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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4 ▼b 2018z9 | |
| 100 | 1 | ▼a Sower, Victor E. |
| 245 | 1 0 | ▼a 우리 치즈는 우리가 만든다! / ▼d 빅터 소워, ▼e 프랭크 페어 지음 ; ▼e 이지민 옮김 |
| 246 | 1 9 | ▼a We move our own cheese! : ▼b a business fable about championing change |
| 260 | ▼a 서울 : ▼b KSAM(한국표준협회미디어), ▼c 2018 | |
| 300 | ▼a 247 p. ; ▼c 20 cm | |
| 500 | ▼a 원저자명: Victor E. Sower, Frank Fair | |
| 546 | ▼a 영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 |
| 700 | 1 | ▼a Fair, Frank, ▼e 저 |
| 700 | 1 | ▼a 이지민, ▼e 역 |
| 900 | 1 0 | ▼a 소워, 빅터, ▼e 저 |
| 900 | 1 0 | ▼a 페어, 프랭크,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 2018z9 | 등록번호 15134085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빅터 소워와 프랭크 페어는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시장 개척과 조직 혁신을 주제로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하였다. 우연히 비지오가 치즈의 양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비지오와 친구들은 마을의 치즈가 바닥나는 것을 막기 위해 CEO와 원로회의를 설득하고, 미로 속으로 들어가 치즈를 찾아내고, 마침내 거래를 통해 우유로 치즈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 과정을 통해 마을은 유연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조직으로 변모하고 비지오와 친구들 역시 위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로 성장해 나간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거나 조직 변화를 시도하려는 사람들에게 우화를 통해 경영진을 설득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들은 조직 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조직 혁신에 가장 성공한 사람의 발상법을 떠올려 보라고 조언한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 정확한 데이터를 제시하는 것은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저자들은 경영자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을 토대로 반대할 때 데이터는 위안을 주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이 책에서도 비지오와 친구들이 치즈가 줄어드는 것을 걱정할 때, 마을의 설립자가 메모를 곁들인 책을 얻게 된다. 덕분에 미로를 탐험하겠다는 계획을 세울 수 있었고, 위험에 대해 걱정하던 마을의 CEO와 원로들도 결국 미로 탐험을 허락하게 되었다. 결국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먼저 조직 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하며, 그 과정을 통해 구성원과 경영진 모두 유연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이 책은 단지 이야기를 통한 비유에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활용해 상대방을 설득하고 조직을 유연하게 만들며 새로운 먹을거리를 찾는 방법을 에필로그에서 설명한다. 조직의 변화와 시장의 개척을 꿈꾸는가? 비지오와 마을 사람들이 그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스핀오프!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아 떠나는 비지오와 친구들의 미로 탐험기!
사내창업가와 의사결정자가 모두 성장할 때, 조직은 마침내 변화한다
“그럼 끝난 거네, 그냥 잊어버리자.”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이 책은 바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라는 물음에서부터 시작한다. 불합리한 제도, 트렌드와 맞지 않는 의사결정은 조직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을 만큼 흔하다. 그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이 책은 리스크를 회피하는 조직의 경직된 문화가 관성을 일으킨다고 지적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조직 내에 변화를 일으키려고 행동할 때, 거센 저항에 부딪힌다. 이 때 많은 사람들은 좌절하거나 포기한다.
그렇다면 조직에 명백한 문제가 있을 때, 이를 발견한 사람이 해결하지 않고 포기하거나 떠나간다면 누가 손해일까? 이 책은 모두가 손해라고 말한다. 창고에 치즈가 모두 바닥나고 나면 누구 하나 이익을 보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직을 변화시키려는 사내창업가(intrapreneur, 조직 내부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들) 스스로에게 일정 부분 위험을 감내하라고 충고한다. 모든 모험에는 반드시 위험이 발생하는데, 이를 전적으로 의사결정자에게 전가할 경우 절대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이끌어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결국 조직의 원리에 순응해 좀 더 노력하라는 뻔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점에서 이 책의 의미가 생긴다. 저자들은 의사결정권자들 역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내가 해봤는데 말이야~”로 시작되는 경험적 추론을 근거로 변화하는 현실에 맞지 않는 의사결정을 내리기도 하고, 그 의사결정의 단점을 지적하면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기도 한다.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들의 말을 아예 듣지 않으려고 하기도 한다. 그러나 비지오 탐험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의사소통 방식을 유연하게 변화시키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줄 아는 완성형 의사결정자로 변모한다.
결국 저자들은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과 경영자가 모두 적정 수준의 위험을 감내하고, 상황을 기민하게 살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고자 할 때 조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바로 그, 누구나 알고 있는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모두가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 우화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주면서 다른 책과의 차별성을 갖는다.
특히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보다 좀 더 조직에 적합한 상황을 설정하고, 비지오가 좀 더 적극적으로 변화에 대응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조직에 속해있는 모든 사람들이 더욱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당신의 조직을 변화시키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가? 비지오와 마을 사람들의 여정을 따라가는 것을 추천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빅터 소워(지은이)
샘휴스턴주립대학교(Sam Houston State University, 이하 SHSS)의 생산관리(Operations Management) 분야의 명예교수이자 경영 컨설팅 회사 Sower & Associates, LLC의 명예 파트너. SHSS에서는 운영 관리, 품질 관리, 기술 및 혁신 관리, 소기업 관리, 그리고 공급망 관리 등을 강의했으며 SHSS 경영대학 산하에 소워 비즈니스 기술 연구소(Sower Business Technology Laboratory)를 설립했다. 소워 박사는 멕시코와 독일에서도 대학 강의를 했으며 SHSS 우수강의상, 우수연구자상, 그리고 우수교수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며 2005년 텍사스 미니 스티븐스 파이퍼 재단(Minnie Stevens Piper Foundation)으로부터 우수 교수(Piper Professor)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8권의 책이 있으며 다수의 학술지 논문과 기고문을 발표했다.
프랭크 페어(지은이)
1971년부터 SHSS에서 비판적 사고와 과학철학(philosophy of science) 등 다양한 분야를 강의했다. 의사 결정에 관한 세미나 형식의 강의도 진행했다. SHSS의 우수강의상, 우수교수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텍사스 미니 스티븐스 파이퍼 재단으로부터 우수 교수로 선정되었다. 최근에는 SHSS의 다른 교수들과 함께 미국 공립학교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실시했으며 7학년 교실에서의 주 1회 철학 토론 수업을 통한 학생들의 인지 능력 향상에 대해 발표했다.
이지민(옮긴이)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번역학과 졸업. 이후 10년 이상 생계형 번역가로 서울시청, 삼성전자 등 각종 정부기관, 공기업과 사기업 그리고 방송국 등 다양한 조직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육아를 병행하며 영한 및 한영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목차
·그림 목록
·감사의 말
·Book Guide
·프롤로그
1장 비지오의 발견
2장 원로들과 대면할 준비를 하다
3장 원로들과의 첫 번째 만남
4장 원로들과의 두 번째 만남
5장 탐험 중 불길한 장면을 발견하다
6장 어려운 결정을 내리다
7장 마을로 귀환하다
8장 두 번째 탐험
9장 미로 속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
10장 미로 속의 낯선 사람들
11장 실패와 기회
12장 원로들이 의견을 모으다
13장 구출 작전
14장 미로는 변한다
에필로그
-조직 변화에 관한 이론
-통찰력 있는 개인과 조직
-우화의 교훈: 새로운 치즈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필요성 인식
-비지오가 일기장에 남긴 메모
·요점 정리
·Reference
·미주
·색인
·지은이 소개
·옮긴이 소개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