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870595 | |
| 005 | 20160427163739 | |
| 007 | ta | |
| 008 | 160427s2014 ulk 000c kor | |
| 020 | ▼a 9791155162927 ▼g 94810 | |
| 020 | 1 | ▼a 9791155160558 (세트)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a chi ▼a chi |
| 082 | 0 4 | ▼a 895.78208 ▼2 23 |
| 085 | ▼a 897.8308 ▼2 DDCK | |
| 090 | ▼a 897.8308 ▼b 2013 ▼c 17 | |
| 245 | 0 0 | ▼a 객관최찬집 ; ▼a 봉도유주 ; ▼a 신양산인한관창화고 / ▼d 고운기, ▼e 구지현 역주 |
| 246 | 0 9 | ▼a 客館璀粲集 |
| 260 | ▼a 서울 : ▼b 보고사, ▼c 2014 | |
| 300 | ▼a 379 p. ; ▼c 24 cm | |
| 440 | 0 0 | ▼a 조선후기 통신사 필담창화집 번역총서 ; ▼v 17 |
| 500 | ▼a 봉도유주의 원표제는 '蓬島遺珠'이고, 신양산인한관창화고의 원표제는 '信陽山人韓館倡和稿'임 | |
| 500 | ▼a 원문 영인 수록 | |
| 500 | ▼a 해제수록 | |
| 536 | ▼a 이 역서는 2008년도 정부재원(교육과학기술부 학술연구조성사업비)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었음 ▼g (KRF-2008-322-A00073) | |
| 536 | ▼a 이 번역총서는 2012년도 연세대학교 정책연구비(2012-1-0332) 지원을 받아 편집되었음 | |
| 546 | ▼a 韓漢對譯 | |
| 700 | 1 | ▼a 고운기 ▼g 高雲基, ▼e 역주 ▼0 AUTH(211009)67816 |
| 700 | 1 | ▼a 구지현 ▼g 具智賢, ▼d 1970-, ▼e 역주 ▼0 AUTH(211009)11915 |
| 740 | 2 | ▼a 봉도유주 |
| 740 | 2 | ▼a 신양산인한관창화고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 청구기호 897.8308 2013 17 | 등록번호 11175565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고운기(옮긴이)
한양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재학 중이던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시힘』 동인을 만들어 활동하는 데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그동안 『밀물 드는 가을 저녁 무렵』, 『구름의 이동속도』, 『고비에서』 등 일곱 권의 개인 시집을 냈다. 한국 고전문학을 연구하여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삼국유사』와 같은 고전연구서도 냈다. 현재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구지현(옮긴이)
1970년 출생 延世大學校 國文科 大學院 문학박사 民族文化推進會 國譯硏修院 연수부 졸업 鮮文大學校 국어국문학과 교수(現) 論著 및 譯書 論著 ≪通信使 筆談唱和集의 세계≫, ≪癸未通信使 使行文學 硏究≫ 譯書 ≪懲毖錄≫, ≪滄?紀行≫, ≪雲養集≫(공역), ≪孔子家語≫(공역)
목차
일러두기 해제 기행사행(己荇使行)의 특이한 사료 : 『객관최찬집(客館?粲集)』·『봉도유주(蓬島遺珠)』 객관최찬집 客館?粲集 번역 객관최찬집 전편 객관최찬집 후편 원문 客館?粲集 前編 客館?粲集 後編 봉도유주 蓬島遺珠 번역 봉도유주 전편 봉도유주 후편 원문 蓬島遺珠 蓬島遺珠 前編 蓬島遺珠 後編 신양산인한관창화고 信陽山人韓館倡和稿 해제 다자이 ?다이(太宰春臺)의『신양산인한관창화고』 번역 신양산인한관창화고 원문 信陽山人韓館倡和稿 영인자료[우철] 客館?粲集 客館?粲集 前編 客館?粲集 後編 蓬島遺珠 蓬島遺珠 前編 蓬島遺珠 後編 信陽山人韓館倡和稿 조선후기 통신사 필담창화집 번역총서를 간행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