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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2.033 ▼b 2016z1 | |
| 100 | 1 | ▼a Barnhart, Michael A., ▼d 1951- |
| 245 | 1 0 | ▼a 일본의 총력전 : ▼b 1919~1941년 경제 안보의 추구 / ▼d 마이클 A. 반하트 지음 ; ▼e 박성진, ▼e 이완범 옮김 |
| 246 | 1 9 | ▼a Japan prepares for total war : ▼b the search for economic security, 1919-1941 |
| 260 | ▼a 성남 : ▼b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c 2016 | |
| 300 | ▼a 447 p. : ▼b 삽화 ; ▼c 22 cm | |
| 440 | 0 0 | ▼a AKS 번역총서 ; ▼v 5 |
| 504 | ▼a 참고문헌(p. 427-436)과 색인수록 | |
| 651 | 0 | ▼a Japan ▼x Economic conditions ▼y 1918-1945 |
| 651 | 0 | ▼a Japan ▼x Economic policy |
| 651 | 0 | ▼a Japan ▼x National security |
| 651 | 0 | ▼a Japan ▼x History ▼y 1912-1945 |
| 700 | 1 | ▼a 박성진 ▼g 朴城進, ▼e 역 ▼0 AUTH(211009)93635 |
| 700 | 1 | ▼a 이완범 ▼g 李完範, ▼e 역 ▼0 AUTH(211009)67936 |
| 900 | 1 0 | ▼a 반하트, 마이클 A.,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3 2016z1 | 등록번호 111773389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3 2016z1 | 등록번호 111773770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4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출간 당시 연구자들의 활발한 비평을 이끌어냈다. 미국 내 대표적 일본학 연구자인 마크 피티는 이 책이 “경제사와 외교사를 능숙하게 결합하여, 1931년부터 1941년까지 일본과 미국 사이의 점증하는 대립과 전쟁으로 치달은 일본을 보여주는 동시에 일본이 취한 전략적 정책 결정의 역학을 심도 있게 밝혔다”고 평가했다. 일본의 세이난가쿠인대학 교수인 도야마 카오루는 이 책이 일본의 자위(自衛) 노력을 당시 국제 정세 속에서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치밀하게 밝혀냈다고 논했다.
『일본의 총력전: 1919~1941년 경제 안보의 추구』는 현재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역사학과 교수인 마이클 반하트(Michael A. Barnhart)가 1987년 코넬대학교출판부에서 출간한 Japan Prepares for Total War: The Search for Economic Security, 1919~1941을 완역한 것이다. 이 책은 태평양전쟁을 다뤘던 기존 연구들 가운데서도 독특한 주제와 시기를 연구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출간 당시부터 세계 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일본 군부 연구에서 빼놓지 않고 언급된다.
먼저 이 책이 다룬 시기는 제1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1919)부터 태평양전쟁 발발 시기(1941)까지이다. 이는 태평양전쟁을 다룬 기존 연구들이 주로 만주사변 발발(1931) 이후부터 제2차 세계대전을 공식적으로 종식시킨 「샌프란시스코평화조약」 발효 시점(1952)까지를 연구 시기로 설정했던 것과는 차이가 있다.
저자가 이렇게 시기를 정한 것은 이 책의 주제어인 ‘총력전(總力戰, Total War)’ 및 ‘경제안보’와 관계있다. 이 책의 주제는 일본이 제1차 세계대전의 교훈을 바탕으로 자급자족적 동원 능력 확보에 자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보고, 그러한 비전과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미국과의 대결정책으로 나아갔다는 것이다. 저자는 전간기(戰間期) 일본의 변화를 추구한 실질적 세력은 군부이며, 그중 핵심 세력을 총력전 장교(Total War Officers)라고 명명했다. 또한 태평양전쟁의 원인을 경제적 요인과 안보적 요인의 결합으로 보고, 당대 일본의 경제적 자급자족 체제의 실현과 그 배후에 있는 총력전 장교들, 그리고 석유·철 등 전시 필수자원의 문제를 둘러싼 육해군 간 갈등에 주목했다.
이 책은 출간 당시 연구자들의 활발한 비평을 이끌어냈다. 미국 내 대표적 일본학 연구자인 마크 피티(Mark R. Peattie)는 이 책이 “경제사와 외교사를 능숙하게 결합하여, 1931년부터 1941년까지 일본과 미국 사이의 점증하는 대립과 전쟁으로 치달은 일본을 보여주는 동시에 일본이 취한 전략적 정책 결정의 역학을 심도 있게 밝혔다”고 평가했다. 일본의 세이난가쿠인대학 교수인 도야마 카오루는 이 책이 일본의 자위(自衛) 노력을 당시 국제 정세 속에서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치밀하게 밝혀냈다고 논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마이클 A. 반하트(지은이)
1980년 미국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Stony Brook)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근현대 일본사와 미국 대외관계사를 전공했고, Japan and the World Since 1868(1995), “Japanese Intelligence Before the Second World War: ‘Best Case’ Analysis”(1984) 등 관련 분야의 다양한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이완범(옮긴이)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사회과학부 교수, 정치외교학 전공. 광복 이후 한국현대사의 흐름을 성공이나 실패로 보는 양극단의 시각을 지양하며 ‘성찰적 자부 사관’의 관점을 표방해온 저자는 100여 편이 넘는 논저를 저술하였으며, 대표 논저로는『카터시대의 남북한』(2017), 『한반도 분할의 역사』(2013), 『38선 획정의 진실』(2001), 『한국전쟁: 국제전적 조망』(2000), 『박정희와 한강의 기적: 1차 5개년계획과 무역입국』(2006), 『한국 해방 3년사: 1945~1948』(2007), 『해방전후사의 인식』 3·4·6(공저, 1987~1989) 등이 있다.
박성진(옮긴이)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건국대학교에서 「1950년대 한국 발전국가의 태동」(2010)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번역서로는 『제국주의 일본 나카노학교의 그림자 전사들』(공역, 2021), 『한국전쟁 연구의 새로운 접근』(공역, 2017) 등이 있다.
목차
저자 서문 서론 제1장 일본의 전략 기획에서 자립경제의 부상 제2장 국제법과 국제적 평화 노력 제3장 자립경제와 혁신의 결합 제4장 파멸의 길: 중일전쟁의 시작 제5장 혹독한 담보: 중일전쟁의 경제적 여파 제6장 문호개방의 수호 제7장 독일(Swastika)과 소련(Red Star): 1939년 일본 육군의 경제적ㆍ전략적 딜레마 제8장 잠정내각과 서두르는 자립경제 추구 제9장 해군이 얻은 대가: 남방 진출의 개시 제10장 무장과 유화 제11장 미해결된 문제들: 남방 진출을 둘러싼 논쟁 제12장 말은 부드럽게, 제재는 확실하게 제13장 최후의 도박: 일본의 남방 진출 결정 제14장 태평양전쟁 역자 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