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연경재 성해응의) 난실담총

(연경재 성해응의) 난실담총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성해응 成海應, 1760-1839 윤세순 尹世旬, 역
단체저자명
실시학사
서명 / 저자사항
(연경재 성해응의) 난실담총 / 성해응 지음 ; 윤세순 옮김 , 실시학사 편
발행사항
서울 :   학자원,   2017  
형태사항
677 p. : 삽화 ; 24 cm
총서사항
(실시학사) 실학번역총서 ;12
원표제
硏經齋全集外集. 권56-권61, 蘭室譚叢
ISBN
9791187806790 9791187806783 (세트)
일반주기
권말에 원문 수록  
해제와 색인수록  
『난실담총』은 『연경재전집외집(硏經齋全集外集권56∼61)』에 수록되어 있음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20968
005 20171211190357
007 ta
008 171116s2017 ulka 001c kor
020 ▼a 9791187806790 ▼g 94810
020 1 ▼a 9791187806783 (세트)
035 ▼a (KERIS)BIB000014632310
040 ▼a 211009 ▼c 211009 ▼d 245008 ▼d 211062 ▼d 211009
041 1 ▼a kor ▼a chi ▼h chi
082 0 4 ▼a 895.782 ▼2 23
085 ▼a 897.83 ▼2 DDCK
090 ▼a 897.83 ▼b 성해응 난
100 1 ▼a 성해응 ▼g 成海應, ▼d 1760-1839 ▼0 AUTH(211009)118942
245 2 0 ▼a (연경재 성해응의) 난실담총 / ▼d 성해응 지음 ; ▼e 윤세순 옮김 , ▼e 실시학사 편
246 1 9 ▼a 硏經齋全集外集. ▼n 권56-권61, ▼p 蘭室譚叢
246 3 0 ▼a 성해응의 난실담총
260 ▼a 서울 : ▼b 학자원, ▼c 2017
300 ▼a 677 p. : ▼b 삽화 ; ▼c 24 cm
440 1 0 ▼a (실시학사) 실학번역총서 ; ▼v 12
500 ▼a 권말에 원문 수록
500 ▼a 해제와 색인수록
500 ▼a 『난실담총』은 『연경재전집외집(硏經齋全集外集권56∼61)』에 수록되어 있음
546 ▼a 一部 韓漢對譯
700 1 ▼a 윤세순 ▼g 尹世旬, ▼e▼0 AUTH(211009)118657
710 ▼a 실시학사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 성해응 난 등록번호 111781632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실시학사 실학번역총서 12권. 『난실담총(蘭室譚叢)』은 조선후기 실학파 계열의 문인이자 학자인 성해응(成海應, 1760~1839)이 편찬하였다. ‘난실(蘭室)’은 성해응의 호(號)이고, 담총(譚叢)이란 이야기를 모아놓았다는 의미이다.

『난실담총(蘭室譚叢)』은 조선후기 실학파 계열의 문인이자 학자인 성해응(成海應, 1760~1839)이 편찬하였다. ‘난실(蘭室)’은 성해응의 호(號)이고, 담총(譚叢)이란 이야기를 모아놓았다는 의미이다. 이 저작은 박문(博文)을 추구한 성해응의 학문 성향과 일맥 통하는 면이 있다. 『난실담총』은 문인학자들이 가볍게 쓴 문인적 산필(散筆)로 여겨지기 쉽다. 하지만 그 안에는 현재의 연구자들이 학술적으로 가치 있다고 판단하는 중요한 자료들이 포함되어 있다. 게다가 기이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수록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또한 역사적인 사실이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쉽게 알 수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장점도 있다.
『난실담총』은 총 6권이다. 권1은 제도 및 왕실과 궁궐을 중심으로 있었던 사실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권2는 관직제도와 조정의 벼슬아치들과 관련 있는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권3은 남다른 면모를 지닌 인물, 이름과 호칭, 풍속, 복식, 장례, 국방, 역사적 공간과 관련된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권4는 식물, 동물, 기석(奇石), 글자, 귀신, 외국과 관련된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권5는 거의 명말청초 시기와 관련 있는 항목들이다. 권6은 고증(考證), 서책, 서화, 종교, 귀화인(歸化人) 항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성해응(지은이)

자는 용여(龍汝), 호는 연경재(硏經齋)·난실(蘭室), 본관은 창녕(昌寧)이다. 집안 대대로 경기도 포천 지역에 거주한 그의 가문은 5대조 성후룡(成後龍)이 인조 때 우의정을 지낸 김상용(金尙容)의 서녀(庶女)와 혼인하면서 서족이 되었다. 안동김씨 집안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성해응의 종고조인 성완(成琬), 종증조 성몽량(成夢良), 부친 성대중(成大中)이 3대를 연이어 통신사행에 참여했을 정도로 문학적 역량을 공인받은 집안이었다. 이처럼 성해응 집안은 제술관과 서기 등 세직으로서 통신사행에 참여하고, 7대에 걸친 연이은 사마시 합격자를 배출하며 조선 후기 서족명문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성해응은 24세 되던 1783년(정조 7)에 진사시에 합격한 뒤 29세에 규장각 검서관으로 중앙에 진출했으며, 1800년까지 줄곧 검서관으로 재직하면서 각종 국가 편찬 사업에 참여했다. 이후 상의원별제, 통례원인의, 금정찰방, 음성현감 등을 거쳐 1815년에 고향 포천으로 돌아가 은거했다. 150여 권에 달하는 《연경재전집(硏經齋全集)》을 저술했는데, 18~19세기의 학문과 사상, 문학, 역사, 지리, 서화, 고동(古董)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백과전서식의 저술로 자료적 가치가 크다. 1839년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재단법인 실시학사(엮은이)

실학사상의 계승·발전을 위한 학술연구와 지원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된 공익재단법인이다. 재단은 벽사 이우성 선생이 1990년 서울 대치동에서 문을 연 ‘실시학사’가 그 모태로, 2010년 모하 이헌조 선생의 사재 출연으로 공익재단법인으로 전환되었다. 실학사상의 학술연구팀을 구성하여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그 연구 성과를 모아 ‘실시학사 실학연구총서’로 출간하고 있다. 또한 재단은 실학 관련 고전을 번역한 ‘실시학사 실학번역총서’를 속속 출간하고 있고, 실학 관련 연구자들의 업적을 현창하고 신진학자를 격려하기 위한 사업으로 ‘벽사학술상’과 ‘모하실학논문상’을 제정하여 시상하는 등 실학 사상의 전파와 교류를 위한 출판, 행사, 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재단은 1990년대부터 경학 관계 저술을 강독 번역해온 ‘경학연구회’와 한국한문학 고전을 강독 번역해온 ‘고전문학연구회’, 두 연구회의 공동학술연구모임 등 재단 산하 연구회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우수한 실학연구자 육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서 실학사상이 개화기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근현대에 걸쳐서 우리나라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하였으며, 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를 연구하게 될 것이다.

윤세순(옮긴이)

문학박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성균관대학교에서 한문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전통한국학연구센터 전임연구원으로 연행록 사전을 만들고 있다. 한문소설로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한문학 전반에 폭넓은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17C 중국인 피난민 康世爵에 대한 문학적 형상화와 인식태도〉, 〈역사인물 오자서에 대한 조선 지식인의 인식태도〉, 〈18세기 사대부 지식인 유만주의 고독〉 등이 있다. 이외에 《조희룡전집》, 《이옥전집》, 《변영만전집》, 《이향견문록》, 《이십일도회고시》, 《열하기행시주》 등을 공동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난실담총』권1 
『난실담총』권2 
『난실담총』권3 
『난실담총』권4 
『난실담총』권5 
『난실담총』권6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