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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Chesterton, G. K. (Gilbert Keith), 1874-1936 안현주, 편역
Title Statement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 A defence of ugly things / G.K. 체스터튼 지음 ; 안현주 엮고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북스피어,   2015  
Physical Medium
231 p. ; 20 cm
Series Statement
박람강기 프로젝트 ;005
ISBN
9788998791360
General Note
이 책에 수록된 에세이들은 수많은 체스터튼의 에세이 중에서 선별하여 수록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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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24.9 C525 못 Accession No. 111736321 (10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장르소설가들이 쓴 뜻밖에 반가운 에세이를 모은 '박람강기 프로젝트' 5번째 작품. 20세기 영국의 지성을 대표했던 언론인이자, 당대의 기득권 계층에 대한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에세이스트이자, 모든 문학 장르를 섭렵하여 독창적인 견해를 밝힌 평론가이자, 브라운 신부를 탄생시킨 미스터리 작가로도 유명한 G. K. 체스터튼의 에세이집이다.

이 책에서 그는, 오로지 성공만을 쫓거나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다루는 책들의 오류를 꼬집고, 영국의 제국주의에 반감을 내보인 한편으로 당시 유럽 지식인들 사이에 퍼져 있던 사회주의나 우생학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으며, 미스터리 작가로서 탐정소설에 대한 비평을 개진한다.

'역설의 귀재'로 불린 이답게 온갖 분야의 주제에 독설을 퍼붓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과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삶의 방식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어, 그와 논쟁과 우정을 주고받은 버나드 쇼로부터 "거대한 천재(colossal genius)"로 불렸던 체스터튼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장르소설가들이 쓴 ‘뜻밖에’ 반가운 에세이를 모은
박람강기 프로젝트의 5번째 작품.


20세기 영국의 지성을 대표했던 언론인이자, 당대의 기득권 계층에 대한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에세이스트이자, 모든 문학 장르를 섭렵하여 독창적인 견해를 밝힌 평론가이자, 브라운 신부를 탄생시킨 미스터리 작가로도 유명한 G. K. 체스터튼의 에세이집이다.

이 책에서 그는, 오로지 성공만을 쫓거나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다루는 책들의 오류를 꼬집고, 영국의 제국주의에 반감을 내보인 한편으로 당시 유럽 지식인들 사이에 퍼져 있던 사회주의나 우생학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으며, 미스터리 작가로서 탐정소설에 대한 비평을 개진한다.

‘역설의 귀재’로 불린 이답게 온갖 분야의 주제에 독설을 퍼붓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과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삶의 방식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어, 그와 논쟁과 우정을 주고받은 버나드 쇼로부터 “거대한 천재(colossal genius)”로 불렸던 체스터튼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G. K. 체스터턴(지은이)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평론가, 시인, 수필가, 사상가로, 20세기 초 영문학에서 가장 독창적인 지성과 상상력을 보여준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문학, 철학, 종교, 사회비평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체스터턴은 특유의 역설적 문체, 기발한 유머, 날카로운 통찰로 널리 사랑받았으며, 복잡한 시대적 문제를 명쾌하면서도 인상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특히 『목요일이었던 남자』는 체스터턴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추리와 스릴러의 외피 속에 철학적·종교적 질문을 담아낸 독창적인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장르문학과 순문학, 사상과 오락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 독자와 작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안현주(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기이한 것과 으스스한 것』, 『방해하지 마시오』, 『낫씽맨』, 『여자가 쓴 괴물들』, 『당신 인생의 십 퍼센트』, 『엑스 파일』, 『빛이 드는 법』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서문 : 덧없는 것을 위한 논거 = 8
제1장 독설 혹은 지혜 
 성공과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책의 오류 = 21
 부의 숭배 = 32
 크리스마스 = 40
 범죄형 머리통 = 58
 거꾸로 생각하는 인간 = 64
 논지 비껴가기의 기술 = 72
제2장 작가 혹은 독자 
 탐정소설에 대한 옹호 = 83
 탐정소설에 대한 오류 = 89
 탐정소설은 어떻게 쓰는가 = 98
 이상적인 탐정소설 = 106
제3장 농담 혹은 진실 
 해골에 대한 옹호 = 115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 123
 모자 쫓아 달리기 = 131
 불한당만이 '여자들'에 대해 얘기하는 법이니까 = 138
 치즈의 완벽함에 대하여 = 147
 침대에서 뒹굴기 = 153
 빗속의 낭만 = 160
 나는 어떻게 초인을 발견했나 = 166
제4장 순수 혹은 몽상 
 하양이라는 순결이 의미하는 것 = 175
 퍼펙트게임 = 183
 세계의 끝 = 190
 내 주머니에서 발견한 것 = 198
 유령들의 가게 = 205
후기 : 분노한 작가의 작별 인사 = 217
옮긴이 후기 : 체스터튼을 위한 변명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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