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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브 아무 것도 없다 : 김신형 장편소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신형
서명 / 저자사항
나미브 아무 것도 없다 : 김신형 장편소설 / 김신형
발행사항
서울 :   오후,   2013  
형태사항
399 p. ; 21 cm + 별책 1책(39 p. ; 18 cm)
총서사항
Ohwoo's story mate
ISBN
9791195038206
일반주기
별책표제: 나미브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아마르  
저자의 필명은 '하현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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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김신형a 나 등록번호 11176474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신형의 로맨스 소설. 남자는 제인이 기억하는 얼굴 그대로였다. 처음 그녀의 눈을 잡아끌었던 그 모습 그대로. 여전히 날 선 스나이퍼의 눈빛으로. 순간 제인의 머릿속에 본능적으로 떠오른 의문은 하나였다. 남자가 이곳에 온 이유, 그걸 알아내야 했다. 3년 전 그가 어둠 속에 묻어 버린 잔인한 진실까지도.

3년 전 미합중국 카운터 스나이퍼 부대의 예기치 못한 괴멸.
● 당시 생존 인원: 1명
● 원인: 적과 내통한 아군의 배신
● 비고: 부수적인 증거와 정황상의 심증은 있으나
결정적 물증을 찾지 못해 용의자를 불명예제대 처리.
현재 종군 기자의 신분으로 본 군에 취재를 요청. 경계 요망.
● 책임자: 미 특수전 사령부 제인 크루저 대위

제인은 슬쩍 미간을 찌푸린 채 귀찮은 듯 혀를 찼다.
그러나 며칠 후 기자와 조우하자마자 할 말을 잃고 말았다.

“안녕하십니까, 대위님. 케일런 윈터스입니다.”

남자는 제인이 기억하는 얼굴 그대로였다.
처음 그녀의 눈을 잡아끌었던 그 모습 그대로.
여전히 날 선 스나이퍼의 눈빛으로.

순간 제인의 머릿속에 본능적으로 떠오른 의문은 하나였다.
남자가 이곳에 온 이유, 그걸 알아내야 했다.
3년 전 그가 어둠 속에 묻어 버린 잔인한 진실까지도.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신형(지은이)

필명은 하현달. 현재 로망띠끄 시크릿가든과 럽펜에서 활동 중. 좋아하는 것은 낭만과 대나무, 그리고 죽순. 싫어하는 것은 싫은 것 모두. 외로움을 많이 타는 방랑아. 초승달이 뜨고 별이 쏟아지는 사막에 집을 지어 사막여우와 함께 사는 소박한 꿈을 매일매일 꾸고 있다. ▣ 출간작 바람의 용 청호(靑虎) 스타와 여배우 월광(月狂), 달에 미치다 흑호(黑虎) 류(流) 블랙 레이디(Black lady)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종군기자 
카운터 스나이퍼 
목숨 빚 
그 겨울, 소녀의 눈에 비친 
오슈툰 마을 
작전 
사막의 오아시스 
새벽이 오지 않기를 
인질 
이브라힘 
구출 
돌아가지 않았다 
한국 
나미브(Namib), 아무것도 없다 
Side story. 그가 살아온 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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