 한 가지 목적에 몰두하곤 합니다.”
- 찰스 M. 슐츠

『페퍼민트 패티, 역시 인생은 쉽지 않구나』는 인생이 어렵기만 한 페퍼민트의 한숨으로 시작된다. 공부에 소질이 없어 수업 시간마다 졸기 일쑤에, 작가 이름을 읽고 나면 지쳐서 책을 읽을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자칫 남자아이로 오해할 수 있는 외모 때문에 여러 가지 곤혹스러운 일도 겪는다. 찰리 브라운을 짝사랑하고 있는데 사랑 또한 쉽지 않다. 그런 페퍼민트 패티를 보고 있노라면 ‘나’ 혹은 가까운 내 친구처럼 친숙하게 느껴진다. 『페퍼민트 패티, 역시 인생은 쉽지 않구나』는 그녀와 함께 한바탕 수다 떠는 것 같은 유쾌한 시간을 선물하는 책이다.

마음대로 될 리 없는 인생이지만 결코 주눅 들지 않는
페퍼민트 패티가 들려주는 솔직 당당한 삶의 철학


50년간 연재되며 수많은 이들의 인생 만화라 불리는 <피너츠>의 인기 비결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똑 닮아있는 캐릭터 특유의 성격과 삶을 통달한 듯한 주옥같은 대사에 있다. 페퍼민트 패티의 주요 에피소드를 엮은 이 책에는 웃음 터지게 만드는 당당하고 솔직한 그녀의 매력이 담겨있다.

“누구든 날 보고 웃기만 해봐, 때려줄 거야!”
“넌 날 좋아한다고, 척!”
“너희 아빠한테 내가 여자라고 말 안 했지!!!!”

페퍼민트 패티는 남들과는 달라 조금 별난 자기 모습을 누군가 비웃는대도 제 것으로 받아들일 줄 알고,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능청스레 확인할 줄 아는 솔직한 매력을 가졌다. 그런 그녀가 녹록지 않은 인생 속 우리의 이야기에 백 번 공감해주고 서로의 고민을 나눌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피너츠의 좌충우돌 유쾌한 인생 수업”
스누피와 친구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6권의 시리즈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에 이어 출간된 피너츠 시리즈는 저자 찰스 슐츠가 5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연재한 피너츠 코믹 스트립에서 각 캐릭터의 특징과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주요 에피소드를 담아 위트 있게 엮었다. 캐릭터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큰 매력이다. 자기애 넘치는 몽상가 스누피, 늘 근심걱정 가득한 찰리 브라운,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루시, 누군가를 도울 때 기쁜 라이너스, 푸념을 달고 사는 페퍼민트 패티, 고소 공포증 있는 새 우드스탁까지, 피너츠 캐릭터가 가진 개성 만점 삶의 태도와 그들의 무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에피소드에 따라 구성을 달리하고, 보다 컬러풀하게 구성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찰스 M. 슐츠(지은이)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강이경(옮긴이)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종로서적 출판국과 몇몇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하였다. 파주의 작은 산속 집에서 그림책, 동화, 시를 쓰면서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정의야, 강물처럼 흘러라》, 《우리 엄마 강금순》, 《조금 특별한 아이》, 《초콜릿 비가 내리던 날》, 《착한 어린이 이도영》,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등을 쓰고, 《마법학》,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내 꿈은 엄청 커!》, 《나무》, 《대자연 속에서 찾아낸 멋진 생각들》, 《너는 작은 우주야》, 《너는 정말로 혼자가 아니야》, 《끄고 놀자》 등 많은 외국의 좋은 그림책과 동화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시집으로 《꽃잎이 뚝뚝 떨어지는 날 네가 왔으면 좋겠다》와 동시집 《형이 다 큰 날》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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