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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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21016 ▼d 221016 ▼c 211009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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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06 ▼b 2014 | |
| 245 | 0 0 | ▼a 글쓰기의 힘 : ▼b 소셜미디어 글쓰기부터 책 쓰기까지, 이 시대 글쟁이들의 글쓰기 노하우 / ▼d 장동석 외 지음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북바이북, ▼c 2014 | |
| 300 | ▼a 323 p. ; ▼c 22 cm | |
| 500 | ▼a 지은이: 고재열, 김경, 김봉석, 김영주, 김용석, 김태훈, 백승종, 손철성, 송병선, 오한숙희, 이남희, 이덕일, 이의용, 이정모, 이하영, 이현우, 정운현, 지승호, 최성애, 하지현, 한미화 | |
| 500 | ▼a 색인수록 | |
| 700 | 1 | ▼a 장동석, ▼e 저 ▼0 AUTH(211009)118337 |
| 700 | 1 | ▼a 고재열, ▼e 저 ▼0 AUTH(211009)80258 |
| 700 | 1 | ▼a 김경, ▼e 저 |
| 700 | 1 | ▼a 김봉석, ▼e 저 ▼0 AUTH(211009)137832 |
| 700 | 1 | ▼a 김영주, ▼e 저 ▼0 AUTH(211009)133297 |
| 700 | 1 | ▼a 김용석, ▼e 저 ▼0 AUTH(211009)3644 |
| 700 | 1 | ▼a 김태훈, ▼e 저 ▼0 AUTH(211009)89410 |
| 700 | 1 | ▼a 백승종, ▼e 저 ▼0 AUTH(211009)68053 |
| 700 | 1 | ▼a 손철성, ▼e 저 ▼0 AUTH(211009)142088 |
| 700 | 1 | ▼a 송병선, ▼e 저 ▼0 AUTH(211009)57943 |
| 700 | 1 | ▼a 오한숙희, ▼e 저 ▼0 AUTH(211009)22086 |
| 700 | 1 | ▼a 이남희, ▼e 저 ▼0 AUTH(211009)28277 |
| 700 | 1 | ▼a 이덕일, ▼e 저 ▼0 AUTH(211009)94646 |
| 700 | 1 | ▼a 이의용, ▼e 저 ▼0 AUTH(211009)120455 |
| 700 | 1 | ▼a 이정모, ▼g 李庭模, ▼d 1963-, ▼e 저 ▼0 AUTH(211009)134651 |
| 700 | 1 | ▼a 이하영, ▼e 저 ▼0 AUTH(211009)141691 |
| 700 | 1 | ▼a 이현우, ▼e 저 ▼0 AUTH(211009)84382 |
| 700 | 1 | ▼a 정운현, ▼e 저 ▼0 AUTH(211009)136298 |
| 700 | 1 | ▼a 지승호, ▼e 저 ▼0 AUTH(211009)30359 |
| 700 | 1 | ▼a 최성애, ▼d 1956-, ▼e 저 ▼0 AUTH(211009)60560 |
| 700 | 1 | ▼a 하지현, ▼e 저 ▼0 AUTH(211009)141828 |
| 700 | 1 | ▼a 한미화, ▼e 저 ▼0 AUTH(211009)72126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6 2014 | 등록번호 111730281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2인의 글쟁이가 말하는 글쓰기 노하우.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책을 집필해온 글쟁이들의 글쓰기 비법을 한 권에 담았다. 초판 출간 이후 10년간의 변화를 반영하여 소셜미디어 글쓰기와 인터뷰, 서평, 영화 리뷰, 여행 글쓰기 등에 관한 글을 추가하고, 핵심 내용을 간추렸다.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한 사람, 전문 지식이나 개성을 살리고 싶은 방법이 궁금한 사람 누구나 자신의 글쓰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의 동기와 목적은 쓰려는 사람에 따라 무척 다르다. 따라서 이 책은 글을 쓰고자 하는 이들의 수준과 다양한 관심을 배려하여 구성했다. 1장에서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글쓰기란 무엇이며, 어떤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가에 주목했다. 2장과 3장에서는 서평과 영화 리뷰, 여행기, 인터뷰 등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에 대한 실천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내용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책을 집필해온 글쟁이들의 글쓰기 비법을 한 권에 담았다. 초판 출간 이후 10년간의 변화를 반영하여 소셜미디어 글쓰기와 인터뷰, 서평, 영화 리뷰, 여행 글쓰기 등에 관한 글을 추가하고, 핵심 내용을 간추렸다.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한 사람, 전문 지식이나 개성을 살리고 싶은 방법이 궁금한 사람 누구나 자신의 글쓰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을 쓰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무언가 쓰려고 하면 머리에 쥐가 나고, 모니터의 깜박이는 커서만 노려본 적이 있는가?
글쓰기가 어렵다고 해서 자괴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내로라하는 작가들도 글쓰기의 고통을 호소한다. 글쓰기가 괴로운 일인데도 왜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려고 하는 걸까? 꼭 써야만 하는 걸까?
“카시러(E. Cassirer)는 ‘인간은 자신의 삶을 표현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고 했으며, 글쓰기에 대한 책을 쓴 루츠 폰 베르더(Lutz von Werder)는 ‘자아 표현의 욕구야말로 살아 있는 인간의 참을 수 없는 본능’이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서 자아 표현의 욕구를 거세시키지 않는 한’ 글쓰기의 능력을 배양하는 일은 언제나 가능하다고 결론짓는다.(35쪽) 이처럼 인간의 표현 욕구는 글쓰기의 원동력이 된다.
최근에는 블로그,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는 사적 글쓰기가 일상화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저널리스트든 관료든 비즈니스맨이든 연구직, 법률직, 교육직 등의 지적 노동자든, 대부분의 직업 생활에서 조사하고 글을 쓰는 일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일자리를 얻기 위해 쓰는 자기소개서나 기획서, 보도자료 등 사회생활을 위해 요구되는 글쓰기도 있다.
한편 정신과 의사 하지현은 글쓰기가 가진 치유 능력에 주목한다. “뭐가 뭔지 모르게 괴롭고 힘든 경험으로 기억되어 있는 감정의 덩어리도 글을 써서 정리하고 재평가하면서 견딜 만한 수준의 내용으로 재가공된다. 도저히 꺼내볼 엄두조차 내지 못할 만큼 무섭기만 하던 일도 글로 한 번 풀어내면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게는 이런 의미가 있었다’고 해석하고 나면, 한결 그 일을 돌아보는 것이 수월해진다.”
이처럼 글쓰기의 동기와 목적은 쓰려는 사람에 따라 무척 다르다. 따라서 이 책은 글을 쓰고자 하는 이들의 수준과 다양한 관심을 배려하여 구성했다. 1장에서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글쓰기란 무엇이며, 어떤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가에 주목했다. 2장과 3장에서는 서평과 영화 리뷰, 여행기, 인터뷰 등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에 대한 실천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자신이 쓰고픈 글의 분야를 정한 독자라면 필자들이 추천하는 참고도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영화 리뷰에 대한 글을 쓴 대중문화평론가 김봉석은 『영화의 이해』, 『영화 예술』, 『현대 영화 이론의 궤적』 등을 필독서로 꼽는다. 그리고 소설가 이남희는 자기 발견을 위한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아티스트 웨이』를 추천한다.
22인의 글쟁이가 말하는 글쓰기 노하우
이 책의 필자들의 공통점은 칼럼, 서평, 인문서, 역사서 등 각 분야의 저서를 펴낸 바 있는 글쟁이라는 점이다. 글을 쓰는 이들의 지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책 쓰기’에 도달한 이들이지만, 주눅들 필요는 없다. 오히려 글을 많이 써본 이들이기에, 자신의 글쓰기에서 부족했던 점이나 글쓰기에 대한 괴로움을 주저 없이 드러내기도 한다.
「글쓰기에 대한 몇 가지 오해들」을 쓴 송병선은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쳤던 경험을 살려 ‘글쓰기를 방해하는 열 가지 생각’에 대해 하나하나 답변한다. “일필휘지로 내려쓴 글이 정말로 멋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펜을 잡자마자, 아니 컴퓨터 자판에 손을 올려놓자마자 단숨에 써야 한다는 유혹에 빠지기 쉽다. 자신의 생각을 미리 적거나 정리하지도 않고 자기가 무엇에 관해 쓸지도 모른 채, 무작정 글을 시작하면서 멋진 글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어느 정도 글을 써보아서 이제는 자신의 전문지식이나 개성을 글에 불어넣는 방법이 궁금한 독자들에게 솔깃할 만한 이야기도 가득하다. 「학술서와 대중서 사이에 징검다리 놓기」를 쓴 백승종은 학술적 글쓰기에서 벗어나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며 터득한 바를 털어놓는다. “전문성을 내세우는 학자님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독자들은 훨씬 영특하다. 그들은 글쓴이가 빈말을 하는지,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지, 자기도 모르는 말을 늘어놓는지 금세 알아차린다.” “잠이 오네, 그만 덮을까, 하며 책을 덮어버릴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을 글쓴이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바로 그 순간 갑자기 톡톡 튀는 야한 얘기, 뜬금없다 싶지만 꽤 자극적인 두어 줄 농담, 영화 속의 특이한 장면을 던져주면 좋을 것이다. 결국 대개의 독자들은 글쓴이의 꼬임(?)에 넘어가 감히 책을 내던지지 못한다.”
물론 글쓰기의 노하우만 익힌다고 해서 글이 저절로 써지지는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생각하고 글을 써보는 것이다. 김용석 교수는 다윈의 말을 빌어 글을 잘 쓰기 위한 핵심을 전한다. “다윈은 ‘인간의 유래’를 설명하면서 인간의 문화적 특성을 아주 잘 보여주는 것으로 세 가지 활동을 들었다. 술 빚기(brewing), 빵 굽기(baking), 글쓰기(writing)가 그것이다. 이 세 가지 활동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다름 아닌 발효와 숙성이다(다윈이 우리나라 사람이었다면 ‘김치 담그기’를 예로 들었으리라!). 이들은 자연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연습을 통해 시행착오와 실수를 극복해서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백승종(지은이)
독일 튀빙겐대학교 교수, 보훔대학교 한국학과장 대리 및 서강대학교 교수를 지냈고, 막스 플랑크 역사연구소, 프랑스 고등사회과학원, 경희대학교 및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초빙교수를 지냈다. 30여 권의 저서가 있는데, 조선시대에 관한 것으로는 《상속의 역사》, 《신사와 선비》, 《조선, 아내 열전》, 《세종의 선택》, 《문장의 시대, 시대의 문장》, 《정조와 불량선비 강이천》, 《고성현령 원전과 진주목사 원사립》 및 《해월 최시형》 등이 있다. 한국출판평론학술상과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다년간 한국출판문화상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수년 전부터는 ‘원균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그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에 착수하였다. 기왕의 연구 결과를 섭렵하고, 관련 자료를 샅샅이 검토한 결과 오늘에 이르러 이 책과 같은 대작(大作)을 저술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편견과 왜곡을 떨쳐내고 원균의 진실을 새롭게 발견한다. 또, 임진왜란 및 정유재란의 성격에 관하여서도 여러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역사연구에 사료비판(史料批判)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한다.
송병선(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 카이로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를, 하베리아나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 후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보르헤스, 마스케스, 마누엘 푸익 등 라틴아메리카문학의 거장을 국내에 소개했다. 『판텔레온과 특별봉사대』 『픽션들』 『거미 여인의 키스』 『염소의 축제』 등 다양한 라틴아메리카문학을 번역했으며, 제11회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한숙희(지은이)
네 살 때 1급 중증 발달장애를 진단받은 딸 장희나와 제주에서 살고 있다. 올해 서른두 살이 된 희나는 진공청소기나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와 같은 기계를 좋아하고 각 잡고 줄 세우는 정리정돈을 즐겨한다. 한번 기억에 들어온 것은 잊지 않고 그대로 재생하고, 특히 시각에 대한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불안과 공포를 감지하는 데 탁월하며, 생물 무생물 가리지 않고 그들의 슬픔과 아픔에 공감한다. 고양이처럼 타인의 귀를 손등으로 쓱 스치고 지나가는 버릇이 있고, 아무리 급해도 자신만의 속도와 질서를 지키는 데 양보가 없는 절대 내공의 소유자다. 어렸을 때부터 특유의 색채를 쌓는 기법으로 그림을 그려서 2020년 제주에서 전시회를 가지기도 했다. 특수학교 고등 과정을 마쳤고, 현재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활동센터를 다닌다. 여성학자이자 유명한 방송인이기도 했던 저자는 9년 전 딸 희나를 위해 제주로 이주했다. 딸과 동행한 30년 세월은 저자로 하여금 세상의 규정을 뛰어넘어 인간에게 내재된 빛을 보게 하였다. 그리하여 이제는 희나의 장애를 개성으로 받아들이며, 그 안에서 삶의 재미를 발견한다. 저서에 《사는 게 참 좋다》 《딸들에게 희망을》 《그래, 수다로 풀자》 《부부? 살어? 말어?》 등이 있다.
이덕일(지은이)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 객관적 사료와 논쟁적인 주제로 새로운 역사 해석의 선두에 서 있는 우리 시대 대표적 역사학자이다. 풍부하고 고증된 사료를 근거로 우리 역사의 숨겨진 이면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당쟁으로 보는 조선 역사』 『누가 왕을 죽였는가』 『조선 왕을 말하다』 『조선 왕 독살 사건』1·2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우리 안의 식민사관』 등 치열한 역사의식으로 무장한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이의용(지은이)
대기업 경영자를 거쳐,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문학박사이자 수필가이며, 한국코치협회 명예코치(KPC)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국민대학교에‘ 인생설계와 진로’ ‘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 자신있게 말하기’ 과목을 개설해 현재까지 이어 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학 최초는 물론이고, 스탠퍼드대학교보다 앞서 개설된‘ 인생설계와 진로’ 는 22년, 50학기 동안 27,680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저술, 강의, 유튜브(이의용TV) 등을 통해 청년 인생설계, 소통, 교수법, 감사의 가치 등을 확산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잘 가르치는 교수』(2010),『 떨리는 강사 설레는 강사』(2014),『 동굴에서 광장으로』(2021), 『내 인생, 이제 感 잡았다』(2026) 등 52종이 있다.
정운현(지은이)
1959년 경남 함양 태생으로 대구에서 초중고와 대학을 마쳤다. 1984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조사부와 현대사연구소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김대중 정부 출범 후인 1998년 8월 서울신문으로 옮겨 한국언론 사상 처음으로 친일파 장기 연재 및 미디어 면을 신설하여 성역 없는 매체 비평을 담당했다. 2002년 1월 신생 인터넷 신문인 <오마이뉴스>로 옮겨 초대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2005년 ‘제2의 반민특위’로 불린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을 맡아 친일파 청산 작업에 참여했다. 이후 한국언론재단 이사와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문화정보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근현대사에 관심을 갖고 자료수집과 저술 활동을 해왔다. 그간 <나는 황국신민이로소이다> <친일파는 살아 있다> <조선의 딸, 총을 들다> <안중근 家 사람들> <3.1혁명을 이끈 민족대표 33인> 등 주로 친일파와 독립운동사에 관한 책 20여 권을 출간했다.
이남희(지은이)
이남희 선생님은 부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지내는 동안에는 중학생들을 가르쳤고, 갑신정변을 다룬 소설 『저 석양빛』으로 등단한 뒤 창작에 매진하고자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이후 중앙대 예술대학원을 나와 중앙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여러 대학 문창과에서 오래도록 소설 창작, 논픽션 창작, 에세이 쓰기 등을 가르쳤습니다. 지금도 신촌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에세이 쓰기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사십세』(창비, 1996), 『그 남자의 아들, 청년 우장춘』(창비, 2006) 등의 문학작품과, 『자기 발견을 위한 자서전 쓰기 특강』(연암서가, 2009), 『나의 첫 번째 글쓰기 시간』(아시아, 2016) 등의 글쓰기 관련 저서가 다수 있습니다. 이남희 선생님의 강의는 글쓰기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는 열정의 강의로 유명합니다. ‘글쓰기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라는 지론대로 수강생들이 실제로 쓴 글을 각자의 필요에 맞게 지도해주기에 이로부터 통찰을 얻은 남녀노소 ‘제자’들이 전국에 퍼져 있습니다. 글쓰기가 익숙지 않고 자신없는 ‘비기너’여도 이남희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면 글쓰기를 평생의 친구로 삼을 용기를 얻곤 한답니다.
김용석(지은이)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내다 귀국한 뒤 지난 20여 년 동안 철학·과학·문학·대중문화를 횡단하는 독창적 작품을 잇달아 내며 인문학의 새 흐름을 이끌었다. ‘서사철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해서 스토리텔링의 실용화에 기여했다. 2002년부터 영산대학교 자유전공학부와 미용·예술대학원 교수로 재직했으며, 2년여 동안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와 미국 워싱턴 대학교(UW)에서 연구했다. 2017년 몸담았던 대학교에서 정년 퇴임을 하였고, 이제 인간 삶의 다양한 차원, 특히 문화적 욕망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작가로 살아가려 한다. 또한 예술가들이 전유해오던 아름다움을 일반 사람들의 ‘미적 욕구’ 및 ‘미학적 차별’과 연관하여 집중적으로 사유하고자 한다. 『사소한 것들의 구원』은 그가 새로운 삶의 작가로서 내는 첫 산문집이다. 일상의 가치와 의미를 적극적으로 의식하고, 스스로의 생각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삶의 지혜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고아한 글쓰기와 절제된 유머, 섬세한 감수성과 경계 없는 인문학적 지식은 독자를 끌어당긴다. 그는 비뚤어진 인간관계 속에서는 상처받지 않는 삶이란 없으므로, 자기 성찰과 함께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더욱 애쓰면서 살아가자며 이렇게 역설적으로 청한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주지 않을 것처럼.” 지은 책으로 『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 『미녀와 야수, 그리고 인간』, 『깊이와 넓이 4막 16장』, 『철학광장』, 『서사철학』, 『메두사의 시선』, 『김광석 우리 삶의 노래』 외 다수가 있다. “조심한다는 건 소극적인 태도가 아니라 남에게 ‘마음을 쓴다’는 의미에서 오히려 조용한 적극성을 뜻합니다. …… 사람 사이의 만남이 인생을 파괴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그만큼 인생은 누구에게나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것이니까요.”
한미화(지은이)
홍익대학교에서 독일문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책에 관해 글을 쓰고 방송을 하는 출판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읽은 책에 흔점 남기는 걸 좋아하는 '밑줄 긋는'아줌마이기도 하다. 세상에는 처음에 힘들지만 배우고 나면 즐거운 일들이 많다. 자전거 타기나 책읽기가 그렇다. 습관이 들면 책만큼 좋은 친구가 없다는 걸 어린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어 글을 썼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우리 시대 스테디셀러의 계보', '베스트셀러 이렇게 만들어졌다' 등이 있다.
이정모(지은이)
연세대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12년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을 두루 거친 ‘털보 관장 겸 과학 커뮤니케이터’이다. 지구의 역사를 거꾸로 읽으며, 멸종마저 찬란하다고 말하는 사람, 과학이 어렵다는 이들에게 “그래서 더 재밌다”고 능청스레 말하는 과학자!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공생 멸종 진화》, 《찬란한 멸종》 등을 썼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tvN <알쓸범잡> 등의 방송과 <보다>, <안될과학> 등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기후위기와 인류 대멸종을 주제로 대중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은 펭귄각종과학관을 운영하며 또 하나의 즐거운 멸종 이야기를 꾸려가는 중이다.
손철성(지은이)
경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철학 및 사회윤리를 연구하고 있으며 근래에는 응용윤리학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관심 주제는 비판적 사회이론, 유토피아, 분배적 정의, 평등, 인권, 세계시민주의, 해외 원조, 난민, 국제적 간섭, 미래 세대 등이다. 지은 책으로 『유토피아, 희망의 원리』(철학과현실사), 『고전과 논리적 글쓰기』(이제이북스), 『허버트 마르쿠제: 마르크스와 프로이트를 결합시키다』(살림), 『자본론: 자본의 감추어진 진실 혹은 거짓』(풀빛), 『헤겔 & 마르크스: 역사를 움직이는 힘』(김영사), 『베이컨의 신기관: 근대를 위한 새로운 생각의 틀』(EBS),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공저/옹기쟁이), 『인간에 대한 철학적 성찰』(공저/문예출판사), 『멀티플 팬데믹』(공저/이매진)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자유주의』(이후), 『테러 시대의 철학: 하버마스, 데리다와의 대화』(공역/문학과지성사) 등이 있다.
하지현(지은이)
정신건강의학전문의. ‘한국인의 마음 구조를 가장 잘 이해하는 정신과 의사’로 정평이 나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받았고, 캐나다 토론토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다. 현재 건국대학교병원 교수이자 정신건강의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소통 능력, 명쾌하고 따뜻한 분석을 기반으로 한 대중교양서 집필과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 《공부 망상》,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고민이 고민입니다》, 《정신과 의사의 서재》, 《정신의학의 탄생》 등이 있다.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이사장, 한국정신분석학회 간행위원장을 지냈고 2008년과 2022년에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경(지은이)
패션지 잡지 에디터 출신의 칼럼니스트 겸 프리랜서 작가. 2014년 가을, 첫 소설 『너라는 우주에 나를 부치다』 출간. 그 밖의 저서로 칼럼집 『나는 항상 패배자에게 끌린다』, 『뷰티풀 몬스터』, 인터뷰집 『김훈은 김훈이고 싸이는 싸이다』, 여행에세이 『셰익스피어 배케이션』이 있다.
김태훈(지은이)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전국은행연합회에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이순신이라는 인물에 흠뻑 빠져들었다. 시중에 이순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전해주는 책이 별반 없음에 놀라, 이순신을 ‘날것 그대로’ 보여주는 책을 쓰기로 했다. 그리하여 나온 책이 2004년에 펴낸 『이순신의 두 얼굴』이다. 이 외에도 『이순신의 비본』(전2권), 『그러나 이순신이 있었다』를 썼다.
김영주(지은이)
국내 유수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잡지 에디터와 편집장으로 오랜 시간 일했다. 웅진출판 생활잡지 사업본부장이던 2006년, 쉼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오던 나날을 내려놓고 홀연히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마침내 손에 넣은 자유가 가르쳐 준 것은 느리게 머무는 삶의 행복이었고, 그것은 오랜 기다림 끝의 약속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여행 작가라는 새로운 길로 이끌었다.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토스카나』 『뉴욕』 『프로방스』 『지리산』 등의 ‘머무는 여행’ 시리즈를 내놓으며 국내 여행문학계의 대표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11년부터 새롭게 시작한 ‘길 위의 여행’ 시리즈로 미국 횡단을 다룬 『태양, 바람 그리고 사막』, 이탈리아 종단을 다룬 『이탈리아, 낭만 혹은 현실』을 출간했다. 여행만큼 저자를 사로잡은 것이 또 하나 있는데, 다름 아닌 미술이다. 여행하거나 글을 쓰지 않는 휴식의 시간에 틈틈이 미술사 공부를 이어가고 전시장을 찾던 발길은 이후의 여행과도 연결되었다. 첫 작업으로, 인상파 화가들의 발자취를 다룬 여행서 『인상파 로드』를 발간했으며, 이는 시대를 대표하는 14명 거장들의 삶과 작품을 따라가는 『생애 한 번쯤은, 아트로드』로 이어졌다. 화가들의 생가에서 무덤까지, 그림의 배경과 작업실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따라가며 풀어간 이 시리즈는 화가들의 생애와 작품의 기본 설명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접목시킴으로써 ‘아트와 여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하영(지은이)
영화, 음악, 책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 프로듀서이자 작가. 천천히 여행하고, 깊이 읽고, 오래도록 사랑하는 삶을 꿈꾸는 그녀는 방송작가, 영화 칼럼니스트, 에디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KBS 클래식 FM, MBC FM4U 등에서 일하며 클래식을 공부했고, OBS TV 〈전기현의 씨네뮤직〉에서 5년간 대본을 구성하며 영화의 바다에 푹 빠져 지냈다. 출판전문잡지 《기획회의》에 ‘북인시네마’, ‘예술가의 서재’, ‘영화 속의 편집자’ 코너 연재를 통해 영화 속 책의 장면들을 소개했으며 인터뷰 코너 ‘기획회의가 만난 사람’을 맡아 책을 읽고 쓰고 만드는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2016년 봄부터 2018년 봄까지 KBS 라디오 독서 프로그램 〈이주향의 인문학 산책〉을 구성하고 대본을 썼다. 지은 책으로 『조제는 언제나 그 책을 읽었다』(2008), 『예술가의 서재』(2015), 『영화를 보다 네 생각이 났어』(2018), 『왜 그땐 아프지 않게 사랑하는 법을 몰랐을까?』(2018), 『누군가 함께라는 것만으로 우리는 괜찮을 것이다』(2020) 등이 있다. 현재 ‘읽고쓰기연구소’ 대표 편집자로 일하며, 읽고 쓰는 일을 함께할 사람들을 찾고 있다.
고재열(지은이)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시사IN> 문화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블로그 ‘독설닷컴’을 운영하고 있고 같은 닉네임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기자로 산다는 것』 등 몇 권의 공저가 있다. 화평이 아니라 쟁투가 인생의 본질이라는, 싸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책을 조만간 출간할 예정이다.
최성애(지은이)
우리 사회 곳곳에 치유의 에너지를 전파하며 많은 이들의 행복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 왔다. 현재 HD가족클리닉 원장으로 다양한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 공인 가트맨 부부치료사 및 미국 하트매스연구소 마스터 트레이너이다. 2013년 (사)감정코칭협회 창립 후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최성애 박사의 행복 수업』을 비롯, 공저로『최성애・존 가트맨 박사의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최성애・조벽 교수의 청소년 감정코칭』등이 있다. 유튜브 최성애ㆍ조벽TV 행복로그인 (youtube.com HAPPINESS HD)
지승호(지은이)
대한민국에서 인터뷰어라는 드문 직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프로파일러가 될 것도 아니면서 범죄 다큐멘터리를 끝없이 찾아보고, 영화 평론가가 될 것도 아니면서 해마다 수백 편의 영화를 본다. 그런 아마추어적 집착이 그를 65권의 인터뷰 책으로 이끈 동력이자, 어쩌면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이 되었다. 영화 관련 저서로는 《감독, 열정을 말하다》, 《영화, 감독을 말하다》, 《감독, 독립영화를 말하다》, 《배우 신성일, 시대를 위로하다》, 《렛츠 시네마 파티? 똥파리!》(양익준 인터뷰집), 《악당 7년》(김의성 인터뷰집) 등이 있다.
김봉석(지은이)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
장동석(지은이)
출판평론가. (재)출판도시문화재단 사무처장.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세계 문학과 고전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어요. 넓고 깊은 책의 세계에 매료되어, 지금은 책을 읽고, 그것이 우리 사회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 궁리하는 출판평론가로 일하며 좋은 책을 널리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책은 무한한 콘텐츠의 원천이라고 믿기에 (재)출판도시문화재단 사무처장으로 일하면서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살아 있는 도서관』, 『금서의 재탄생』, 『다른 생각의 탄생』, 『삼국지, 천 년 넘어 새로워진 이야기』와 역사 저술가 김삼웅 선생과의 대담을 엮은 『한국 현대사의 민낯』 등이 있습니다.
이현우(지은이)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쟈’라는 필명을 가지고 매일 새롭게 출간되는 책들을 소개하는 서평가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주로 대학 바깥에서 러시아문학과 세계문학, 한국문학, 인문학을 강의하며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 《로쟈와 함께 읽는 문학 속의 철학》, 《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너의 운명으로 달아나라》, 《책에 빠져 죽지 않기》, 《책을 읽을 자유》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개정판 서문 : 글을 쓰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장동석 = 5 초판 서문 : 글쓰기는 살아남고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일이다 / 한미화 = 14 1장 글쓰기의 힘 글쓰기의 황홀과 고통 그리고 보람 / 김용석 = 27 삶을 치유하는 글쓰기 / 하지현 = 46 공감을 위한 소셜미디어 글쓰기 / 고재열 = 61 글쓰기에 대한 몇 가지 오해들 / 송병선 = 74 자료를 찾아 글쓰기에 활용하는 방법 / 정운현 = 93 2장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자기 발견을 위한 세 가지 글쓰기 / 이남희 = 111 서평 쓰기는 품앗이다 / 이현우 = 125 영화, 세계, 인간을 담은 영화평 쓰기 / 김봉석 = 134 진실한 여행기는 삶의 무게에서 나온다 / 김영주 = 143 보도자료 작성을 위한 8가지 노하우 / 이의용 = 152 국제화 시대의 자기소개서 쓰기 / 최성애 = 168 논술글, 이렇게 써야 한다 / 손철성 = 185 3장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 인터뷰어가 가져야 할 몇 가지 자세 / 지승호 = 205 방송 글! 제한조건이 가능조건이다 / 이하영 = 214 당신만의 칼럼을 써라 / 김경 = 223 구어체 글쓰기는 손으로 푸는 수다 / 오한숙희 = 239 학술서와 대중서 사이에 징검다리 놓기 / 백승종 = 253 조선 후기 3부작으로 살핀 평전의 의미 / 이덕일 = 272 평범한 직장인이 역사책을 쓰기까지 / 김태훈 = 282 대중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쓰기 / 이정모 = 297 저자 약력 = 314 찾아보기 = 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