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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난중일기

6·25 난중일기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영혁 金榮赫, 1898-1985 김포옥 金抱玉, 1944-, 편역
서명 / 저자사항
6·25 난중일기 / 김영혁 著 ; 김포옥 編譯
발행사항
서울 :   선인,   2015  
형태사항
322 p., [1]장 (접지) : 삽화 ; 23 cm
기타표제
한자표제: 6.25 亂中日記
ISBN
9788959339235
일반주기
권말에 영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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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23 2015z11 등록번호 1117648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6.25 전쟁 속에서 피난 당시를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책. 전북대학교 교수인 편역자는 전쟁을 체험하지 못한 지금의 세대와 학생들에게 이를 함께 나누고자 국.한문이 혼용된 부친의 일기를 번역하게 되었다. 피난 행선지마다 각 마을과 도로 시가지의 모습은 물론 아군과 적군들이 행동하는 갖가지 병패를 기록하고 있다.

총 2권으로 되어 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 인민군이 서울에 입성하기 전날부터 맥아더 장군의 연합군 상륙으로 인한 9.28 수복, 서울의 대가족 60명을 인솔하고 한강을 도강하여, 용인-오산-평택-수원-안양-김포를 거쳐, 약 90여 일간의 피난민 대열의 행진 속에서 고난의 역경과 비통함, 그리고 서울을 다시 떠나 아들과 함께 한강 천리길을 건너 서울과 경기 지역으로 도피하는 내용 등을 다루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전북대학교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전공학문 연구에 쫓기면서도 늘 마음 한 구석에는 부친께서 6.25 전쟁 중에 기록하신 일기 <6.25 亂中日記>를 출판해야 한다는 부담을 안고 지내었다.
부친께서는 전쟁 가운데 가족과 자신의 생사도 어찌될지 모를 절박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피난 당시의 상황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하고자 하셨다.
이는 첫째로 후손들에게 민족이 갈라서고 부모 형제가 흩어지며 추위와 배고픔에 허덕였던 전쟁의 고난을 간접적이나마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으며, 둘째는 국가의 존립이 얼마나 중요하며, 국가의 힘이 없으면, 우리의 영토가 남들의 손에 지배당한다는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주고자 함이었다.
이에 나는 한학자이던 부친의 유지를 받들어, 전쟁을 체험하지 못한 지금의 세대와 학생들에게 이를 함께 나누고자 국·한문 혼용의 일기를 번역하였다.
본 난중일기는 전 2권으로 되어 있는데 제1권은 <제1차 피난 : 수난의 시작>으로, 1950년 6월 25일 북한 인민군이 서울에 입성하기 전날부터 맥아더 장군의 연합군 상륙으로 인한 9.28 수복까지의 사건을 다룬 것이다. 필자인 부친께서는 당시에 대한청년단 부단장의 신분이었기에, 인민군을 피해 단신으로 서울과 경기도 일대를 오가면서 체험했던 전쟁경험과 1950년도 12월 말까지의 전선의 상황 및 도로시가지의 피해 모습 등을 담고자 하셨다.
제2권에서는 <제2차 피난 : 고난의 행진, 1.4 후퇴>를 당해 서울의 대가족 60명을 인솔하고 한강을 도강하여, 용인-오산-평택-수원-안양-김포를 거쳐, 약 90여 일간의 피난민 대열의 행진 속에서 고난의 역경과 비통함을 기록하고 있다.
이후 <제3차 피난 : 또 다시 아군의 후퇴, 3.8선 그어지다>에서는, 1951년 4월 25일부터 국군과 연합군이 또다시 인민군에게 밀리는 상황이기에, 서울을 다시 떠나 아들과 함께 한강 천리길을 건너, 서울과 경기 지역으로 도피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피난 행선지마다 각 마을과 도로 시가지의 모습은 물론 아군과 적군들이 행동하는 갖가지 병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후 다시 서울을 회복하고, 연합군과 인민군 전선의 방향이 경기도나 강원 지역에서 점차 압록강 북쪽으로 이동되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휴전 협정안의 반대운동과 찬성으로 인해 개성회담이 오랜 기간 난항을 거듭하게 되자, 필자는 1951년 8월 10일까지의 2년간의 기록을 끝내게 된다. (역자 서문 中)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영혁(지은이)

1898년 경기도 양주 출생. 양주향교와 서울농고를 거쳐 대한청년단 부단장으로 활동. 청량리 금융조합(제일은행) 근무와 건설업을 거쳐 지산정사 서당을 지으시어, 본격적으로 한문 강의와 한학 연구. 6.25전쟁 중 일가를 이끌고 피난길에 「6.25 난중일기」를 집필. 가락김씨(駕洛金氏) 종친회의 청량지구 회장 재임 시, 족보 정리에 큰 기여를 하심. 동시에 주역유문 외 각종 주역 연구서와 자작시조 노트 및 친필본의 고서 23책을 유품으로 남기심.

김포옥(엮은이)

전북대학교 인문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 명예교수. 중국인민대학 교환교수.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 학사, 석/박사 한국도서관협회 한국도서관학 학술연구상 수상(1991) -주요 경력 한국비블리아학회 회장 한국도서관정보학회 부회장 한국문헌정보학회 이사 국립중앙도서관 귀중본심의위원회 위원 한국도서관협회 분류분과위원회 전문위원 전북대학교 장기근속표창 -주요 저서 한국십진분류법 제4판(공저), 1996 개정 제4판 한국십진분류법해설(공저), 1998 인간경영의 성공기법: 도서관 경영자를 위한(공역), 2005 문헌분류론(공저), 2009 도서관의 재난관리와 보안핸드북, 2009 문헌분류론 개정판(공저), 2011 -연구 논문 광복이후 한국 공공도서관사 연구, 1990 일제하 공공도서관에 관한 연구, 1974 한국 공공도서관의 재난대비 실태와 대응방안 연구, 2006

정보제공 : Aladin

목차

* 65년 전에 쓴 저자의 서언 
* 부친의 난중일기를 번역하면서 

제1차 피난 : 수난의 시작 
1950년 6월 24일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제2차 피난 : 고난의 행진, 1.4후퇴 
1951년 1월 
2월 
3월 
4월 

제3차 피난 : 또 다시 후퇴, 3.8선 그어지다 
1951년 4월 25일 
5월 
6월 
7월 
8월 

별첨자료 : 원본(영인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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