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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설찌 해 | |
| 100 | ▼a 설찌, ▼d 1990- | |
| 245 | 1 0 | ▼a 해피매직북 : ▼b 이제 행복이 너에게 안길 일만 남았어 = ▼x Happy Masic Book / ▼d 설찌 지음 |
| 260 | ▼a 서울 : ▼b 스윙밴드, ▼c 2015 | |
| 300 | ▼a 199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500 | ▼a 설찌의 본 이름은 설지혜임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설찌 해 | 등록번호 15132750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설찌의 그림에세이. 설찌는 그림작가이다. 그림을 직업이라 말하게 된 지는 얼마 안 되었다. 스물여섯 살(2015년 현재)인 작가는 학교를 졸업하고 잠시 디자인회사에서 일했다. 하지만 그림만 그리며 살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뒀다.
처음엔 우울한 자신을 달래주려고 즐거운 그림들을 그렸다. 매일 밤 마음을 다독이려고 낙서를 했다. 그리고 혼자 그린 그림들을 SNS에 올렸다. 그런데 그 그림들을 누군가 좋아해주기 시작했다. 점점 더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늘어나더니 일거리도 들어왔다. 작가는 말한다. "처음엔 나를 위로하기 위한 그림이었는데, 지금은 나의 그림을 보고 미소 지을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라고.
풍만발랄한 비키니걸이 주인공인 설찌의 그림일기엔 심각한 이야기도 엄청난 사건도 없다. 그저 창피하고 조금은 부끄러울 수도 있는 우리들의 일상이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담겨 있다. 보고만 있어도 피식, 웃음이 나오는 그림들은 '비록 잠시일 뿐이라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근사한 책은 아니지만, 보다보면 슬며시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어쩐지 기운도 조금 난다.
마음이 울퉁불퉁한 날엔 설찌의 그림에세이!
함께 웃다보면 어느새 조금 환해지는 하루
▶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책 하나… 소개해도 될까요?
돈도 없고 일자리도 없고 연애도 꼬여서 살기 참 팍팍한 요즘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즐기고 싶어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을 검색해보지만, 온 나라를 뒤집어놓는 사건사고 소식이 넘쳐나니, 그나마 조금 남았던 기운마저 빠져버립니다. 가뜩이나 우중충한 마음이 바닥을 치니 도무지 웃을 일이 하나도 없네요. 이런 시절에 책을 읽는다는 게 다 무슨 소용일까요? 책으로는 세상을 바꾸기는커녕 그저 내 마음 하나 다스리는 데도 별로 도움이 안 되는데… 무슨 책을 내놓아야 지치고 아픈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을까요? 설찌의 그림에세이 『해피매직북』을 만드는 내내 고민했습니다. 아마 지금 이 순간, 책을 쓰고 그리고 만드는 작가와 출판사 대다수가 비슷한 고민에 빠져 있을 겁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소심한 마음에 작가의 첫 책이라 부담도 잔뜩 되지만, 그래도 공감해주고 웃음을 나눌 독자들이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지치고 맥 빠진 나에게 선물하는 셀프-파워-업-북!
설찌는 그림작가입니다. 그림을 직업이라 말하게 된 지는 얼마 안 되었습니다. 스물여섯 살(2015년 현재)인 작가는 학교를 졸업하고 잠시 디자인회사에서 일했습니다. 하지만 그림만 그리며 살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뒀어요.
처음엔 우울한 자신을 달래주려고 즐거운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매일 밤 마음을 다독이려고 낙서를 했죠. 그리고 혼자 그린 그림들을 SNS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 그림들을 누군가 좋아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더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늘어나더니 일거리도 들어왔지요. 작가는 말합니다. “처음엔 나를 위로하기 위한 그림이었는데, 지금은 나의 그림을 보고 미소 지을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라고.
그래요. 설찌의 그림일기는 우리를 미소 짓게 합니다. 풍만발랄한 비키니걸이 주인공인 설찌의 그림일기엔 심각한 이야기도 엄청난 사건도 없습니다. 그저 창피하고 조금은 부끄러울 수도 있는 우리들의 일상이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담겨 있지요. 보고만 있어도 피식, 웃음이 나오는 그림들은 ‘비록 잠시일 뿐이라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근사한 책은 아니지만, 보다보면 슬며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어쩐지 기운도 조금 납니다.
▶ 해피매직, 지금부터 시작될 거예요~
작가는 항상 생각합니다. 무거운 걱정, 근심, 고민을 끌어안고 괴로워해봐야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을 땐 그냥 툴툴 털어버리면 좋겠다고. 쉽진 않지만 그래도 밝은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난다고. 설령 헤어져 울게 되더라도 지금 열심히 사랑하는 것은 소중하다고. 하루하루를 힘껏 살아가다보면 언젠가 원하는 곳에 조금은 가까워지게 될 거라고.
이런 마음을 담아 그린 그림일기 62점을 모아 책을 만들었습니다. 작가는 웃음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진심을 다해 말해줍니다. “이제 행복이 너에게 안길 일만 남았어!” 왠지 듣는 것만으로도 용기가 샘솟는 마술 주문 같아요. 그나저나 정말로, 이제 우리 좀 행복해져야 하지 않나요?! 『해피매직북』과 함께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기분 좋은 날들이 시작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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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웃어요, 활짝 1. 그래도 웃어봐 08 2. 누구나의 일주일 12 3. TV와 나 20 4. 딥슬립의 최후 24 5. 게으름뱅이의 최후 25 6. 피크닉을 즐겨요 26 7. 귀찮아요 30 8. 직장인의 하루 32 9. 놀고 싶어요 36 10. 입을 옷이 없어 40 11. 예뻐질 거야 42 12. 카페에서의 언짢음 44 13. 지금부터 행복해야지 48 14. 맛난 거 좋아 54 15. 밤 11시 58 16. 럭키 매직 60 17. 비 오는 날의 홈피서 64 느껴요, 지금 18. 러블리 소녀 72 19. 선인장 도둑 73 20. 잘해라, 나한테 74 21. 넌 나의 반쪽 76 22. 내 눈에 콩깍지 82 23. 분위기 좋은데~ 84 24. 빗나간 대화 86 25. 진심은 아니야 88 26. 꽁냥꽁냥 92 27. 아직 준비가 안 됐어 4 28. 좋았잖아, 우리 97 29. 나의 실연 극복기 100 30. 꿈에서나… 106 31. 고백 110 살아요, 오늘 32. 실감이 안 나 114 33. 밤이 좋아 116 34. 명작의 탄생 118 35. 모든 빛은 아름다워 120 36. 마감 일주일 전 122 37. 마감 사흘 전 124 38. 마감 전야 126 39. 아직 끝나지 않았다 128 40. 전시 준비중 130 41. 따라 춰봐요 132 42. 아이디어 구상중 134 43. 고마워요 136 44. 바나나 삼형제 138 45. 꽃신사들 140 46. 사랑하면 이루어진다 142 47. 산뜻한 출발 146 48. 색칠해보아요 150 힘내요, 우리 49. 가끔은 162 40. 멘붕 164 51. 불면증 166 52. 커플들에게 질 수 없다 168 53. 수다로 풀어봐 170 54. 호잇호잇 174 55. 우리끼리 176 56. 집에 가고 싶다 178 57. 난 괜찮아요 180 58. 엄마랑 브런치 182 59. 내 짝꿍에게 184 60. 우린 절친 188 61. 사랑스러운 관계 192 62. 힘내요, 우리 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