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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연습 : 성공한 사람만이 알고 있는 혼자의 가치 (Loan 1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川北義則, 1935- 김진연, 역
Title Statement
고독연습 : 성공한 사람만이 알고 있는 혼자의 가치 / 가와키타 요시노리 지음 ; 김진연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21세기북스,   2016  
Physical Medium
262 p. ; 22 cm
Series Statement
KI신서 ;6252
Varied Title
群れから, 離れよ! : 正しい嫌われものになれ
ISBN
978895096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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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진연, ▼e▼0 AUTH(211009)66437
900 1 0 ▼a 가와키타 요시노리, ▼e
900 1 0 ▼a Kawakita, Yoshinori, ▼e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8.1 2016z46 Accession No. 111760080 (12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풍부한 인생 경험이 뒷받침된 특유의 어록과 예리한 통찰로 폭넓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가와키타 요시노리의 '고독연습'은 개인과 무리 사이에서 방황하는 현대인에게 보내는 ‘고독 예찬’이다. 누구나, 또 언젠가 우리는 모두 혼자가 된다.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온전히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이며, 이를 불안이나 위협이 아닌 성장의 기회로 인식하는 연습이라 말한다.

인간은 행복을 위해 무리 지어 살아간다고들 말한다. 고독이나 고립이 인간을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저자는 모두와 함께 있으면 행복하지만, 한편으로는 모두와 함께 있어 불행한 현실에도 인식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연인이 있으면 행복하지만 실연하면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그렇다고 실연하지 않기 위해 사랑을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우리는 항상 이런 모순 속에 살아가는 셈이다.

무리지어 있다 보면 때로는 자신을 그대로 파악하지도, 목표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불필요하게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도움이 안 되는 주위의 평가로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저자는 ‘그렇다면 차라리 좋은 의미로 따돌림 당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하고 반문한다. 오히려 무리 지을 때 생기는 폐해를 대부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의도치 않게 따돌림을 당했다 해도 슬퍼할 일은 아니다. 오히려 고독의 긍정적인 의미, 혼자여도 좋은 이유를 명확히 알고 스스로 발전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왜 우리는 그토록 공감에 목매야 하는가?
고독이야말로 진정한 자유를 얻는 기회다


“인간은 사회 속에서 배운다. 하지만 영감은 오로지 고독할 때만 얻을 수 있다.”
-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

· "고독하게, 아름답게..." 일과 사랑, 인간관계에서 '진정한 자유'를 얻는 법
· 비범한 사람들은 항상 고독을 택했다! 성공을 부르는 '혼자의 가치'
· 무리 속에서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한 '마이 페이스'의 기술 60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려 하던 행동을 홀로 즐기는 일은 이제 익숙한 사회 현상이 되었다. 혼자 밥을 먹는 '혼밥', 혼자 술을 먹는 '혼술'에 이어 이제는 혼자 노래 부르는 '혼곡', 또 혼자 놀이동산에 가는 '혼놀'이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직장생활도 예외는 아니다. 조직을 박차고 나와 혼자 일하면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 사회 네 가구 중 한 가구는 1인 가구이며, 이는 30년 전보다 무려 10배 증가한 수치라고 한다. 그러나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는 사람들이 반드시 1인가구인 것은 아니다. 가족의 형태가 변하고, 형제자매가 줄면서 어려서부터 혼자 생활하는 데 익숙한 우리들에게, 어쩌면 개인주의는 자연스럽다.
하지만 마치 진리처럼 여겨지고 있는 ‘넓은 인간관계 =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인식 탓일까? 우리는 무리의 시선 때문에 혹은 고독이 주는 불안감으로 인해 불필요한 인간관계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곤 한다.
풍부한 인생 경험이 뒷받침된 특유의 어록과 예리한 통찰로 폭넓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가와키타 요시노리의《고독연습》은 개인과 무리 사이에서 방황하는 현대인에게 보내는 ‘고독 예찬’이다. 누구나, 또 언젠가 우리는 모두 혼자가 된다.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온전히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이며, 이를 불안이나 위협이 아닌 성장의 기회로 인식하는 연습이라 말한다.

무리 속 내 모습이 싫은 당신,
이제 진정한 자신을 찾아라

누구나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인생을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것은 좀처럼 쉽지 않다.
본의 아니게 교활하고 약삭빠르게 굴거나, 수(數)로 밀어붙이거나, 변명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등 우리는 종종 자신의 모습 속에서 ‘싫은 자신’, ‘한심한 자신’을 보게 된다.
그럴 때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100퍼센트 무리 속에 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닌 모두와 함께 있을 때 ‘본의 아닌’ 행동을 하고 만다. 그렇다고 해서 무리에서 쉽게 벗어날 수도 없다. 무리를 이룸으로써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회사라는 무리는 일용할 양식을, 노는 무리는 마음의 안식을 준다.
그러나 무리의 규칙과 동조성은 구성원들을 구속한다. ‘왜?’라는 의심을 갖지 않은 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머리로는 생각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불확실함으로 가득찬 시대, 무리의 규칙에 따라 자신의 잠재력을 제한할 필요가 있을까?

고독은 나의 힘!
비범한 사람은 차라리 혼자를 택한다

우리는 철들기 시작할 무렵부터 무리 속에 들어간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나아가 대학을 졸업하고 나면 회사라는 조직에 들어간다. 보통 이런 무리 생활이 정년까지 지속된다. 다시 말해 평생 무리 속에서 산다.
동물의 세계를 살펴보자. 왜 얼룩말 무리는 위험을 무릅쓰고도 사자가 있는 초원에 사는 것일까? 그들은 사자를 피해 일제히 도망치다 그중 탈락자가 발생하는 방법을 절대 바꾸지 않는다. 한 마리만 희생하면 사자의 먹잇감 사냥이 끝나기 때문이다.
무리 속에 안주하는 것은, 생각보다 안전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결국 믿을 것은 당신의 달리기 실력뿐이다. 저자는 말한다. 비범하기 때문에 고독한 것이 아니라, 고독하기 때문에 자신을 단련하고 그 결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라고.
천재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조직의 정상까지 올라갈 만큼 뛰어남에도, 무리를 뛰쳐나와 혼자의 길을 걷는다는 점이다. 고독을 선택한다는 것은, 어쩌면 무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범한 본능일지도 모른다.

온전한 나와 마주하는 시간
고독의 미학

인간은 행복을 위해 무리 지어 살아간다고들 말한다. 고독이나 고립이 인간을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저자는 모두와 함께 있으면 행복하지만, 한편으로는 모두와 함께 있어 불행한 현실에도 인식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연인이 있으면 행복하지만 실연하면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그렇다고 실연하지 않기 위해 사랑을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우리는 항상 이런 모순 속에 살아가는 셈이다.
무리지어 있다 보면 때로는 자신을 그대로 파악하지도, 목표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불필요하게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도움이 안 되는 주위의 평가로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저자는 ‘그렇다면 차라리 좋은 의미로 따돌림 당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하고 반문한다. 오히려 무리 지을 때 생기는 폐해를 대부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의도치 않게 따돌림을 당했다 해도 슬퍼할 일은 아니다. 오히려 고독의 긍정적인 의미, 혼자여도 좋은 이유를 명확히 알고 스스로 발전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가와키타 요시노리(지은이)

1935년에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1958년 게이오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도쿄스포츠신문사에 입사하여 문화부장과 출판부장을 역임했고, 1977년에는 일본 크리에이트사를 설립했다. 현재는 출판프로듀서로 활약하는 한편 생활경제평론가로서 신문, 잡지 등에 기고하거나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풍부한 인생 경험이 뒷받침된 수많은 그의 어록은 20대 부터 시니어 층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저서로는《20대, 되든 말든 들이대라》《중년 수업》《마흔, 인간관계를 돌아봐야 할 시간》《중년 지도》《놀이의 품격》《마흔 살의 철학》《남자의 말》《아내 대책》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아들은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고 배운다》등이 있다.

김진연(옮긴이)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한일 국제회의동시통역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리더를 위한 관계 수업』 『고독연습』 『생각을 바꾸는 습관』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42가지 비법』 『가치 있는 나를 만나는 20가지 질문』 『이나모리 가즈오의 인이관지』 『성공하기 위해선 두뇌를 잡아라』 『돈키호테CEO』 『사장은 혼자 울지 않는다』 『경영자가 가져야 할 단 한 가지 습관』『성장면접』 『오른손에 논어, 왼손에 한비자』 『공자의 숲을 거닐다』 『처음부터 다시 읽는 친절한 세계사』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등 다수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머리말 ‘그 외 다수’에서 벗어나는 법 

제1장 잘나가는 사람은 몰려다니지 않는다 
‘무리 짓지 않음’의 미학 
잘나가는 사람은 제대로 미움받는다 
‘무리’란 생각하지 않는 바보들의 집단 
자신의 가치는 타인의 평가로 정해지지 않는다 
동물들은 서로 도와주지 않는다 
아웃사이더에게도 멋진 역할이 있다 
엘리트를 적대시하지 말아라 
타인보다 자신의 기준대로 
무리에 매달리는 꼴사나움 
무리 지어 다니는 사람은 매력이 없다 
잘나가는 사람은 겉모습도 신경 쓴다 
세상은 혼자서도 바꿀 수 있다 

제2장 ‘회사’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는 용기 
소속에서 벗어난 회사원의 삶 
명함에 묻히지 않는 사람이 되어라 
대기업이라는 나무에 기댈 생각은 버려라 
누구나 인정할 만한 실력을 기른다 
이직해도 되는 사람, 이직하면 안 되는 사람 
‘다른 사람과 얼마나 다르냐’가 중요하다 
‘모난 돌’이 아닌 ‘아주 모난 돌’이 되어라 
착한 사람, 착한 회사의 함정 
‘가망 없는 일’일수록 도전해본다 
이럴 때는 무리 지어도 좋다 
집단 속에 있는 무서움이란? 
슈퍼맘, 슈퍼대디 콤플렉스 
기회는 무리에서 벗어났을 때 찾아온다 

제3장 ‘상식’이라는 집단 가치로부터의 탈출 
상식을 의심하는 일부터 시작하라 
일부러 손해 보는 제비를 뽑아본다 
무리 지어 있으면 빠지기 쉬운 함정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실패하지 않는 비결 
다수결은 진리가 아니다 
금세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무리 짓는 인간은 무턱대고 비교하려 든다 
지금 ‘삶은 개구리’가 급증하고 있다 
자신의 역린을 알아두자 
인터넷으로 바뀐 인간관계 
무리의 힘을 얕보지 마라 
유행을 따라가지 마라 
독신이라는 화려한 자립의 삶 
‘절대’라는 말을 버릇처럼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 삶 

제4장 성공하는 사람만이 아는 ‘고독의 가치’ 
성공한 사람에게는 고독이 익숙하다 
‘성공하고 싶다면 뒤떨어져라’ 
남들과 다름을 자랑할 수 있을까? 
무리에서 자신을 되찾아라 
행운의 여신은 어떤 사람에게 미소 지을까? 
친구는 생기는 것이지 만드는 것이 아니다 
‘미움받을 용기’도 필요하다 
무리 짓는 여성과 무리 짓지 않는 남성 
잘난 사람과 잘난 척하는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 

제5장 인생 후반전에 얽매이지 않는 삶 
인생은 1인 창업자의 길이다 
‘나홀로족’의 좋은 점은 이렇게나 많다 
가족과 잘 지내는 법 
인생 후반에 필요한 이야기 상대 
혼자 여행을 떠날 수 없다면 반만 어른이다 
고독은 좋지만 고립되지는 마라 
어느 정도 쓸 수 있는 돈은 필요하다 
인생에 살아갈 목적은 중요하지 않다 
언젠가는 혼자 살기 위한 준비 
부부는 ‘부즉불리’의 관계가 좋다 
남은 인생을 충만하게 만들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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