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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5.35 ▼b 지자건 군 | |
| 100 | 1 | ▼a 迟子建, ▼d 1964- ▼0 AUTH(211009)25447 |
| 245 | 1 0 | ▼a 群山之巅 / ▼d 迟子建 |
| 246 | 3 | ▼a Qun shan zhi dian |
| 260 | ▼a 北京 : ▼b 人民文學出版社, ▼c 2015 | |
| 300 | ▼a 332 p. ; ▼c 21 cm | |
| 900 | 1 0 | ▼a Chi, Zijian, ▼e 著 |
| 945 | ▼a KLPA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5.35 지자건 군 | Accession No. 111729972 (5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群山之巅》是著名作家遲子建暌违五年之后,最新长篇小说。寫作歷時兩年,是嘔心瀝血、大氣磅礴之作。這部小说比《额爾古納河右岸》更苍茫雄浑,比《白雪乌鸦》更跌宕精彩。小说分“斩馬刀”、“制碑人”、“龍山之翼”、“兩雙手”、“白馬月光”、“生长的聲音”、“追捕”、“格羅江英雄曲”、“從黑夜到白天”、“舊货节”、“腎源”、“暴風雪”、“毛邊纸船坞”、“花老爺洞”、“黑珍珠”、“土地祠”等十七章,筆觸如史诗般波瀾壯阔,却又诗意而抒情。
中國北方苍茫的龍山之翼,一個叫龍盞的小镇,屠夫辛七雜、能预知生死的精靈“小仙”安雪兒、擊斃犯人的法警安平、殯儀館理容師李素贞、绣娘、金素袖等,一個個身世性情逈异的小人物,在群山之巅各自的滾滾红塵中浮沈,愛與被愛,逃亡與复仇,他們在詭异與未知的命運中努力尋找出路;怀揣着各自不同的傷殘的心,努力活出人的尊严,覓尋愛的幽暗之火……
“寫完《群山之巅》,我沒有如释重负之感,而是愁肠百結,仍想傾诉。這种傾诉似乎不是针對作品中的某個人物,而是因着某种風景,比如滔天的大雪,不離不棄的日月,亘古的河流和山巒。但或许也不是因着風景,而是因着一种莫名的虛空和徹骨的悲凉!所以寫到結尾那句:‘一世界的鹅毛大雪,誰又能聽見誰的呼喚’,我的心是颤抖的。”--遲子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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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츠쯔젠(지은이)
1964년 중국 헤이룽장성 모하에서 출생해 다싱안링사범대학을 졸업했다. 대학생 시절인 1983년부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100편에 가까운 작품을 발표했다. 북방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생명력 넘치는 사람들의 풍경과 아름다운 인성을 소박하고 순수한 필치로 가장 잘 표현해내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단편소설 「무월의 외양간」 「세상의 모든 밤」 「깨끗한 물」 등으로 루쉰문학상을 수상했고 장편소설 『어얼구나 강의 오른쪽』으로 제7회 마오둔문학상을 수상하는 동시에 호주에서 ‘제임스 조이스 창작기금’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위만주국』 『뭇 산들의 꼭대기』 등이 있다. 현재 헤이룽장 작가협회 주석직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