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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34 ▼b 2016 | |
| 100 | 1 | ▼a 김진경, ▼d 1955- ▼0 AUTH(211009)135220 |
| 245 | 1 0 | ▼a 신라 9주의 비밀 계림(鷄林)과 금관(金官) / ▼d 김진경 지음 |
| 246 | 3 | ▼a 신라 구주의 비밀 계림과 금관 |
| 246 | 3 0 | ▼a 계림과 금관 |
| 260 | ▼a 서울 : ▼b 어드북스, ▼c 2016 | |
| 300 | ▼a 304 p. : ▼b 삽화 ; ▼c 23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34 2016 | 등록번호 11175471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34 2016 | 등록번호 15132933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34 2016 | 등록번호 11175471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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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34 2016 | 등록번호 15132933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삼국사기 비밀코드'라고 부를 수 있는 시리즈 총 5권 중의 마지막 편을 장식하는 책으로서, 고구려.백제.신라 등의 강역이 북경시에서부터 황화에 걸쳐 양자강까지 현재의 중화인민공화국 동부 지역에 있었음을 증언하는 책이다. 고대 지명들의 정확한 위치를 추정하기 위해 길고도 험난한 길의 발을 뗀 저자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서를 직접 정독하고 해독하여 밝혀낸 진사, 원본의 기록들에 근거해 밝혀낸 사실들을 책에 담았다.
『삼국사기 비밀코드』라고 부를 수 있는 시리즈 총 5권 중의 마지막 편을 장식하는 책으로서, 고구려·백제·신라 등의 강역이 북경시에서부터 황화에 걸쳐 양자강까지 현재의 중화인민공화국 동부 지역에 있었음을 증언하는 책이다.
고대 지명들의 정확한 위치를 추정하기 위해 길고도 험난한 길의 발을 뗀 저자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서를 직접 정독하고 해독하여 밝혀낸 진사(眞史), 원본의 기록들에 근거해 밝혀낸 사실들을 책에 담았다. 저자의 연구에 따르면, 진국(발해)의 강역은 황하까지였으며 백제와 신라는 황화 남쪽으로 양자강까지 나타나고 있으니… 어찌 놀랍고 통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중국 역사서와 한국의 역사서를 꼼꼼하게 살피고 분석해서 지도에 정확한 지역을 상세히 표시하고, 설득력 있는 하나의 사관(史觀)을 전개해나가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초주와 해주, 요동과 부여, 태백과 압록, 관미와 고평에 이어 신라의 계림과 금관을 말하다
고조선에서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 조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사 속의 지명들을 분석해서 정확한 위치를 찾는 연구 활동의 결과물을 하나하나 엮어 『삼국사기 비밀코드』라고 부를 수 있는 총 5권의 책을 마무리하는 책이다. 저자 김진경은 산더미 같은 고서와 씨름하며 지난한 작업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고 조명해주는 주춧돌을 놓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시리즈에 자극을 받은 후배사학자들의 연구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삼국사기(三國史記)』는 1512년에 뜯어 고쳐졌다.
조선 중종 7년(1512년)에 재발간한 『삼국사기』의 책 명칭은 『삼국사』로 고쳐져 있다. 즉, 원래 1145년에 발행한 원본은 『삼국사기』이었겠지만, 책 제목 자체를 뜯어고쳐 놨음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고려사』세가 권제17 인종 23년(1145년)에 따르면, 김부식이‘『삼국사(三國史)』’를 편찬하여 바쳤다고 기록되어 있어서 본래 『삼국사기』의 제목이 『삼국사(三國史)』인 것처럼 기록되어 있으나 『고려사』지(志) 권제11에 부기되어 있는 주석(註釋)에 따르면, ‘『삼국사기(三國史記)』’를 인용한다는 주석이 두 군데 남아 있기 때문이다.
즉, 조선은 『고려사』마저 뜯어고치면서 『고려사』 원본(原本)에 기록되어 있던 ‘『삼국사기(三國史記)』’를 ‘『삼국사(三國史)』’로 고쳐놓았으나, 고의적인지 실수인지는 알 수 없어도 주석에 기록되어 있었던 ‘『삼국사기(三國史記)』’는 고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삼국사기』에서 왕왕이 『구(舊)삼국사』를 인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바로 『삼국사기』 원본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아무튼 『고려사』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뜯어고쳐진 조선 중종 7년(1512년) 이후에 뜯어고쳐진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
그런데 후손들이 혹시 우둔하여 역사책이 뜯어고쳐졌는지 알아채지 못할까 봐, 아예 책 제목을 바꾸어 놓았다고 추론할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삼국사기』의 책 이름이 『삼국사(三國史)』로 바뀌어져 있는데, 누가 보더라도 ‘책이 바뀌었나?’, 또는 ‘내용을 뜯어고쳤나?’ 하면서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 『고려사』에서 ‘김부식이 『삼국사(三國史)』를 편찬하여 바쳤다.’고 기록해 놓고선, 주석에서는 ‘『삼국사기(三國史記)』’를 인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니 누가 보더라도 『삼국사(三國史)』는 무엇이고, 『삼국사기(三國史記)』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즉, 조선의 사관(史官)들이 역사책을 뜯어고치면서 일을 게을리해서 트집잡힐 정도로 허술함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조선의 사관들이 『삼국사기』가 뜯어고쳐졌음을 후손(後孫)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고의적으로 표식이 나도록 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명(明) 대의 사관들이 현재의 북경시에서부터 황하를 거쳐 양자강까지 걸쳐있었던 양자강에서 황하에 존재하던 고구려, 신라, 백제 등의 강역을 변이시켜 각 역사서에 기록된 지명을 임의로 수정하거나 삭제한 것은 통탄할 일이다.
이런 오류들을 바로잡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저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독자들은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라가면 우리 역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진경(지은이)
1955년 2월 11일생 덕수초등학교, 인천중학교, 제물포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공학사(전기공학 전공)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행정학석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정책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감사인과정 수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졸업, 국학박사(역사 전공) 제14회 기술고등고시(1978년) 합격 과학기술부(현 미래창조과학부)에서 30년간 근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감사, 정부출연연구기관감사협의회 회장, 선진화 감사포럼 부회장, 한국 원자력통제기술원 감사 등 역임 현재 과학기술 역사아카데미 회장, 고조선학회 부회장, 한민족사중앙연구회 공동회장, 과우회 감사, 동북아역사연구소 소장 ● 박사학위 논문 : 『고대 요수(遼水)의 위치 비정에 관한 연구』 ● 주요 논문 「탁록(涿鹿)의 위치 비정에 관한 연구」 「갈석산(碣石山)의 위치 비정에 관한 연구」 「고조선의 도읍지, 건국년도, 국호에 관한 고찰」 「국학의 관점에서 보는 역사교육의 문제에 관한 연구」 「천제(天帝) 해모수의 흘승골성(訖升骨城)에 관한 연구」 「『환단고기』의 진위(眞爲)에 관한 고찰(I)」 「낙랑(맥국)과 옥저(예국)의 위치에 관한 연구」 「미추홀과 하남 위례성의 위치에 관한 연구」 「신라 9주(州)의 위치에 관한 연구」 「환도성(桓都城)과 안시성(安市城)의 위치에 관한 연구」 등 ● 주요 저서 : 『백제 900년의 비밀 관미와 고평』 『만천년 역사의 비밀 태백과 압록』 『고구려 평양성에서 바라보는 초주와 해주』 『조선 600년간의 비밀 요동과 부여』 『참전8계』 『명리학의 비밀』등
목차
들어가면서 I. 신라 9주 1. 미션 5 2. 계림국(鷄林國) 3. 금성 4. 월성과 신월성 5. 5소경 II. 6가야와 왜(倭) 6. 성산가야(星山伽倻)는 현 강소성 서주(徐州)시 7. 대가야(大伽耶)는 현 안휘성 합비(合肥)시 8. 금관가야(金官伽倻)는 현 강소성 양주(揚州)시 9. 고령(古寧)가야, 아라(阿羅)가야, 소(小)가야 등 10. 왜(倭) 중심지는 현 절강성 항주(杭州)시 11. 670년, 왜(倭)가 국호를 일본(日本)으로 하다 III. 진국(발해) 개국과 해(海) 이북 통일 12. 676년, 당군(唐軍)의 궤멸 13. 읍루(?婁)와 등주(登州)는 현 하북성 형태시 14. 진국(발해) 상경은 현 북경시 창평(昌平)구 15. 치·청(淄·靑)은 현 하남성 정주시와 개봉시 16. 당(唐) 멸망과 5대10국 시대 IV. 918년, 고려 개국과 남북통일 17. 언승(彦昇)과 헌창(憲昌)의 반란 18. 청해진(淸海鎭)은 현 산서성 영성(榮成)시 19. 견훤과 궁예의 반란 20. 요(遼) 상경은 현 산서성 태원(太原)시 21. 송악군(松岳郡), 경주(慶州) 등은 조선의 지명 22. 『삼국사기』 비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