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864243 | |
| 005 | 20160609162116 | |
| 007 | ta | |
| 008 | 160307s2013 ulka 000cp kor | |
| 020 | ▼a 9788993047561 ▼g 03230 | |
| 035 | ▼a (KERIS)BIB000013301674 | |
| 040 | ▼a 244002 ▼c 244002 ▼d 244002 | |
| 082 | 0 4 | ▼a 895.715 ▼2 23 |
| 085 | ▼a 897.17 ▼2 DDCK | |
| 090 | ▼a 897.17 ▼b 홍혁기 벌 | |
| 100 | 1 | ▼a 홍혁기 |
| 245 | 1 0 | ▼a 벌거벗은 순례자 / ▼d 홍혁기 그림·글 |
| 260 | ▼a 서울 : ▼b 북치는마을, ▼c 2013 | |
| 300 | ▼a 160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홍혁기 벌 | 등록번호 15132885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에 실린 그림과 글은 2011년 9월~2012년 6월까지 10개월간 국민일보에 연재되었던 것과 미발표작을 포함한 것이다. 그림에서 손을 뗐던 저자가 사순절 어느 날, 본인도 모를 힘에 이끌려 그리게 된 것이 100점이 넘어가게 되었다. 그때부터 그림에 이야기를 붙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그림 속 벌거벗은 아이는 저자 본인이자 모든 성도이고, 벌거벗은 아이가 주님과 함께 가는 길은 믿음의 순례의 길, 은밀하게 뒤따르는 붉은 여우는 사탄을 표현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다. 벌거벗은 아이는,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는 주님 앞에서 숨기고 가릴 것 없는 정직한 순례자의 자세를 말하며 얽매이기 쉬운 탐욕과 모든 죄를 벗어버려야 한다는 의미가 있음도 함께 깨달은 작가.
국민일보 연재 시 매회 그림과 글이 실릴 때마다 많은 독자들이 격려의 전화를 하고, 매회 스크랩하며 절대적인 애정을 보였다. 그 성원에 힘입어 독자들을 위한 책을 이번에 발간했다.
국민일보 연재로 수많은 독자들을 감동시켰던
'벌거벗은 순례자' 미수록 작품과 책으로 나오다
이 책에 실린 그림과 글은 2011년 9월~2012년 6월까지 10개월간 국민일보에 연재되었던 것과 미발표작을 포함한 것이다. 그림에서 손을 뗐던 저자가 사순절 어느 날, 본인도 모를 힘에 이끌려 그리게 된 것이 100점이 넘어가게 되었다. 그때부터 그림에 이야기를 붙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그림 속 벌거벗은 아이는 저자 본인이자 모든 성도이고, 벌거벗은 아이가 주님과 함께 가는 길은 믿음의 순례의 길, 은밀하게 뒤따르는 붉은 여우는 사탄을 표현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다. 벌거벗은 아이는,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는 주님 앞에서 숨기고 가릴 것 없는 정직한 순례자의 자세를 말하며 얽매이기 쉬운 탐욕과 모든 죄를 벗어버려야 한다는 의미가 있음도 함께 깨달은 작가.
국민일보 연재 시 매회 그림과 글이 실릴 때마다 많은 독자들이 격려의 전화를 하고, 매회 스크랩하며 절대적인 애정을 보였다. 그 성원에 힘입어 독자들을 위한 책을 이번에 발간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추천의 글 우리는 길손과 나그네입니다
시작하는 글 신앙은 벌거벗고 주님을 따르는 것
시골버스 - 14
나만 바라보시는 주님 - 16
주님의 향기 - 18
주님이 더 좋습니다 - 20
산 위에 올라 - 22
주님의 품 - 24
아침 바다 - 26
주님 내 발걸음 맞추시니 - 28
너의 열매 보기를 원한다 - 31
목마르지 않습니다 - 34
주님과 함께 춤을 - 36
긍휼히 여기는 자 되게 하소서 - 40
주님 오신 밤 - 42
주여 새해에는 - 45
하나님의 전신갑주 - 49
주의 부드러운 손길 - 53
희망 - 56
염려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 - 58
낮은 곳으로 내려가라 - 62
이런 날도 있습니다 - 65
별과 같이 빛나리라 - 68
욕심 많은 스승 - 72
순례자의 고뇌 - 75
잠자는 순례자 - 79
은혜의 바다 - 82
붉은 여우의 탄식 - 84
부활의 노래 - 88
닮고 싶은 주님의 완급 조절 - 92
신문에 무엇이 났느냐 - 95
주님의 팔베개 - 99
산마루에 앉아 - 102
주님의 교향시 - 105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 108
주님 얼굴 빛 - 111
미루나무 숲길 - 114
어두운 골짜기 - 117
주님을 감동시킨 풍경 - 120
물그림자 - 122
바람 부는 언덕 - 125
내 영혼에 내리는 비 - 128
풍랑 속의 평강 - 130
마르지 않는 샘물 - 132
지친 내 어깨 - 135
순결한 꽃들보다 - 138
꿀맛 같은 순간 - 140
새벽의 씨름 - 142
청산 - 144
그 청아한 주의 음성 - 146
사막에서 천국을 걷다 - 148
우리 안식할 곳 어디인가 - 150
감사합니다! - 152
철새 - 154
뗏목 위에서 - 156
더욱 기대어라 - 158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