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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감옥 : 우라가 가즈히로 장편소설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浦賀和宏, 1978-2020 이연승, 역
서명 / 저자사항
수면의 감옥 : 우라가 가즈히로 장편소설 / 우라가 가즈히로 ; 이연승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2016  
형태사항
199 p. ; 21 cm
원표제
眠りの牢獄
ISBN
97911600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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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浦賀和宏, ▼d 1978-2020 ▼0 AUTH(211009)14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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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Uraga, Kazuhiro,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포하화 면 등록번호 11183068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6 포하화 면 등록번호 13105071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포하화 면 등록번호 11183068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6 포하화 면 등록번호 13105071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일본 추리작가 우라가 가즈히로의 본격 미스터리. 작가의 이름을 딴 작중인물 '우라가'의 연인 아야코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의식불명의 혼수상태에 빠진다. 그로부터 5년 후, 우라가는 식물인간이 된 아야코의 오빠의 연락을 받고 사고 현장에 함께 있었던 요시노, 기타자와와 그의 집을 방문하지만 밀폐된 지하실에 갇히고 만다.

지하실에서 나갈 수 있는 조건은 셋 중 누가 아야코를 밀쳤는지 고백하는 것. 동시에 지하실 밖에서는 메일 교환을 통한 완벽한 알리바이의 '교환 살인'이 진행된다. 과연 '교환 살인'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경악의 결말은 무엇일까?

이중 구조, 클로즈드 서클, 교환 살인, 밀실 트릭
그리고 서술 트릭을 이용한 충격적인 마무리 반전까지
23세의 나이로 써내려간 패기 넘치는 본격 미스터리!

핵 방공호 밀실 안에 갇힌 세 명의 청년
그리고 밀실 밖에서 행해지는 교환 살인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의 진상이 모습을 드러낸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일본 추리작가 우라가 가즈히로의 본격 미스터리. 작가의 이름을 딴 작중인물 ‘우라가’의 연인 아야코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의식불명의 혼수상태에 빠진다. 그로부터 5년 후, 우라가는 식물인간이 된 아야코의 오빠의 연락을 받고 사고 현장에 함께 있었던 요시노, 기타자와와 그의 집을 방문하지만 밀폐된 지하실에 갇히고 만다. 지하실에서 나갈 수 있는 조건은 셋 중 누가 아야코를 밀쳤는지 고백하는 것. 동시에 지하실 밖에서는 메일 교환을 통한 완벽한 알리바이의 ‘교환 살인’이 진행된다. 과연 ‘교환 살인’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경악의 결말은 무엇일까?

■ 우라가 가즈히로의 작품은 마치 쑥스러워하는 어린아이처럼 문 틈새를 통해 가만히 우리를 엿본다. 그 눈빛은 지극히 고요하고 차갑다. _ 모리 히로시(미스터리 작가)

■ 간결한 구성 속에 영리한 덫을 촘촘히 쳐서 멋지게 독자의 허를 찌르는 걸작! 본격 미스터리 팬들을 정면으로 마주 보고 서서 “덤벼라!”라고 외치는 모습이 연상되는 순도 높은 미스터리 소설이다. _ 우다가와 다쿠야(서평가)

이중 구조, 클로즈드 서클, 교환 살인, 밀실 트릭
그리고 서술 트릭을 이용한 충격적인 마무리 반전까지
23세의 나이로 써내려간 패기 넘치는 본격 미스터리!


1998년 『기억의 끝』으로 제5회 메피스토 상을 받으며 데뷔한 우라가 가즈히로. 당시 20세의 나이로 수상해 역대 최연소 메피스토 상 수상자로 이름을 알렸다. 기존 미스터리 틀에서 벗어한 거대한 스케일의 플롯 구성 능력과 극한 상황에 놓인 인간의 광기, 에고이즘 등을 예리하게 파고들어 묘사했다는 평으로 교고쿠 나쓰히코, 모리 히로시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주로 어둡고 절망적인 분위기와 금기를 다룬 소재, 강렬한 반전이 담긴 작품을 연이어 내놓으며 마니아들을 양산했다.

『수면의 감옥』은 작가가 불과 23세의 나이로 써내려간 패기 넘치는 본격 미스터리로 ‘이중 구조’, ‘클로즈드 서클’, ‘교환 살인’, ‘밀실 트릭’, ‘연속되는 반전’, 그리고 ‘서술 트릭’을 이용한 충격적인 마무리 반전까지, 200쪽 분량에 미스터리 소설에서 쓸 수 있는 거의 모든 설정과 트릭을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 더불어 비뚤어진 애욕이 초래한 예측불가능한 결말에 독자들은 독한 뒷맛을 느끼게 된다.

평행선을 그으며 달리는 두 이야기
어느 순간 교차하면서 시작하는 충격의 반전쇼!


요시노, 기타자와와 함께 아야코의 집에 묵으러 간 우라가. 아야코와 달콤한 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 지하실로 향하던 우라가와 아야코는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다. 다행히 우라가는 다음 날 의식을 되찾지만, 아야코는 그대로 혼수상태에 빠진다.
그로부터 5년 후. 꿈에 그리던 소설가가 된 우라가. 아야코는 여전히 식물인간 상태로 눈을 뜨지 못한다. 그러다가 아야코의 오빠로부터 그녀의 물품들을 정리하고 싶으니 그날 사고 현장에 함께 있었던 요시노, 기타자와와 같이 집에 와달라는 연락을 받는다. 집에 방문한 세 청년은 아야코의 오빠 손에 의해 지하실 핵 방공호에 갇히고 만다. 아야코가 굴러떨어진 진실을 털어놓기 전까지는 나올 수 없다는 조건으로.

한편, 후쿠야마 사에코는 친구에게 남자친구인 히로시를 빼앗기고 화가 나 그 일을 인터넷 게시판에 적는다. 사에코는 게시물을 보고 위로의 메일을 보내온 사라코라는 인물과 친해진다. 사라코는 예전에 자신을 성폭행한 자를 죽여준다면 자신도 히로시를 죽여주겠다며 교환 살인을 제안한다. 사에코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먼저 사라코로부터 의뢰받은 인물인 신도 다이치를 살해한다. 그리고 자신의 알리바이를 만들고 사라코에게 살인을 의뢰한다. 얼마 후 히로시를 빼앗아간 친구로부터 히로시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이렇게 두 이야기는 평행선을 그으며 달리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교차하면서 반전쇼가 시작된다. 과연 ‘교환 살인’의 목적은 무엇이고, 예측 불가능한 경악의 결말은 무엇일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우라가 카즈히로(지은이)

역대 최연소 메피스토상 수상자 1978년생 일본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났다. 1998년 《기억의 끝》으로 제5회 메피스토상을 받아 데뷔했다. 당시 그는 20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메피스토상 수상자였다. 기존 미스터리의 틀에서 벗어난 거대한 스케일의 플롯 구성 능력과 극한 상황에 놓인 인간의 광기, 에고이즘 등을 예리하게 파고들었다는 평을 받으면서, 교고쿠 나쓰히코, 모리 히로시 같은 대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금기를 다룬 소재, 강렬한 반전이 담긴 작품 등을 연이어 내놓으며 마니아층을 양산했다. 대표작으로 《그녀는 존재하지 않는다》와 《기호를 먹는 여자》, 《두개골 속의 낙원》 등이 포함된 웃지 않는 명탐정 ‘안도 나오키’ 시리즈, 《하기와라 중화학공업 연쇄 살인사건》 등이 있다. 안타깝게도 2020년 2월 25일 뇌출혈로 주옥 같은 작품을 남긴 채 요절하였다. 향년 42세.

이연승(옮긴이)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니시무라 교타로의 『살인의 쌍곡선』, 우타노 쇼고의 『디렉터스 컷』,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아리아드네의 목소리』, 나카야마 시치리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아오야기 아이토의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후루타 덴의 『거짓의 봄』, 미키 아키코의 『기만의 살의』, 우사미 마코토의 『어리석은 자의 독』, 오승호(고 가쓰히로)의 『도덕의 시간』 『스완』 『폭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그날의 그곳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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