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문(序文) = 28
머리말 = 31
너와의 최후를 위하여
서문(序文) / 김광섭 = 50
서시(序詩) = 52
Ⅰ. 홀로 가는 길
G선의 포에지 (Ⅰ) = 53
꽃에게 = 54
창이 없는 아뜨리에 = 56
한 오락지 소야곡을 = 57
산(山) = 58
석등(石燈) = 59
가로등 = 60
종소리 (Ⅰ) = 61
동백 = 62
산비둘기 우는 오후 = 63
산정(山頂)에서 = 64
가을이면 = 65
홀로 가는 길 = 66
고적한 친구 J = 67
Ⅱ. 멀리 계시옵니다
원(怨) = 68
멀리 계시옵니다 = 69
모두는 당신으로 = 70
이 밤에 = 71
통로에의 기원 = 72
Ⅲ. 예감(豫感)
十月은 = 74
깨어진 피리 = 75
그러나 나의 새를 위하여 = 76
미련 = 77
너와의 최후를 위하여 = 78
아카시아 = 79
너와 나 = 80
예감 = 81
역조(逆調) = 82
Ⅳ. 캄캄한 방의 거울 앞에서
현장 (Ⅰ) = 83
방가로(放街路)에서 = 84
시정 우화(市井) = 85
신경통 = 86
선인장 = 87
여인(旅人)들 = 88
망루에서 = 89
행복이고 싶네 = 90
청계천 = 91
소원(小願) = 92
연기 = 93
새벽닭 = 94
불면증 = 95
캄캄한 방의 거울 앞에서 = 96
답신 = 97
귀로 = 98
날과 달과 해가 = 99
사모곡 = 100
후기(後記) = 102
보안등(保安燈)
서문(序文) / 조병화 = 106
서시(序詩) = 108
Ⅰ. 고대(苦待)
새 = 109
어떤 발목 = 110
수용(收容) = 112
여한 (Ⅰ) = 113
머언 아침의 종을 = 114
유예(猶豫) = 115
만년필 = 116
변용(變容) = 117
박지수 선생 = 118
미귀(未歸) = 120
고대(苦待) = 121
전쟁놀이 = 122
얼굴 = 123
지렁이 = 124
Ⅱ. 그 성하 이후
가을날 착상 = 125
그 성하 이후 = 127
대춘부(待春賦) = 128
초겨울 골목 = 129
동면기 = 130
이른 봄에 = 131
월동(越冬) = 132
눈물 = 133
Ⅲ. 심산(心算)의 풍경
멀리서 가차워 오는 = 134
어느 날, 너 = 135
지하도ㆍ육교ㆍ나비 = 136
심산(心算)의 풍경 = 137
불나비 = 138
고별(告別) = 139
눈동자에 내리던 산그 늘 = 140
회한(悔恨) = 141
Ⅳ. 길은, 말씀으로 열리
우리의 전설은 = 142
길은, 말씀으로 열리고 = 143
미정(未定) = 145
고향집 안의 세 그루 = 146
발문(跋文) / 문덕수 = 149
발(跋) / 신봉승 = 152
후기(後記) = 155
왕십리 안개
자서(自序) = 158
Ⅰ. 왕십리 안개
산모정(山慕情) = 160
노정기(路程記) = 161
왕십리 안개 = 162
어떤 계단 아래서 = 163
바람이 부는 날은 = 164
풍선은 = 165
미수(未遂) = 166
저녁 산을 내려오며 = 167
소일(消日) = 168
시계탑 부근 = 169
보신각 앞에서 = 170
줄담배 = 171
실제(失題) = 172
귀향선에서 = 173
한식날에 = 174
답답한 친구여 = 175
실연 후렴조 = 176
새 생명의 감격과 = 178
Ⅱ. 내 눈의 높이에서
꽃과 새 = 180
어느 봄날에 = 181
약속 = 182
내 눈의 높이에서 = 183
오뉴월의 타오르는 숲 = 184
연가(戀歌) = 185
네 이름의 등 = 187
미성(未醒) = 189
Ⅲ. 돌아서서 오늘도
축도도 끝난 지금은 = 190
뜨거운 네 시간을 = 191
어느 중심(中心) = 192
율법(律法) = 193
새해 아침의 기도 = 194
돌아서서 오늘도 = 196
회귀설 = 197
영광과 평화를 = 199
Ⅳ. 구심력(求心力)
망우리 진달래 = 201
한겨울 도화지에서 = 202
늦가을 장미꽃밭에서 = 203
이른 봄 근황 = 204
한겨울 바람 = 205
초가을 문턱 = 206
인동(忍冬) = 207
안개꽃 = 208
이 가을 오후 = 209
구심력(求心力) = 210
Ⅴ. 빛의 소리
태초의 바람 = 211
네 머리카락 하나 = 212
남산야음(南山夜吟) = 213
소곡(小曲) = 215
봄 가랑 잎 = 216
현기증 = 217
비몽사몽 = 218
꽃과 변주 = 219
빛의 소리 = 220
빗속의 인천행 = 221
환각요일(幻覺曜日) = 222
곤충채집 후기 = 223
오른손을 감추고 = 224
崔銀河의 詩世界 -「왕십리 안개」『시력(視力)과 안개의 변증법』/ 김영석 = 226
바람의 肖像
책 머리에 = 238
제1부 바람과 새에게
설악 무학송 = 240
한 방울의 물은 = 241
山에 올라 = 242
덕진호 연꽃 = 244
이 아침에 = 246
바람과 새에게 = 247
시종(始終) = 248
첫눈이 내리는 날 = 249
원근법 = 251
고향길 = 252
이명(耳鳴) = 253
세 아이의 놀이 = 254
꿈자리 (Ⅰ) = 256
꿈자리 (Ⅱ) = 258
꿈자리 (Ⅲ) = 259
독감(毒感) 기(記) = 260
너와의 강물에 = 262
이슬방울 하나 = 264
도갑사 팽나무 = 265
하회 물굽이에서 = 266
한 그루 다박솔 = 269
어둠 산고(散考) = 270
산조(散調) = 272
편지 = 273
내 오른손을 내미는 = 275
제2부 바람은
바람은 (Ⅰ) = 277
바람은 (Ⅱ) = 279
바람은 (Ⅲ) = 280
바람은 (Ⅳ) = 281
바람은 (Ⅴ) = 283
바람은 (Ⅵ) = 284
바람은 (Ⅶ) = 285
바람은 (Ⅷ) = 286
바람은 (Ⅸ) = 287
바람은 (Ⅹ) = 288
바람 별사(別辭) = 289
제3부 다시 꽃을 마주하면
그리움의 강 = 290
꽃타령 = 291
꽃과 바람 = 292
내 고향 눈보라 = 294
속(續) 연가 = 295
이 가을에 = 297
꽃밭에서 = 298
어이 하리 = 299
가을 들녘에서 = 300
이느 5월에 = 301
너, 그 만치에서 = 303
가을 山에서 = 304
꽃을 마주하면 = 305
다시 꽃을 마주하면 = 306
매듭 풀기 = 307
오늘 같은 날은 = 308
제4부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말씀은 = 309
당신의 눈물 속에 = 311
새 힘의 아침에 = 313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 315
한 해를 거두어 = 317
너의 돌팔매질 = 319
새로이 오늘을 맞아 = 321
드높은 곳의 영광 = 323
하늘의 문을 연 슬기 = 325
빛보라여, 타올라 = 327
화답의 거울 = 329
타오르는 함성으로 우라 = 331
우리, 새해 아침엔 = 334
당신의 고난으로 = 335
황혼녘에 서서 = 338
崔銀河의 詩世界 -「바람의 초상(肖像)」『마침내 바람결에 선 형이상학』/ 元亨甲 = 339
발문(跋文)『바람과 달빛의 시인 최은하 형』/ 李閨豪 = 356
후기(後記) = 359
꽃과 사랑의 그림자
책머리에 = 362
제1부 어떤 길목에서
나무 아래서 = 364
어떤 길목에서 = 366
바람개비 = 367
뒷자리에 남아 = 369
꿈 속에서 (1) = 370
거울 앞에서 (Ⅰ) = 371
내 빈 집 = 372
풀꽃 한 떨기 = 373
나의 헤아림 = 374
고독 = 375
문 앞에서 = 376
쉰 고개를 넘으며 = 377
그림자 = 378
내 한 친구 = 379
바람이더라 = 380
낮과 밤사이에 = 381
길 푸념 = 382
새삼, 어느 날 = 383
우리의 간격 = 384
백사장에서 = 385
달리는 바람 = 386
밤바다 갈매기 = 387
길 = 388
살아 남을 말을 위하여 = 389
다시금 오동도에서 = 391
무등산 울음 = 392
남산 길에서 = 394
하회를 다녀와서 = 395
제2부 비추사이다
겨울 바다에서 = 396
순명(順命) = 397
한여름 살어리 = 399
어스름 녘에 = 401
비천상(飛天像) = 402
봄빛 = 403
원망(願望) = 404
숲으로 가리 = 405
초개(草芥) = 407
추상(秋想) = 408
비추사이다 = 409
겨자씨 한 알 = 411
대죄 = 412
내 삼기심은 = 413
이 가을엔 = 414
당신의 시간 = 415
가을 산행 = 416
진눈깨비 내리는 날은 = 417
자백(自白) = 418
새해에는 = 419
우리, 빛의 역군으로 = 420
부활절 새벽의 기도 = 421
가을 빈 들녘에서 = 423
세월 = 425
제3부 져버린 꽃자리
자답(自答) = 426
그대에게 = 427
떠나는 이 = 429
목련 앞에서 = 430
내 알면서도 = 431
이제 와서 = 432
져버린 꽃자리 = 433
무얼 일러주랴 = 434
또 한 점 회한 = 435
내 풍월(風月)이다 = 437
저녁 녘에서 = 438
꽃 앞에서 (Ⅰ) = 439
꽃 앞에서 (Ⅱ) = 440
꽃말 (Ⅰ) = 441
꽃말 (Ⅱ) = 442
여한 (Ⅱ) = 443
가락지 = 445
어떤 귀향곡 = 446
비가(悲歌) = 448
고향 꽃길 = 449
빛나는 향기 = 453
꽃과 사랑의 그림자 = 454
제4부 아리랑, 임의 노래
영원 = 455
아리랑, 임의 노래 = 456
그리운 노래 = 460
그 빛보라 종소리로 = 462
무지개 새기시네 = 463
다시, 이제로부터 = 464
순응의 눈빛이소서 = 465
조약돌 하나 = 466
봉천동 마지막 가을 = 467
새 아침의 기원 = 469
너희는 눈부신 꽃 = 471
빛을 뿌리게 하소서 = 473
파도 = 475
이승살이 = 476
崔銀河의 詩世界 -「꽃과 사랑의 그림자」『길손이 보는 꽃』/ 金榮錫 = 477
후기(後記) = 510
안개, 바람소리 꽃뱀 울음
머리말 = 512
Ⅰ. 꽃뱀 울음
동행길에서 = 514
꽃뱀 울음 = 515
그림자 서설 = 517
아, 이제는 = 518
적막 강산에서 = 519
문답 = 520
경계(境界) = 521
어제 오늘도 = 522
어이 할꺼나 = 523
별과 우리는 = 525
내 안에는 언제나 = 526
역 대합실에서 = 527
공항에서 = 528
떠돌이 = 529
이름 짓기 = 530
돌 울음 = 531
무지개로 뜬 구름 = 532
나루터에서 = 534
축수 불러 휘날리오라 = 535
山, 山봉우리는 = 536
꿈결에 = 537
흙 한 줌 = 538
Ⅱ. 소년과 팽이놀이
소년과 팽이놀이 = 539
벽화일기(壁畵日記) = 541
속리산 입구에서 = 542
어느 그믐날 밤에 = 543
비 오는 밤에 = 545
허깨비 타령조 = 546
벽 허물기 (Ⅰ) = 547
벽 허물기 (Ⅱ) = 548
새야, 새야 = 549
아, 영산강 (Ⅰ) = 550
아, 영산강 (Ⅱ) = 551
콩밭을 매다가 = 552
어느날, 고속도로에 = 553
우리 도시 한가운데서 = 554
어느 훗날에 = 555
고향 나들이 = 556
근황(近況) = 557
꽃을 보며 = 558
Ⅲ. 대숲 바람
그리움 (Ⅰ) = 559
바람부는 달밤에 = 561
정경(情景) = 562
여름을 보내며 = 563
꽃 = 564
오동도 재탐방 = 566
떠나 보내고 = 567
동해안에서 = 568
남아뵈는 눈부심이라 = 569
눈 내리는 밤 = 570
유성(流星) = 571
이른 봄날 = 572
세월의 이랑에 = 573
봄날 끝머리에서 = 574
봄 같지 않은 봄 = 575
대숲 바람 = 577
봄 속앓이 = 578
장마철에 = 579
꽃은 혼자서 바라보아 = 580
석등(石燈) 소묘 = 581
봄 밤에 = 582
구천동 계곡 = 583
가을이 떠나며, 내게 = 584
눈 내리는 날이면 = 585
신록의 장원에서 = 586
봄날에 (Ⅰ) = 587
이 가을녘에 = 588
Ⅳ. 그날, 바람 부는 날
꽃과 섬 = 589
후문(後聞) = 591
저녁 노을 속에서 = 592
내 요즘이사 = 593
그날, 바람 부는 날 = 595
나비에게 = 597
빈 들녘에서 (Ⅰ) = 598
빈 들녘에서 (Ⅱ) = 599
빈 들녘에서 (Ⅲ) = 600
빈 들녘에서 (Ⅳ) = 601
빈 들녘에서 (Ⅴ) = 602
문 밖에서 = 603
불꽃의 의미 = 604
화툿불씨 하나 = 605
백서(白書) = 606
새해의 기원 = 609
영광과 평화를 = 611
하늘엔 영광, 땅위엔 = 613
광명의 길잡이어라 = 615
하나의 깃발, 드높이 = 617
답신(答信) = 619
봄 언덕에서 = 620
그리움을 두고 = 622
崔銀河의 詩世界 -「안개, 바람소리 꽃뱀 울음」『순례자의 꿈, 또는 절망』/ 許炯萬 = 623
그리운 중심
머리말 = 648
Ⅰ. 불꽃
길과 문이 열리니 = 650
불꽃 = 651
그리운 중심 = 652
현장 (Ⅱ) = 653
어제 오늘 내일 = 654
어둠 속의 그리움 (Ⅰ) = 655
어둠 속의 그리움 (Ⅱ) = 656
어둠 속의 그리움 (Ⅲ) = 657
울 안팎에서 = 658
언젠가는 저마다 = 659
일어서는 성(城) (Ⅰ) = 660
일어서는 성(城) (Ⅱ) = 661
일어서는 성(城) (Ⅲ) = 662
일어서는 성(城) (Ⅳ) = 663
일어서는 성(城) (Ⅴ) = 664
한 숨 한 자락 = 665
Ⅱ. 고향에 돌아와서도
가을 밤에 = 666
한 하늘 안에 = 667
고향에 돌아와서도 = 668
겨울나무 보렸다가 = 669
이제, 여기는 = 670
빈 집의 앵두꽃 = 671
안개 속 어머니 = 672
고향 고샅길 = 673
일상 = 674
내 빠알간 점 하나 = 675
유정할사, 서귀포 = 676
섬 사람 = 677
하나의 깃발 세울 날 = 678
임은 강을 건너서고 = 679
나 돌아가리 = 681
Ⅲ. 해와 달 따라
어느 훗날에도 = 682
수평선을 바라보느라면 = 683
가을 바닷가에 와서 = 684
해와 달 따라 = 685
가을 벌판에서 = 686
객담(客談) = 687
어느 날, 너와 = 688
사위지 않을 섬광으로 = 689
꿈결에서는 그대가 = 690
한여름 한낮에 = 691
염천에 = 692
뒷자리에서 = 693
줄다리기 = 694
나 혼자서도 = 695
장마에 갇혀 = 696
Ⅳ. 내 심부름은 멀었고
한갓 물기로 떠올랐다 = 697
초분(草墳) = 698
도강(渡江) = 699
조약돌밭에서 = 700
기다리던 새벽으로 = 701
엊저녁내 꿈결에서 = 702
하강(下降) = 703
어떤 토우(土偶)의 말 = 704
병 이후 = 705
내 심부름은 멀었고 = 706
가을에 = 707
수전증 = 708
찬양하세, 영광과 평화 = 709
새해 아침에 = 711
마른 풀잎 이슬 = 713
『그리운 중심 이후』
그대 떠나온 자리 = 716
기억나는 대목에서 = 717
그리운 이여 = 718
눈을 감고 보니 = 719
되돌아 보이는 길 = 720
각설(却說)하고 = 721
나의 창문 = 722
바람 따라 날리는 = 723
가을 가고 겨울 = 724
유성(流星)이 지는 = 725
또 다시 회한 = 726
내 언제나 = 727
소문 = 728
물활론(物活論) = 729
오늘도 입상은 = 730
저녁 노을 너머로 = 731
그 친구의 마지막 노래 = 732
말씨가 꽃으로 피어 = 733
마침내 이득하리라 = 734
그 어느 끝날 후에 = 735
한겨울 고향 정경 = 736
무지개 뜬 하늘 = 737
꿈결에서 어머니 = 738
고운 흙 한 줌 = 739
뒤 돌아서서 = 740
현장 이후 = 741
강(江)의 유적지 = 742
꿈을 깨고 나서 = 743
마주한 그림자 = 744
나는 낯선 손님 = 745
오랜 기다림의 꽃
머리말 = 748
Ⅰ 돌탑 마을에서
그리움은 = 750
바람결 기미 = 751
비 오는 날 어머니 = 752
어느 여정에서 = 753
일생 = 754
고갯마루에서 = 755
겨울 나무 아래서 = 756
빈 집 = 757
홀로 떠나야지 = 758
내장산서 만난운남 = 759
저녁 강바람 = 761
일상의 구비에서 = 762
귀로의 고속버스에서 = 763
한계령 = 764
요즘에사 = 765
돌탑 마을에서 = 766
나의 허공 팽창하고 = 768
Ⅱ 동행(同行)
난(蘭) = 769
어둠 속에서도 = 770
물은 = 771
현장 추락 = 772
훗날 그 자리에 = 773
살풀이춤 = 774
떠나갈려면 언제나 = 775
나무와 바람과 오 = 776
동행(同行) = 777
전신 전화 = 778
천안 삼거리 = 779
안개 마을 = 780
아름의뜻펼치소서 = 781
내 고향길 = 782
솔밭의 바람소리 = 783
억수로 비만 내리 = 784
돌 하나 새겨세우고 = 785
Ⅲ 꽃은 피어나면서부터
별 (Ⅰ) = 787
봄날은 가는데 = 788
겨울철 고향집 = 789
내 안의 가을 = 790
눈보라 속으로 = 791
낙화 = 792
진외갓집 가는 길 = 793
봄날의 황혼 속 = 794
가을밤 = 795
고향의 가을 햇살 = 796
겨울 햇살로 빛나 = 797
까치집 한 채 = 798
눈 내리는 저녁 = 799
찔레꽃 앞에서 = 800
나목(裸木) 곁에 = 801
봄날에 (Ⅱ) = 802
꽃은 피어나면서 = 803
Ⅳ 차례를 기다리며
노을 속에서 = 804
차례를 기다리며 = 805
사계(四季) = 806
종소릿결 따라 (1) = 807
종소릿결 따라 (2) = 808
종소릿결 따라 (3) = 809
촛불 앞에서 = 810
지금도 가고있을 = 811
물방울 하나 = 812
무량의 헤아림 = 813
오랜 기다림 = 814
추억의 주인은 = 815
담쟁이덩굴 = 816
하늘엔 영광, 땅위엔 평화로세 = 817
한겨울 오후의 정 = 819
가림과 목각인형 1 = 820
강 건너를 보라보 = 821
천년의 바람
머리말 = 824
Ⅰ 그리운 메아리
왕십리에서 = 826
그리운 메아리 = 827
천년(千年)의 바람 = 828
이날 이 자리 = 829
눈물이 하찮은 날 = 830
구음 흘리며 = 831
섬 = 832
추억의 주인장인가 = 833
바람이 일어 = 834
밤 빗속 호명 = 835
박명의 거리에서 = 836
참 숯 = 837
구름바다 위에서 = 838
홀로 남은 뒷자리 = 839
꿈같지 않은 꿈 = 840
바람 부는 날은 = 841
무늬 고운 새 울음 = 842
새해 첫날에 = 843
Ⅱ 창문 훤히 열어
창문 훤히 열어놓고 = 845
간 밤 불구경 = 846
하루살이 우화 = 847
마이산 북소리 = 848
밤 바닷가에서 = 849
독도 = 850
고령에 살으리 = 851
겨울 앞에서 (Ⅱ) = 852
천진암 가는 길에 = 853
내가 지키는 겨울 = 854
하늘에 오르시어 = 855
어느 끝날까지라도 = 857
펀치볼 언덕에서 = 858
지금은 파인애플 = 859
5.18의 불새여 = 860
시계수리점 다녀와 = 861
빛보라로 쇠북종을 = 862
Ⅲ 날 불러 이르시면
낙조 = 864
노을진 억새밭에 = 865
겨울하루 저물녁에 = 867
늦가을 들녘에서 = 868
날 불러 이르시면 = 869
난이 피어난 자리 = 870
홀로 꽃타령 = 871
기다림의 진날 = 872
그대 뒷모습 점 = 873
그대와 바라보던 = 874
동백 보러 가는길 = 875
봄 가을의 문답법 = 876
나팔꽃 마주보며 = 877
해바라기 밭에서 = 878
하늘파 허공 = 879
하늘 영광, 땅위 = 880
늦가을 정경 = 882
Ⅳ 미루나무 바람소리
천지(天池)에 올라 = 883
고향집뒷산마루 = 884
늦가을 귀향길 = 885
미루나무 바람소 = 886
향일암 동백 = 887
영산강 = 888
우리고을 꽃나무 = 889
만추 풍경 = 890
바위고개 올라 = 891
아침저녁 노을 = 892
대둔산에 올라 = 893
태평양 상공에서 = 894
자진모리 어느굽이 = 895
눈밭의 달빛 = 896
지평선과 폭포 호수 = 897
꽃병의 꽃 마주하고 = 898
어머니기차이 오늘 = 899
나무에 기대서서 = 900
드디어 때가 이르니
머리말 = 902
Ⅰ 물방울 속 빛나는 소릿결
드디어 때가 이르니 = 904
그림자 지우기 = 905
물방울속 빛나는 = 906
바람과 술래 = 907
도시의 솟대 = 909
강물이 이르는 말 = 910
제 각기떠나는 자리 = 911
꽃은 은유법으로 = 912
남국의 하늘가장자리 = 913
우리는 지금 귀한손님 = 914
겨울 담쟁이덩굴 = 915
달빛은 강물에 비추고 = 916
눈부신 날개 휘저어 = 917
사는 날까지는 안녕 = 918
석순이 자리는 시간을 = 919
Ⅱ 노을이 짙을 때면
길 가 풀꽃 한 송이 = 920
늦가을 저녁 무렵 = 921
봄비 그치고 = 922
연꽃밭에서 (Ⅰ) = 923
노을이 짙을 때면 = 924
덕유산 구상나무 = 925
가을밤 강가에서 = 926
꽃피는 달밤 = 927
오늘도 강가에 = 928
단풍 = 929
이 봄날에 = 930
눈맞으며 누군가 = 931
입동 지나 핀 장미 = 933
바람결에 풀꽃 = 934
지는 꽃 옆에서 = 935
Ⅲ 그리움의 집을 짓고
석양을 마주하며 = 936
발길 닿는 곳이면 = 937
길을 내어 가야지 = 938
상여길 = 939
풀꽃반지 = 941
그리움 (Ⅱ) = 942
남산에 올라 = 943
요 근래(近來) = 944
그리움의 집 짓고 = 945
눈 내리는 마을 = 947
솔발길 솔바람 = 948
대전역 안개 = 949
장독대 가장자리 = 950
밤이 깊어갈수록 = 951
이제 무지개다리 = 952
Ⅳ 꽃과 바람소리
별과 함께 살고지고 = 953
하얀 길 = 954
꽃향기로 마주하려 = 955
고향 장승 앞에서 = 956
폭설 속에서 = 957
꽃과 바람소리 = 958
하늘로 머리 향함은 = 959
되살린 거문고 가락 = 960
고향 뒷산 오르며 = 961
저 하늘엔 영광 = 962
우리 두만리 = 964
별 (Ⅱ) = 965
손가락 끝에서 = 966
가을산 계곡에서 = 967
고향마을 다박솔 = 968
가을 햇살 한줌
머리말 = 970
Ⅰ. 소리 내어 흐르는 강물
그대 떠난 뒷자리 = 972
소리내어 흐르는 강물 = 973
꿈길 같은 길 = 974
그냥 그대로 = 975
염전에서 = 976
사막 선인장 곁에서 = 977
세월의 언덕 너머 = 978
그날 그 자리 (Ⅰ) = 979
하루 또 하루 = 980
이 길목에서 = 981
돌 찾아줍는 일 = 982
나의 일상 = 983
골목길 돌아 = 984
추억의 날이면 날 = 985
공산명월 = 987
아늑한 허공에 안겨 = 988
금그어사라지는유성 = 989
흰 머리카락 휘날리며 = 990
내가 해바라기나 별 = 991
그리움 잎새 하나 = 992
Ⅱ. 육자배기 한 자락을
한 가닥 바람으로 = 993
시계 분침을 늧추며 = 994
안개비 속에서 = 995
육자배기 한 자락을 = 996
잃어버린 시계 = 998
강물은밤에도흐른다 = 999
내 방안 조약돌 하나 = 1000
땅에 발을 딛고 서 = 1001
빈 의자 = 1002
종소리 (Ⅱ) = 1003
어디를 돌고 돌아 = 1004
고갯길 = 1005
허공에서 = 1006
어느 난장에서 = 1007
언감생심(焉敢生心) = 1008
빛과 바람과 소금 = 1009
지금도 그 과객은 = 1010
뒷자리에서 = 1011
웬 눈물바람 = 1012
하늘과 땅 = 1013
Ⅲ. 파도와 나비와 새와
오늘사 말고 = 1014
그대 떠나가고 나서 = 1015
흙으로 돌아갔다가 = 1016
어머니 불러보기도 = 1017
머언 하늘 바라보시던 = 1018
다시 가을언덕에 올라 = 1020
배롱나무 = 1021
꿈결에 = 1022
가을 숲길에서 = 1023
파도와 나비와 새와 = 1025
꽃 앞에서 = 1026
그리움을 품고 = 1027
내 고향 자운영밭 = 1028
꽃과 길 = 1029
해후(邂逅) = 1030
거울 앞에서 (Ⅲ) = 1031
그림자 둘 = 1032
그대 뒷모습에 = 1034
구름이 산을 싸안고 = 1035
내가 품고 사는 꽃 = 1036
Ⅳ. 그대 부르는 목소리로
사막 한가운데서 = 1037
가을 햇살 한 줌 = 1038
어와 둥둥 하늘이 = 1039
연밭에서 = 1040
한그루 거목그늘아래 = 1041
봄은 왔다는데 = 1042
겨울산 = 1043
늦가을에 = 1044
물안개 속 말씨 = 1045
그대 부르는 목소리로 = 1046
겨울 나무 = 1048
꽃은 피고 지고 = 1049
솔밭에서 = 1050
오동꽃 = 1051
가을 하늘 아래 = 1052
우리 놀아보는거야 = 1053
마지막 임을불러 = 1055
돌과 물과 바람 = 1057
피고지는 꽃숭어리 = 1058
호명(呼名) = 1059
시 해설 : 바람의 유산, 그리고 햇살 한 줌의 희망 / 김병중 = 1060
하루 해 저물녘에
머리말 = 1084
Ⅰ 내 그리움은
꿈 속에서 (2) = 1086
내 그리움은 = 1087
그 봄은 오지 않았다 = 1088
오늘도 나의 안녕 = 1089
그리움 (Ⅲ) = 1090
내 앉았는 이 자리 = 1091
황혼 무렵에 = 1092
집 짓기 = 1093
하늘은 푸르러라 = 1094
쉰 해 넘어 기억 = 1095
아리랑고개 넘어 = 1096
잠시 숨결 고르는 참 = 1097
바람의 행적 = 1098
늦가을이나 겨울저녁 = 1099
Ⅱ 원(圓)을 위하여
어떤 나무의 기억 = 1100
멀리 돌아서라도 = 1101
징소리 = 1102
그날 그 자리 (Ⅱ) = 1103
하루가 다 가는 = 1104
꽃잎이 하르르 = 1105
꿈꾸는 일 = 1106
원(圓)을 위하여 = 1107
내 가는 길이 = 1108
바람에 흘린 말 = 1109
저녁 종소리들려 = 1110
낮달이 뜬 날 = 1111
그 언제던가 = 1112
사막에서 = 1113
Ⅲ 하루 해 저물녘에
피고 지는 꽃 = 1114
고인돌 곁에서 = 1115
바람 부는 방향 = 1116
어느 태곳적부터 = 1117
조약돌 새가 될 때 = 1118
목련 = 1119
저녁노을 내리고 = 1120
한여름 뭉게구름 = 1121
드높은 파고위에서 = 1122
산과 바다 = 1123
용문사 은행나무 = 1124
우주 어느가녘에 = 1125
하루 해 저물녘에 = 1126
바람을 만나볼려면 = 1127
Ⅳ 창문 열어놓고
그리운 목소리찾아 = 1129
창문 열어 놓고 = 1130
언제부턴가 나에게는 = 1131
오늘도 그 강물소리 = 1132
내게도 말을 걸어주 = 1133
내 시간 다하면 = 1134
훗날 다시 만나면 = 1135
철야기도 자리 = 1136
빛이 있으라 하니 = 1137
저 허공 어디만큼 = 1138
나의 기나긴 오늘 = 1139
시방도 얼쩡거리기 = 1140
다시 사는법이르시는 = 1141
오늘밤같은 날이면 = 1143
시 해설 : 삶의 실존적 인식과 본래적 生에로의 초월의지 / 한성우 = 1144
번역시
영역시(英譯詩)
To a Stuffed = 1168
새 = 1169
The creation = 1170
태초의 바람 = 1171
In this Autumn = 1172
이 가을엔 = 1173
Flame = 1174
불꽃 = 1176
Before the candlelight = 1177
촛불 앞에서 = 1178
The Beginning = 1179
시종(始終) = 1181
My Empty = 1182
내 빈 집 = 1183
I Will Go into = 1184
숲으로 가리 = 1186
Mother on a = 1188
비 오는 날의 = 1189
At a Junction of Life = 1190
어떤 길목에서 = 1192
A Longing Core = 1194
그리운 종심 = 1196
The Millennial Wind = 1197
천년의 바람 = 1196
A Flower Snake = 1199
꽃뱀 울음 = 1201
The Winters's Ivy Vine = 1202
겨울 담쟁이덩굴 = 1203
The River Waters Say = 1204
강물이 이르는 말 = 1205
When a Glow Deepens in the Sky = 1206
노을이 짙을 때면 = 1207
중역시(中譯詩)
白楊樹上的風鳴 = 1208
미루나무 바람소리 = 1210
站在雲海上 = 1211
구름바다 위에서 = 1212
雨天的母親 = 1213
비오는 날 어머니 = 1214
到森林去 = 1215
숲으로 가리 = 1217
星星 = 1219
별 = 1220
一滴露珠 = 1221
이슬방울 하나 = 1222
解開扣子 = 1223
매듭 풀기 = 1224
在花園 = 1225
꽃밭에서 = 1226
同星星共生共落 = 1227
별과 함께 살고 지고 = 1228
부록(해설ㆍ평설ㆍ시인론ㆍ작품론ㆍ서평)
시인론 -「왕십리 안개」/『최은하, 또는 안개속의 구심력(求心力)』/ 元亨甲 = 1230
시세계 -「바람의 초상」/『솔개와 바람의 형이상(形而上)』/ 최동호 = 1244
서평 -「바람의 肖像」/『본원적 생명 세계에의 꿈과 시적 변용』/ 박민수 = 1249
시인론 -「빛의 소리」/『삶과 신앙의 궤적』/ 朴利道 = 1258
서평 -「빛의 소리」/『시 정신과 신앙심의 조화』/ 신규호 = 1266
서평 -「꽃과 사랑의 그림자」/『편재(偏在 現前)과 초월의지』/ 鄭光修 = 1271
서평 -「꽃과 사랑의 그림자」/『강한 애정의 순응력』/ 曺秉武 = 1281
시인론 -「꽃과 사랑의 그림자」/『자아성찰의 정직성과 내면화의 길』/ 김종회 = 1284
서평 -「그리움은 바람꽃으로 피어」/『묵시적 이미지의 병치(竝置)와 구원의 시적 시사(詩的 示唆)』/ 朴鎭煥 = 1293
서평 -「그리움은 바람꽃으로 피어」/『자아(自我) 구원의 시학』/ 李秀和 = 1312
시인론 -「그리움은 바람꽃으로 피어」/『삶의 허무, 꽃바람으로의 변용』/ 蔡洙永 = 1320
시인론 -「안개, 바람소리 꽃뱀 울음」/『언어의 경제, 그리고 실존적 깊이의 증명』/ 朴敏壽 = 1337
시인론 -「안개, 바람소리 꽃뱀 울음」/『광아에서 외치는 소리』/ 유승우 = 1343
서평 -「안개, 바람소리 꽃뱀 울음」/『기독교적 실존의식의 시적 형상화』/ 申奎浩 = 1351
서평 -「그리운 중심」/『미리내의 존재 양상(樣相)』 / 黃松文 = 1360
서평 -「그리운 중심」/『엄연한 공백-진실' 그 탐색의 노정과 환희』/ 이승복 = 1367
최은하 시인론 - 지상에서 천상으로 가는 길 / 정순진 = 1379
시집『오랜 기다림의 꽃』의 세계 (작품론) - 현존재 추구와 구원의식의 미적 승화 / 한성우 = 1392
시집『오랜 기다림의 꽃』에 대한 단상 - 최은하 시인론 / 황도제 = 1405
시선집『마침내 아득하리라』(평설) - 실존적 한계상황의 직시와 신앙의 미학적 승화 / 한성우 = 1412
詩選集『마침내 아득하리라』(평설) - 그리움의 강과 바람과 빈집 / 황송문 = 1434
시집『천년의 바람』의 미학 (작품론) - 생명에의 변주(變奏)와 바람의 시학 / 엄창섭 = 1441
시집『천년의 바람』의 세계 (평설) - 바람의 말씨로 그린 공명의 그림 / 김문경 = 1451
시집『드디어 때가 이르니』(신간 리뷰) - 자연 소통을 통한 생명의 교감 / 조병무 = 1457
시집『드디어 때가 이르니』의 세계 (평설) - 시간이라는 화두에 담긴 자기성찰 / 김성조 = 1461
4인 시선집『별과 꽃과 그리움』중 최은하 시 - 인간존재에 대한 치열한 의식 / 한성우 = 1476
평설 - 신앙시의 새 지평 확장 : 최은하의「숲으로 가리」를 중심으로 / 허소라 = 1489
별을 안고도 별을 그리워하는 시인 - 한국기독교문학의 좌장 (대담) / 김순진 ; 지성찬 = 1494
연보(年譜) = 1507
시 작품 찾아보기 =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