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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오늘처럼 : 60년간 편지로 쌓아올린 애틋한 사랑과 삶의 역사 : 장충식 신동순 부부 편지

다시 태어나도 오늘처럼 : 60년간 편지로 쌓아올린 애틋한 사랑과 삶의 역사 : 장충식 신동순 부부 편지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충식 신동순, 저
서명 / 저자사항
다시 태어나도 오늘처럼 : 60년간 편지로 쌓아올린 애틋한 사랑과 삶의 역사 : 장충식 신동순 부부 편지 / 장충식, 신동순
발행사항
용인 :   Nosvos,   2015  
형태사항
377 p. : 삽화(일부천연색) ; 22 cm
ISBN
978897092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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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3 ▼a 육십년간 편지로 쌓아올린 애틋한 사랑과 삶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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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신동순, ▼e▼0 AUTH(211009)76717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6608 2015z3 등록번호 1117462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60년을 해로한 부부의 순애보를 엮은 서한집이다. 젊은 시절의 꿈을 접고, 창학자인 엄친의 유업을 숙명으로 받아들여 험난한 역경을 견디고 반석 위에 대학을 키운 두 사람의 순명, 열정, 인내. 그 역사가 이 서한집에 아련하게 담겨 있다. 책에는 두 사람의 여정에서 고스란히 간직했던 고달픈 일상 그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서로 희생하려는 마음이 날줄과 씨줄처럼 엮여 있다.

60년간 편지로 쌓아올린 애틋한 사랑과 삶의 역사

60년을 해로한 부부의 순애보를 엮은 서한집이다.
젊은 시절의 꿈을 접고, 창학자인 엄친의 유업을 숙명으로 받아들여 험난한 역경을 견디고 반석 위에 대학을 키운 두 사람의 순명, 열정, 인내 ... 그 역사가 이 서한집에 아련하게 담겨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에 큰 감동으로 전해온다.
이 책에는 두 사람의 여정에서 고스란히 간직했던 고달픈 일상 그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서로 희생하려는 마음이 날줄과 씨줄처럼 엮여 있다. 그리고 두 부부가 주고받은 글은 부부간의 진실과 솔직함은 어떤 장애도 이기는 힘이 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혜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
열화 같은 연애시절의 구애 편지, 결혼 이후에도 줄곧 식지 않는 열정을 들여다보면 새삼 서간문 주인공의 심상과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주요 내용

1부 그대는 나의 행복의 꽃입니다 - 17
장충식(1953. 12. 31~1964. 5. 25)
서울대 사범대 시절 그리고 결혼 후 미국 브리검영대학으로 유학을 떠난 당시 장충식이 신동순에게 보낸 편지. 미국에서 밤낮으로 일과 공부에 매진하며 아내와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절절하게 전해진다.

2부 잠 못 드는 밤을 보내며 - 99
신동순(1963. 10. 21~1964. 5. 26)
신동순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장충식에게 보낸 편지. 남편을 그리워하는 아내의 애틋한 사랑과 시부모님과 아이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3부 당신이 있기에 어떠한 고난도 - 177
장충식(1967. 8. 7~1985. 8. 26)
대학의 발전과 스포츠 외교를 위해 전 세계를 돌며 일에 매진하던 시절 장충식이 신동순에게 보낸 편지. 바쁜 일정 가운데 타국에서 느끼는 고독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잘 드러나 있다.

4부 고통의 시간 뒤에는 더 큰 행복이 - 265
신동순(1971. 7. 2~1981. 5. 12)
1971년과 1980년에 신동순이 미국 남오레곤주립대학으로 유학을 떠난 당시 장충식에게 보낸 편지. 새로운 곳에서 공부하는 보람과 설렘 뒤로 남편과 가족들에 대한 걱정과 미안함이 가슴을 울린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그대는 나의 행복의 꽃입니다 ㆍ 17 
장충식(1953. 12. 31~1964. 5. 25) 
서울대 사범대 시절 그리고 결혼 후 미국 브리검영대학으로 유학을 떠난 당시 장충식이 신동순에게 보낸 편지. 미국에서 밤낮으로 일과 공부에 매진하며 아내와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절절하게 전해진다. 

2부 잠 못 드는 밤을 보내며 ㆍ 99 
신동순(1963. 10. 21~1964. 5. 26) 
신동순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장충식에게 보낸 편지. 남편을 그리워하는 아내의 애틋한 사랑과 시부모님과 아이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3부 당신이 있기에 어떠한 고난도 ㆍ 177 
장충식(1967. 8. 7~1985. 8. 26) 
대학의 발전과 스포츠 외교를 위해 전 세계를 돌며 일에 매진하던 시절 장충식이 신동순에게 보낸 편지. 바쁜 일정 가운데 타국에서 느끼는 고독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잘 드러나 있다. 

4부 고통의 시간 뒤에는 더 큰 행복이 ㆍ 265 
신동순(1971. 7. 2~1981. 5. 12) 
1971년과 1980년에 신동순이 미국 남오레곤주립대학으로 유학을 떠난 당시 장충식에게 보낸 편지. 새로운 곳에서 공부하는 보람과 설렘 뒤로 남편과 가족들에 대한 걱정과 미안함이 가슴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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