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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사건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笠原十九司, 1944- 이상복, 역
서명 / 저자사항
남경사건 / 가사하라 도쿠시 지음 ; 이상복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어문학사,   2017  
형태사항
263 p. : 삽화 ; 23 cm
원표제
南京事件
ISBN
9788961844321
일반주기
일본군은 왜 남경대학살을 강행했는가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4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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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033 2017 등록번호 11176895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남경사건은 1937년 12월부터 1983년 1월, 중일전쟁 초기에 당시 중국의 수도인 남경을 점령한 일본군이 일반시민을 상대로 무차별하게 행한 대학살사건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며, 일본에서 1997년 발행되어 2016년에 16쇄를 기록하며 일본인에게 남경사건을 알리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도쿄재판과 남경군사법정에서 그들의 죄를 어떻게 규명했는가에 대한 내용을 서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후 1장부터 중일전쟁 당시 전쟁의 전운이 중국의 수도에까지 이른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 참변의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당시 참전했던 일본군의 회고록이나 상황을 직접 목격한 기자, 외교관, 의사 등의 기록을 기반으로 하여 더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다.

일본군은 왜 남경대학살을 강행했는가
일본의 작가가 밝히는 남경사건의 전말


남경사건은 1937년 12월부터 1983년 1월, 중일전쟁 초기에 당시 중국의 수도인 남경을 점령한 일본군이 일반시민을 상대로 무차별하게 행한 대학살사건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며, 일본에서 1997년 발행되어 2016년에 16쇄를 기록하며 일본인에게 남경사건을 알리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도쿄재판과 남경군사법정에서 그들의 죄를 어떻게 규명했는가에 대한 내용을 서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후 1장부터 중일전쟁 당시 전쟁의 전운이 중국의 수도에까지 이른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 참변의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당시 참전했던 일본군의 회고록이나 상황을 직접 목격한 기자, 외교관, 의사 등의 기록을 기반으로 하여 더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다.

우리와 무관하지 않은 남경대학살사건
일본의 작가가 밝히는 남경사건의 전말


남경사건은 1937년 12월부터 1983년 1월, 중일전쟁 초기에 당시 중국의 수도인 남경을 점령한 일본군이 일반시민을 상대로 무차별하게 행한 대학살사건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며, 일본에서 1997년 발행되어 2016년에 16쇄를 기록하며 일본인에게 남경사건을 알리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도쿄재판과 남경군사법정에서 그들의 죄를 어떻게 규명했는가에 대한 내용을 서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후 1장부터 중일전쟁 당시 전쟁의 전운이 중국의 수도에까지 이른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 참변의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글의 대부분은 당시 참전했던 일본군의 회고록이나 사건 현장에 있던 기자, 외교관, 의사 등의 기록을 기반으로 하였다. 그들이 목격한 모습을 적은 기록으로 그 참상은 생생하게 다가온다.

전쟁을 인식하는 태도
이 책의 저자나 역자가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은 전쟁을 인식하는 태도이다.

일본은 패전 후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필사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바빴고, 침략전쟁의 피해자를 생각하며 전쟁문제에 관심이 있는 일본 국민은 극히 적었다. 언론 또한 남경군사법정의 보도 횟수는 적었고 그마저도 몇 행의 작은 기사였다. 그보다는 당시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전하는 것이 일본 측의 보도 방식이었다. 일본 국민 대부분은 당시 남경사건의 존재조차 알지 못했다. 도쿄재판과 남경군사법정에 의해 처음 남경사건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 정도다.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남경사건을 야기한 일본군의 의식 속에 있던 중국인 차별 멸시관을 현재의 일본인은 어디까지 극복해 왔는가, 그것을 역사적으로 되묻고 자각”하게 하는 것이 이 같은 우행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자국민으로서 세계사의 진전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가사하라 도쿠시(지은이)

1944년 군마현(群馬縣) 출생 동경교육대학문학부(東京敎育大學文學部) 졸업 현 쓰루분과 대학(都留文科大學) 명예교수 저서 『アジアの中の日本軍-戰爭責任と 歷史學·歷史敎育』(大月書店) 『南京難民區の百日―虐殺を見た外國人』 『日中全面戰爭と海軍―パナイ號事件の眞相』(靑木書店) 『南京事件と三光作戰―未來に生かす戰 爭の記憶』(大月書店)

이상복(옮긴이)

일본 대동문화대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전 삼육대학교 일본어학과 교수 [주요 저·역서] 일본 최초의 여성문예잡지 『세이토』 (공역) 『뜬구름』 (공역) 『노부코』 미야모토 유리코의 작풉모음집 1 (공역) 『두개의 정원』 미야모토 유리코의 작품모음집 2 (공역) 『반슈평야』 미야모토 유리코의 작품모음집 3 (공역) 처음 배우는 『일본 여성 문학사』-근현대편 (공역) 『단념』 다무라 도시코 작품모음집 1 (공역) 『미라의 립스틱』 다무라 도시코 작품모음집 2 (공역) 『일본 근·현대 문학사』 (공저) 『전쟁과 검열』 (공역) 『남경사건』 (역서) 『혁명과 문학 사이』 (저서)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역자의 글 

서장 무엇이 어떻게 규명되었는가 
―도쿄재판과 남경군사법정 

Ⅰ 남경 도양폭경의 충격 
Ⅱ 상해파견군, 독단하여 남경으로 향하다 
Ⅲ 근교 농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파상진군이 초래한 피해 
Ⅳ 남경함락 
―철저한 포위섬멸전 
Ⅴ 「잔적 소탕」의 실상 
―남경 난민구 국제위원회의 기록 
Ⅵ 사건의 전모, 그리고 국제적 영향을 생각하다 

결말을 대신하여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주요 참고?인용문헌 

저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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