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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3757146 | |
| 040 | ▼a 241050 ▼c 241050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4 | ▼a 824/.9/12 ▼2 23 |
| 085 | ▼a 824.9 ▼2 DDCK | |
| 090 | ▼a 824.9 ▼b C525 못 | |
| 100 | 1 | ▼a Chesterton, G. K. ▼q (Gilbert Keith), ▼d 1874-1936 ▼0 AUTH(211009)26317 |
| 245 | 1 0 | ▼a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 ▼x A defence of ugly things / ▼d G.K. 체스터튼 지음 ; ▼e 안현주 엮고 옮김 |
| 246 | 3 1 | ▼a Defence of ugly things |
| 260 | ▼a 서울 : ▼b 북스피어, ▼c 2015 | |
| 300 | ▼a 231 p. ; ▼c 20 cm | |
| 440 | 0 0 | ▼a 박람강기 프로젝트 ; ▼v 005 |
| 500 | ▼a 이 책에 수록된 에세이들은 수많은 체스터튼의 에세이 중에서 선별하여 수록한 것임 | |
| 700 | 1 | ▼a 안현주, ▼e 편역 ▼0 AUTH(211009)99421 |
| 900 | 1 0 | ▼a 체스터튼, G. K., ▼e 저 |
| 945 | ▼a KLPA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24.9 C525 못 | Accession No. 111736321 (10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장르소설가들이 쓴 뜻밖에 반가운 에세이를 모은 '박람강기 프로젝트' 5번째 작품. 20세기 영국의 지성을 대표했던 언론인이자, 당대의 기득권 계층에 대한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에세이스트이자, 모든 문학 장르를 섭렵하여 독창적인 견해를 밝힌 평론가이자, 브라운 신부를 탄생시킨 미스터리 작가로도 유명한 G. K. 체스터튼의 에세이집이다.
이 책에서 그는, 오로지 성공만을 쫓거나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다루는 책들의 오류를 꼬집고, 영국의 제국주의에 반감을 내보인 한편으로 당시 유럽 지식인들 사이에 퍼져 있던 사회주의나 우생학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으며, 미스터리 작가로서 탐정소설에 대한 비평을 개진한다.
'역설의 귀재'로 불린 이답게 온갖 분야의 주제에 독설을 퍼붓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과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삶의 방식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어, 그와 논쟁과 우정을 주고받은 버나드 쇼로부터 "거대한 천재(colossal genius)"로 불렸던 체스터튼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장르소설가들이 쓴 ‘뜻밖에’ 반가운 에세이를 모은
박람강기 프로젝트의 5번째 작품.
20세기 영국의 지성을 대표했던 언론인이자, 당대의 기득권 계층에 대한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에세이스트이자, 모든 문학 장르를 섭렵하여 독창적인 견해를 밝힌 평론가이자, 브라운 신부를 탄생시킨 미스터리 작가로도 유명한 G. K. 체스터튼의 에세이집이다.
이 책에서 그는, 오로지 성공만을 쫓거나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다루는 책들의 오류를 꼬집고, 영국의 제국주의에 반감을 내보인 한편으로 당시 유럽 지식인들 사이에 퍼져 있던 사회주의나 우생학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으며, 미스터리 작가로서 탐정소설에 대한 비평을 개진한다.
‘역설의 귀재’로 불린 이답게 온갖 분야의 주제에 독설을 퍼붓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과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삶의 방식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어, 그와 논쟁과 우정을 주고받은 버나드 쇼로부터 “거대한 천재(colossal genius)”로 불렸던 체스터튼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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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G. K. 체스터턴(지은이)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평론가, 시인, 수필가, 사상가로, 20세기 초 영문학에서 가장 독창적인 지성과 상상력을 보여준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문학, 철학, 종교, 사회비평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체스터턴은 특유의 역설적 문체, 기발한 유머, 날카로운 통찰로 널리 사랑받았으며, 복잡한 시대적 문제를 명쾌하면서도 인상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특히 『목요일이었던 남자』는 체스터턴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추리와 스릴러의 외피 속에 철학적·종교적 질문을 담아낸 독창적인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장르문학과 순문학, 사상과 오락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 독자와 작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안현주(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기이한 것과 으스스한 것』, 『방해하지 마시오』, 『낫씽맨』, 『여자가 쓴 괴물들』, 『당신 인생의 십 퍼센트』, 『엑스 파일』, 『빛이 드는 법』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Table of Contents
목차 서문 : 덧없는 것을 위한 논거 = 8 제1장 독설 혹은 지혜 성공과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책의 오류 = 21 부의 숭배 = 32 크리스마스 = 40 범죄형 머리통 = 58 거꾸로 생각하는 인간 = 64 논지 비껴가기의 기술 = 72 제2장 작가 혹은 독자 탐정소설에 대한 옹호 = 83 탐정소설에 대한 오류 = 89 탐정소설은 어떻게 쓰는가 = 98 이상적인 탐정소설 = 106 제3장 농담 혹은 진실 해골에 대한 옹호 = 115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 123 모자 쫓아 달리기 = 131 불한당만이 '여자들'에 대해 얘기하는 법이니까 = 138 치즈의 완벽함에 대하여 = 147 침대에서 뒹굴기 = 153 빗속의 낭만 = 160 나는 어떻게 초인을 발견했나 = 166 제4장 순수 혹은 몽상 하양이라는 순결이 의미하는 것 = 175 퍼펙트게임 = 183 세계의 끝 = 190 내 주머니에서 발견한 것 = 198 유령들의 가게 = 205 후기 : 분노한 작가의 작별 인사 = 217 옮긴이 후기 : 체스터튼을 위한 변명 = 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