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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통해 본 디지털 노마드 : 컬러사진 기행수필집 : 미국을 중심으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정실
서명 / 저자사항
렌즈를 통해 본 디지털 노마드 : 컬러사진 기행수필집 : 미국을 중심으로 / 강정실 지음
발행사항
고양 :   지식공감,   2016  
형태사항
363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9115622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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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67 2016 등록번호 1513327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채널아일랜드, 웨일스, 그리피스공원, 조슈아트리국립공원, 인디언보호구역인 포코너즈, 죽음의 계곡 데스밸리국립공원, 후버댐,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등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찾아가 보는 22개 미국 내 역사.문학.자연 지역에서부터 저자의 고향인 부산을 거쳐, 독일의 수도인 본, 발데데이 호수, 쾰른성당까지 이어지는, 모국인 한국과 이민국인 미국 그리고 독일 세 나라에 걸친 강정실 작가의 사진기행수필집.

작가 강정실은 마흔 넘어 미국에 정착한 후 새로운 사업 때문에 새벽에 깰 수밖에 없어 어릴 때 했던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고 그에 힘입어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하면서 그와 관련된 글과 사진을 찍는다. 그후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한 작가는 2014년 2월부터 2016년 4월까지 월간지 「더 코아라이프(The Koalife)」에 게재했던 글들을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채널아일랜드, 웨일스, 그리피스공원, 조슈아트리국립공원, 인디언보호구역인 포코너즈, 죽음의 계곡 데스밸리국립공원, 후버댐,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골든게이트국립공원, 라스베이거스, 산타모니카, 몬터레이와 론 사이프러스, 빅서와 산시메온, 세도나, 할리우드, 시카고, 애틀란타, 샌디에이고 등등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찾아가 보는 22개 미국 내 역사·문학·자연 지역에서부터 저자의 고향인 부산을 거쳐, 독일의 수도인 본, 발데데이 호수, 쾰른성당까지 이어지는, 모국인 한국과 이민국인 미국 그리고 독일 세 나라에 걸친 강정실 작가의 사진기행수필집.
작가 강정실은 마흔 넘어 미국에 정착한 후 새로운 사업 때문에 새벽에 깰 수밖에 없어 어릴 때 했던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고 그에 힘입어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하면서 그와 관련된 글과 사진을 찍는다. 그후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한 작가는 2014년 2월부터 2016년 4월까지 월간지 『더 코아라이프(The Koalife)』에 게재했던 글들을 정리해 한 권으로 펴낸 것이 바로 이 책 『렌즈를 통해 본 디지털 노마드』다.

디지털 노마드의 일탈과 창조적 상상의 결과물!

『렌즈를 통해 본 디지털 노마드』는 이미 『등대지기』, 『어머니의 강』 등을 펴낸 바 있는 수필가이자 사진작가, 문학평론가인 강정실(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회장)이 모국인 한국과 이민국인 미국 그리고 독일 세 나라를 여행하며 쓴 글과 사진을 정리한 사진기행수필집이다.
채널아일랜드, 웨일스, 그리피스공원, 조슈아트리국립공원, 인디언보호구역인 포코너즈, 죽음의 계곡 데스밸리국립공원, 후버댐,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골든게이트국립공원, 라스베이거스, 산타모니카, 몬터레이와 론 사이프러스, 빅서와 산시메온, 세도나, 할리우드, 시카고, 애틀란타, 샌디에이고 등등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찾아가 보는 22개 미국 내 역사·문학·자연 지역에서부터 저자의 고향인 부산을 거쳐, 저자가 유학했던 독일의 수도인 본, 발데데이 호수, 쾰른성당까지 이어지는, 모국인 한국과 이민국인 미국 그리고 독일 세 나라를 기억과 상상을 펼치며 써내려갔다.

강정실의 기행수필집을 펼치면, 그의 문화에 대한 다양한 관심과 남다른 시선에 주목하게 된다. 항도 부산에서 태어나 조국을 떠나 미국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평소 그의 동선은 ‘사진작가’이자 ‘수필작가’에 ‘문학평론가’라는 2중, 3중의 통섭을 통해 다양한 세계의 진실 규명과 문화 이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따라서 그 자신이 일종의 노마드(nomad)적 세계의 진실을 보여준다. ‘유목민’, ‘유랑자’를 뜻하는 노마드 말이다.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새로운 삶을 창안하는 것, 즉 일상에서의 탈피, 그 탈속적 이야기를 이 책에서 그려내고 있어 신선하고 참신하다.
그리고 그가 이 책에서 그려내는 공간들은 화자에게 자연스럽게 문학적 상상을 유발하는 모티브이자 디지털 시대를 사는 작가의 노마드적 체험의 공간이 된다. 이는 일상의 탈출이자 내재적 사유의 진폭을 보여준다. 이런 일탈의 현장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근간으로 하여, 사유의 세계인 존재 파악과 창조적 상상력 그리고 정서의 사상화로 구체화된다. 한 마디로 그의 기행수필은 디지털 노마드의 일탈과 창조적 상상이다.
대개 여행은 자기 발견의 기쁨, 삶의 자각을 제공하기에 떠난다. 하지만 이 여행이 사진작가이자 수필작가인 강정실에게는 전혀 다른 얼굴로 나타난다. 그에게 기행은 중요한 삶이다. 그는 사진을 찍고 그 기록을 문장화한다. 그리고 그의 시선은 아이러니하게도 너른 세계를 좁게 보기도 하고, 좁은 세계를 넓게 본다. 이처럼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일탈이라 한다면, 저자에게 그 일탈은 영감을 발견하고 삶의 지혜를 건져 올리는 어부와 같은 의미를 제공한다. 그리하여 생활에서의 일탈은 그에게 있어 발견의 기쁨을 향유하게 하는 공간이자 시간이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정실(지은이)

부산 출생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현재 2012. 1.~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회장 2013. 9.~ 한국사진작가협회 산타모니카지부 고문 수상 한·아세안포럼 문학부문 시 대상 외 다수 문학과의식 및 에세이포레 수필 대상 외 다수 서울문학 및 한중문화예술 평론 대상 외 다수 한국일보 사진대전 대상 외 다수 경력 ·2005.3~2006.10 수필시대(격월간) 연재 ·2008.1~2011.12 미주문학 수필분과위원장 및 수필 강의 ·2008.9~2013.9 한국사진작가협회 산타모니카 지부장 ·2012.1~2018.7 오렌지카운티 문학 강의 ·2014.2~2016.4 코아라이프(월간) 연재 ·2018.2~2020.1 제민일보 칼럼 연재 작품집 『등대지기』, 『어머니의 강』, 『요강화분』, 『렌즈를 통해 본 디지털노마드』, 『바람과 빈집』, 『개썰매』 외 다수 gilberk6649@gmail.com gilbertkang@hanmail.net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사진기행수필집’을 발간하며 _4 

Chapter 01 수평선의 프레임 
채널아일랜드 _13 
후버댐 _26 
웨일스에서의 오로라 _37 
알래스카 빙하를 거닐다 _46 
그레이트솔트 호수와 보네빌소금광원 _63 
캘리포니아 주도였던 몬트레이와 론 사이프러스 _78 
빅서와 산시메온 _90 

Chapter 02 억겁의 그래피 
독종 가시와 죠슈아 트리 _107 
포코너즈와 인디언의 슬픔 _116 
죽음의 계곡, 데스밸리 _124 
붉은 도시 세도나 _132 
호스슈벤드캐니언과 앤털로프캐니언 _147 
브라이스캐니언 _157 
세쿼이아킹스캐니언국립공원 _168 

Chapter 03 도회의 미장센 
LA의 상징, 할리우드 _185 
샌프란시스코에 두고 온 내 마음 _196 
환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 _209 
예술의 도시 산타모니카, 그리고 게티센터 _224 
코카콜라의 본거지, 애틀랜타 _239 
미국 제3의 도시, 시카고 _250 
가랑비의 도시 시애틀, 주변을 찾아가다 _268 
국경의 도시 샌디에이고 _280 

Chapter 04 기억의 파노라마 
내 고향, 부산 _296 
독일 옛 수도, 본을 찾아서 _309 
독일, 발데네이 호숫가에서 _325 
쾰른성당을 보며 _334 

해설 _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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