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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유우찬, ▼d 1942- |
| 245 | 2 0 | ▼a (환단고기 검토서) 고조선·고구려·발해 위치연구 / ▼d 유우찬 저 |
| 260 | ▼a 서울 : ▼b 대세, ▼c 2017 | |
| 300 | ▼a 434 p. : ▼b 삽화, 지도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p. 394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2 2017z1 | 등록번호 15133397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조선과 고구려가 중국 서북의 나라인 것이 드러나면 중국은 만주뿐만 아니라 요서까지도 우리에게 돌려주어야 하는 엄청난 손해를 보는데 왜 이런 기록들이 있을까? 일제 강점기에 총칼로 무장한 군인들이 감시를 하면서 많은 역사학자들을 모아 강제로 개조작업을 했다면 그중에 소수의 양심 있는 학자들이 이러한 문구들을 남겨놓아 후세의 근거가 되도록 했음을 추정할 수 있었다 저자는 말한다.
그에 따르면 우리가 몽골에서 왔던지, 중국에서 왔던지, 일본에서 왔던지 상관없이 이미 이 땅에서 살고 있고 자손만대까지 이어나갈 우리의 강산이므로 속히 이 땅에 깊숙이 뿌리를 내려서 강산의 정기를 올바로 흡수하고, 토박이 정신문화를 올바로 익혀야 국가와 민족이 올바로 전진과 도약을 할 수 있다.
필자는 평생을 역사공부 하면서 환단고기나 삼국사기를 정사로만 알았는데 2001년에 한4군 연구에서 한4군이 북경지역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역사에 대한 여러 가지 의혹을 갖게 되어 정사라고 하는 책들을 불신하기 시작한 결과 결국 한국은 조선사 지리지를 금서로 취급했고, 중국은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을 금서로 취급했는데 왜 양국에서 역사공부에 반드시 필요한 지리서를 금서로 취급했는지를 의심하여 이 책들로 연구를 해보니 한, 중, 일 3국의 역사가 천지개벽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결과 한국의 금서인 조선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이씨조선이 중국에서 건국되었고, 도성의 내성은 높이가 6m이고, 외성은 높이가 12m인 중국 섬서성 함양성이라고 설명되어 있는 것과 함께 이씨조선이 중국의 나라였다는 약 18개 조항의 근거를 발견하였고, 한반도 기록은 한 줄도 없다는 충격적인 내용들을 알게 되었다.
아 ! 그래서 금서처럼 취급해 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중국에서 금서취급을 해온 “중국고금지명대사전”에는 무슨 내용이 있을까? 해서 공부해보니 5000년 역사 전체를 완전히 뒤집어놓았다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아하! 일제의 비밀기관에서 극비리에 역사조작을 했기 때문에 한, 중, 일의 어떤 학자도 그 상황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전혀 없구나 ! 그러니 한국의 역사학자들이 일제가 창조해준 가짜역사로 국민들을 사대식민주의자로 세뇌시켰는데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모르는 구나 !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역사는 정치적 역사와 진실역사가 있는데 패권시대의 정치적 역사는 패자의 생각이나 정치적 목적이 진실보다 우선하기 때문에 거짓역사가 많아질 수밖에 없고 진실과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현재 한, 중, 일의 역사서는 100% 가짜만 있게 된 것이다.
중국의 금서인 “중국고금지명대사전”도 일제 때 역사조작을 완료하고 거기에 맞추어서 1932년에 펴낸 책이므로 조작된 가짜 책이다. 그런데 어떤 책에도 없는 진실내용이 아주 소량이 있는데 필자가 환단고기를 검토하기 위해 검토한 지명이 대략 14000개 정도 중에서 직접적인 위치기록은 대략 0.5% 정도이고, 간접적인 기록이 약간 있을 뿐이므로 대략 1% 정도만 진실기록으로 보여 진다. 그러므로 99%가 이동시켰거나 조작한 가짜라는 결론이다. 따라서 중국사기는 대체로 95%가 가짜라고 할 수 있는데 많이 양보한다고 해도 90% 이상이 조작된 가짜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중국은 서쪽의 역사를 동쪽으로 옮겨서 동쪽의 토박이 역사를 말살했다. 그런데 일제가 이것을 다시 들어다가 신만주와 한반도에 깔아놓고 한국사로 결정해 줌으로서 우리의 진짜역사는 완전히 사라진 것이다. 한국은 이렇게 터무니없는 가짜역사를 국민들에게 가르쳐서 사대주의와 식민주의로 세뇌시켜서 자존성과 자립심 없는 민족으로 만들었는데 독립정신이나 창의성도 없는 허약한 민족이 되었다. 그 결과 항상 불안하고 흔들리는 나라가 된 것이다.
고금동서를 막론하고 영토적으로나 권위적으로나 자국에 불리한 역사기록은 하지 않는 것이 통례이다. 그런데 고조선과 고구려가 중국 서북의 나라인 것이 드러나면 중국은 만주뿐만 아니라 요서까지도 우리에게 돌려주어야 하는 엄청난 손해를 보는데 왜 이런 기록들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일제 강점기에 총칼로 무장한 군인들이 감시를 하면서 많은 역사학자들을 모아 강제로 개조작업을 했다면 그중에 소수의 양심 있는 학자들이 이러한 문구들을 남겨놓아 후세의 근거가 되도록 했음을 추정할 수 있었다.
따라서 역사의 진실을 추적하는 일은 오랫동안 한국인들의 정신적, 물질적, 경제적, 시간적인 에너지를 엄청나게 소모하면서 분열과 대립의 고통을 겪도록 만든 것이 100년 전의 일본인데 한국인들은 일본에 대해 욕은 잘하면서 그들은 100년 후의 미래를 적중할 만큼 무서운 민족이라는 것을 자각하는 사람이 없다. 또 치명적인 것은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해야 만 한국사의 해답을 얻을 수 있는데 내나라 역사의 진실을 알려면 남의 나라역사를 해야 만 되는 것이 가장 큰 비극이고 민족의 수치인 동시에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이다
이렇게 가짜도 30년 이상만 되면 진짜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제시대의 역사조작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과의 역사관은 하늘과 땅 차이만큼 크며, 가짜와 진실이라는 정 반대상황이다.
특이한 것은 현존하는 한국과 중국의 역사책은
①“고조선부터 청나라까지의 역사가 중국서부, 중국동부, 신만주와 한반도 이렇게 3개소에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세상에 이런 역사가 있을 수 있는가?
②중국본토의 지명들은 주나라 때부터 중화민국까지의 연혁이 다 나온다. 그런데 현재 신만주와 한반도의 지명들은 옛 부터 토박이 말로 된 족보가 하나도 없고 1900년 전후부터 중국본토의 지명들을 옮겨서 설치한 중국지명 뿐이라는 것이다. 역사무대를 통째로 옮겨놓은 이동조작의 확실한 증거이다.
끝으로 현재 한국은 제주도 토박이말 만 빼고 100% 전부다 가짜다. 역사, 문화, 철학, 사상, 지명, 언어 등 전부 다 일제의 창조품이며 한국인도 일제의 창조품이다. 그래서 이 땅의 역사는 한 줄도 모르는 것이다.
우리가 몽골에서 왔던지, 중국에서 왔던지, 일본에서 왔던지 상관없이 이미 이 땅에서 살고 있고 자손만대까지 이어나갈 우리의 강산이므로 속히 이 땅에 깊숙이 뿌리를 내려서 강산의 정기를 올바로 흡수하고, 토박이 정신문화를 올바로 익혀야 국가와 민족이 올바로 전진과 도약을 할 수 있다. 지금처럼 뿌리를 내리지 못한 채 계속되면 커다란 재앙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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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머리말/5 차례/11 제1장 한국사 판정문/15 제1절 환단고기에 대한 평가/16 제2절 한국사 판정문 10조/18 증거 1. 유우찬의 청룡보검 “요수와 요동요서”/18 증거 2. 중국기록상 동부를 영토로 가진 나라들/22 증거 3. 한 4군/23 증거 4. 바다 해(海)자의 해석/41 증거 5. 고조선의 위치기록과 판정/47 증거 6 상고사 지명의 위치기록/52 증거 7 삼국사기는 중국사다/56 증거 8 고구려 집안과 광개토왕 비석은 옮겨놓은 가짜/58 증거 9. 백제의 위치기록/62 증거 10. 왕건 고려는 중국사다/64 증거 11 이씨조선은 중국나라다./66 증거 12. 진짜 한국사/74 제2절 지명연구의 법칙 “우찬법”/77 제2장 환단고기 검토서 복희, 황제, 치우편/79 제1절 태호복희/80 제2절 황제와 치우/84 제3절 황제와 치우의 기록발췌 및 지명검토/85 1) 환단고기 발췌문/86 2) 중국사기 오제기 발췌문/92 3)황헌원과 치우전쟁 결론/ 96 제3장 환단고기 검토서 단군세기편/99 제1절 단군세기 평가와 개요/100 제2절 삼성기 상/105 제3절 단군세기 기록 및 지명위치 검토/106 제1문장 대읍 외/106 제2문장 단국 외/107 제3문장 아사달/109 제4문장 마리산/112 제5문장 유주와 영주 외/116 제6문장 남국 외/118 제7문장 예읍, 열양, 상안 외/118 제8문장 대박산 외/120 제9문장 상춘, 백아강, 소밀랑, 안덕향 외/121 제10문장 발해 외/123 제11문장 송화강, 속말수, 맥성 외/123 제12문장 빈기/129 제13문장 귀방, 해성, 고죽군 외/130 제14문장 회대, 엄국, 여국 외/135 제15문장 청구, 구려, 엄, 서, 회/136 제16문장 천해, 아란산 외/136 제17문장 엄독홀, 웅습 외/136 제18문장 연/139 제19문장 수유, 고죽 외/139 제20문장 기수 외/140 제21문장 해두, 동서압록 외/140 제22문장 해성평양, 장당경 외/141 제23문장 운장, 오도하, 연운도 외/141 제24문장 백악산, 웅심산 외/144 제25 녕고탑/146 제26. 노룡검토/147 제4장 환단고기 검토서 고구려본기편/161 제1절 건국이야기/162 제2정 초기정벌전쟁/167 제3절 유적이야기/168 제4절 광개토왕 정벌활동/171 제5절 협보의 다라한국 건국/176 제6절 왜의 위치와 중국 동해변/178 제7절 장수왕, 문자왕 기록/182 제8절 평원왕 기록/191 제9절 영양무열호태열제 기록/195 제10절 을지문덕의 활약/208 제11절 연개소문 기록/224 제12절 당나라 왕 이세민 기록/231 제13절 기록된 지명에 대한 위치검토/247 제14절 연타발 기록/256 제15절 어하라, 비류, 온조/257 제16절 사로와 가라/261 제17절 아유타 기록/270 제5장 환단고기 검토서 대진국본기편/273 제1절 대진국 건국기록/274 제2절 대진국 초기기록/281 제3절 이정기 기록/282 제4절 대진국 중후기/283 제5절 의려국 기록/288 제6절 일본관련 기록/291 제7절 정안국/297 제8절 요나라 건국기록/299 제6장 인류사 /303 제1절 우주의 순환주기/304 제2절 우주와 지구의 변동주기/306 제3절 인류의 과거문명/307 제4절 지구남반부 문명시대/315 제5절 지구개벽 이후시대/321 제7장 우리역사/331 제1절 마(⊙)의 뜻/332 제2절 마드는 인류의 뿌리, 부모나라/340 제3절 마드문명은 인류의 뿌리문명/342 제4절 되마사상/352 제5절 마드의 역사/357 제6절 마드 대륙의 부활/382 제7절 코리아, 대한, 태극기를 바꾸자/387 참고도서/394 지명조견표 850개/395∼433 필자소개 판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