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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 : ▼b 작고 낮은 삶의 이야기를 해학과 눈물 코드로 풀어낸 치유에세이 / ▼d 한옥례 지음 |
| 260 | ▼a 고양 : ▼b 좋은땅, ▼c 2018 | |
| 300 | ▼a 216 p. ; ▼c 21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한옥례 이 | 등록번호 15133961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이웃집 할매'의 가슴에는 인생의 희로애락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그러나 그녀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자신의 삶이 내리막길로 내달릴 때도 외려 더 웃고 다른 이들도 웃게 한다.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는 그런 그녀의 첫 번째 에세이이다. 저자 한옥례는 글을 통해 힘들었던 지난 일생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 ‘이웃집 할매’의 가슴에는 인생의 희로애락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그러나 그녀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자신의 삶이 내리막길로 내달릴 때도 외려 더 웃고 다른 이들도 웃게 한다. 그런 그녀의 첫 번째 에세이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가 출간되었다. 저자 한옥례는 글을 통해 힘들었던 지난 일생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옛날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어머니를 만나고 누이를 그려보게 된다. 누구도 흉내 내기 어려운 그녀만의 전매특허인 솔직한 유머감각을 통해 우리 모두 마음 언저리에 있는 아픔을 치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작고 낮은 삶의 이야기를 해학과 눈물 코드로 풀어낸 치유에세이!
저자 한옥례는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할머니이자 우리의 이웃이다.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가 이 책의 제목이 된 이유이다. 그러나 특별하지 않기 때문에 그녀의 이야기에 더 눈길이 간다. 그녀의 삶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할머니 혹은 어머니의 자화상이기 때문이다. 혼자만의 힘으로는 견뎌내기 어려웠을 그녀를 둘러싼 많은 사건, 사고들이 우리들을 어떻게 울리고 웃기며 치유하는지 알아보자.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은 위로받고, 치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한옥례(지은이)
1952년 충남 아산 출생. 2010년 ~ 2023 (사)한국문인협회 진천 지부회원 2011년 4월 스토리 문학 봄호 수필 등단 2019년 ~ 청주시문학회 부회장 소설분과위원장겸임 2019년 한국 방송 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2020년 04월 새 한국문학 소설 등단 2020년 ~ (사)한국문인협회. 충북소설가협회 입회 2021년 ~ 국제PEN한국본부 충북지역위원회 회원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화랑길 29 진천광혜원 LH 2단지 203동 209호 [수필집] 2011년 12월 에세이집 『에델바이스 피는 언덕』 2018년 01월 수필집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4 여는 글 = 9 꿈 1 = 9 꿈 2 = 13 1 그리운 시절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16 그리운 고향집 = 18 13세 소녀가장 = 21 딸이어서 죄송해요 = 23 아버지와 가래떡 = 26 당신의 이름은 1 = 33 당신의 이름은 2 = 37 철거촌 풍경 1 = 41 철거촌 풍경 2 = 44 2 여자의 일생 공순이를 아시나요 1 = 48 공순이를 아시나요 2 = 50 공순이를 아시나요 3 = 54 우연과 인연 사이 = 56 부모보다 더 귀한 시누님 = 60 시월드와 한판 승부 = 63 나는 우유배달 아줌마 = 65 아카시아 꽃이 필 때면 = 71 독백(먹어봐야 맛을 알지) = 76 세상은 변해요 = 80 만고불변의 유산 = 85 자식은 두통보다 무서워 = 88 3 다시 시작하는 오늘 감자 같은 당신 1 = 92 감자 같은 당신 2 = 95 등기 우편 = 99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마님 날 기르실 제 1 = 102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마님 날 기르실 제 2 = 105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마님 날 기르실 제 3 = 108 자식은 빚쟁이 = 111 봄이 오는 소리 = 115 꿈이 모여 있는 얼굴 = 116 기도 = 119 삶은 청소다 = 128 청소부가 된 피에로 = 132 피에로가 잃어버린 꿈 = 134 당신은 나의 고향입니다 = 139 4 나의 삶 나의 길 화창한 하루 = 144 사고(事故)와 사고(思考) = 147 배운 바는 있어도 본 바가 없어서 = 152 본 바가 있다는 것은 = 155 가불 받는 품위 유지비 = 156 꿈 1 = 160 꿈 2 = 162 꿈 3 = 163 뒤로 넘어져도 코 깨져요 1 = 166 뒤로 넘어져도 코 깨져요 2 = 170 뒤로 넘어져도 코 깨져요 3 = 174 남자의 ''''뻥''''은 무죄 = 175 강물이 흘러가듯 = 182 유산(팔자) = 185 특별한 오후 = 188 마치는 글 : 사랑하는 사람아 = 195 단상 : 뜨거운 어느 하루 =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