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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랑뿐

그래도 사랑뿐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오휘명, 1990-
서명 / 저자사항
그래도 사랑뿐 / 오휘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지식인하우스,   2017  
형태사항
263 p. : 삽화 ; 19 cm
기타표제
그거 사랑이잖아요. 더 이상 망설이지 말아요. 우리.
ISBN
9791185959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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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오휘명 그 등록번호 151333903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휘명 작가의 첫 산문집. 누구나 사랑이 어렵다. 내 마음의 무게를 몰라 허둥대고, 상대의 마음을 몰라 주저한다. 그렇게 사랑은 점점 어렵고, 무겁고, 아픈 존재가 된다. 이 책은 어쩌면 지금도 있을 사랑의 순간들의 기록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거 사랑이잖아요. 찬란해서 사랑이고, 낡고 눈물겨워도 당신의 사랑이잖아요."라고.

누구에게나 사랑의 기억은 있기 나름이다. 그 기억이 찬란해서 사랑이었든, 낡고 눈물겨웠든 간에. 그래서일까. 이 책의 40가지 이야기들은 우리의 사랑과 많이 닮았다. 때로는 주체하기 어려운 감정 앞에 머뭇거리고, 어느 순간에는 차디차게 돌아서는 한 사람의 뒷모습에 몸서리친다. 때로는 빛나지만, 가끔은 쓸쓸한 사랑의 민낯 앞에 문득 삶까지 지쳐버렸다면, <그래도 사랑뿐>의 이야기들이 당신에게 알려 줄 것이다. "그래도 사랑을 하세요"라고.

너로 인해 다시 울게 되더라도, 미친 듯이 사랑이 그리운 날에
“지금 사랑하고 싶나요?”

누구나 사랑이 어렵다. 내 마음의 무게를 몰라 허둥대고, 상대의 마음을 몰라 주저한다. 그렇게 사랑은 점점 어렵고, 무겁고, 아픈 존재가 된다. 오휘명 작가의 첫 산문집 ‘그래도 사랑뿐’은 어쩌면 지금도 있을 사랑의 순간들의 기록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거 사랑이잖아요. 찬란해서 사랑이고, 낡고 눈물겨워도 당신의 사랑이잖아요.”라고.
누구에게나 사랑의 기억은 있기 나름이다. 그 기억이 찬란해서 사랑이었든, 낡고 눈물겨웠든 간에. 그래서일까. 이 책의 40가지 이야기들은 우리의 사랑과 많이 닮았다. 때로는 주체하기 어려운 감정 앞에 머뭇거리고, 어느 순간에는 차디차게 돌아서는 한 사람의 뒷모습에 몸서리친다. 때로는 빛나지만, 가끔은 쓸쓸한 사랑의 민낯 앞에 문득 삶까지 지쳐버렸다면, ‘그래도 사랑뿐’의 이야기들이 당신에게 알려 줄 것이다. “그래도 사랑을 하세요”라고.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휘명(지은이)

텍스트 직업인 때로는 반복되는 우연 앞에서 운명을 믿어보기로 하는 사람 『일인분의 외로움』『이만큼이나 낭만적이고 멋진 사람』『메시지를 입력하세요』『당신에게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등을 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사랑에 물들다 
첫눈 
소녀 
소년 
별것 아냐 
당신, 지금 나올래요? 
열 받아 
그래도 돼요 
닮은 외로움 
비 
AM 
미술시간 
외로움에 관하여 
기대는 원래 이기적이에요 
나를 찾아 줘 
감추기만 하기엔 

2. 어쩌면 지금도 있을 사랑의 순간들 
그 흔한 아름다움 
다섯 번째 보는 영화 
평일 연인 
무향 무색 립밤 
유채색의 마음 

3. 이별은 그런 것 그리움은 또 다른 사랑 
관람차 
네 이름을 부를 것만 같은 날 
괜찮다 생각했는데 오늘따라 
콘택트렌즈 
9월 
당신의 시선이 좋아서 
마음의 바다 
에로 비디오 
크리스마스 
경복궁 
잘 가, 낯설어진 사람 
부재 
대학로 
소나기 
무채색의 마음 

4. 영원에 가까운 사랑 
비 오는 새벽 4시 
간병 수첩 
덩굴 
화관을 쓴 남자 
책 위에 먼지를 털어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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