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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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5 | 20220726091418 | |
| 007 | ta | |
| 008 | 170816s2017 ulk 001c kor | |
| 020 | ▼a 9791156331698 ▼g 0380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4 | ▼a 808/.02 ▼2 23 |
| 085 | ▼a 808.02 ▼2 DDCK | |
| 090 | ▼a 808.02 ▼b 2017z4 | |
| 245 | 0 0 | ▼a 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 : ▼b 작가들의 작가에게 듣는 글쓰기 아포리즘 / ▼d 줄리언 반스, ▼e 커트 보네거트, ▼e 스티븐 킹 외 지음 ; ▼e 존 위너커 엮음 ; ▼e 한유주 옮김 |
| 246 | 1 9 | ▼a Advice to writers : ▼b a compendium of quotes, anecdotes, and writerly wisdom from a dazzling array of literary lights |
| 260 | ▼a 서울 : ▼b 다른, ▼c 2017 | |
| 300 | ▼a 239 p. ; ▼c 22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650 | 0 | ▼a Authorship ▼x Quotations, maxims, etc. |
| 650 | 0 | ▼a Authors ▼x Quotations |
| 700 | 1 | ▼a Barnes, Julian, ▼d 1946-, ▼e 저 ▼0 AUTH(211009)22549 |
| 700 | 1 | ▼a Andersen, Kurt, ▼d 1954-, ▼e 저 |
| 700 | 1 | ▼a King, Stephen, ▼d 1947-, ▼e 저 ▼0 AUTH(211009)107542 |
| 700 | 1 | ▼a Winokur, Jon, ▼e 편 ▼0 AUTH(211009)45222 |
| 700 | 1 | ▼a 한유주, ▼d 1982-, ▼e 역 ▼0 AUTH(211009)30775 |
| 900 | 1 0 | ▼a 반스, 줄리언, ▼e 저 |
| 900 | 1 0 | ▼a 보네거트, 커트, ▼e 저 |
| 900 | 1 0 | ▼a 킹, 스티븐, ▼e 저 |
| 900 | 1 0 | ▼a 위너커, 존,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2 2017z4 | 등록번호 111777300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높은 문학적 성취를 이룬 거장들에게서 글쓰기의 원칙과 작가의 자질을 듣는다. 커트 보니것, 줄리언 반스, F. 스콧 피츠제럴드, 윌리엄 포크너, 안톤 체호프 등 소설가와 시인을 비롯해 칼럼니스트, 편집자, 출판계 종사자까지 책에 실린 예술가는 400여 명이 넘는다.
캐릭터나 플롯을 짜는 법에서부터 표절과 독서, 술이 창작 활동에 끼치는 영향, 문학상의 빛과 그림자, 편집자 다루는 법, 동료 작가와의 인간관계, 글쓰기에 대해 우리가 습관적으로 품는 환상에 이르기까지 글쓰기에 관한 폭넓은 조언을 들을 수 있다.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하거나 언젠가 부딪히게 될 문제에 관해 선배 작가들이 던지는 뼈 있는 한마디, 재치 넘치는 충고, 살아 있는 지혜, 남몰래 실천해온 비밀들이 함축적인 의견과 간결한 문장으로 담겨 있다.
작가들의 작가에게 듣는 글쓰기 아포리즘
위대한 작가들이
당신에게 전하는
단 하나의 조언
"쓰지 않으면 된다"
글쓰기, 글 쓰는 삶에 대한
선배 작가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모은 책
어니스트 헤밍웨이, 커트 보니것, 줄리언 반스, 스티븐 킹,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F. 스콧 피츠제럴드, 잭 케루악, 윌리엄 포크너, 레이 브래드버리, 존 스타인벡, 안톤 체호프 …… 높은 문학적 성취를 이룬 거장들에게서 글쓰기의 원칙과 작가의 자질을 듣는다. 소설가와 시인을 비롯해 칼럼니스트, 편집자, 출판계 종사자 등 이 책에 실린 예술가는 400여 명이 넘는다.
캐릭터나 플롯을 짜는 법에서부터, 표절과 독서, 술이 창작 활동에 끼치는 영향, 문학상의 빛과 그림자, 편집자 다루는 법, 동료 작가와의 인간관계, 글쓰기에 대해 우리가 습관적으로 품는 환상에 이르기까지 글쓰기에 관한 폭넓은 조언을 들을 수 있다.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하거나, 언젠가 부딪히게 될 문제에 관해 선배 작가들이 던지는 뼈 있는 한마디, 재치 넘치는 충고, 살아 있는 지혜, 남몰래 실천해온 비밀이 가득하다.
최고의 작가들이 남몰래 실천해온 비밀들
천재들의 머릿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
이 책은 글 쓰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을 것이다. 만년필로 쓰든, 워드프로세서로 쓰든, 글쓰기란 결국 방 안에 홀로 앉아 자신으로부터 쥐어짜 내는 것이다. 누구도 이 일을 가르칠 수는 없다. 하지만 배울 수는 있다. 글쓰기는 자발적인 일인 데다 어떤 기술은 ‘책 한 권’에서 얻을 수도, 채찍질 같은 구절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글쓰기 기법에 관한 논의는 지난 수백 년간 작가들 사이에서 활발히 이어져 왔으며, 그 상당수는 인쇄물로 보존되어 있다. 작가들은 인물들의 대화를 쓰는 법에서부터 방송에 출연하게 될 경우 처신하는 법에 이르기까지 만사에 관해 힘들여 얻은 지식들을 서로 공유한다. 작가들은 영업 비밀을 공개할뿐더러 규칙과 규율을 고안하고 창작 과정을 공유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작가들의 지혜를 고스란히 전해줄 것이다. 글쓰기 기술에 관한 함축적인 의견과 간결한 문장으로.
* 주요 수록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레이 브래드버리
레이먼드 카버
레프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버지니아 울프
사뮈엘 베케트
스티븐 킹
아이작 아시모프
안톤 체호프
알베르 카뮈
애거사 크리스티
어니스트 헤밍웨이
어슐러 K. 르 귄
에드거 앨런 포
윌리엄 서머싯 몸
잭 케루악
조지 오웰
조지프 콘래드
존 스타인벡
존 치버
줄리언 반스
찰스 디킨스
커트 보니것
테네시 윌리엄스
트루먼 커포티
프리모 레비
할란 엘리슨
F. 스콧 피츠제럴드
T. S. 엘리엇
정보제공 :
저자소개
스티븐 킹(지은이)
1947년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두 살 무렵에 아버지 도널드 에드윈 킹이 집을 나간 이후 어머니 넬리 루스 필스버리 킹 슬하에서 형과 함께 자랐다. 위스콘신주, 인디애나주, 코네티컷주를 전전하던 일가는 킹이 열한 살이 되었을 무렵 마침내 메인주 더럼에 정착했다. 메인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한 킹은 2학년 때부터 대학 신문에 매주 칼럼을 썼고, 학생 위원으로서 학내 정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반전 운동을 지지하기도 했다. 대학 도서관에서 일하던 중 창작 워크숍에서 만난 태비사 스프루스와 졸업한 이듬해인 1971년 결혼했다. 이후 킹은 세탁소에서 일하다 햄프던 공립 고등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가르치기 시작했으며 그러는 틈틈이 잡지에 단편소설을 기고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데뷔작 『캐리』로, 원래 중도에 포기하고 버린 원고를 아내 태비사가 쓰레기통에서 꺼내 읽은 후에 계속 쓰도록 조언한 결과 완성한 장편소설이다. 전업 작가의 길을 걷게 된 킹은 이후 『살렘스 롯』, 『샤이닝』, 『스탠드』 등의 대작을 연이어 출간했고, 특히 1986년에 출간한 『그것』은 모던 호러의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공포의 제왕’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인간의 심층적인 두려움을 자극하는 데 탁월한 작가로 알려졌지만, 공포뿐 아니라 SF, 판타지,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방대한 작품 세계로 대중적 인기를 얻는 동시에 뛰어난 문학성을 인정받으며 명실공히 ‘이야기의 제왕’으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에는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 시상식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로를 세운 작가에게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1996년에는 오헨리 상, 2011년에는 LA 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그 밖에도 브램 스토커 상, 영국환상문학상, 호러 길드 상, 로커스 상, 세계환상문학상 등 유수의 장르소설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였다. 2015년에는 처음으로 도전한 탐정 미스터리 『미스터 메르세데스』로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상인 에드거 상을 수상하며 왕성한 활동을 과시했다.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작가로도 잘 알려진 킹은 미국 소설가 중에서 역대 가장 많은 작품이 영상화된 인물로도 손꼽힌다. 『캐리』, 『샤이닝』, 『살렘스 롯』, 『미저리』, 『돌로레스 클레이본』,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 등이 영화사에 길이 남는 명작으로 만들어졌을 뿐 아니라, 매년 출간되는 신작들 역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스티븐 킹은 아내와 함께 메인주에 거주하며 계속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줄리언 반스(지은이)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부커상을 받은 영국 대표 소설가. 1946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근대어를 공부했고, 졸업 후 『옥스퍼드 영어 사전』 증보판 편찬에 참여해 언어 감각을 단련했다. 이후 문학 편집자와 평론가로 활동하며 동시대 문화와 문학의 최전선에서 글을 썼다. 1980년 『메트로랜드』로 서머싯 몸상을 받으며 등단하여 지난 50년간 가장 독창적인 작가로 꼽히는 그는 소설, 에세이, 비평 등 수많은 저서를 발표했다. 형식과 문체를 실험하며 사랑과 상실, 역사와 진실, 인간의 기억과 삶이라는 주제를 집요하게 천착해 왔다. 그의 지문과도 같은 지적인 유머를 바탕으로, 대중성과 문학성을 동시에 획득한 작품들은 40여 년간 영국 소설의 지형을 형성해 왔고,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2011년 발표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는 부커상 본심을 시작한 지 단 31분 만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이 결정되며 그의 문학적 정점을 상징하는 작품이 되었다. 메디치상, 페미나상, 데이비드 코헨 문학상 등 주요 문학상을 석권했으며, 프랑스 정부로부터 네 차례 문예 훈장을 받았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는 자신의 끝을 예감하며 집필한 자전적 소설로, 기억을 매개로 소설이라는 형식이 도달할 수 있는 인생의 가장 근원적이고 최종적인 질문을 탐색한 줄리언 반스의 생애 마지막 작품이다.
커트 보니것(지은이)
1922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독일계 미국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코넬대학교에 진학하며 아버지처럼 건축을 공부하거나 인류학을 전공하고 싶어했으나, 집안의 반대로 생화학을 택한 후 전공 공부보다는 대학신문 〈코넬 데일리 선〉에서 글을 쓰는 데 더 열중했다. 제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고 평화주의를 옹호하는 신문 기고로 인해 징계를 받자 대학을 그만두고 군에 입대한다. 1944년 전선에서 낙오해 드레스덴 포로수용소에서 지내게 된 보니것은 1945년 미영 연합군의 폭격으로 13만 명의 드레스덴 시민들이 몰살당하는 비극적 사건 한가운데 서게 된다. 그 체험은 이후 그의 문학세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전쟁이 끝나고 미국으로 송환된 후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인류학과에 입학했지만 부양할 가족이 있었기에 학위를 포기하고 생 업에 뛰어들었다. 소방관, 영어교사, 자동차 영업사원 등의 일을 병행하며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 〈콜리어스〉 〈아거 시〉 같은 잡지에 단편소설을 정기적으로 기고했다. 『자동 피아노』(1952)로 장편 데뷔 후 『고양이 요람』(1963) 『제5도살장』(1969) 등을 세상에 선보이며 미국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반전反戰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다 『타임퀘이크』(1997)를 마지막으로 소설가로서 은퇴를 선언했으며, 2007년 맨해튼 자택에서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치고 몇 주 후 사망했다. 블랙유머의 대가 마크 트웨인의 계승자로 평가받으며 리처드 브라우티건, 무라카미 하루키, 더글러스 애덤스 등 많은 작가에게 영향을 미쳤다. 그 밖의 대표작으로 『타이탄의 세이렌』 『세상이 잠든 동안』 『마더 나이트』 『그래, 이 맛에 사는 거지』 등이 있다.
존 위너커(엮은이)
논픽션 작가이자 편집자이다. <포터블 커머전>을 비롯해 24권의 논픽션을 썼다.
한유주(옮긴이)
1982년 서울 출생으로, 동대전고등학교 졸업, 홍익대학교 독어독문학 학사, 서울대학교 미학 석사. 2003년 제3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소설 부문)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문학동인 '루'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시, 희곡과는 다른 소설만의 고유한 장르성이 어떻게 획득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소설집으로 '달로', '얼음의 책' 등이 있다. 번역서로 '눈 여행자' 등이 있다.
목차
엮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들어가며 1. 인물 2. 동료 작가 3. 비평&비평가 4. 대화 5. 좌절 6. 술 7. 편집&편집자 8. 용기 9. 장르 10. 문법&용법 11. 글감 12. 돈 13. 작가라는 직업의 위험 14. 표절 15. 문학상 16. 과정 17. 홍보 18. 출판&출판사 19. 문장 부호 20. 자질&자격 21. 독자 22. 독서 23. 원칙 24. 비결 25. 스타일 26. 성공&실패 27. 기법 28. 요령 29. 왜 쓰는가 30. 단어 31. 글 쓰는 습관 32. 작가의 벽 33. 작가의 삶 34. 조언 찾아보기_작가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