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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 | 1 | ▼a kor ▼h e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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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723 ▼b 2014z3 | |
| 100 | 1 | ▼a Drury, Bob ▼0 AUTH(211009)59863 |
| 245 | 1 0 | ▼a 폭스중대의 최후의 결전 : ▼b 애국적 베스트셀러 미해병의 전투실화 / ▼d 바브 드러리, ▼e 톰 크라빈 원저 ; ▼e 배대균 옮김 |
| 246 | 1 9 | ▼a (The) last stand of Fox Company : ▼b a true story of U.S. Marines in combat |
| 260 | ▼a 서울 : ▼b Jinhan M&B, ▼c 2014 | |
| 300 | ▼a 343 p., 도판 [8]장 : ▼b 삽화, 초상화 ; ▼c 23 cm | |
| 610 | 0 | ▼a United States. ▼b Marine Corps. ▼b Marine Regiment, 7th. ▼b Battalion, 2nd. ▼b Fox Company |
| 650 | 0 | ▼a Korean War, 1950-1953 ▼x Campaigns ▼z Korea (North) ▼z Changjin Reservoir |
| 650 | 0 | ▼a Korean War, 1950-1953 ▼x Regimental histories ▼z United States |
| 651 | 0 | ▼a Changjin Reservoir (Korea) ▼x History, Military ▼y 20th century |
| 700 | 1 | ▼a Clavin, Thomas, ▼e 저 ▼0 AUTH(211009)4671 |
| 700 | 1 | ▼a 배대균, ▼d 1953-, ▼e 역 ▼0 AUTH(211009)68998 |
| 900 | 1 0 | ▼a 드러리, 바브, ▼e 저 |
| 900 | 1 0 | ▼a 크라빈, 톰, ▼e 저 |
| 900 | 1 0 | ▼a Bae, Dae-kyun, ▼e 역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23 2014z3 | 등록번호 11171921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장진호 전투는 세계전쟁사에서 짧은 시간에 가장 처절했던 전투로 기록 되고 있다. 1950년 뉴스위크리는 진주만 피습 이후 최악의 폐전이라 했고, 미군은 가장 고전했던 전투로 기록했다. 원저자 바브 드러리와 톰 크라빈은 당시의 폭스중대 생존자들을 면담하고 국무성 자료들을 끈질기게 추적, 전쟁종료 59년이 되는 해에 이 책을 발간하였다.
올해로 6·25 한국전쟁 발발 64주년을 맞는다. 6·25전쟁은 우리민족의 비극이요, 인류역사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주었다. 대한민국 군인만도 13만8천 명 이상이 전사하고, 당시 남북 총인구 3천만 명에 5백만 명이 죽거나 실종되었다. 16개국 참전국 미군만도 5만4천 명 전사에 47만 명이 다치거나 불구자가 되었다. 참전국 용사들을 합치면 더 많다. 세계지도에서 찾아보기조차 힘들었던 코리아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전쟁, 젊은이들은 그렇게 죽어갔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150대의 소련제 탱크를 앞세운 북괴군 9만 명은 3일 만에 서울을 빼앗고, 두달 만에 대구 마산 부산 포항으로 동그랗게 남겨둔 채 우리는 방어의 힘겨운 긴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 공산주의 나라로 뒤집히는 찰나였다. 그러던 어느날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9월 15일 UN군 사령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성공이 그것이다. 꿈만 같았다. 우리는 단숨에 서울을 되찾고 평양은 해방시키면서 국군은 압록강에 이르렀다. 뜻하지 않게 자유민주주의의 나라통일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아니었다. 선전포고도 없는 수십만의 모택동 군인들의 월경으로 전세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북진은 중단되고 UN군은 힘든 겨울전투에 직면한다.
서북전선 미8군은 지형적 조건과 서울 사수의 숙명적 방어에 힘입어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동북부전선은 장진호를 기점으로 하는 외길후퇴만이 유일한 길이었다.
미해병1사단은 미국이 자랑하는 최강의 부대이다. 장진호의 X군단은 5개월 만에 끝나는 전쟁이라면서 가을 군장으로 북진하던 중 해병들은 10만 명의 중공군에 의해 영하30도의 개마고원의 강추위 속에 포위된다. 흥남으로 통하는 퇴로는 오로지 한 개의 통로뿐, 그곳은 사단본부 하갈우리에 이르는 ‘덕동통로’라는 곳, 바로 이곳에 해병제1사단의 최정예부대 폭스중대가 투입된다. 1만 명의 포위망 속에서 8일간의 이름하여 ‘폭스중대의 최후의 결전’을 치른다. 246명의 중대원은 60명 남짓 남으면서 ‘덕동 통로’를 끝내 확보유지하고, 압록강으로 진군하든 해병 8천여 명의 해병은 사단본부 하갈우리에 무사히 이른다.
한편 장진호 전투에 투입된 중공군단 10만 명은 2만 명의 인명손실로 재편성이 어렵게 되고, 이것은 곧 12월 15일 역사적인 ‘흥남철수작전’을 성공하게 하면서 장진호 전투는 끝을 맺는다.
장진호 전투는 세계전쟁사에서 짧은 시간에 가장 처절했던 전투로 기록 되고 있다. 1950년 뉴스위크리는 진주만 피습 이후 최악의 폐전이라 했고, 미군은 가장 고전했던 전투로 기록했다.
원저자 바브 드러리와 톰 크라빈은 당시의 폭스중대 생존자들을 면담하고 국무성 자료들을 끈질기게 추적, 전쟁종료 59년이 되는 해에 ‘폭스중대의 최후의 결전’(The Last Stand of Fox Company)을 발간하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바브 드러리(지은이)
남성 월간지 편집자 겸 해외특파원. 전쟁지역을 많이 취재하였으며 TV히스토리채널 다큐멘터리 ‘구원의 계절’을 저술하였다.
톰 그라빈(지은이)
‘왈트경의 어두운 오후의 직업골퍼 이야기’, ‘낚시 보트 페리칸의 마지막 출어’ 등 8권의 저자
배대균(옮긴이)
• 1935년 진해 장천 출생 • 진해중고등학교,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석사, 의학박사, 신경정신과 및 가정의학과 전문의 (현) 마산배신경정신과의원 원장 (현) (사단법인) 마산방어전투 기념사업회장 (현) 마산 사랑의 전화 설립, 명예이사장 [지은 책] • 수필집: 『생각나는 사람들』 외 8권(한국수필문학상, 영호남수필문학상 수상) • 번역집: 『의문의 강』, 『장진호전투』, 『마산방어전투』, 『창녕방어전투』 • 원저: 『한국인의 문신』, 『마산방어전투 루트를 찾아서』, 『마산방어전투 연구』 • 편저: 『마산방어 전투 중의 함안전투』 • 해군 소령 예편(1966~1969, 해군참모총장 공로표창장) •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부회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외래정교수, 마산대학교 외래교수 • 대호 민족정신의학연구재단 설립 • 경상남도 교육위원, 법무부 의무기정 • 마산시립교향악단, 마산시립합창단 창단 및 운영위원장 • 마산시 바르게 살기 추친협의회장,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회장 • 국제로타리 3722지구 총재(1994~1995) • 미국 잭슨빌시 및 멕시코 사포판시 명예시민 • 주한미사령관 ‘좋은 이웃상’ • 마산시민이 주는 상 본상, 경남문화상, 장관 표창 4회, 국무총리 표창 • 국민훈장 석류장, 국민훈장 모란장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3 추천사 = 5 역자의 글 = 7 프롤로그 = 17 언덕 = 23 공격 = 87 포위 = 149 우리는 버틴다 = 201 능선의 야전병들 = 259 에필로그 = 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