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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일본어 문학과) 집단의 기억, 개인의 기억

(동아시아의 일본어 문학과) 집단의 기억, 개인의 기억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엄인경, 편
단체저자명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과경 일본어문학·문화 연구회
서명 / 저자사항
(동아시아의 일본어 문학과) 집단의 기억, 개인의 기억 / 跨境 日本語文學·文化 硏究會 ; 엄인경 편저
발행사항
서울 :   역락,   2018  
형태사항
387 p. ; 24 cm
총서사항
식민지 일본어 문학·문화시리즈 ;74
ISBN
979116244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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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2017년도 일본국제교류기금의 보조금에 의한 출판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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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09 2018z1 등록번호 111801882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09 2018z1 등록번호 11180188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식민지기부터 현대에 이러기까지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의 개인적이면서 집단적인 착종하는 '기억'들과 일본어 문학을 둘러싼 연구자들의 최첨단 화두와 쟁점을 소개한다. 동아시아 전역을 범위로 한 식민지, 전쟁, 공간, 시간에 관계한 '기억'과 일본어라는 수단으로 기록된 '문학'의 관련은 대단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고찰의 대상이다.

이 책은 식민지기부터 현대에 이러기까지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의 개인적이면서 집단적인 착종하는 ‘기억’들과 일본어 문학을 둘러싼 연구자들의 최첨단 화두와 쟁점을 소개한다.
최근의 동아시아 각 지역에서 보여주는 역사인식의 차이는, 집단과 개인의 기억법이 서로 상보관계에 있다기보다는 길항, 모순, 저항을 내재한 것이었음을 쉽게 드러낸다. 그러한 의미에서 동아시아 전역을 범위로 한 식민지, 전쟁, 공간, 시간에 관계한 ‘기억’과 일본어라는 수단으로 기록된 ‘문학’의 관련은 대단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고찰의 대상이다.

저자(게재순)

❙나리타 류이치[成田龍一]
니혼여자대학[日本女子大学] 인간사회학부 교수. 일본근현대사, 도시사회사 전공.
❙린타오[林涛]
베이징사범대학[北京師範大學] 문학원 일문계 부교수. 중일비교문학, 일본근대문학, 문학번역 전공.
❙이시카와 다쿠미[石川巧]
일본 릿쿄대학[立教大学] 문학부 교수. 일본근대문학․문화 전공. 야마구치대학[山口大学] 전임강사. 규슈대학[九州大学] 대학원 조교수를 거쳐서 현직.
❙김효순(金孝順)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부교수. 일본근현대문학․문화 전공. 식민지시기 조선문예물의 일본어 번역양상 연구.
❙사카모토 사오리[坂元さおり]
타이완 천주교푸런대학[天主教輔仁大學] 부교수. 일본근대문학연구, 일본어교육 전공. 주요
❙마쓰자키 히로코[松崎寛子]
니혼대학[日本大学] 문리학부 인문과학 연구소 특별연구원. 타이완․중국어문학, 일본 비교문학․비교영화론 전공.
❙판수원[范淑文]
국립타이완대학[國立臺灣大學] 일본어문학과 교수. 일본근현대문학, 타이완문학 전공.
❙우페이전[吳佩珍]
타이완 국립정치대학(國立政治大學) 타이완문학연구소 준교수. 일본 메이지․쇼와기 여성문학, 식민지기 비교 문학․문화 전공.
❙정병호(鄭炳浩)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일본근현대문학, 한일비교문화론 전공.
❙김환기(金煥基)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일본근대문학, 코리안 디아스포라문학 전공.
❙김정애(金貞愛)
일본 기타큐슈시립대학[北九州市立大学] 기반교육센터 준교수. 재일코리안문학, 이회성문학 전공.
❙이영호(李榮鎬)
오사카대학[大阪大学] 문학연구과 초빙연구원, 고려대학교 중일어문학과 박사수료생. 재일조선인 문학 전공.
❙히비 요시타카[日比嘉高]
일본 나고야대학[名古屋大学]대학원 문학연구과 준교수. 근현대일본문학, 이민문학, 전전(戰前) 외지(外地)에서의 서적유통, 현대 일본의 트랜스내셔널문학 전공.
❙남유민(南有玟)
고려대학교 중일어문학과 박사수료생. 일본근현대문학 전공.
❙톈밍[田鳴]
중국 외교학원(外交學院) 교수. 일본문학․일본문화 전공.
❙엄인경(嚴仁卿)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부교수. 일본시가문학, 한일비교문화론 전공.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제1부 일본어 문학이 기억하는 전쟁의 제상 
일본 현대사회 속의 전쟁상과 전후상 
아만 기미코[あまんきみこ] 전쟁 아동문학 속 ‘만주(滿洲)’ 표상 
-『구름[雲]』을 중심으로- 
구보타 만타로[久保田万太?]의 ‘공습’ 
중일전쟁 미담과 총후 여성의 기억 
-『지나사변 총후미담 조선반도 국민 적성(赤誠)』을 중심으로- 
제2부 동아시아 식민지 기억의 과거와 현재 
히가시야마 아키라[東山彰良]의 『류(流)』론 
-‘하드보일드ㆍ미스터리’가 이화하는 ‘동아시아’ 삼세대의 ‘역사’와 ‘기억’- 
전후 일본영화 [사랑을 바라는 사람[愛を乞うひと]]에 나타난 타이완 표상 
-망각과 기억의 사이에서- 
식민지의 기억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만한 이곳저곳[?韓ところどころ]』을 기점으로- 
현재에 있어서 식민지 기억의 재현과 그 가능성 
-천위후이[陳玉慧]의 『해신 가족[海神家族]』과 쓰시마 유코[津島佑子]의 『너무나 야만적인[あまりに野?な]』이 그려내는 1930년대의 식민지 타이완- 
제3부 경계인의 기억과 일본어 문학의 간극 
한국 ‘국문학사’ 기술과 ‘친일문학(이중언어 문학)’의 기억 
김석범 문학과 디아스포라 의식 
-『화산도(火山島)』와 ‘제주 4ㆍ3사건’을 중심으로- 
사할린/일본/조선의 이방인 
-이회성(李恢成) 『또 다시 이 길을[またふたたびの道]』론- 
재일조선인 잡지 『계간 마당[季刊まだん]』 작품 분석 
-『안녕히 아버지[アンニョンヒアボジ]』와 『무화과(無花果)』를 중심으로- 
제4부 공간을 둘러싼 서술과 문학의 기억법 
도서관과 독서 이력을 둘러싼 문학적 상상력 
라이트노벨 속 대지진의 기억 
-『스즈미야 하루히[?宮ハルヒ]』 시리즈를 중심으로- 
『우는 새의[啼く鳥の]』 시론(試論) 
-서술 형태로서의 기억- 
단카[短歌]로 보는 경성의 도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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