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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일본문학, 그 시대를 읽다 / ▼d 왕태웅 [외]공저 |
| 260 | ▼a 서울 : ▼b 제이앤씨, ▼c 2017 | |
| 300 | ▼a 278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공저자: 우성아, 조헌구, 장유리 | |
| 504 | ▼a 참고문헌(p. 271-273)과 색인수록 | |
| 700 | 1 | ▼a 왕태웅 ▼g 王泰雄, ▼e 저 |
| 700 | 1 | ▼a 우성아, ▼e 저 |
| 700 | 1 | ▼a 조헌구, ▼e 저 |
| 700 | 1 | ▼a 장유리,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09 2017z1 | 등록번호 15133600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문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단편적인 지식습득이 아닌, 미의식과 문예이념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시대별로 대표작품과 작가를 선정하였다. 각 장에는 작품을 대변하는 구절과 해석을 실어 이해를 돕고, 일본문학의 전체적인 흐름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일본문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단편적인 지식습득이 아닌, 미의식과 문예이념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시대별로 대표작품과 작가를 선정하였다. 각 장에는 작품을 대변하는 구절과 해석을 실어 이해를 돕고, 일본문학의 전체적인 흐름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왕태웅(지은이)
경북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우성아(지은이)
일본 근대문학을 전공했으며 작가 아리시마 다케오의 문학을 중심으로 여성과 기독교 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경북대학교 강사로 재직 중이다.
조헌구(지은이)
주오대학(中央大둾) 박사과정 졸업(일본근·현대문학), 문학박사 경북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장유리(지은이)
경북대학교 인문대학 일어일문학과 조교수·경북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센터장 1930년대 '제국 일본'의 모던을 주제로 나고야대학(名古屋大学)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근대의 대중문화에 대해 도시, 매체, 젠더, 식민지 등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잡지 미디어를 중심으로 일본뿐 아니라 동아시아의 근대적 특성에 대해 규명하고자 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제1장> 인간의 시대, 신을 이야기하다 <古事記>
<제2장> 비로소 완성된 목소리, 일본을 노래하다 <古今和歌集>
<제3장> 이어지는 노래, 이야기로 살아 숨 쉬다 <源氏物語>
<제4장> 알 수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나’의 이야기 <方丈記>
<제5장> 쉽고 재밌고 유익한 이야기를 원하다 <宇治拾遺物語>
<제6장> 이야기로 원령怨靈들을 위로하다 <平家物語>
<제7장> 방랑하는 시인이 열일곱 자에 담은 세상 <おくのほそ道>
<제8장> 돈과 성性으로 그려낸 서민의 문학 <好色一代男>
<제9장> 보다 리얼하게 보다 빠르게 <假名手本忠臣藏>
<제10장> 작가의 ‘말’로 빚어낸 근대화의 모순 <浮雲>
<제11장> 여자가 여자를 말하다 <たけくらべ>
<제12장> 인간의 에고이즘을 파헤치다 <こ-ろ>
<제13장> 자유로움을 동경하다 <或る女>
<제14장> 인생을 대가代價로 만들어낸 최고의 예술 <地獄變>
<제15장> 문학으로 혁명은 일어날 것인가 <蟹工船>
<제16장> 웃고 또 웃어라, 강해질 때까지 <走れメロス>
<제17장> 비일상 속에 그려진 시민사회의 일상성 <沙の女>
<제18장> 패자가 던지는 작은 울림,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海邊の光景>
<참고문헌>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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