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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늑대 : 김신형 장편 소설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신형
서명 / 저자사항
시리아의 늑대 : 김신형 장편 소설 / 김신형
발행사항
부천 :   청어람,   2015  
형태사항
2책(384 ; 399 p.) ; 20 cm
총서사항
Chungeoram romance novel
ISBN
9791104903724 (v.1) 9791104903731 (v.2) 9791104903717 (세트)
일반주기
저자의 필명은 '하현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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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a 19세미만 구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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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김신형a 시 1 등록번호 11174753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김신형a 시 2 등록번호 11174753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신형의 로맨스 소설. 아프가니스탄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레인은 상관이 들이민 또 다른 미션을 거부하려 하지만 결국 원치 않던 경호 업무를 맡게 된다. 거기에서 만난 남자는 바로 영국 귀족이자 왕위 계승자인 가브리엘 서머셋이었다.

제멋대로에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가브리엘에게 휘둘리면서도 철저히 그를 경호대상으로만 생각하던 레인이었지만 어느새 그의 유혹에 넘어가 그의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된다. 레인은 이 알 수 없는 경호 업무에 진지해지기 위해 가브리엘의 과거를 조사하고, 결국 그가 겪은 지옥까지 알게 되는데…

“나의 소중한 인질님.”
그 말을 잇새로 씹어뱉는 푸른 눈동자에 음습한 광기가 어렸다. 제어를 잃은 광기가 금방이라도 튀어나와 자신의 품에 안긴 레인을 갈기갈기 찢어버리기 전에 천천히 호흡을 내뱉었다. 어서 이 들끓는 피가 잠자코 가라앉길 바라며 그가 레인을 좀 더 바싹 당겨 안았다.

그 남자, 가브리엘 서머셋.
지옥에서 살아 돌아와 드디어 복수의 칼을 든 남자는 그때 그 여자를 만났다.

16년 전 과거에 얽힌 복수에서 시작된 격정적인 사랑 이야기

아프가니스탄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레인은 상관이 들이민 또 다른 미션을 거부하려 하지만 결국 원치 않던 경호 업무를 맡게 됩니다. 거기에서 만난 남자는 바로 영국 귀족이자 왕위 계승자인 가브리엘 서머셋이었습니다. 제멋대로에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가브리엘에게 휘둘리면서도 철저히 그를 경호대상으로만 생각하던 레인이었지만 어느새 그의 유혹에 넘어가 그의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레인은 이 알 수 없는 경호 업무에 진지해지기 위해 가브리엘의 과거를 조사하고, 결국 그가 겪은 지옥까지 알게 됩니다. 가브리엘이 겪은 일이 무엇인지, 그가 무엇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지 알아가며 어느새 마음까지 줘버린 레인은 위험한 연애를 시작하게 되고…….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신형(지은이)

필명은 하현달. 현재 로망띠끄 시크릿가든과 럽펜에서 활동 중. 좋아하는 것은 낭만과 대나무, 그리고 죽순. 싫어하는 것은 싫은 것 모두. 외로움을 많이 타는 방랑아. 초승달이 뜨고 별이 쏟아지는 사막에 집을 지어 사막여우와 함께 사는 소박한 꿈을 매일매일 꾸고 있다. ▣ 출간작 바람의 용 청호(靑虎) 스타와 여배우 월광(月狂), 달에 미치다 흑호(黑虎) 류(流) 블랙 레이디(Black lady)

정보제공 : Aladin

목차

01.

0.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자신도 피를 흘릴 것이니 - 창세기 9:6
1. 유령은 언제나 우릴 붙어 다닌다. - 길버트 파커
2. 보이는 것이 늘 전부는 아니다. 첫 인상에 속는 사람이 많다. 소수의 지성만이 그 속에 잘 숨겨진 것을 알아차린다. - 파이드루스
3. 사람의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무서운 법이다. - 유대속담
4. 천성에 호소하는 자는 인간의 깊은 곳에 호소하여 가장 즉각적인 반응을 얻는다. - 에이버스 브론슨 올컷
5. 나는 모든 것을 부정하는 영혼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파멸시킬 가치가 있다. - 파우스트, 메피스토텔레스 악마

02.

13. 빛은 어떤 것보다 빠르게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빛이 아무리 빨리 움직인다 해도 언제나 어둠이 먼저 와서 빛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 테리 프래챗
14. 악의 초자연적 근원에 대한 존재의 믿음은 필요하지 않다. 인간은 혼자서도 모든 악을 행할 수 있다. - 죠셉 콘래드
15. 삶에서 아이의 죽음과 같이 비극적인 일은 없다. 원래의 일상으로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16. 괴물은 존재한다. 유령 또한 존재한다. 그들은 우리 안에 살고 있고, 가끔 우리와 싸워 이긴다. - 스티븐 킹
17. 악마는 보통 평범한 모습이다. 우리와 함께 잠을 자며, 우리와 함께 밥을 먹는다. 항상 사람이 악마이다. - W.H.오든
18.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 고통을 극복하려는 일로도 가득 차 있다. - 헬렌 켈러
19. 인간이 절망하는 곳에는 어떠한 신도 살 수 없다.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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