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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0936 ▼b 2018 | |
| 245 | 2 0 | ▼a (고전으로 읽는) 한국의 자연과 생명 / ▼d 조융희 외 지음 |
| 260 | ▼a 성남 : ▼b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c 2018 | |
| 300 | ▼a 427 p. : ▼b 삽화 ; ▼c 26 cm | |
| 440 | 0 0 | ▼a 문명과 가치 총서 ; ▼v 35 |
| 500 | ▼a 공저자: 김대열, 그레이스 고(Grace Koh), 이형대, 신익철, 정치영, 정은진 | |
| 504 | ▼a 참고문헌: p. 412-427 | |
| 700 | 1 | ▼a 조융희, ▼e 저 ▼0 AUTH(211009)35828 |
| 700 | 1 | ▼a 김대열, ▼e 저 ▼0 AUTH(211009)129941 |
| 700 | 1 | ▼a Koh, Grace, ▼e 저 |
| 700 | 1 | ▼a 이형대, ▼e 저 ▼0 AUTH(211009)68432 |
| 700 | 1 | ▼a 신익철, ▼e 저 ▼0 AUTH(211009)13136 |
| 700 | 1 | ▼a 정치영, ▼e 저 ▼0 AUTH(211009)49178 |
| 700 | 1 | ▼a 정은진, ▼e 저 |
| 900 | 1 0 | ▼a 고, 그레이스,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36 2018 | 등록번호 111802161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명과 가치 총서 35권. 한국인의 삶과 사유 속에서 확인되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고전 자료를 연구한 결과를 담았다. 사상적, 문학적 텍스트와 여행 기록 등을 통해 한국인의 미의식 저변에 흐르는 자연관 및 생명의식을 탐색하고, 아울러 19세기 후반 서양인들이 한국의 자연과 생명을 어떻게 이해했는가를 말한다. 궁극적으로 전통적 자연관의 내적 논리가 형성된 과정과 이에 대한 타자의 시선을 분석하여 한국적 자연과 생명, 그리고 이에 대한 미적 관점이 구성되어온 모습을 밝힌다.
자연은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떤 식으로든 인간의 사유와 밀접하게 관련을 맺어왔고, 그만큼 자연에 대한 관심의 표명이나 인간과 자연의 관계 설정 등에 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이 책은 한국인의 삶과 사유 속에서 확인되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고전 자료를 연구한 결과를 담았다. 사상적, 문학적 텍스트와 여행 기록 등을 통해 한국인의 미의식 저변에 흐르는 자연관 및 생명의식을 탐색하고, 아울러 19세기 후반 서양인들이 한국의 자연과 생명을 어떻게 이해했는가를 말한다. 궁극적으로 전통적 자연관의 내적 논리가 형성된 과정과 이에 대한 타자의 시선을 분석하여 한국적 자연과 생명, 그리고 이에 대한 미적 관점이 구성되어온 모습을 밝힌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익철(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한국한문학 전공 교수.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을 수학하였다. 한국 한시 및 산문이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를 해명하는 작업에 주력해 왔으며, 많은 고전 번역서를 펴냈다. 조선시대 사행 기록인 연행록에도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유몽인 문학연구』, 『연행사와 북경 천주당』, 『조선의 매화시를 읽다』, 『옛 선비의 풍류놀이와 유산 문화』, 공저로 『여암 신경준 연구』 등이 있다. 역서로 『나 홀로 가는 길』, 『연사일록』, 『역주 소파여사시집』, 공역서로 『어우야담』, 『교감역주 송천필담』, 『조희룡전집』, 『역주 이옥전집』, 『변영만 전집』, 『일암연기』, 『수기』, 『수향편』, 『영재 유득공의 영재집』, 『역주 양도팔도민은시』 등이 있다.
이형대(지은이)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의 옛 시가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한국시가학회, 한민족문화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인문학의 대중적 확산과 공유를 위한 활동에도 관심이 높다. 저서로 『정전 형성의 논리』, 『신라인의 마음, 신라인의 노래』, 『한국 고전시가와 인물형상의 동아시아적 변전』, 『고전문학과 여성주의적 시각』(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어우야담』, 『고산유고』(이상 공역) 등이 있다.
조융희(지은이)
한문학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 『『수향편』으로 읽는 조선 후기의 문화와 제도』(공저), 『영국 외교관의 근대 한국 탐방』(역서), 『고전으로 읽는 한국의 자연과 생명』(공저) 등의 논저가 있다.
정치영(지은이)
지리학자다. 고려대학교 지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지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 교수, 일본 교토대학교 초빙 학자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인문지리학전공 교수로 일하고 있다. 과거를 대상으로 하는 지리학인 역사지리학을 전공하면서 지역의 과거 경관이나 지리적 상황을 복원하는 데 집중해 왔다. 지은 책으로 『근대 일본인의 서울·평양·부산 관광』, 『지리지를 이용한 조선시대 지역지리의 복원』, 『사대부, 산수유람을 떠나다』, 『지리산지 농업과 촌락 연구』 등이 있고, 같이 쓴 책으로는 『조선시대 제주와 제주문화』, 『한국 중소도시 경관사』, 『여행기의 인문학 2』, 『한국의 명승』, 『한국역사지리』, 『지명의 지리학』 등이 있다.
김대열(지은이)
Institut National des Langueset Civilisations Orientales(Paris, France) 정교수 (professeur desuniversites), 파리소르본대학교 종교사/종교인류학과 박사 대표 저서로는 『고전으로 읽는 한국의 자연과 생명』(2018), 논문으로 「자연과 생명에 대한 조선인들의 인식과 태도」(2018) 등이 있다.
그레이스 고(지은이)
영국 런던대학교 SOAS 동아시아 언어문화학과 교수, 한국고전문학 전공
정은진(지은이)
프랑스 국립동양학대학교(INALCO) 교수, 한국문학 전공
목차
1부/ 고전 담론으로 재현된 한국적 자연미의 재발견 한국적 자연관과 생명관의 사상적 기반과 추이/ 김대열 고려시대 문학 담론의 전통에 반영된 자연과 생명의 미학/ 그레이스 고 18~19세기 자연 인식의 변모와 시적 형상의 새로움-한국의 강호시가와 낭만주의 영시를 대상으로/이형대 18세기 한시에 반영된 자연관과 첨신(尖新)의 미학/ 신익철 유산기로 본 조선시대 사대부의 자연 향유 양상/ 정치영 19세기 말 영국인의 기행문에 나타난 한국의 자연과 생태/ 조융희 19세기 프랑스인의 기행문에 나타난 한반도의 자연 및 한국인의 자연관/ 정은진 2부/ 고전 텍스트로 읽는 한국의 자연과 생명 인식 자연과 생명에 대한 조선인들의 인식과 태도/ 김대열 『삼국유사』서술에 내재된 자연과 생명의 논리/ 그레이스 고 생태시학적 관점에서 본 조선 후기 강호시-영국 낭만주의 시와 비교하여/ 이형대 매화시를 통해 본 조선조 문인의 자연관과 심미 인식/ 신익철 유산기로 본 조선시대 사대부의 산에 대한 장소 이미지/ 정치영 19세기 말 영국인의 금강산 여행기로 읽는 한국의 자연/ 조융희 19세기 프랑스인의 기행문에 나타난 타자 의식과 자연관-샤를 바라의「조선 여행」을 중심으로/ 정은진
